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배추김치 담그려는데 찹쌀풀 대신 찬밥 갈아 넣어도 될까요?

김치초보 조회수 : 11,191
작성일 : 2012-03-09 21:03:10

김장김치가 똑 떨어져 하나로에서 절임배추 사왔습니다.

김치초보라 장볼때 찹쌀가루 사오는것을 깜빡 잊었네요.

먹다 남은 찬밥이 있는데 찹쌀풀 대신 찬밥을 갈아 넣어도 괜찮을까요?

알타리도 담그려고 역시나 절여진거 사왔는데 역시나 찬밥 갈아 양념해야하는게 맞나요?

살림 고수님들 댓글 부탁드려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꾸벅~~ 

IP : 211.63.xxx.19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3.9 9:04 PM (122.43.xxx.33)

    네.. 괜찮아요.

  • 2. ...
    '12.3.9 9:07 PM (114.207.xxx.186)

    밥 넣고 하면 더 부드러운 것 같아요.

  • 3. 저희 친정엄마도
    '12.3.9 9:16 PM (221.151.xxx.117)

    찹쌀풀이 있으면 좋지만 안되면 그냥 밥이라도 갈아넣으시는데 정말 시원하고 깔끔하게 되더라구요.

  • 4. 사그루
    '12.3.9 9:20 PM (121.136.xxx.28)

    네 됩니다^^ 전분성 물질 아무거나 좀 갈아넣으시면 됩니다.
    삶은 감자도 쨍하니 맛나게 되구요!
    근데 두부는 넣지 마세요. 저 전에 어차피 두부에도 탄수화물 많으니까 생각하고 넣었다가
    완전 망한적이 있습니다.ㅎㅎㅎ

  • 5. 사그루
    '12.3.9 9:46 PM (121.136.xxx.28)

    그러게 말이예요.
    전 두부가 단백질이 많긴 하지만 지방 탄수화물도 거의 비슷하게 많이 들어있으니 괜찮겠거니 했어요.ㅎㅎ
    참 바보같지요?
    맛은 정말 진짜 세상에서 제일 느끼했답니다.T_T

  • 6. 원글이
    '12.3.9 10:02 PM (211.63.xxx.199)

    댓글들 감사드려요. 이 밤에 찹쌀가루 사러 나가야하나 고민했습니다.
    모두들 편안한 주말 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7847 슬플때ㆍ놀랐을때 웃음이나는분 계신가요? 루비 01:33:36 49
1827846 방울토마토 핫딜 2kg 5980원 외 몇가지 3 ㅇㅇ 01:29:16 145
1827845 기도하시는 분 계세요? dughdh.. 01:27:59 86
1827844 펌)양정연산망미초 졸업생 분들, 황경목 선생님을 기억하시나요? .. 부산에서 자.. 01:27:09 99
1827843 대통 집 원래 유주택자한테는 못팔잖아요. 2 댓통 01:26:42 214
1827842 지금 밥먹었어요. 3 ... 01:21:13 192
1827841 제자 동원해 딸 치전원 보낸 교수…징역 3년6개월 확정 [출처].. 5 억울하겠어요.. 01:19:59 300
1827840 여름에도 집에서 브라하고 계세요? 5 여름 01:11:59 338
1827839 자궁 근종, 자궁적출 하신분께 질문드려요 9 근종 00:52:57 385
1827838 바보 돈미새 vs 악마 돈미새 중. 누가 더 나아보여요? 1 ㄴㅌㅋ 00:45:18 271
1827837 차문을 너무 세게 닫는 지인 9 신경쓰임 00:41:12 823
1827836 여행 싫어하는 사람 계신가요? 9 00:36:47 640
1827835 청와대 “미, 슈퍼 301조 또는 다른 조항으로 추가 관세 부과.. 12 ..... 00:33:16 1,269
1827834 강남신세계 고야드 1 끼루루 00:31:24 688
1827833 등 굽고 골반 앞으로 나온 몸매 집에서 고치고 싶어요 2 등굽 00:27:39 550
1827832 이틀지난 김밥 먹어도 되나요? 3 루비 00:23:57 390
1827831 조성은씨는 부동산덮을려고 검찰개혁 통과시키는거라고 7 ... 00:19:44 869
1827830 헬쓰 6일차, 천계 40분 완료! 12 헬린 00:11:50 494
1827829 정청래의원님 앞을 똑바로보고 자신감있게 7 ㅎㅎ 00:07:01 529
1827828 십몇년만에 바꾼컴퓨터 3 몰라서 00:02:41 444
1827827 구글 실적발표 내일 주식장 기대됩니다 2026/07/22 853
1827826 부모 자식들과의 관계에서 공평의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5 ... 2026/07/22 659
1827825 野 "내로남불 결정판"…아파트 임대료 9% 미.. 7 ..... 2026/07/22 950
1827824 자식 자랑 하는 지인이 6 홓ㄹㅇ 2026/07/22 1,494
1827823 노인모시는거 힘든게 주변가족때문 9 난반댈세 2026/07/22 1,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