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시어버린 깍두기 구제하기..

맛있는김치 조회수 : 3,842
작성일 : 2012-03-08 16:23:35
그.. 멸치넣고 찌개처럼 끓이는건가? 
하여튼 멸치맛이 났구요, 신 김치를 그렇게 반찬으로 낸것을 먹어봤는데 맛있었어요.
그래서 신 깍두기를 그렇게 해먹고 싶은데요..
멸치가루넣고 물 넣고, 물에헹군 깍두기넣고.. 그렇게 끓여서(조려서?) 먹으면 될까요?
식당에서 먹은 김치는 기름은 안넣었어요. 아주 담백하고 맛있더라구요.
IP : 121.161.xxx.22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3.8 4:49 PM (121.141.xxx.116)

    저는 신 깍두기 물에 담가 짠기 좀 우렸다가 멸치다시낸 물에 된장 좀 풀고 깍두기 넣어 끓여 먹어요ᆢ버섯가루 있음 좀 넣구요ᆢ이렇게하면 김치 못 먹는 아이도 잘 먹어요ᆢ

  • 2. 원글입니다.
    '12.3.8 5:03 PM (121.161.xxx.226)

    식당에서 먹은건 된장맛이 안났었는데..
    그렇게 담백하게 끓이긴 힘든가보네요. ㅎㅎ

    댓글 감사드려요.
    된장 넣고도 한번 해볼께요.

  • 3. 만둣속에
    '12.3.8 5:04 PM (222.121.xxx.174)

    넣어 보세요.
    맛도 좋고 많은 량도 시간내 다 이용할 수 있어요.

    언젠가 저도 알타리 무 신것 한통씩이나 남아 있어
    살짝 헹궈 줄기는 냉동 시켜 두고 생선조림에 무는 컷팅해 꼬옥 짜 기타 재료와 함께
    만둣속에 넣어 보세요 맛도 김치나 별 다름 없었어요.
    짜면 양이 많이 줄어 다 먹을 수 있어요.

  • 4. 진리
    '12.3.8 5:21 PM (112.153.xxx.234)

    신 깍두기는 볶음밥이 진리예요.

    들기름 넉넉히 넣고 깍두기 달달 볶다가 밥 넣고 볶아먹음 이게 바로 밥도둑이요, 찬밥 처리 일등 공신~

  • 5. ^^
    '12.3.8 6:56 PM (180.66.xxx.128)

    묵은지(배추김치)는 말씀하신대로 살짝 헹궈서 다시멸치만 넣고 자작하게 끓여도 맛있는데,
    무우김치는 그렇게 해보지않아서...
    조금만 해보세요. 멸치넣고 설탕 살짝만 넣어서요~

  • 6.
    '12.3.8 8:28 PM (116.121.xxx.61)

    침이 꼴딱 넘어가네요..
    전 돼지고기랑 비지넣고 끓여서 한솥단지 먹을수 있어요.

  • 7. ㅈㄷㄱ
    '12.3.8 10:17 PM (175.117.xxx.82)

    배추김치 보다 무 깍뚜기 물에 휑궈 하루쯤 담궜다 멸치 넣고 된장 찌게 끓이면 더 맛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967 의치하 라고 들어보셨나요? ㅇㅇ 10:04:14 5
1791966 이럴때 남편의 퇴직 맞을까요 sunny 10:01:14 123
1791965 사회초년생의 적금 추천부탁드립니다 1 사회인 09:57:04 63
1791964 오늘 시한편) 시1 - 나태주 짜짜로닝 09:55:04 160
1791963 대단하네요 국장 4 또주식 09:54:49 605
1791962 무작정 편들지 않나요? 5 이제 09:53:45 166
1791961 프로젝트 메이크오버(게임) 하시는 분? 프젝오 09:53:33 26
1791960 AI때문에 생계에 지장이 있을까 두려워요 4 09:52:04 229
1791959 조국혁신당 국회의원 이해민, 1월 의정 활동을 국민께 보고드립니.. 1 ../.. 09:51:23 110
1791958 비트코인 1억 미만으로 떨어질까요? 2 ... 09:46:46 397
1791957 7호선 이수역 원룸 2 신입생맘 09:45:55 213
1791956 언론에서 대통령약올리가 3 지금 09:44:26 331
1791955 공부는 신체건강엔 넘 안 좋아요 ㅜ 1 때가있다 09:41:17 388
1791954 펑합니다 38 선물 09:39:02 1,168
1791953 은 다시 폭등하는데 금은 왜 안 올라요? 1 ........ 09:37:16 769
1791952 아무도 기억해주지 않는 삶, 50대 중반의 소고. 8 인생 09:37:13 866
1791951 최고기온 0도인데 빨래해도 될까요? (30년된 아파트) 5 ㅇㅇ 09:34:33 333
1791950 헐...코스닥 다말아올리네.. 10 ... 09:31:52 1,415
1791949 국민연금 나중 수령할때 재산에따라 차감되기도 하나요? 3 아시는분 09:24:57 563
1791948 오늘은 주식창 안 열어보려고 7 ... 09:20:32 1,102
1791947 용인 지역화폐, 먼일이래요? 12 용인 09:18:52 1,483
1791946 이런 코스피, 코스닥 처음봐요 15 이런 09:16:45 2,316
1791945 눈오는 날은 거지가 빨래하는 날 4 .. 09:15:36 1,045
1791944 옥션 구매취소후 카톡으로 구매유도하는데 사기일까요? 6 ㅇㅇㅇ 09:02:56 472
1791943 강릉가는 기차안인데요 .눈꽃들 너~~무 이뻐요 9 혼여 09:02:29 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