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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만만 박미령씨 보셨어요?

tv 조회수 : 4,025
작성일 : 2012-03-07 11:52:25

몇년전 인간극장을 정말 감명깊게 보았는데요..

오늘 보니 넘 반갑더라구요..

앞부분을 놓쳐서 전부는 못보았는데..,어머님도 그때처럼 젊으시고..

전에는 일산 오피스텔에서 점사 봤었던거 같던데 아까 내부를 보니 아파트 같아 보이네요.

옮긴건가요?

박미령씨, 얼굴에 살은 좀 붙었지만 정말 이쁘고 맘씨도 고와보여요..

당시도 그랬지만 아까 말하는것 살짝 들으면서 참 심성이 곱고 곧구나..., 느껴지던데.,

이제 무속인 된지 몇해가 지났으니, 어떤점이 달라졌을까 궁금하더라구요..

당시 인간극장에서 너무 힘들게 신받음 했던 기억이 생생해서요..

이제 다 잘되었음 좋겠어요...

IP : 114.206.xxx.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박미령씨
    '12.3.7 11:58 AM (220.72.xxx.65)

    정말 참 반짝반짝 그 미모는 여전했어요 살은 좀 찌셨지만..참 이쁘게 생긴 얼굴이죠

    몇년전이였던가..첨으로 인간극장에서 박미령씨 사연보면서 정말 너무 놀라고..어째 이런일이..5부작을 빠짐없이 다 봤었고 지금도 생생히 기억해요

    일산쪽에 사시고 점은 일주일에 몇번 봐주시나..예약이 너무 많아서 1년치는 넘었다던데..
    지금도 찾아오는 사람은 많겠죠 그땐 거의 신점 수준이였으니 잘하셨을꺼에요

    박미령씨같이 여리고 순수한 영혼을 장악했나봐요 그 모신 신이란 사람..
    결국 무당은 가장 하위계층 귀신인건데..세상을 떠나지못한 하위층 귀신한테 진거죠 ㅠ

    생각하면 너무 안타깝습니다만..순수한 그녀 인생을 장악해버린 댓가로 또 무언가를 얻으셨음 좋겠어요

    맘편히 사셨으면 좋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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