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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장에 흰옷이 오래되면 누런 얼룩이 생겨요.. 해결방법좀 알려주세요.

noFTA 조회수 : 7,160
작성일 : 2012-02-28 13:18:10

서랍장에 흰옷(밝은옷)이 오래되면 누런 얼룩이 생겨요..

작년에 있던 흰옷, 분홍새옷 등등 깨끗이 세탁하고 서랍장에 넣어놓고 계절 바뀌어서 보면

누런 얼굴이 군데군데 생기더라고요.

흰옷은 깨끗한 맛에 입히는데 얼룩 생기면 못입히잖아요. 그렇다고 옥시크린같은데 담궈놔도 오래된

얼룩이라서 그런지 지워지지 않고 삶으면 안되는 옷도 있으니깐 삶지도 못하겠고.

(삶아도 되는 옷이면 옥시크린같은거 넣고 삶으면 얼룩이 지워지나요?)

왜그런가요?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그리고 해결방법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어요. ^^

 

 

IP : 121.162.xxx.9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12.2.28 1:20 PM (110.10.xxx.20)

    땀이나 체액 등의 성분이 완벽하게 제거되지 않아서 그런 것 같고요.
    경험상 가족 중에서도 특정인-아마도 분비물이 많은-의 속옷이나 베갯잇이 그렇게 되더군요.
    옥시크린 넣고 팍팍 삶으면 말끔해지지요.
    삶지 못하는 소재는 옥시크린 진하게 타서 오래 담가두고 있어요.

  • 2. 아띠
    '12.2.28 1:44 PM (121.162.xxx.91)

    그러면 다음계절에 입을것중에 밝은색옷은 세탁을 한번 더 해서 넣어놔야겠네요.
    근데 가디건으로 입은옷은 거이 입지도 않았고 땀도 안났을텐데 그건 또 왜 얼룩이 지는지..
    도대체 이유를 모르겠네요.

  • 3. 그러게요2
    '12.2.28 1:53 PM (110.10.xxx.20)

    저는 두 차례 세탁해 넣어보진 않았지만
    당장에는 안 나타나고 시일이 흘러야 나타나는 현상인 것으로 봐서
    두 번 세탁한다해도 그럴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그냥 철 돌아올 때 세탁+표백해서 입으심이 어떨지요?

  • 4. 아띠
    '12.2.28 2:01 PM (121.162.xxx.91)

    그래야겠네요. 근데 정말 옥시크린 찐하게 타면 지워지나요?
    전 안지워지던데.. 약하게 탄건지, 아니면 옥시크린말고 산도깨비(옥시크린과 비슷한것)를 써서 안지워진건지... 아무튼 님 말씀대로 해봐야겠네요.
    산지 얼마 안된 혹은 조금 비싼옷 얼룩지면 너무 속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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