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일보습 1 주일 차 개인적인 경험/

오일보습 조회수 : 3,112
작성일 : 2012-02-12 10:54:09
밑의 쉐어버터 보고 작성합니다 ㅎㅎ

저고 겨울철 피부가 너무 당겨서,

쇼셜에서 오일샀어요( 호호바+로즈우드+기타등등 섞임)

세수 하자마자 물기 있는 얼굴에

오일 4방울 정도 두드리면서 발랐는 데-----당김이 사라졌어요!!!

오일보습 일주일째인데요, 오일바르면 얼굴 번들거릴 줄 알았는 데,

오히려 말끔히 흡수되고 수분이 안날라가게
잡아주는 것 같아요//

아침: 세안- 오일보습-에센스-(수분크림)- 오일2방울 +비비

저녁: 오일클렌징-에그솝-세안-토너-오일보습-에센스-에센스2

이렇게 사용한 지 일주일째인데요, 평소에는 저기에
오일이 없고, 수분그림 2종을 썼어요 ;;

수분크림이 못 잡는 걸 오일 한방울이 잡았어요!!

피부 정말 촉촉해진 게 수확이에요/ 번들거림 없음/

오일을 50원 크기로 따라서세안 후, 맨 얼굴에
문질문질 마사지 하니까,

각질? 같은 것도 나오고, 피부 잡티가 느껴지면 서

여드름이나 피지 같은 건 저절로 녹듯이 나오더니

이 후론 완전 얼굴 매끈! 달걀에 물 뿌려 놓은 것 같이 ㅎㅎㅎㅎㅎ암튼 대만족!!

저는 이번에, 쉐어버터도 사렵니다 ㅋㅋ
IP : 218.239.xxx.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2.2.12 11:04 AM (110.70.xxx.222)

    저도 아래 시어버터글 보고 쓸까말까 했는데
    ㅋㅋㅋ
    저도 오일 얼굴에 바른지 1주일이에요
    지난주 피부상태 최악에 여드름칭궐상태였어요 저는 심한 건성인데 여드름까지 나서 뭘 바르기가 힘들거든요
    참다못해 얼굴에 오일발랐죠
    당김이 덜해요 번질거릴줄알았는데 오일도 싹 스며들어주는 미친 건성피부

    지금 1주일 조금 지났는데 완전 좋아요
    왜 이걸아직 몰랐나 싶을정도로요

    어제는 용감하게 목욕도 다녀왔어요
    제가 가을 겨울에는 목욕을 못가요
    피부가 너무 당겨서요
    목욕 내내 제 피부 만져봤거든요
    계속 보들보들
    목욕하고 나서도 바로 오일발라주고
    집에오는데 (보통은 집에오면서 거칠해져요)
    오잉 계속 보들보들 ㅠㅠ

    왜 진작 오일 바를 생각못했나 속상하면서도
    지금이라도 알았으니 되었다 싶네요 ㅠㅠ

  • 2. ...
    '12.2.12 11:15 AM (211.246.xxx.84)

    저두 오일 좋아해요
    호호바 오일 요즘 바르는데 아주좋지요

  • 3. 원글이
    '12.2.12 11:18 AM (218.239.xxx.3)

    오일 진짜 신기하죠?!!!

    어쩜 다 순식간에 스며들어서 더 촉촉하게 만들어요!! 쥴리크 오일 저도 이거 다 쓰면 살래요!!
    전 인디언오일이라고 티몬에서 싸게 팔길래 샀어요 ㅋㅋㅋ

  • 4. ㅋㅋ
    '12.2.12 12:13 PM (1.176.xxx.92)

    오일 마사지 한동안 잊고 있었는데 원글님 글 보았더니...다시 시작해야겠어요..!!
    오일에 흑설탕 갈은거 섞어서 마사지하면 진짜 좋아요...추천합니다~~~

  • 5. 상큼
    '12.2.12 1:24 PM (116.36.xxx.13)

    오일은 어떤거쓰세요??
    추천들 해주세요...
    어디서 사야하는지도요~^^

  • 6. ㅂㅂ
    '12.2.12 3:01 PM (120.142.xxx.87)

    바이오오일도 좋아요!ㅎㅎ

  • 7. 근데
    '12.2.12 5:14 PM (211.234.xxx.144)

    눈가엔바르면 안되겠죠? 눈가가넘건조해서요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773 중국 주석 부인이라는데 ㅗㄹㅇㄴ 22:15:48 271
1788772 저는 시금치만 보면 3 ㅋㅋ 22:14:41 247
1788771 눈 오는데 아이 픽업 하러 갔다가 그냥 돌아왔어요 3 ㅇㅇ 22:14:10 445
1788770 주말에 남편이 버럭질해놓고 입 닫았어요 2 22:13:23 161
1788769 정규재 씨 요즘 옳은 말 자주 하시네요. ... 22:08:53 163
1788768 이정도로 미쳤나요? 극우개신교? 5 ana 22:07:07 347
1788767 응팔 택이 아빠하고 선우 엄마요~ 4 궁금 22:02:13 634
1788766 지방 응급실 심각하네요 7 ... 21:58:47 1,024
1788765 롯데온) 나뚜루 쌉니다 3 ㅇㅇ 21:58:29 460
1788764 10시 [ 정준희의 논 ] 중수청 및 공소청 설치 법안 , 폭.. 2 같이봅시다 .. 21:56:07 172
1788763 보완수사권을 주겠다 19 21:50:44 574
1788762 두쫀쿠로 부자되게 해드려요 7 돈벼락 21:49:14 1,096
1788761 수원에 있는 두 개의 호텔 뷔페 중 어디가 더 좋나요? 1 21:46:40 295
1788760 ”와 정말 대단하다.“ 이런 말 들어보고 싶어요 7 ㄷㅎㅇ 21:46:03 593
1788759 미용수업 듣고 있는데 잘하는 사람만 더 잘 봐주시네요 1 궁금 21:44:32 290
1788758 보통 주담대 몇년만기로 하세요? 4 sunny 21:38:47 574
1788757 이호선 상담사요.. 3 21:34:31 1,843
1788756 "KF-21 도입계획 1년 연기 등 재검토 필요&quo.. 1 ㅇㅇ 21:33:05 413
1788755 기상천외한 선물들 9 남편의 21:32:09 919
1788754 일본 총리 찡긋하고 웃는거, 어우 8 찡ㄱ ㅅ 21:26:33 1,246
1788753 시엄니에게 첫 임신을 알리자 시어머니의 첫마디가 무엇이었는지요 10 ㅎㅎ 21:26:15 2,293
1788752 병원의 위생이 엉망인데 이런건 단속 안하나요? 6 모란모자 21:24:31 947
1788751 식사 중반 넘어가면 너무 슬퍼져요 2 다이어트인생.. 21:23:33 1,425
1788750 예비 치과의사들이 단체로 실습사진조작 6 ... 21:22:52 1,210
1788749 핸드폰 망가지고 카카오톡 복구 00 21:20:07 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