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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로 병 고친다고 하더니 결국 죽게 만드네요

답답해서 조회수 : 2,130
작성일 : 2012-02-11 16:26:26

http://www.ytn.co.kr/_ln/0115_201202111535111211

 

제 주위에서도 기도로 병 고친다고 병원에도 못 데려 가게하더니 결국 죽음에 이르게 만들더라고요

시집 안 간 딸이 아픈 아버지를 기도로 낫게 한다고 병원에도 못 데려가게 하고

병원에다  데려다 놓으면 와서 또 몰래 빼 내가고 하더니 결국은.

그런 딸이 아버지가 죽으니 어찌나 유산에도 집착하든지..

이런 사람은 어떻게 하면 치유가 될 수 있을까요? 

 

 

 

 

IP : 58.127.xxx.12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2.11 4:43 PM (115.136.xxx.195)

    종교에 저정도로 미쳐보지 않아서 이해는 못하는데요.

    저목사나 마눌도 아이들이 아니고 자기가 아팠다면
    병원 안가고 기도했을까 싶네요.
    본글님이 이야기한 그 딸도 그렇고..

    몇년전 자기아이죽이고 자기는 자살안한 남자에게
    기자가 왜 안죽었냐고 했더니 자살하면 지옥갈까봐 그랬다고
    했죠. 사실은 지옥갈까봐가 아니라 스스로 죽는게 두려워서
    자식만 죽인 지극히 병적인 이기주의죠.

  • 2. 고양이하트
    '12.2.11 5:14 PM (221.162.xxx.250)

    여기도 영적으로 하느님을 만나게 해주고 싶다고 하는 분들 넘치는데 멀리서 찾을것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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