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적우?

... 조회수 : 4,401
작성일 : 2012-02-06 00:48:40
자꾸 이야기가 나오네요

동생이 나는꼽사리다에서 듣고 알려줬는데요
적우 팬클럽 1호멤버가  정운찬씨래요 (댓글 주신 님덕에 확인했어요 감사)

여러모로 구린게많은데 그거듣고 역시했죠...
케이팝스타 애들이 훨씬더 잘 부르던데.....
적우보면 공부안하고 교수한테 알랑방구껴서 학점받던애
일은 못하면서 울음으로 모든걸 해결하던애
음식은 드럽게 맛없으면서 요란한 인테리어로 커버하려는 식당(이것도 댓글주신 님덕에 수정 ㅋ)
그런게 생각나요

케이팝스타는 장애인에게 조차. 실력으로 승부해야한다며 동정표는 안주던데
프로가수들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웬 동정인가요ㅋ
IP : 118.38.xxx.17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2.6 12:55 AM (118.38.xxx.170)

    팬클럽1호는 동생한테 다시 확인해봐야겠는데 정운찬인가 손학규인가라고 했던거같음

  • 2. ...
    '12.2.6 1:20 AM (184.144.xxx.171)

    지금 나가수 보고 있는데 정말 못보겠어요

    노래 선곡 부터, 집에 또 찾아가고, 집에 가자마자 화장부터 지우고
    펜이 있음을 강조하고 완전 적우를 위한 나가수

    거기다 이현우 노래 부르는데 너무 힘을 줘서 얼굴이 빨개지는데
    도저히 못보겠네요 ㅠ

  • 3. 여기서 하도
    '12.2.6 1:28 AM (14.37.xxx.252)

    적우 적우 해서 노래 일부러 들어봤는데..
    무슨 가수라면서..이렇게 노래 못하는 사람 첨 봤어요...
    목소리는 왜 이리 탁하고 ..음정도 않맞는지..
    정말.. 한마디로 아니던데요..

  • 4. 스폰서 잘두는것도
    '12.2.6 1:39 AM (112.158.xxx.33)

    능력 아닐까요...그여자만이 갖고있는 특별한 매력(?)이 있나부죠...그러니 그런실력가지고
    나가수까지 나올 수 있었겠죠...근데..대체 그 매력이 뭘까나?...설마 밤의여왕 뭐 그런거는
    아니겠죠..-_-

  • 5. -_-
    '12.2.6 1:41 AM (211.226.xxx.146) - 삭제된댓글

    적우가 누군지 궁금해서
    쿡에서 일부러 찾아 보았네요.
    노래는 뭐 그냥........

    그런데
    분위기는 매력이 있어요.

  • 6. 와우~
    '12.2.6 1:54 AM (184.144.xxx.171)

    역시 박완규~

    지금 박완규 노래 듣는데~ 역시네요

  • 7. 케이팝스타
    '12.2.6 2:52 AM (125.178.xxx.3)

    http://entertainforus.tistory.com/1041

    우리나라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한 대중가수가 누구줄 아십니까?
    조용필 김광진 이문세 적우
    헐~

    그리고 데뷔 쇼케이스에 vip 101명 초대했는데
    그중에는 정운찬 서울대 총장, 정동영, 조순, 강재규감독 등등
    (윗분들 할일이 꽤나 한가한가 봅니다 )

    그리고 데뷰앨범 제작비가 6억

    비리 비리 구린내 진동 하네요.
    이 아줌니 라이브 바 해서 돈 많이 번것 같은데
    세금은 얼마나 냈는지 몰라

  • 8. 정확하지도 않은데..
    '12.2.6 2:52 AM (118.44.xxx.190)

    팬클럽 1호가 정운찬인가 손학규인가 했던 것 같음...
    이런 표현 너무 무책임하지 않나요?

    여기 수많은 사람들이 글을 읽는 곳이고, 정확하지 않은 사실 올리셨을 경우 저들에게 가해질 왜곡된 시선은 누가 책임질까요?
    그리고 스폰서 운운하시면서 그걸 아주 당연한 듯 쓰신 글도 있는데, 그것도 확실한게 아니잖아요.
    스폰서 적혀 있던 찌라시 틀린 것 이번에 분명히 밝혀졌던데...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544563&cpage=&m...

    이 찌라시 적우 스폰설과 같이 올라왔었는데, 송지효 소속사 대표랑 사귀는 걸로 발표되면서 역시 찌라시는 찌라시일 뿐이라고 밝혀지지 않았나요?

    저도 적우 그닥 좋아하지 않고 솔직히 나가수 안 나온다고 해서 좋지만, 부디 정확한 근거를 가지고 비판했으면 좋겠어요.
    카더라 이런 것 말구요.

  • 9. ㅇㅇ
    '12.2.6 3:36 AM (14.63.xxx.105)

    적우.. 오랜 시간 룸살롱 마담 했던 건 예전부터 기사에도 다 나와서 알잖아요..
    그 시절에 단골 고객들이 힘써줘서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하구.. 대~단하신 분들 청중으로 꽉 메워주셨구..
    나가수에도 나온거죠.. 그러니 적우양 명졸을 위해서두 선곡하는 방식부터 바꾸구..
    자문위원단두 그녀를 까는 사람은 보내버리구.. 암튼 모두가 힘써주시는거죠...
    뭐 별거 있습니까...ㅋㅋ

  • 10. .....
    '12.2.6 4:41 AM (118.42.xxx.135)

    적우..하루만 이란곡으로 알게 된 가수입니다..멜론 마이페이지에 담아 자주 들었습니다..나는가수다에 나온다해서 기대하고 봤네요..그러나 솔직하지 못한 행동 같은 여자로서 오글거리는 행동을 보고는 안티된 일인입니다..나가수보면서 적우 노래할때면 패스하고 자리를 뜹니다..같은여자로써 악풀은 달고싶지 않지만..적우.. 그분은 남자들한테는 인기있을지 모르지만..그냥 부담스럽네요..

  • 11. 다른 건 그렇다쳐도
    '12.2.6 10:03 AM (182.209.xxx.241)

    어제 중간평가 들어보니 다른 가수들이 코멘트 안 하는 이유를 알겠던데요...
    저 정도면 음치라고 해야...

  • 12. ...
    '12.2.6 10:18 AM (118.38.xxx.170)

    정확한 근거요? 그거 나는 꼽사리다 에서 나온 말이라니까요
    그사람들이 아무 근거없이 그런말하겠나요?
    전 지금 이름이 가물할뿐 중요한건 굉장한 정치적거물이 그녀 팬클럽 1호라는거...

  • 13. 이런..
    '12.2.6 10:58 AM (118.44.xxx.190)

    적우를 비난하고 싶어 정치적 거물을 거론하시고 싶은가본데, 이름이 가물가물한게 문제라구요.
    님이 가물가물해서 다른 사람의 이름을 여기다 적었다면, 잘못 언급된 사람은 뭐가 되냐구요.
    나는 꼽사리에 나온 정확한 정치인의 이름을 적어야지요.

  • 14. ................
    '12.2.6 11:19 AM (112.151.xxx.70)

    그러게..가물가물하면 안써야지..걔가 아닌사람은 괜히 이미지만 나빠지는거 아닌가요..??

  • 15. 정리
    '12.2.6 11:38 AM (222.98.xxx.193)

    원글님의 가물거는 기억에 도움드릴게요
    제가 나꼽사리 들으면서 놀랬던기억에 정확히 기억합니다
    선대인 우석훈씨가 얘기한 내용입니다
    정운찬씨가 점잖아보이는 외모와는 다르게 룸싸롱을 너무나 사랑한답니다. 적우가 나가수 나오기 전에 정운찬씨가 너무 좋아해서 팬이었다는
    여기서 팬이라는게 순수하게 우리가 팬레터쓰며 좋아하는 개념 아니란건 아시죠

  • 16. 정리
    '12.2.6 11:39 AM (222.98.xxx.193)

    가물거는 ->가물거리는

  • 17. ...
    '12.2.6 8:35 PM (118.38.xxx.170)

    정리해주신님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092 이대통령은 공약을 이행하라 검찰개혁 11:38:18 1
1826091 청년들은 내로남불에 끝판왕을 민주당에서 본다 1 ㅇㅇ 11:37:50 13
1826090 [기자회견] 국민이 명령한다! 검찰수사권 완전 박탈하라! !!! 11:37:16 35
1826089 정품이냐고 물으니 대답을 못하네요 6 ㅇㅇ 11:36:22 130
1826088 이광철) 홍기원 대표발의안은 어떤 전문가의 작품으로 보인다.jp.. 4 2082 11:33:15 114
1826087 사미현 갈비탕 세일이예요 2 ㅇㅇ 11:30:18 251
1826086 집이 너무 좋아요 3 .. 11:28:21 453
1826085 서울시 지방세 카드 납부할 경우 8 nora 11:27:43 171
1826084 뭔가 잘못되어 가고 있는 지금… 육해공 사관학교 통합 11 통합 11:27:05 405
1826083 50대 부부의 신혼경험 4 편안함 11:22:13 717
1826082 자식에 대한 집착 강한 사람 2 11:21:45 349
1826081 남해 너무 가고싶어요... 4 아카시아 11:17:01 490
1826080 권성동, 통일교 1억 수수 징역 2년 확정받고 의원직 박탈 10 11:16:42 547
1826079 검찰과 경찰 견제와 균형 필요 21 점셋 11:11:46 283
1826078 패브릭 침대헤드 더러워지면 어떻게 하나요? 5 ........ 11:09:15 279
1826077 이거 다 감당가능하면 강아지 키우세요 1 지마리 11:09:02 528
1826076 세제 토론회도 역시나 ㅋㅋㅋㅋㅋ 5 m00n 11:08:52 625
1826075 하닉 300 전자 37 언제쯤 올까요 14 ㅇㅇ 11:07:31 1,233
1826074 전당대회 싸움보면서 남편한테 뉴스에 나오는 저 시끄러운 사람들말.. 12 .. 11:06:12 430
1826073 팀김어준과 유시민의 '화양연화" 는 윤석렬 때....... 18 유시민 11:01:17 636
1826072 골반옆에 살들은? 1 갑툭튀 10:59:57 294
1826071 장인수기자 취재는 팩트 였다! 10 알정찍 10:58:55 807
1826070 11시 정준희의 논 ㅡ 검찰개혁 , 왜 원칙을 잃었나? 김필.. 1 같이봅시다 .. 10:57:11 179
1826069 40대 중반 -아들이 20살 이제 저만의 삶을 찾아갑니다 8 000 10:54:26 1,110
1826068 리박 청년들, 댓글 활동비 받았다 15 …. 10:51:52 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