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리혈 묻은 속옷 흔적없애는 법!!!

하늘세상 조회수 : 36,871
작성일 : 2012-02-01 13:23:53

생리혈 묻은 속옷 흔적 지우는 법이요... 예전에는 잘 빨렸는데 오늘은 영 안돼네요...

그 때 그때 빨았어야 했는데...

뜨거운 물로도 해보는데 잘 안돼네요...

흔적지우는법이요!!!!

IP : 220.80.xxx.223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2.1 1:24 PM (182.208.xxx.23)

    O2액션 아주 진하게 농축해서 담그세요. 물론 색번짐은 각오하셔야 돼요.

  • 2.
    '12.2.1 1:25 PM (121.151.xxx.146)

    푹 삶아보세요
    그러면 완전 사라지더군요

  • 3. ,,,
    '12.2.1 1:26 PM (118.47.xxx.228)

    옛날 가정시간에 흔히 들었던 얘기가 핏자국은 절대 뜨거운물에 빨지 말라하지 않았나요
    그냥 옥시크린푼 물에 담가두면 제일 잘 빠졌던것 같네요

  • 4. ...
    '12.2.1 1:27 PM (112.168.xxx.112)

    차가운물에 먼저 담그셨어야..

  • 5. 띠앗
    '12.2.1 1:27 PM (121.188.xxx.100)

    찬물에 먼저 담그고 손빨래 해보세요. 생리혈엔 뜨거운 물은 절대 안 되요

  • 6. ~~
    '12.2.1 1:33 PM (115.138.xxx.17)

    먼저 과산화수소로 묻은 부분을 비벼준다음 찬물에 어느 정도 담가둔다음 세탁하면 없어지던데요
    다음부턴 이렇게 함 해보세요..

  • 7. 아스피린20알
    '12.2.1 1:33 PM (112.217.xxx.226)

    무가 있으시다면 무를 갈아서 무즙으로 비벼보세요.
    묵은 핏자국도 쏙 빠집니다.

    젖은 상태로 보면 희미하게 핏자국이 남은것처럼 보이지만
    무즙으로 문질러서 흔적 빼시고 세탁하시면 싹 사라집니다.

    핏자국 빼는덴 무즙이 짱!입니다.

  • 8. .....
    '12.2.1 1:52 PM (211.224.xxx.193)

    피는 단백질이라 뜨거운물 넣으면 더 응고돼요. 찬물에 담가놔야 핏물빠져요. 근데 싹 핏기가 없어지지 않아서 저도 락스에 핏자국 부분만 살짝 담갔다가 빨아요. 삶아도 빠지구요

  • 9. ...
    '12.2.1 1:53 PM (14.39.xxx.162)

    그저 삶는게 최고예요. 다 없어집니다

  • 10. 저도삶아요
    '12.2.1 2:11 PM (121.161.xxx.110)

    학교에서 배울 땐 피는 찬물에 헹구라고 했는데
    실제 생활에서는 삶으면 빠진다가 정답이더군요.

  • 11. 빨때는
    '12.2.1 2:33 PM (14.52.xxx.59)

    찬물에,,세제넣고 삶으면 되구요
    일제 세제중에 생리혈 빠는 세제가 있어요,한방울이면 땡인데 요즘 잘 안보이네요

  • 12. 빨래비누
    '12.2.1 2:54 PM (211.210.xxx.30)

    빨래비누 중에 잘 빠지는 거 있어요
    비누를 그 부분에 살짝 바르고 살살 조물조물 비벼주세요
    그럼 거의 빠져요

  • 13. youhs99
    '12.2.1 3:32 PM (118.216.xxx.236)

    샴퓨로 빨아도 잘 없어집니다.

  • 14. 태양
    '12.2.1 4:51 PM (110.10.xxx.23)

    전 면생리대 사용하는데요...물에 담가도 안빠지는 자국 있을땐 빨래비누(재생비누?..)로 주물주물해서
    배란다 해 잘비추는곳에 하루이틀 놔두면 싹 빠져요. 햇빛으로 삶는다 생각....
    살균세제라든가 삷는게 싫어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속옷도 그리 한번 해보세요.

  • 15. ㅇㅇ
    '12.2.1 10:57 PM (121.254.xxx.77)

    그러니까요...뜨거운 물에 하면 피가 응고된다고 하는데 사실 삶음빨래 하면 깨끗하거든요...ㅋㅋ
    그래도 전 그 상식이 너무 깊게 박혀있어서...--;;; 일단 찬물에 세제나 샴푸 풀어서 담궈놓네요ㅋ
    혹은 얼룩제거하는 스팟제품...있으면 그거 뿌릴때도 있고요
    어느정도 빠지고 나면 삶음빨래 돌립니다. 흔적도 없이 사라져요ㅋㅋ

  • 16. 그니까
    '12.2.2 2:16 AM (218.158.xxx.144)

    첨부터 덥썩 뜨거운물에 담그면 안빠지구요..
    찬물부터 서서히 삶아주면 빠진다~~이말이에요

  • 17. 찬물
    '12.2.2 2:18 AM (14.47.xxx.151)

    찬물에 비누만 묻혀서 빨면 잘 빨려요.

    삶을때 물로만 삶진 않쟎아요..
    세제때문에 삶으면 깨끗하게 빠지는것 아닐까요?

  • 18. ..
    '12.2.2 5:18 AM (112.168.xxx.49)

    가사 시간에 안배우셨나요..
    피는 무조건 찬물에 빨라고요..

  • 19. 이론과 현실
    '12.2.2 7:38 AM (112.121.xxx.214)

    가사 시간에 찬물로 빨라고 배웠어도요..
    실제로는 삶는게 제일 깨끗하게 빠졌어요. 아니면 뜨거운 물로 빨아도 찬물보다는 잘빠져요.
    아무래도 가사 시간에 잘못 가르치는거 같아요.
    자꾸 가사 시간 얘기 하는 분들은 실제로 삶아 보셨는지?

  • 20. 그러게요
    '12.2.2 7:44 AM (110.13.xxx.41)

    가사 시간에 찬물로 빨라고 배웠어도요..
    실제로는 삶는게 제일 깨끗하게 빠졌어요. 아니면 뜨거운 물로 빨아도 찬물보다는 잘빠져요.
    아무래도 가사 시간에 잘못 가르치는거 같아요.
    자꾸 가사 시간 얘기 하는 분들은 실제로 삶아 보셨는지2222222222

    중학교때 그 차이를 바로 깨달았네요.
    삶는것이 진리
    찬물에서 완전 안빠짐.

  • 21. 푹푹 삶으세요
    '12.2.2 8:08 AM (59.86.xxx.217)

    찬물에 비누칠해서 비비고 푹 담궈나도 깨끗하게 빠지진않죠
    삶는게 진리예요

  • 22. 아무리 오래된 혈도
    '12.2.2 8:19 AM (115.161.xxx.209)

    두번정도 삶으면 깨끗해져요.

  • 23. fly
    '12.2.2 8:49 AM (115.143.xxx.59)

    삶으면 뽀야지더라구요.

  • 24. 삶으면 해결되요
    '12.2.2 8:53 AM (115.161.xxx.209)

    제가 속옷하나를 빼놓고 방치하게되었어요;;
    애벌도 안한 상태로요.
    삶아서 빨아 말렸는데도 얼룩이 안져서

    다시한번 삶아 빨았더니 얼룩 사라지더군요.

    삶으면 해결됩니다.

  • 25. 고맙습니다
    '12.2.2 9:56 AM (114.206.xxx.254)

    면생리대 쓰는데
    비누칠해서 하루이틀 둬도 다 안빠지더라구요..
    어떨땐 피가 더 번져서...

    과탄산 진하게 타서 담궈두니 완전 하얗게 되서 놀랬어요.

  • 26. 많이 해 본 이
    '12.2.2 10:01 AM (14.38.xxx.65) - 삭제된댓글

    미지근한 물에 담궈 놨다가 핏물이 어느 정도 빠지면
    세수비누로 해 보세요. 정말 잘 빠져요.~~

  • 27. ..
    '12.2.2 10:11 AM (121.166.xxx.93)

    과탄산이 지존입니다. 강추...

  • 28. **
    '12.2.2 10:21 AM (210.105.xxx.250)

    전 때비누로 빨아요.
    오래된것도 비누칠만 하면 정말 흔적도 없이 깨끗해져요.
    홈쇼핑에서 10개준 비누 목욕이 아니라 이 용도로 사용합니다^^

  • 29. ......
    '12.2.2 10:25 AM (1.251.xxx.58)

    찬물에 담가놓으면 싹 빠져요. 비빌필요도 없이..
    그리고 물을 넉넉하게 해놓으면 더 잘 빠지고요.

  • 30. 아하~
    '12.2.2 10:36 AM (203.236.xxx.130)

    많이 배우고 가요. 저도 궁금했던건데...

  • 31.
    '12.2.2 10:38 AM (59.187.xxx.16)

    저 위에 마중물님 말씀대로

    설마 생리혈이 있는 그대로 삶는 분은 없으시겠죠?^^
    찬물에서 일단 깨끗이 빨고 난 뒤, 핏자욱을 삶아서 없애는거죠 가 진리 ~ ^&^

  • 32. 백설기
    '12.2.2 10:42 AM (222.119.xxx.87)

    일부러 로긴했어여^^ 저는 팬티에 물 묻히지않고 곧장 퐁퐁 묻히고
    손으로 비벼빠는데 핏물흔적없이 깨끗해져요...
    주위에 있는분들께 자주 가르쳐주는데 실제해보는지는 몰겠네요...

  • 33. 혈액속의
    '12.2.2 10:46 AM (113.131.xxx.84)

    단백질이 열에 응고 하는 것입니다.
    우유도 바로 뜨건물에 씻으면 안되지요.

  • 34. ...
    '12.2.2 10:52 AM (118.219.xxx.179)

    애가 비염이라 정말 이불에 코피를 수도 없이 쏟았거든요. 부분 빨래할때도 있지만 아예 통째로 빨아도 핏자국은 부분빨래해야 흔적이 사라져요.
    아무리 삶아도 안없어지는 핏자국도 있어요. 오염부분만 뜨거운물에 살짝 적시고 과산화수소수 뿌려보세요.
    그리고 찬물에 담그라는 분들은 혈흔이 붉은 상태일땐 가능하지만 보통 검으스름한 얼룩은 절대 찬물만으론 안빠져요. 생리혈이 피만 있는게 아니니 찬물에 잘 안져요. 핏물은 빠져도 보통 누렇게 자국이 남죠.
    생리혈이랑 뭐 단백질 얼룩은 확실히 암** 프리워시가 잘져요.단 오염이 물에 닿기전에 뿌려주는게 포인트요. 옥션이나 그런데서 단백질 얼룩 제거제 팔던데 사용전이긴 하지만 그거 한번 사볼까해요. 거기서도 핏얼룩이 물에 닿지 않은 상태에서 세제를 뿌려 단백질을 녹여내라고 되 있어요.

  • 35. 음냐
    '12.2.2 11:15 AM (114.203.xxx.93)

    삶는것도 다 귀찮고 찬물에 잠시 담근후 세수비누 묻혀서 몇시간 기다린후 미지근한 물로 빠니 잘 지워집니다

  • 36. ㅎㅎㅎ
    '12.2.2 1:19 PM (118.43.xxx.4)

    저도 대강 핏물 빼고 비누 칠해서 한참 담가놨다가 다시 살짝 빨아서, 과탄산 물에 담가놓습니다. 삶는 게 번거로우면 과탄산에 뜨거운 물 부어서 그거에 담가놓으시면 하~~~얘져요 ^^ 과탄산이 뜨거운 물에 녹여서 해야 더 효과가 좋은 거 같더라구요.
    저는 겨울에 환기도 잘 못 시키고 해서, 그냥 안 삶고 과탄산에 담가요.

  • 37. 전...
    '12.2.2 1:19 PM (125.135.xxx.61)

    팬티는 손빨래 해서 물로만 삶는데 얼룩 없든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7790 시어머니땜에 극심한 스트레스... 솔라 19:28:55 18
1827789 크게 손절하고 다시 주식 시작하시죠? 1 ㄱㄴㄷ 19:22:12 283
1827788 李 근저당 비꼰 재경부 게시글 돌연 삭제…“현실판 빅브리더” 반.. 5 입틀막 19:14:35 530
1827787 카톡사진 같음 5 동일 19:13:54 299
1827786 근데 권민정은 왜 뉴스공장 그만두나요?? 1 ㄱㄴ 19:13:35 226
1827785 유시민 작가님 교보 랜선 싸인회 라이브 19:11:36 184
1827784 190 허경환 ㄷㄷ 1 ㅇㅇ 19:03:12 1,251
1827783 민주당 종합특검 30 일 연장 6 18:56:27 338
1827782 냉동떡 어떻게 해동해서 드세요? 10 맛있는떡 18:53:23 457
1827781 유병호 수첩에 “윤석열 반대파는 뼈까지 갈아 바다에 던져” ㅅㅅ 18:53:09 346
1827780 집에서 에어컨 온도 얼마인가요? 7 ㅇㅇㅇ 18:52:41 813
1827779 서울시장 민주당 되는 방법있어요 14 ... 18:46:48 965
1827778 문어 샐러드 레시피 3 알려주세요 18:46:42 497
1827777 어떻게 해야하죠? 잘못온 문자 5 ... 18:38:36 829
1827776 배탈이 심하게 난 이후 이젠 화장실을 못 가고 있는데요 2 ㅂㅂ 18:38:29 453
1827775 엄마는 이렇게 말하는 이유가 뭘까요? 8 어휴 18:38:04 741
1827774 부산 다녀가면 앓는다?…외국인 관광객 '부산병'에 난리 7 막써주이소 18:36:41 1,358
1827773 은행직원 육아휴직기간 문의 플라워 18:36:07 198
1827772 군대 다녀온 아들들이 안규백 국방부장관에 대해 뭐라고 하나요 20 의무 18:32:03 1,487
1827771 생수 추천해주세요. 3 베베 18:31:06 353
1827770 모쏠 연프 보며 배우는 ... 1 ㅁㅁ 18:26:22 537
1827769 막대 아이스크림 중에 21 .. 18:18:45 1,015
1827768 텔레는 누구겁니까!? (feat. 개구리손가락) 2 개구리손가락.. 18:16:21 491
1827767 대형마트들 규제푼다 3 항복 18:13:21 972
1827766 여기 부산은 비도안오고 미추어버리겠어요ㅜㅜ 9 힝... 18:09:39 1,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