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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다, 아쉽다'와 '잘 됐다' 어느 말이 더 나을까요?

대학 합격생 조회수 : 2,111
작성일 : 2012-01-30 08:56:10

고등학교때 자기 성적보다 훨씬 못 한 대학을 들어간 조카얘기에요.

애 실력보다 못한데 가서 애가 아깝다

이 힘든 세태에 대학 입학했으니 잘 됐다.

둘 다 싫대요. 

IP : 121.160.xxx.19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30 9:01 AM (1.225.xxx.23)

    둘 다 싫다면 어쩌라고?
    그냥 '입학 축하한다' 이 한마디밖에 못듣겠네요.

  • 2. ...
    '12.1.30 9:06 AM (125.178.xxx.145)

    우리 아들 좀 아쉽게 적당히 갔어요.(미련이 남을정도는 아니구요)
    그냥 이렇게 이야기했어요.

    아들아!끝이 아니라 이제 시작이야.
    시간 잘 활용해서 열심히 놀고 열심히 공부해라!
    이제 엄마는 도와주고 싶어도 도와줄수가 없다.
    적극적으로 대학생활에 임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임.

    그러나 미련이 남을 정도로 아쉽고 입학하는 대학에 정이 안간다면..
    반수도 생각해볼수있을 것 같아요.
    반수나 재수를 포기한다면..빨리 학교에 적응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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