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독서 학습지 계속 해야 할까요?

고민중 조회수 : 1,869
작성일 : 2012-01-19 15:05:59

현재 보유 하고 있는 책은 아마도 500권 정도 될겁니다

백권정도는 제가 산 거지만 나머지는 모두 지인, 친척, 언니가 주었지요

하루 한시간씩 꼭 책읽기를 하는 예비 초등 남자아이인데..

제가 대여점과 도서관서 빌려오고 사고 하며

섞어서 읽어주는데

일주일에 한번 쿠키북키를해요

 

언제부터인지 정확히는 기억은 안나지만

혹시라도 제가 마음이 흐트러져 책 못 읽어줄까 싶어 시작했는데....

정기적으로  그 책을 바탕으로 표현을 한다든지 글을 쓴다든지 하는 프로그램 입니다

 

거기서 준 책도 1년 2년 가니 은근히 많더군요

그런데 대여점에서 한달 빌리면 60권에 2만원 이거든요

도서관은 공짜고요

이 프로그램은 한달에 3만9천원인가 6천원인가(주부가 되어서 기억도 못하다니-.-..)

그래요 책은 4권 그리고 교재 포함

 

하루 매일 한시간씩 읽어주기 처음에는 잘 몰랐는데 기록하고 습관 들이니 할만합니다

그랬더니 슬슬 이 돈이 아까워요

그래도 그만 두지 않은 것은 책이 좋고(다양항 분야를 다룹니다)

그래도 내가 혹시라도 흐트러져 책 못 읽어주면 이것이 보충이 되겠지 하는

어떤 믿음 때문입니다

돈을 생각하자니 돈 아깝고 또 그만두자니 장점도 있고

어쩔까요? 현명한 분들 도와주세요~

IP : 222.116.xxx.22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띵이
    '12.1.20 9:10 PM (202.68.xxx.166)

    저는 눈높이에서 하는 창의독서 하고 있는데요 한 달에 책 4권이랑 워크북이 오는데 29000원이예요. 책도 다양한 영역이랑 다양한 출판사꺼를 보내주니까 제가 골라주지 못하는 책을 볼 수 있더라구요. 저도 학교 도서관이랑 동네에 있는 도서관에서 자주 빌려오는데 그거하고는 별개로 아이가 잘 보더라구요. 나이에 맞게 선별해서 보내주니까 믿음도 가고 아이도 좋아하고... 다행이다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555 유작가님 2분뉴스 출연 티저 영상 1 그래도 09:36:59 76
1826554 대장내시경 .위내시경때 혈압약 어떻게 하나요? 2 ... 09:36:21 31
1826553 생활비를 얼마 받을까요?? 1 오호라 09:36:01 109
1826552 원래 중학생부터는 학원 시간 변경을 부모한테 연락 안하나요? 2 감사함으로 09:33:59 80
1826551 소염제가 몸무게 늘리나요? 2 낙소졸 09:29:31 133
1826550 큰돈 벌거 아닌데 유명해지는걸 세상에서 제일 쓸데없다고 생각하는.. 4 dd 09:26:28 445
1826549 노무현 운동권이 아니라서 공격하더니 이재명에게도 15 09:23:05 301
1826548 미국 정부, 삼성·하이닉스 이익 분배 요구"…".. 7 ........ 09:18:24 656
1826547 새우깡 좋아하시나요? 8 새우깡 09:12:07 485
1826546 펠리쉐이드살라했는데 다 날아갔어요 3 주식 09:03:57 1,157
1826545 김연아는 정상에 오른 사람치고는 깊이가 아쉽다 58 인문학적소양.. 09:02:06 2,200
1826544 유튜브에 분례기 드라마가 있네요 4 옛드 09:01:28 343
1826543 쓰레기봉투에대한 이상한 강박 6 비비빅 08:55:50 835
1826542 남편이랑 싸웠는데 좀 봐주세요. 35 ... 08:46:21 1,611
1826541 수포자인데 아이와 수학공부 하시는 분 계신가요? 5 ... 08:44:41 324
1826540 정민철 : 이준석이 낙선해가면서 선거 도전한 거 높게 평가한다 9 ㅇㅇ 08:30:57 676
1826539 40대 중반 인생이 너무 재미없어요 22 ... 08:29:22 2,132
1826538 모두의 카드 K패스아시는분 ㅎㅎ 1 부자되다 08:19:11 750
1826537 나홀로집에2 비둘기 아줌마 배우 브렌다 프리커 별세 RIP 08:13:52 819
1826536 입벌리고 자는것도 노화인가요?ㅜㅜ 4 ... 08:11:49 1,028
1826535 진짜 몰라서 그러는데 검찰개혁을 왜 그렇게 원하세요 68 ㅇㅇ 08:07:17 2,050
1826534 염색 때문에 온 두피가려움으로 피부과 갔다온 후기 3 두피 08:05:51 973
1826533 조카가 이쁜 이유가 뭘까요? 16 조카 07:58:16 1,560
1826532 친정에 와 있는 언니네 아들땜에 고민이에요. 54 비키 07:55:24 4,707
1826531 반말하고싶다 27 ... 07:47:06 1,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