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해로 2박3일로 여행을 가려고 하는데, 마구마구 추천해주세요 ^^

드디어고 조회수 : 2,062
작성일 : 2012-01-09 19:05:12

여름휴가도 못간 맞벌이 부부가 황금같은 하루 휴가를 내고 주말을 끼고 여행을 가려고 해요.

남해로 가볼까 하는데, 다랭이마을하고 독일 마을도 가고 여기저기 바닷가 여행도 하구요.

 

아주 편안하게 일상에서의 탈출의 의미로 릴랙스할 수 있는 여행이었으면 좋겠어요.

독일 마을 쪽 펜션 알아보니 정보가 별로 없더라구요.

혹시 가 보신 분 계시거나, 그쪽에 계신 분 계시면 펜션이나 꼭 가봐야 할 코스 있으면 추천 좀 부탁드릴꼐요 ^^

 

아울러 맛집 정보도 공유해 주신다면 정말 너무 감사드려요 ^^

IP : 115.143.xxx.12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복한생각중
    '12.1.9 7:46 PM (180.65.xxx.52)

    보리암 좋아요~ 윗님이 말씀하신 절이 보리암일 거예요.
    상주해수욕장도 예쁜데 겨울이라 어떨지 모르겠네요. 보리암에서 보여요.
    저에게 독일마을은 그닥이었어요.
    멸치회가 아주 맛있으니 꼭 드셔보세요. 우리식당이 유명해요. 멸치쌈밥도 맛있답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 2. 고릴라
    '12.1.10 4:29 PM (124.49.xxx.93)

    보리암....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저희 친정부모님땜에 주차장 옆 가게에 얘기하니까 택시 불러주시더라구요.
    택시타고 절 입구까지 갔어요.
    아니면 걸어야하는 길이 꽤 길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44 급체 했을때 며칠 굶으면 나으세요 .. 05:02:19 70
1823043 넷플릭스 터미네이터 1의 화질 아주 좋네요 ai 03:07:43 233
1823042 518유공자 명단까라는 무식한 벌레들 10 .. 03:01:35 418
1823041 가야지 가야지 가스실 가야지~ 15 .. 02:29:38 1,078
1823040 시카고 피자를.... 아세요 ? 2 피자 01:21:46 1,036
1823039 스타벅스 구호를 외치지 않은 학생도 있을 텐데요. 29 야구선수들 01:13:26 1,787
1823038 한국은 AI 시대의 표준이 되고 있다 매불쇼 01:05:32 515
1823037 방귀가10~30분마다 나옵니다....최근 7 가스 01:03:19 1,148
1823036 봉지욱 ..인간은 고쳐쓰는거 아닙니다. 이대통령은 새겨듣기를!.. 8 그냥3333.. 00:55:16 1,476
1823035 피자맛집 알려주세요 9 .. 00:13:39 757
1823034 정청래, 당대표 여론조사 급등.. '1위로 역전' 12 ㅇㅇ 00:12:54 1,721
1823033 누가 국민연금 '국내 주식 비중 상향' 이끌었나… 8 .. 00:10:45 1,307
1823032 ㅂ비 1 레인보우 00:09:22 528
1823031 맨발걷기 권장 의사 5 00:07:51 2,167
1823030 명언 - 영원히 청년 1 함께 ❤️ .. 00:07:01 378
1823029 일생에 한번은 빡세게 공부할 날이 오던데요 9 큰거 온다 00:02:33 1,195
1823028 이재명대통령 경계인물 성지순례 댓글 모음 19 ㅎㅎ 2026/07/03 1,370
1823027 전지현은 무슨 저런인생이 있나요? 17 노모어 2026/07/03 5,734
1823026 삼양 1963 라면 맛있네요 5 .... 2026/07/03 1,121
1823025 오늘 단식성공이요. 3 2026/07/03 673
1823024 기초연금을 65세에서 75세로 상향하면 세수 603조를 절약한다.. 13 마란쯔 2026/07/03 3,017
1823023 가족일에 나만 고민하며 사는데 5 2026/07/03 1,066
1823022 아파트 인테리어할때 엘리베이터 내부커버. 11 ㅇㅇㅇ 2026/07/03 1,073
1823021 가족에게 큰 시련이 닥쳤어요. 10 가족 2026/07/03 4,279
1823020 동네 엄마에 대한 서운함 42 휴먼 2026/07/03 3,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