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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읽었던 책을 추천해주세요!!! (리스트 작성중)

책책책 조회수 : 3,209
작성일 : 2011-12-25 22:16:57

우선 저는 올해 읽은 책중에서

7년의 밤

내 심장을 쏴라.

새벽 세시, 바람이 부나요?

속삭이는자 1.2

심플 플랜

제인에어

천국의 열쇠

조개 줍는 아이들

 

이 정도가 제일 기억에 남아요

제일 최근이어서 더 그런것 같기도 해요.

 

 

82님들도 기억에 남는 소설책 추천 좀 부탁드려요.

 

IP : 175.123.xxx.13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지지
    '11.12.25 10:21 PM (222.232.xxx.154)

    저는 밀레니엄 시리즈
    닥치고 정치
    과학의 양심 천안함을 추적한다
    마리아 비틀

  • 2. 원글
    '11.12.25 10:24 PM (175.123.xxx.138)

    감사합니다. 밀레니엄은 읽었고.
    나머지 리스트에 올렸습니다~

  • 3. 연말
    '11.12.25 10:24 PM (114.207.xxx.163)

    어톤먼트
    암스테르담
    뱀의 뇌에 말 걸지 말라
    리스펙트
    감사의 힘

  • 4. 원글
    '11.12.25 10:26 PM (175.123.xxx.138)

    어톤먼트는 읽었구요~
    나머지 리스트에 올립니다.
    무조건 다 리스트에 올려서 도서관에서 대출해보려구요.
    82님들의 기억에 남는 책들이 저에겐 어떤 느낌일지.. 2012년 목표랍니다.

  • 5. dfgo
    '11.12.25 10:31 PM (121.124.xxx.243)

    스티브잡스

  • 6. 원글
    '11.12.25 10:37 PM (175.123.xxx.138)

    감사합니다~

  • 7. 이어
    '11.12.25 10:38 PM (114.207.xxx.163)

    sbs, 매력 DNA
    박경철, 자기혁명
    문요한, 그로잉,
    굿바이 게으름
    헨리에트 앤 클라우트, 종이위의 기적 쓰면 이루어진다.
    아네트 시몬즈. 스토리텔링
    브라이언 트레이시, 성공하는 사람의 백만불짜리 매력

  • 8. 원글
    '11.12.25 10:40 PM (175.123.xxx.138)

    오우~~~ 넘 감사해요.
    리스트에 올릴께요~

  • 9. 원글
    '11.12.25 10:43 PM (175.123.xxx.138)

    100년간의 고독은 구입해놓고 아직 아껴놓고(?)있어요.
    리스트에 올릴께요~ 신나네요~

  • 10. 저녁숲
    '11.12.25 10:49 PM (210.216.xxx.244)

    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사이꼬 다까시
    달팽이 안단테 ....엘리자베스토바 베일리

  • 11. 플럼스카페
    '11.12.25 10:57 PM (122.32.xxx.11)

    문재인, 운명
    해리포터 시리즈 다시읽기

  • 12. 닥치고정치
    '11.12.25 11:26 PM (1.109.xxx.239)

    읽을만하고요
    최근엔 최문희씨의 '난설헌' 읽고있어요

  • 13. 추리소설..
    '11.12.25 11:27 PM (118.222.xxx.80)

    잘린머리처럼 불길한것, 산마처럼 비웃는것, 기발한발상 하늘을 움직이다, 흑과다의 환상, 나의 아름다운 정원(추리아님)..

  • 14. 봄날오후
    '11.12.25 11:45 PM (119.149.xxx.109)

    닥치고 정치
    착한것이 살아남는 경제의 숨겨진 법칙

  • 15. 앙이뽕
    '11.12.25 11:46 PM (203.170.xxx.233)

    닥치고 정치, 오은영씨 아이 관련책

  • 16. 봄가을봄가을
    '11.12.26 12:42 AM (39.115.xxx.26)

    "7년의 밤"과 "내심장을 쏴라"...정유정작가책 봤구요. 정유정작가가쓴 "나의 스프링캠프"책도 재밌어요.
    연을 쫓는 아이......이책은 감동적이네요. 읽어보셨음 좋겠어요.

  • 17. 미호
    '11.12.26 1:48 AM (182.211.xxx.31)

    저 어제 존 파울즈의 마법사랑 르카레의 추운나라에서 돌아온 스파이.. 두권을 하룻밤에 다 읽었네요 ㅎㅎ 잼있더라구요. 이번년도에 읽은책 중 괜찮았던게.. 앞의 분도 쓰셨던데 밀레니엄 시리즈..잼있구요.

  • 18. 쟈크라깡
    '11.12.26 4:35 PM (121.129.xxx.193)

    굿바이 쇼핑
    마당을 나온 암탉
    화폐전쟁1,2
    생각의 좌표
    연탄길
    불편해도 괜찮아
    이별에도 예의가 있다
    닥치고 정치
    별을 보내다
    유진과 유진
    즐거운 나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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