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매일 매일 핫팩을 했더니 회춘을...?

... 조회수 : 4,748
작성일 : 2011-12-09 15:04:43

지난 6월부터 디스크로 허리가 아프더니 점점 다리로 통증이 내려가서

다리가 저리고 땡기고...

수술을 안하고 치료하지니...뭐 매일 물리치료 다녔지요.

8월말부터 작심하고 매일 매일...아무리 못해도 1주일에 3번이상...

물리치료라는게 뜨거운 핫팩 20분, 전기치료, 초음파 치료, 견인치료였어요.

집에서도 틈만나면 뜨거운 햇팩을 대고 누워 있었고

허리에 대고 누웠다가 좀 식으면 꼭 아랫배에 얹어 놓았어요.

배가 좀 차가운 편이라...

그러기를 몇 달하니

끊어졌다고 생각한 생리가 다시 나옵니다.

아침에 일어나보니요.

회춘을 하는건지...ㅎㅎ

저 며칠 전에 만53세 생일이었거든요. 개띠.

작년 2월부터 없어져서 1년 10달이 지났는데

잠시 이러다 말지, 다시 본격적으로 할지 모르지만

이게 핫팩의 힘인지...의아하네요.

확실히 몸은 따뜻하게 관리해야 하나봐요.

산부인과에 가봐야 할까요? 

IP : 59.15.xxx.6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2.9 3:12 PM (1.225.xxx.65)

    병원에 가보세요.
    폐경후에 다시 생리 증상을 보이는게 꼭 회춘만은 아니랩니다.

  • 2. 폐경 후
    '11.12.11 11:00 PM (14.52.xxx.27)

    하혈은 좋은 것이 아닐 수 있습니다
    꼭 병원에 가보셔야 해요
    아무 일 없으시길 바랍니다
    저희 엄마는 펴경 후 하혈이 있어서 병원에 가셨는데 좀 안 좋으셨어요...
    걱정되어 글 남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748 전기밥솥으로 볶음밥도 만들었습니다 1 ㄱㄴㄷ 14:36:42 118
1809747 돈이 많아도 자살한 사람과 적어도 행복한 사람의 차이점 2 Ai 14:30:04 518
1809746 남편때문에 돈많이 벌고싶어요 10 14:28:32 710
1809745 엘리트체육으로 대학 보내보신 분 .. 14:21:53 164
1809744 하이닉스 오늘 들어가도??? 7 ... 14:16:12 1,523
1809743 과학기술인공제회 2 irp 14:12:50 243
1809742 첫만남에 이런 느낌 드는 남자 10 ㄴd 14:10:30 757
1809741 싸우기 싫어 자삭했어요. 9 도시아줌마 14:08:47 979
1809740 청담 우리들 병원 어떤가요? 2 로라 14:07:31 383
1809739 이재명 외교는 무능 그자체네요 23 ㅇㅇ 14:07:24 1,081
1809738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요 9 저는 14:07:04 1,036
1809737 홍진경 이소라 13 .. 14:03:08 1,663
1809736 거의 1년 매일 슬로 러닝했어요 9 .... 13:57:17 1,532
1809735 오늘 왜 이러나요 시퍼렇네요 11 .. 13:53:58 2,087
1809734 당근 연락처 4 혹시 13:37:10 397
1809733 엘베에서 이웃 마주치면 인사 하시나요? 15 .. 13:35:55 1,134
1809732 김충식을 수사하리 2 ㄱㄴ 13:35:22 377
1809731 주식으로 많이 벌고 씀씀이 커진사람 15 주위 13:31:50 2,976
1809730 오늘 툴젠 재진입 했어요 8 히히 13:27:56 1,496
1809729 혈압이 155까지 올라가는데 바로 병원가야하나요? 9 고혈압 13:26:53 1,148
1809728 트럼프 방중 분위기 좋으면 1 ........ 13:26:44 713
1809727 MBC)경찰청이 통일교 첩보 거부.. 수사 무마 정황 3 냄새가납니다.. 13:26:22 564
1809726 수원-->인천 방향 수인분당선 지하철 2 . 13:10:52 644
1809725 롯데 야구 공계 유투브에 일베 표현 논란 11 13:03:37 711
1809724 동창들 어쩌다 만나는데. 9 50대에 12:47:27 2,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