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래 단감얘기도 나오고 반기문총장 봉하갔다는 얘기도 나와서

단감 조회수 : 3,701
작성일 : 2011-12-01 21:02:39
요즘 단감 먹으니 예전에 사람들이 봉하마을 가서 노대통령님 불러낼때 얘기가 생각나네요.

전라도 쪽 단감 유명산지에 유명하다고 단감을 선물로 가져왔는데
노대통령 말씀 여기 진영이 원래 단감으로 유명하죠 하시며 
그 선물로 가져온 단감 씨가 많냐고 여쭈신것 같아요. (이 부분은 기억이 가물가물)
그분들이 씨가 없습니다.
그러니 노통께서 단감은 원래 씨가 많아야 맛있는 겁니다. 하셨어요.

요즘 감 먹다가 씨 뱉을때 마다 생각합니다. 
며칠전 문재인 변호사의 '운명'도 읽고나서 더 하네요.

IP : 183.107.xxx.1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데 반기문씨요.
    '11.12.1 9:06 PM (1.246.xxx.160)

    이제야 봉하마을 갔다는 얘기가 영 마뜩치않아서요.
    진작 헐레벌떡 갔어야 할 사람 아닌가요?

  • 2. ...
    '11.12.1 9:08 PM (218.238.xxx.130)

    꼼수다를 열심히 들어서 그런가
    뭔 꼼수래 생각이 먼저..

  • 3. ..
    '11.12.1 9:09 PM (183.107.xxx.18)

    저도 떨떠름 합니다.

  • 4. 버섯
    '11.12.1 9:12 PM (222.232.xxx.230)

    저도 떨떠름......222222222

  • 5.
    '11.12.1 9:16 PM (116.36.xxx.181) - 삭제된댓글

    반총장이 대선 나오고싶나보네요, 홍석현 대신 어부지리로 유엔 사무총장 되고나서 이젠 박근혜 대신 어부지리로 대통령 돼보라고 누가 충고했나봐요

  • 6. ...
    '11.12.1 9:18 PM (58.233.xxx.100)

    무신 대통령이요???
    두번 안 속아요 ......

  • 7. 큰언니야
    '11.12.1 9:23 PM (124.170.xxx.124)

    얼굴 두껍네요.....

  • 8. ..
    '11.12.1 9:26 PM (183.107.xxx.18)

    원글인데요,
    전 반기문총장 행보가 떨떠름 한건 둘째고
    노대통령님이 많이 생각난다는 얘기를 더 하고 싶었어요^^

  • 9. 나꼼수
    '11.12.2 12:21 AM (121.132.xxx.218)

    저도 대통령님이 감잡고있을때 거기 있었습니다
    다시생각해도 그기분 절대못잊을거에요
    그뒤로 간다간다하면서도 아직도 못갔다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600 크록스 신발 어떤 색이 예쁜가요? 크록스 16:38:22 2
1789599 전북 고창 사시고 양식 좋아하시는 분? 궁금 16:37:44 20
1789598 유튜브로 음악 재생할때 음질 좋게 할려면 어떻게 하나요? 1 .... 16:35:29 27
1789597 신춘문예 당선작 복 있는 자들 1 .. 16:33:13 95
1789596 “우리 효자” 고소영, 300억 한남동 건물 자랑 5 ㅇㅇ 16:32:03 419
1789595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유예 멈춤이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12 부동산 16:18:28 406
1789594 세탁기 17kg 사용하시기에 크기 어떤가요? 3 세탁기 16:15:50 240
1789593 이태리 고수님들! 2주 휴가 처음 가는데 코스를 어떻게 짜야할까.. 5 코코 16:14:47 218
1789592 개가 지나가는데 개조심해 라고 크게 소리치는게 예의에 벗어난 행.. 19 .... 16:12:41 757
1789591 넷플 세븐 다이얼 2 넷플릭스 16:12:03 278
1789590 이부진은 이 나이까지도 여성스럽고 우아하네요 12 ..... 16:11:50 925
1789589 주만등록증 사진 위에 싸인펜 칠하면 안되나요? 2 ㅇㅇ 16:06:31 241
1789588 홈쇼핑에서 골드바 파는데 어때요? 6 금 어때요?.. 16:00:23 746
1789587 토사곽란하다 간신히 살았어요(드러움주의) 4 바보 15:57:35 658
1789586 아들키 안컸어요. 민 17세 171 ㅜ..ㅜ 23 실망 15:57:22 1,267
1789585 영화 "만약에 우리"....여운이 많이 남네요.. 7 대모 15:55:36 931
1789584 어쩌다 마주친 그대 추천해요 1 드라마 15:55:05 375
1789583 tiger200 수익율이 80%예요.. 5 .. 15:54:32 1,388
1789582 뻔히 알게 될 일을 끝까지 입꾹닫 하는 사람은 대체 왜 그러는 .. 11 .. 15:50:50 724
1789581 임윤찬 슈만피협 올라왔어요! 2 .... 15:49:47 308
1789580 아무리 계산해봐도 새차를 사는 건 너무 돈이 많이들어요. 6 마리양 15:46:49 1,050
1789579 하루종일 쌀은 안먹고 중자 고구마3개 4 먹었는데 15:46:44 620
1789578 막스마라 마담코트에 어울리는 머플러 추천해 주세요~ 마담 15:43:35 188
1789577 춘화연애담 고아라는 연기가 아쉽네요 4 .... 15:42:21 599
1789576 여유 있으면 아들 선호한다는 말자체가 구시대 유물이죠. 7 지나다 15:42:12 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