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윗집과 옆집에 애가 있는데...

ㅎㅎ 조회수 : 3,820
작성일 : 2011-11-22 00:45:34
저희집 복도식 아파트.
어찌어찌 알게 된 건데(복도에서 마주침. 윗집은 물 새는 문제땜에 봄.) 옆집과 윗집에 아이가 있네요.
어쩐지~ 따뜻하더라니...

저희 집.
추운데 난방을 안 해도 정말 따뜻해요.
어디서 열기가 들어올까요? 남향집이기도 해요.

주로 저녁쯤 되면 집에 정말 후끈후끈해요...

해질무렵 되어서 오후 4시쯤 저는 난방 한 번 살짝 돌려줍니다. 그때만 좀 썰렁해요.
그리고 새벽에 또 좀 썰렁한 것 같고...

일부러 불을 안 트는 건 아닌데... 저녁에 불을 돌리면... 진짜 더워요;;;

아마... 아이 있는 옆집과 윗집의 덕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IP : 211.196.xxx.17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
    '11.11.22 12:49 AM (118.129.xxx.63)

    그럴수도있겠네요 ㅎㅎㅎ 참고로저희옆집새댁이사가서 할머니 이사오셨고
    윗집에는60대부부께서사셔서 ..난방을많이때실려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006 이재명 외교망신 CNN 기사 뜸 .... 02:03:06 17
1805005 내친구 김정은 책에 대해서 5 01:09:06 268
1805004 보험이 없는데 통증과 피곤하고 가슴이 답답해요 2 . 01:06:08 281
1805003 어떤 게 한국 김치 아닌지 맞혀 2 01:02:28 269
1805002 더럽게 정확한 비유-쇼츠 3 알파고 00:50:58 564
1805001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방금전 SNS 4 ㅇㅇ 00:45:19 1,109
1805000 재혼 생각이 없으면 별거로 충분하지 않나요?? 7 ㅇㅇ 00:35:47 714
1804999 뭐든 후루룩 먹는 사람 군고구마도 후루룩 먹네요 1 00:35:34 337
1804998 어제 또 우승한 안세영 결승 보세요 2 ㅇㅇ 00:29:09 448
1804997 와 윗집것들 쓰리콤보 4 00:08:18 1,279
1804996 부모의 이혼을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야할까요? 6 모모 00:05:23 927
1804995 남친 여친 있는 중년 엄청 많네요 8 00:03:56 1,794
1804994 감정말이에요~ 1 555555.. 2026/04/13 432
1804993 서울 내일 27도 ... 1 ........ 2026/04/13 1,962
1804992 약속을 자기멋대로 잡는사람 4 .. 2026/04/13 755
1804991 50대 초반 귀국녀 할수있는일 뭐가 있을까요 15 ... 2026/04/13 1,797
1804990 갓 성인된 여학생들 남자 사장 밑에서 알바하지 마요 11 2026/04/13 2,756
1804989 엄마랑 악연인거 같아요 6 모름 2026/04/13 1,690
1804988 '사장이 성폭행' 신고했지만 무혐의. 10대 女, 끝내.. 4 화나네요 2026/04/13 2,127
1804987 박정희때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폐쇄 3 링크 2026/04/13 1,007
1804986 와 일론머스크 재산 1200조가 넘네요 4 신기 2026/04/13 937
1804985 시골시댁에서 봄나물을 너무 많이 보내셔서 미치겠어요 27 .. 2026/04/13 4,443
1804984 尹관저 '방탄 다다미방'…"은밀한 공간, 김건희 요구로.. 4 ㅇㅇ 2026/04/13 2,249
1804983 영어회화 잘 하면서 스픽 류 하시는 분들요. 1 .. 2026/04/13 465
1804982 반도체학과 인기 폭발 8 ㅇㅇ 2026/04/13 3,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