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정독을 해서 몇번 읽었는데,
100%는 이해가 아직 안 됐지만, 정말 괜찮은 방법이네요.
소위말하는 풍차돌리기인가요?
글올려주신분 정말 감사합니다.
이런 방법이 있는줄은 꿈에도 생각못했습니다.
이해가 확실히되게 설명해주실분 안계시나요?
나름 정독을 해서 몇번 읽었는데,
100%는 이해가 아직 안 됐지만, 정말 괜찮은 방법이네요.
소위말하는 풍차돌리기인가요?
글올려주신분 정말 감사합니다.
이런 방법이 있는줄은 꿈에도 생각못했습니다.
이해가 확실히되게 설명해주실분 안계시나요?
지금 읽고 왔는데 뭔 말인지 모르겠어요
개인적으론 풍차돌리기가 더 나을 거 같네요
살돋에 올라온 건.. (1월부터 시작했다고 생각한다면)
1. 올 한 해는 10만원짜리 적금 매달 들 것.
저금액은 10만원씩 증가,
12월엔 120만원을 12개의 적금에 10만원씩 불입
2. 두 번 째 해에는 매달 만기 돌아오는 적금들 정기예금으로 전환
저금액은 10만원씩 감소,
12월엔 작년에 들었던 적금들 정기예금 전환 끝
이걸 다시 반복하는 건데.. 이게 왜 풍차돌리기보다 좋은 건지 모르겠네요
풍차돌리기는 첫 해 매달 남는 돈 정기예금 넣고
그 다음 해부터는 매달 만기 돌아오는 정기예금에 이자 빼쓰지 않고
다시 남는 돈 추가해서 다시 정기예금 들면 12개 통장 갖고 복리효과누리면서
은행에 예금 만기하고 마냥 잊고 있지도 않고
돈 필요한 일 생기면 만기 되는 예금통장 하나 깨면 되는데요
풍차돌리기든 살돋의 방법이든 매달 만기되는 정기예금을 만든다는 건데.
뭐 거하게 엑셀까지 돌려볼 필요 없는 거예요.
1월부터 시작한다 치고 매달 일정금액의 적금을 들고
다음해에 만기가 돌아오면 정기예금으로 전환한다. 물론 이자포함이겠죠?
또는
1월부터 매달 남는 돈(?)을 정기예금을 들고
다음해에 만기가 돌아오면 원금과 이자에 또 추가할 돈이 있으면 같이 재불입한다.
이건데.
이렇게 하는 게 이율면에서 또는 수령해가는 금액면에서 도움이 된다는 건 없구요.
저축하는 습관을 기른다는 측면에서는 해볼만해요.
그냥 돈모으는 재미 알아가기? 그정도로 생각하시면 되요.
매달 일정금액이 아니고 첫달은 10만원짜리 적금 한개
두번째달은 전달에 든거 하나에 10만원짜리 하나더 만듬 (총저축액 20만원)
이렇게 12개월까지 계속 추가하게되면
매월저축액은 120만원까지 늘어나게 되죠
그리고 나서 (일년만기로 했다면) 맨처음에 든 적금만기로 120만원과 이자를 받게 되고
총저축액은 맨처음에든 적금이 만기가 됐으므로
110만원이 되죠
다음달로 갈수록 만기된 120만원인된 적금만기가 하나씩 생기고
10만원씩 하는 저축은 10만원씩 줄어들고
그만큼 저축액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고 매달 120만원이 생기는 거죠
매달120만원과 이자가 생기면 이자는 용돈으로 쓰고
120만원은 정기예금으로 돌린다. 나중에 목돈으로 만들어 정기예금으로 묶어둔다.
이런것 같아요
소소하게 이자붙는 재미랑 매달 만기돌아오는 재미가 있을것 같아요
윗님. 제가 매달 일정금액이라고 한 건 각기 적금당 불입하는 금액이 같은 정기적금이라는 말이예요.
정기적금의 숫자가 늘어나는 거지 각 적금의 불입하는 금액은 동일한거잖아요.
10만원짜리 1개. 10만원짜리 2개. 이렇게요.
설마 일정금액이라는 말을 첫달 10만원 두번째달 5만원짜리2개 세번째달은.. 어떻게 나누나.....
뭐 이렇게 이해하시는 분이 계실라구요~ ㅋ
저 방법이 새로운 방법도 아니고 이율적이 측면이나.. 그런 데에 득이 있는 방법은 아니라는 말씀예요.
그냥 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재미. 돈모으는 재미? 그거 느끼는 정도.
10년넘게 은행생활하면서 지금은 외국의 금융기관에 있는데 저는 저 방법을 이용해본 적은 없어요.
저랑은 안맞아서.
두 가지의 방법 중에선 그냥 소액이라도 매달 정기예금을 드는 방법쪽이 나은 듯해요..
저런 방법의 장점이 허튼 돈 안쓰고 저축하는 습관,재미 기르기, 혹시 목돈이 필요할 때 중도해지 위험성 줄이기 정도 되겠죠..(매달 만기가 돌아오고, 깨더라도 일부만 깰 수 있으니까요..)
그냥 복잡하게 생각하실 필요 없이, 매달 혹은 매주 새나갈 돈을 아껴 예금이나 적금을 돌림노래식으로 드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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