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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선택 어렵네요...

중3엄마 조회수 : 4,594
작성일 : 2011-11-14 17:25:20

이래 저래 고민만 하다 여러분들의 의견 듣고 싶어 글 올립니다....

내신 성적 20%정도,반에서 5,6등정도 하는 문과 성향의 남학생 입니다....

성실하고 운동 좋아하고 긍정적인 성격의 평범한 아인데요..

집앞의 일반고는 평이 좀 안좋은 편이고,좀 떨어진 자율고(차로 20~25분 소요)에 보내자니 성적도

애매하고 통학거리도 걱정이 되네요...

강남, 강동지역 자율고 보내고 계시는 경험맘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선택제가 오히려 더 어려운듯 하네요ㅠㅠ

IP : 121.167.xxx.4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1.14 5:34 PM (121.133.xxx.190)

    평이 좋지 않은 일반고는 아무래도 피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아이 성적이 전교권으로 나오지 않는 이상,

    무리들에게 휩싸이기 마련이예요.

  • 2. 맘..
    '11.11.14 5:48 PM (114.207.xxx.90) - 삭제된댓글

    아들만 둘인 엄마에요.. 지금 고2인 아이가 자율고 추첨에서 떨어져서 지금은 일반고 다니거든요..
    평판이 좋은 일반고인데.. 최상위권 아이들이 워낙 잘해서 내신따기는 힘들어요..
    남고라서 그런지 애들끼리 어울리는 것두 좀 많구요.. 그래도 학교 분위기는 좋아요..
    떨어져서 못간 자율고는 집에서도 좀 걸렸지만 지금 후회는 안해요.. 자율고는 여학생과 정말
    성실한 남학생이 가는것이 나은거 같아요.. 어설픈 성적은 좀 힘들죠..
    저희 둘째가 중3이고 님 아들과 비슷해요.. 오늘 내신성적표 보니 17%정도 이구 문과성향이에요.
    집근처에 별루인 고등학교 있어서 좀 거리있는 일반고에서 1단계 2단계 넣어볼거지만 결국
    근처로 배정되어도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선택제가 더 힘들어요
    그냥 뺑뺑이 일때가 나은거 같아요.. 저는 선택제3년에 2명다 그렇게 보내려니 머리아프네요..

  • 3. 성적이
    '11.11.14 6:00 PM (175.112.xxx.53)

    상위권이어서 내신을 잘받기 위한 게 아니고
    평범한 20퍼센트 아이면 분위기 좋은 학교가 좋지요.

  • 4. 중3엄마
    '11.11.14 6:23 PM (121.167.xxx.43)

    친절한 댓글들 감사합니다~
    위에 '맘'님, 저랑 상황이 비슷하신듯 하네요...
    열심히 고민해보고 결정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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