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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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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자랑질 ^^

큰언니야 조회수 : 4,752
작성일 : 2011-10-26 22:33:54
제 동생들이 꼼수 4인방 싸인 받았다고 호주로 보내 준데요~~~~

그리고....

저....

욕하시는 개독인 기독교이라서 

그 분께 너무 미안해서요....

하루종일 금식했어요....

제발 우리가 원하는 정의가 승리할 수 있도록요....


IP : 202.161.xxx.2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신한~
    '11.10.26 10:39 PM (121.170.xxx.90)

    금식까지 하셨다니 정말 대단 하시네요 저도 짧지만 기도 했습니다 요즘 같아선 정말 어디가서 믿는 사람이라는
    소리 하기도 너무 힘드네요

  • 2. candle
    '11.10.26 10:45 PM (124.185.xxx.111)

    부럽네요. 오늘 하루 마음 졸이며 파리쿡만 들락날락.. 지금 너무 즐거워 자러갈수가 없네요. 전 브리스번에 있는데...

  • 3. 언니 고생하셨어요...
    '11.10.26 10:46 PM (14.45.xxx.153)

    저도 아침에 기도했어요. 죄송한 마음으로...

    싸인...아 부럽습니다!!~

  • 4. 부러워요^^
    '11.10.26 10:47 PM (180.66.xxx.55)

    이런 자랑질 얼마든 환영이어요~

  • 5. 윤옥희
    '11.10.26 10:56 PM (121.170.xxx.74) - 삭제된댓글

    괜찮아요~나도 개독인데...정직한 사람이 좋아요.거짓말하는사람실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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