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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년생 재수하는 딸과 함께 아침 6시에 투표하고 왔어요!

늦둥맘 조회수 : 4,007
작성일 : 2011-10-26 17:15:03

수능이 코 앞이라 맘이 편치는 않지만

처음하는 권리를 버리지 말라고 단단히 이르고

학원가는 아이를 대동하고 투표했어요.

흐믓하게 하루를 시작했는데 결과도 좋겠지요?

 

IP : 14.38.xxx.12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애타게
    '11.10.26 5:20 PM (24.205.xxx.189)

    마음 졸이고 있습니다.

  • 2. ....
    '11.10.26 5:28 PM (122.34.xxx.199)

    아자아자아잣!!!^^ 화이팅

  • 3. 트리안
    '11.10.26 5:37 PM (124.51.xxx.51)

    잘 하셨어요!! 맛있는 저녁드시고 파이팅!!

  • 4. 눈누난나
    '11.10.26 5:43 PM (110.11.xxx.56)

    와 멋지셔요~~~~~

  • 5. 자글탱
    '11.10.26 5:46 PM (59.17.xxx.11)

    와~~~~ 정말 감사해요~~~~~^^

  • 6. 참신한~
    '11.10.26 6:10 PM (121.170.xxx.90)

    꼭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고개념찬 여성으로 성장하실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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