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내사랑 내곁에 봉영웅의 미래...

불면 조회수 : 5,361
작성일 : 2011-10-23 01:00:02

내일이 일요일이다보니 잠이 안와도 걱정이 없네요... 까짓 늦잠을 자면 되니까요...ㅎㅎㅎ

내사랑 내곁에를 보다 말다하면서 봤는데, 드라마의 꽃은 뭐니해도 최종회 아니것습니까?

아효.. 오늘 재밌더라구요.

재밌게 보다가 갑자기...

아니참 저렇게 되면 나중에 봉영웅이가 , 아니 곧 고영웅이 되지만 , 진성기업의 맏아들이 될터인데...

그리되면 앞으로 태어날 자기 동생이 회사를 물려받을텐데, 저 철딱서니없는 애가 나중엔 점잖아져서 이 모든걸 이해하며 자신의 처지를 깨닫고 알아서 조용히 물러설까요?

그 친할머니나 아버지의 성격을 좀 물려받았을텐데 아마도 나중엔 그 집안에 피비린내 진동하는 형제싸움이 날 것이 예고되네요....

아닌가....?

소룡은 인격적이니까 비록 자기를 그렇게 해치려했던 아이의 생부를 용서하고 영웅이를 맏아들로 인정하여 그의 손에 회사를 쥐어주려나요?

....흠,,,,

그렇다면 이휘향과 온주완이 지금은 저렇게 비참한 꼴이지만 미래를 생각하고 꾹 참고 있슴...

어쨌든 손자이자 아들이 꿈을 이루게 되는 거군요...

애가 왔다갔다 하면서 자라게 되었다던데 그러면 자기 생부와 친할머니의 처지를 보면 지금 아버지와 증조할머니에게 복수하고 싶은 생각이 안 들까요???

제가 너무 사극을 많이 봐서...ㅎㅎㅎ

괜한 생각에 ....

잠도 안오고....

...

IP : 218.153.xxx.10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
    '11.10.23 1:07 AM (118.37.xxx.119)

    저도 보면서 그 생각했어요.
    영웅이가 회사 물려받으면 이휘향과 온주완은 좀만 참으면 되는거 아닌가하구요

  • 2. ㅋㅋ
    '11.10.23 2:11 AM (183.97.xxx.204)

    예고편들 안 보셨나 봐효...

    예고편 보니 온주완 교통사고 당하는 것 같던데...

    사고로 그냥 보내버릴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565 생선 어떻게들 구워드시나요 1 ㅓㅏ 17:28:05 58
1803564 가까운 친정 힘들어요 ㅠㅠ 17:26:28 136
1803563 십일조 안내는 믿음은 문제있는 믿음이다 ?.. 17:26:22 82
1803562 BTS 2.0 뮤비 잘 만들었어요~ BTS 최고.. 17:25:37 64
1803561 공부 잘 하는 아이를 지거국 보내려는 엄마는 최악일까요? 4 ... 17:25:10 186
1803560 종량제봉투 궁금 17:22:16 139
1803559 동네 내과에서 이번주에 혈액검사를 했는데요 75 17:12:34 319
1803558 면소재지 마을에 집(전세, 월세) 구하기 쉬운가요? 2 시골살이 17:05:32 155
1803557 일본 총리가 화류계 출신인가요 10 ㅇㅇ 17:03:25 1,086
1803556 자식에게 들으면 서운한 말 7 ㅇㅇ 16:56:10 1,102
1803555 청주 빽다방 업주 입장문.JPG 7 ........ 16:56:06 1,243
1803554 김혜경이 키는 큰데 옷발 별로예요 25 ... 16:52:35 1,275
1803553 상속문제 이런 경우 보통 어떻게 하나요? 12 16:52:05 682
1803552 면세점 향수에서 향이 안나요 3 혀니 16:51:02 322
1803551 교회 옮기는데 건축 작정 헌금 정산하고 떠나래요 22 ... 16:50:02 1,295
1803550 아래님처럼 폼나게 지르고싶은데 ... 16:47:29 197
1803549 서울엔 박물관, 전시관이 정말 많아서 부러워요 9 바쁘다바뻐 16:44:31 475
1803548 (유머) 쓸개코님이 댓글로 올려주신 웃긴 이야기 퍼왔어요 3 제이비 16:44:20 730
1803547 세명이 김밥 5줄 부족 15 16:34:44 1,821
1803546 주식투자하고 우울증이 사라졌다는 공무원 7 삶의활력 16:32:13 1,532
1803545 김혜경 한복은 뭐가 문젠지 36 ㅇㅇ 16:30:30 2,000
1803544 감자가 다이어트에 도움되네요 우와 16:27:29 435
1803543 봄꽃은 또 이렇게 흐드러지게 피고 지랄이야 16 엄마 16:26:42 1,294
1803542 보통 귀하게 큰 막내는 자기위주인가요? 12 자기위주 16:24:55 881
1803541 익힌 토마토쥬스... 88 16:23:13 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