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종상 시상식에서 살짝 보이는 강수연씨~아직도 예뻐요~

대종상 조회수 : 7,252
작성일 : 2011-10-17 22:54:02

 강수연 얼굴이 참 오밀조밀 예쁘다고 생각해 왔는데,

 특히 코가 참 여성스럽고 예뻐요....

 요새 성형 떡칠한 코랑은 비교가 안 되네요..살짝 손봤는지는 모르겠지만...

 얼굴형이나 눈, 코, 입 이목구비가 다 예뻐서

 젊은 성형 20대랑 강수연씨 20대 얼굴이랑은 차원이 다른듯....

 

 오늘 대종상 시상식에서 객석에 앉은 그녀를 카메라가 잠깐 스쳐 지나갔는데

 나이들긴 했지만

 여전히 매력있고 예뻐요~

 성격은 여장부라죠? 의리파에다.....

 

 이런 미모의 사람들이 2세를 낳아 우성 유전자를 물려줘야 하는데

 안타깝네요...ㅎㅎ

 강수연씨라면 연하남도 얼마든지 가능할 텐데...

 엄마랑 저랑 아깝다고 연방 탄식...ㅋㅋ

IP : 112.165.xxx.14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입술
    '11.10.17 10:55 PM (218.50.xxx.225)

    입술라인이 끝내주게 예뻐요
    입술은 성형하기도 힘들어서 그런지. 강수연 입매가 예쁘더라고요
    오늘 나온건 못봤네요.

  • 2. 이대앞에서
    '11.10.17 11:29 PM (180.67.xxx.23)

    청춘..어쩌구 하는 영화촬영하는것 봤는데..눈부시더군요.
    이십년이 지난얘기지만..ㅎㅎ
    어렸을적엔 더 이뻤던 미인..

  • 미미
    '11.10.18 1:28 AM (121.130.xxx.78)

    '미미와 철수의 청춘 스케치'요?
    저 그 영화 종로3가 서울극장인가 피카디리, 단성사 건너편에 있던 극장이요.
    거기 모퉁이 돌아서 긴 줄에 줄서서 들어가 봤습니다.
    강수연 너무 이뻤죠. 정말 그만한 자연미모 보기 힘들어요.

  • 3. 저는 ㅎㅎ
    '11.10.18 1:58 PM (183.100.xxx.68)

    어릴적에... 사랑이 꽃피는 나무? 강수연 촬영하는 것을 보았는데 정말 너무 예뻤던 기억이 나요.

  • 4. 정말
    '11.12.31 3:03 PM (180.71.xxx.139)

    전 어렸을 때 본 여자중에 강수연만큼 예쁜 여자가 또 있을까 싶게 예쁘더라고요.입매도 너무 이쁘잖아요.함초롬한게....웃을 때 보조개도 정말 이쁘죠.눈코입 다 이뻐요.얼굴형까지도...왜 결혼을 안했을까요? 눈이 너무 높은가?

  • 5. 저도요
    '12.10.31 12:11 PM (119.197.xxx.201)

    전 어렸을 때 본 여자중에 강수연만큼 예쁜 여자가 또 있을까 싶게 예쁘더라고요2222222222222222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928 엄마 떼어내기 중 ........ 04:51:25 69
1810927 모자무싸 또 웃긴 거 4 04:31:17 167
1810926 나이가 들었다는걸 2 노인 03:59:16 272
1810925 시댁 안엮이고 사는분들 너무 부러워요 6 시댁 03:51:22 402
1810924 질투 무섭네요 2 마음그릇 03:06:18 899
1810923 슈퍼데이권, 내가 만약 순자라면 .. 02:59:49 257
1810922 모자무싸 도배글이 보이는데 3 02:53:29 549
1810921 뒤늦게 조국 후보 개소식을 보고. 민주당에 다시 분명히 말합니다.. 8 같은 생각 02:31:27 500
1810920 곽상언·노정연 부부 “김용남, 노무현 정신 이을 정치개혁 후보”.. 10 ㅇㅇ 02:08:04 676
1810919 교회 등록 꼭 해야 하나요? 5 ..... 01:34:37 507
1810918 명언 - 행복한 순간 1 함께 ❤️ .. 01:31:46 413
1810917 트럼프가 이해충돌소지자산 처분 안한 최초의 대통령이래요 ........ 01:14:48 559
1810916 82쿡 회원레벨 4 Miho 00:50:32 569
1810915 시골쥐 롤렉스 시계사러 서울 가려고 하는데 서울강남 사시는 분들.. 1 ... 00:47:16 1,161
1810914 선거관련 어떻게든 꼬투리잡아 정청래 연임 못하게할 계획 7 .. 00:39:41 370
1810913 한동훈 “부산 북구 위해 목숨 걸고 끝까지…승리해 보수 재건” 6 ..ㅇ 00:36:51 545
1810912 인스턴트커피 아메리카노 추천해주세요 13 00:33:24 1,110
1810911 정청래가 상여를 탔네요. 화끈한 호남 시민들 12 전남 강진 00:23:41 1,453
1810910 바지 통이 좁아지는것 같지 않나요? 유행 00:21:19 879
1810909 모자무싸 오늘의 최고 명장면 21 진만 00:10:56 3,310
1810908 한선화 연기 좋네요 3 모자무싸 00:10:17 1,995
1810907 YouTube AI 목소리 다 똑같은 데 너무 듣기 싫어요 1 ㅎㄹㅇ 00:04:20 319
1810906 모자무싸 오늘 재미있었는데 3 ㅇㅇ 00:04:03 1,483
1810905 모자무싸 이장면때문에 난리났네요 33 ... 00:02:48 4,678
1810904 홍진경 이소라 부럽네요 2 .. 00:02:07 2,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