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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식기세척기 사용기(사진많아요)

| 조회수 : 27,394 | 추천수 : 4
작성일 : 2013-08-29 13:00:42

결혼 14년차

식기세척기 사용 8년차..

(아래부터는 식기세척기===> "식세"...라고 쓸께요)

식세를 들이기 전에

많은 고민을 하던때가 있었기에

혹시라도 구입에 또는 사용에 도움이 되실 분이 계실까 하여 올려봅니다

구입하기 전....많은 리뷰와 장.단점을 보면서

과연 내가 잘 사용할수있을까?

에이...더 귀찮을꺼야~~

후라이팬이랑 냄비....보관용도로 쓰일듯 해~~등등

많은 생각들이 있었으나

지금은 식세 없으면......주방에서 밥을 어찌 해먹나...ㅠㅠ

올해처럼 무더운 여름....설거지물도 미지근하게 느껴질때

식세없었으면...난 어땠을까~~할 정도로 잘사용하고있답니다

물론 불편하고 깔끔한 성격에 안맞아서 사용못하는 분들도 계실꺼예요

제가 쓰는글은 순수하게 제가 사용하는

제가 느끼는 부분만 쓰는것이니...오해는 말아주시구요~~

지금부터

제가 쓰는 식세  사용기......올립니다

일단 식세를 앞으로 설치하실분이나

리모델링이나 집을 지으면서 식세를 설치하는 분들은 개수대 오른쪽에 식세를 설치하심이

가장 사용하기 편할껍니다

개수대 아래있는 발매트가

오른쪽으로 살짝 이동을합니다

저희집 식세는 준비대를 지나서 렌지 아래에 있어서

개수대랑 씽크 한칸의 공간이 있으니

애벌한 그릇을 옮겨넣을때 물기가 떨어지는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

어제저녁 찍은 사진들입니다

저녁에 닭가슴살 넣은 카레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노랗게 노랗게...카레를 먹고

반찬은 고추장불고기 하나였네요~~

한그릇 음식이라서 그릇이 별로 안나왔습니다

설거지통에 물을 받아서

밥먹은 그릇은 그곳에 담게합니다

아이들이 먹고나서 스스로 담아둡니다

식세 들어가기전...밥풀이나 음식물 찌꺼기는 최대한 제거해주시는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설거지통에 받아놓은 물에 슬렁슬렁 휑궈주세요

불려놓지 않고 밥풀이나 음식물이 딱딱하게 굳은거는 식세가 도와주지 못해요

불려서...딱딱하진 않게 넣어야 합니다

음식찌꺼기가 단단히 붙어서 안떨어지면

수세미를 쓰기도 하는데

오늘은 카레라서....슬렁슬렁...휑궈만 줍니다

이렇게 뒷면에 붙은 밥풀도 잘 찾아서 휑궈주세요

16편수인데

고추장 불고기 하고 남은 자국입니다

이정도는 식세가 도와줘요~~

애벌하고 난후의 그릇입니다

이정도는 식세에게 맡겨도 되어요

특히...고기 기름종류는 신기할정도로 잘닦여요..

뜨거운 물로 하닝까....잘되는듯

위에도 기름기 묻은 뻘건 양념이네요

요건...편의점에서 사먹는 커피나 음료의 테이크아웃컵.

전 가끔 아주가끔씩...냉커피 마실때

일회용컵이 너무 아까워요..

암튼...이건 너무너무 아까워서

다 마시기 전인 음료는 가져와서 집에서 레모네이드 마실때나

아이들 음료 줄때 재활용해요.

뜨거운거 마시는거 아니니 재활용해도 되겠지요~~

아...삼천포로 빠졌네요

말하려고 했던던.

이런 플라스틱 제품은 ...식세에 넣으면 쭈글이가 되어서 나온다는 얘기를 하려고

재활용 충분히 하고 버리려고 하던 컵...식세에 일부러 넣었는데요

아글쎄...

이컵이 멀쩡해서 나왔어요

이컵은 식세의 뜨거움도 이길수있나봐요

이건 저희집에 온지...10년 이상된 볶음주걱

언니가 어디 관광지 갔다가 사왔는데

매일 나와서 도와주는건데요

원래 나무도 식세 넣으면 안되거든요

갈라지고 틀어지고

그런데

이건 멀쩡해요

신랑이 모르고 실수로 넣어서 돌렸는데 멀쩡~~

그뒤론...그냥 편하게 마구 넣고 돌리네요

그동안....기름기랑 무수한 손때로 길들여져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네요~~

저녁먹은 그릇이 너무 작네요

이것밖에 안나왔어요

하여...안썼던

밥그릇이랑 소접시랑 등등 꺼내서 식세에 넣었습니다

보여주기용~~으로...일부러 꺼내서 넣었답니다.ㅋㅋ

위칸에 이렇게 넣어줘요

쫌...지저분하게 보여도

잠시후면 깨운하게 식세가 해결해준답니다

아래칸도 이렇게 넣구요~~

아직은 헐렁합니다

이제 막 저녁먹은 뒤라

간식도 먹어야 하고

아이들이 물먹고 컵도 나올것이고..등등

일단 저녁먹은걸 넣고..

간이세척으로...6분...으로 한번 돌립니다

그냥 물만 뿌려놓는다고 생각하면 되어요

밥풀이나 음식물이 마르지 않게...물뿌려서 불려놓는 기능정도라고 생각하면 된답니다

애벌세척 6분 하고나서 열어보면

물기가 있고

음식물이 살짝...연해지기는 하나

깨끗이 세척을 해준 상태는 아니랍니다

접시에....음식물이 살짝은 지워지고

깨끗하진 않지요~

식세안에 있는 수저통입니다

젖가락 꽂은곳은 바닥구멍이 쬐끔더 촘촘하답니다

그래서 젓가락은 저곳에

숟가락은 나머지에 꽂아요

가위는 저렇게 날을 벌려서 넣어준답니다

과도로 꽂고

조리도구는 여기다 다 꽂아요~

그럼 그렇지..

삼남매..간식달라네요

착한 먹거리...만들어서 주는 사과공주님네 산사.

껍질째....먹으라고

큼직큼직하게 잘라서 줍니다

그러고 나니 다시 설거지가 나와요

큰접시

포크

과도

깔대기...

요령껏 다시 낑겨넣고

설거지통 안쪽으로 냄비를 넣고

위로 설거지통을 덮어서 놓아도

깨끗하게 식세가 알아서 해줍니다

물론...심하게 찌든 음식물은 살짝 제거해주고

씻고 소독하는 개념으로만으로도 깨운하닝까요

요렇게 안쪽에 웍을 넣고

위에 설거지통을 덮어요~

설거지통이 커서 안쪽을 비워두기는 아까워서

꼭 안쪽에 뭔가를 넣고 이렇게 덮어서 한답니다

요렇게 요렇게~~낑겨넣었답니다

빠듯하게 코렐접시를 식세 끝부분에 끼워 놓은거 보이시죠

그래서 식세 쓰기는 코렐이 좋아요

요렇게 해서 1,층 2층 함께  안으로 쭉~~밀어넣고

식세 뚜껑에 붙어있는 세제 투입구에 세제를 넣어요

린스도 쓰고

소다도 쓰고 하는데

전...세제에 소다를 섞어서 두고

그냥 두가지 한꺼번에...섞인것을 한곳에만

케쳡병으로 두번 푹푹~~눌러줘요~요렇게요~

그리고 뚜껑은 꼭~~닫고

기본...58분...코스로 돌려줍니다

코스는 기능에 따라서...66, 58, 51, 45, 6분이 입력되어있습니다

정말 기름기나 음식찌꺼기 없을때는 45분으로 돌리구요

웬만하면 전...58분이나 51분이나

버튼 누르다가 걸리는 걸로 돌립니다.ㅋㅋ

10분 안쪽의 차이는 크게 못느꼈거든요

시간이 다 되고

식세가...삑삑~삑~~~~합니다

가서 열어보면..

이렇게 뜨거운 김이 훅~~나옵니다

이렇게 삑...하기 전에..

5~8분정도에서 버튼이 건조로 되어있을때

전원을 끄고 문을 열어두기도 합니다

어차피 시간이 다 되어서 열어도 완전건조는 안되어서 나오닝까요

그래서 주방에 오다가다 걸리면 5~8분 남았을때

문을 열고 자연건조를 합니다

이런 상태로 나오면

접시들이 만지면 아뜨거~~소리가 나도록 뜨끈뜨끈합니다

스텐들은 더 뜨겁구요

그 느낌이...

아~~소독을 제대로 했구나~~하는 맘이 들어서 참 좋아요

위칸에 아직 마르지 않고 있는 물들이 아래칸으로 떨어지기도 하니

위에 보이는 손잡이 달린 하얀색 컵..

이렇게 그릇들이 엉덩이가 움푹 들어간것들은 물이 여기에 고입니다

이렇 컵이나 그릇일 경우

이때 그릇을 뒤집어서 물기를 아래로 제거합니다

식세의 문을 활짝...바닥까지 열어젖히고는

아랫칸은 이렇게 뚜껑위쪽으로 오게끔

쭉...빼서 건조시킵니다

아래 핑크색 수세미 보이시죠

전...수세미도 가끔씩..이렇게 식세에 맡깁니다

뜨거운물에 소독만으로도 깨운~~

사진찍은걸 깜빡하고

설거지통을 미리 꺼냈네요

뜨끈뜨끈...한 볼~~

위쪽에서 기름기 있던 접시...깨끗하게 씻겼습니다

아랫칸 접시들도 깨끗

얼마나 들어갔나...보려고

그대로 꺼내봤습니다

밥그릇이 6개

소접시가 5개

로우볼이 4개

찬기 1개

대접시 1개

소접시 1개

컵 8개

유리볼 1개

뚜껑

웍 1개

16편수 1개

유리병 1개

설거지통...이랑 그외 다수~~

이정도였네요~

사진찍을꺼 아니면

식세 뚜껑을 열어놓고

아침까지 두기도 하고

식구들 다 자고

정리마치고

자기전에 씽크대에 넣기도 한답니다

컵은 이렇게 컵걸이에 걸고

그릇들은 씽크안에 자기자리 잡아서 넣어줍니다

아구...

사는 그대로 보이니...복잡하네요..ㅠㅠ

제자리 잡아서 찾아가고 난후~~씽크입니다

내일 아침 먹을 카레가 냄비에있고

수납이 마땅찮고 자주 나와야 하는 무쇠솥이랑 찬밥이 들어있는 밥솥이 렌지위에 있네요

이상태로 놓고

전 자러갑니다~~

위에 하얀색 날개 보이시죠~

이 날개만 잘 돌아가게 하면서

그릇들을 최대한 요령있게 넣어서 넣으면 된답니다

요런식으로 날개에 물건이 닿으면 날개가 안돌아가니

안되구요

전 요즘....요령이 생겨서

행주가 삶을때는 아직 안된듯 하고

안삶자니 찝찝하고 할때

아니면 이도저도 아닌데

삶기 귀찮을때

세제로 한번 빤후에

이렇게 식세...안에

살포시 넣어서 둡니다

위에 사진처럼 두시면 안되구요..행주가 잘 안보여서 찍은 사진이구요

아래사진처럼....식세 아랫쪽에...안정감있게...살포시 놓아두면

뜨겁게 소독은 되어서 나오려니~~

제맘대로 생각한답니다

꺼내서 휑궈주기면 해요

이렇게 담은날도 있구요

이렇게 냄비를 놓고

냄비 위에 볼로 덮어서~~

두가지 함께...해결보는겁니다


아래는 식세의 그릇 놓는 부분....을

찍어봤습니다

아주 간단한 구조로 생겼어요

이렇게 뚜껑이 위에 있는것이 아니고

오븐 여는것처럼

앞으로 잡아당기는 구조랍니다

이건 반쯤 열릴때구요

아래로 완전 젖히면 수평으로 뚜껑이 눕게 된답니다

완전히 젖히 모습인데

뚜껑이 제대로 안찍혔네요


안쪽 그릇이 들어가는 바구니 부분은 이렇게

레일로 움직이게 되어있어요


도르레 끝에 마개를 빼고 이렇게

바구니를 뺄수도 있구요

아래는 식세 배수부분의

거름망입니다

바로 아래 사진에 파랗게 보이는것이 거름망입니다

손잡이가 있어서

분리도 쉽고

세척도 쉽고

애벌을 덜하고 식세에 넣으면 이부분에 음식물이 모아지는것이지요

전...거의

찌거기가 없어서

거의

2~3주에 한번쯤만 씻어서 넣어준답니다

 

지금 찍은사진도 3주만에 꺼내서 본건데

머리카락이 두세올 걸려있고

찌꺼기는 거의 없었답니다

 









 

제가 너무너무 잘 활용하게 있어서

이렇게 사진찍고 장황하게 글썼는데요

혹시나 제가 쓰는 방법이 잘못된 부분도 있을수 있으니

잘못된부분은 지적도 해주시고

더 좋은

활용법이 있으시면

혼자만 알지 마시고

함께 공유해주세요~^=^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설픈주부
    '13.8.29 1:45 PM

    요즘에 정말 퇴근하면 손하나 까딱하기 싫어서 저녁만 간신히 하는 정도입니다.
    식기세척기보니 급 구매충동이 일어나네요
    그동안 올리신글보면 완전 살림꾼이시던데^^
    혹시 어떤모델인지 알수있을까용?
    전기세나 효율적인부분도 겸해서 알려주시면 신랑한테 구매의사를 밝히는데
    도움이 될꺼같아요~~

  • 강혜경
    '13.8.29 3:53 PM

    어설픈주부님~~안녕하세요
    저도 퇴근해서 집에가면 샌들의 후크 풀 힘도 없어서...아이들 불러서 엄마신발~~하면 아이들이 해준답니다.ㅋㅋ 올여름엔 특히나 더더 그런듯 해요.
    전...그닥 살림꾼은 아니구요...그냥 이것 저것 따라해보는것 좋아할뿐이랍니다

    모델은....동양매직 12인용이구요
    지금 사용하는것 살때....4~5년전쯤이였는데요
    50만원 전후로 구입한듯 합니다~

    전기세는 그닥 안나와요...평균 하루에 한번정도 쓰게 되구요.
    아침은 간단히 먹으니....손으로 설거지 해놓고 나올때도 있고
    방학때는 아이들이 점심먹고 물에 담궈놓으면 그거까지 저녁에 함께...돌리기도 하구요
    전기세는...아마도 한달 25번 내외로 보면.....5천원 안쪽일듯 합니다
    효율적인 부분이라~~~쓰기에 따라 다르닝까요
    전...너무너무 잘쓰고 있는 제품인지라~~
    살림하면서 가장 잘샀다고 생각하는것중에 하나가.......식기세척기, 전기렌지....랍니다

    이젠 ...언젠가 의류건조기를 들일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답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면서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 ㅂㅁㅋ
    '13.8.29 1:54 PM

    위 아래 날개구멍에도 무언가 끼더라구요 .그런거 빼주면 세척력이 더 좋아집니다
    플라스틱은 글라스락 뚜껑 같은거 넣어도 된다고 하지만
    열이 약한 2층 앞부분쪽에 넣어도 왠지 닫을때 뻑뻑한 느낌이 나서 넣지 않아요
    다른 세척기에 넣어도 되는 플라스틱들은 열선과 거리가 먼 윗칸 앞쪽에 넣는게 좋아요
    가벼운 그릇들은 물살이 세서 뒤집어 질때도 있는데 그런건 아래보다 위에 넣는게 좋구요
    세제 넣을때 쌀뜨물 발효액 같이 넣어주니 스텐제품에 광이 나요

  • 강혜경
    '13.8.29 3:56 PM

    ㅂ ㅁ ㅋ님 안녕하세요~~~

    네...맞어요...날개에도 뭔가가 끼어서 뺄대도 있었네요~~
    플라스틱은...그렇지요...가끔씩 넣고 돌리면 어김없이 뻑뻑~~해지긴 하더라구요
    플라스틱은 윈칸 앞쪽~~으로 넣는건 몰랐네요...감사합니다...한가지 배웠네요
    세제에 쌀뜨물..발효액...아...소다의 역할을 하나보네요~~
    감사합니다~~제가 더 부지런해져서...발효액을 만들게 되면 꼬옥 해보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3. 신갈댁
    '13.8.29 2:01 PM

    수세미나 행주는 생각지 못했던 건데 좋은거 배웠네요. 전에 살던 집에 빌트인 되어있는 12인용 써보니 뭐 이건 신세계더라고요. 지금 집은 식세님이 안계시고 공간이 안나와서 6인용 들여놨는데 냄비 후라이팬 안들어가는건 넘 아쉽지만 부담없어서 하루에 세번 돌릴때도 많아요.

  • 강혜경
    '13.8.29 3:57 PM

    신갈댁님...안녕하세요
    수세미나 행주는.....제가 잘 사용하고 있는지 모르는....데요..ㅋㅋㅋ
    그냥 제 나름...소독한다는 생각으로 넣어서 한답니다...
    기왕이면 12인용이 좋을듯 하긴 한데...6인용도 말씀처럼 부담없이 돌리기 좋을듯 해요
    12인용은...다 안채우고 돌리려면....쬐끔 아까운 생각이 들거든요~~~
    냄비같은것들 씨원하게 들어가는건 좋구요~~
    잘 사용하시는 분들이 계셔서...반갑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4. 고들빼기
    '13.8.29 6:46 PM

    가스렌지 삼발이나 금속후드 필터, 그외 주방에서 소소하게 내놓고 쓰는 물건들을 넣어서 세척합니다.
    자주 돌려주면 묵은 때가 끼지 않아 힘들여 닦을 필요가 없어 좋아요.^^

  • 강혜경
    '13.8.30 2:29 PM

    고들빼기님...안녕하세요
    친정엄마가 담가주신 고들빼기 김치가 생각나네요~~~
    저도 가끔은...온집안에 스텐제품들...총동원해서 넣을때가 있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5. 지니맘
    '13.8.30 9:15 AM

    스텐으로 된 설겆이 그릇 어디서 구입하셨어요?
    플라스틱으로 사용하는데 아무래도 곰팡이(?)가 끼더라구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 강혜경
    '13.8.30 2:30 PM

    지니맘님~~안녕하세요~~
    스텐 설거지통은.....무인양품...꺼랍니다
    설거지통으로는 가격이 쬐끔 비싸다고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가격대비 아주 잘쓰고 있답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면서

    즐거운 하루 되세요~

  • 6. 끈달린운동화
    '13.8.30 12:00 PM

    전 빌트인 12인용은 허리가 아파서....사용하기 꺼려져서 그릇 수납함되었구요
    6인용 싱크볼 옆에 놓고 써요.
    디스크만 없으면 12인용 쓰고 싶은데 아쉽네요.
    근데 행주 넣는 거 괜찮은가요?
    세척되는 원리가....그 안에 물이 모아져서 세탁기처럼 막 돌아가다가 탈수되는 방식 아닌가요?
    궁금하네요^^;;

  • 강혜경
    '13.8.30 2:32 PM

    끈달린운동화님...안녕하세요
    12인용은 허리를 굽혀야 하는...불편함은 있지요..ㅠㅠ
    허리때문이라니...안타깝네요...

    행주 넣는거...제가 그냥 하는거라서...괜찮은지 어쩐지는 잘 모르는뎅..ㅠㅠ죄송..
    물이 모아져서 도는걸까요?
    전...계속 샤워기처럼....물을 흘리면서 뿜으면서....그런 원리라고 생각했는데..
    저또한 그 원리가 궁굼해지네요~
    한번 식세회사에 자문을 해봐야할듯 하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7. 하피
    '13.8.30 4:16 PM

    6인용은 아무래도 작은감이 있는데ㅡㅡ
    넉넉하니 12인용 욕심나네요~~
    깨알같은 정보 감사합니다

  • 강혜경
    '13.9.1 8:01 PM

    하피님~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넉넉한게ㅡㅡ식구가
    많은집은 나은듯하구요

    단촐하게 두식구나 그럴때는 6인용도 괜찮은듯해요

    즐거운 저녁시간되세요

  • 8. 영이맘
    '13.8.30 4:48 PM

    저도
    식세
    완전
    사랑
    조아이요ㅡㅡㅡ

  • 강혜경
    '13.9.2 9:25 AM

    영이맘님....안녕하세요

    식세..정말 사랑하지 않을수 없답니다~~~
    즐거운 날들 되세요~

  • 9. 밝은행복
    '13.8.31 8:54 AM

    너무 주옥같아요
    저도 식세쓴지가 2년되는데
    세제넣어서 하는게 좀 찝찝해서 그냥 수세미에 퐁퐁 묻혀서 일차 설겆이 하고
    2차에 헹굼만 식세에서 했거든요
    그럼 식세가 뭐가 필요하냐는 ㅡ.,ㅡ
    님 글 정말 도움많이 되었어요
    정말 감사해요

  • 강혜경
    '13.9.2 9:30 AM

    밝은행복님 안녕하세요~~

    2차 헹굼만 하셨다니 아까워요..
    깔끔하고 부지런하신가봐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10. bigi
    '13.8.31 9:27 AM

    제가 모닝쇼에서 봤는데요. 그릇에 음식물 찌꺼기가 어느 정도는 있어야 세제가 그 음식물 찌꺼기에 들러붙어서 세척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칼은 식기세척기에 자꾸 넣으면 무뎌진다고 해서 전 칼은 그냥 닦아요.

  • 강혜경
    '13.9.2 9:31 AM

    bigi님 안녕하세요~~

    음식물 찌꺼기가 어느정도 있어야 한다니....오호..
    그런것도 정보이네요~~
    애벌을 너무 열심히 하지 말아야 할까봐요
    그런데....찌꺼지가 남으면
    아래 거름망에 끼게 되닝까.....ㅠㅠ어떡해얄지..

    칼이 무뎌진다...그것도 첨듣는 정보네요~~
    앞으로 칼은 웬만하면 그냥 씻는걸로 할게요

    감사합니다~~~~정보주셔서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11. 레샤
    '13.9.1 3:31 PM

    세척기 잘 쓰고 계시네요 근데 거기다 행주를 넣는건 좀 그렇지 않나요? 그게 물이 고여서 고인 물로 씻고 헹구는 식인데 세탁기 처럼 꽉 짜 주는 것도 아니니 말이에요
    정 쓰신다면 뜨건 물에 세척 할 때 넣었다가 헹굼 할 때는 꺼내서 손으로 헹구는 것이 그릇 헹굼이 찝찝하지 않고 괜찮을 듯 해요 그리고 저희도 12인용 쓰는데요 그게 사용하려면 허리가 아파서 외려 귀찮기도 하지요
    저희집은 세척기 아래를 사용하기에 불편 없을 정도의 서랍을 싱크대 색깔에 맞춰 넣었어요
    그렇게 하면 허리 아플 일 없을 거에요 기존 틀을 바꾸는 건 무리가 있겠지만 부엌을 리모델링 한다거나 새로 집을 지으실 때 그 점을 고려해서 세척기를 맞춰 넣으면 12인용 사용도 편리할 듯,....^^

  • 강혜경
    '13.9.2 9:34 AM

    레샤님~~안녕하세요~~

    아...행주는 괜찮다고 생각한 제 생각이 이제사...말이 이해가 되면서....아..잘못했구나 싶으네요
    첨부터 넣고 씻으면 행주물이...다 그릇으로 가고
    그릇물이 다~행주로 가고..
    어찌되었던지...서로 마구 섞인다는 이야기인거지요~~

    레샤님 말씀대로....세척때만 넣었다가 헹굼에서는 꺼내는 방법이 좋을듯 싶네요~
    그리고 식세를 위에 놓고 식세 아래로...서랍을 넣어다는 방법...정말 좋은 정보이네요
    다음에 이사하면서....고치게 된다면 꼭 해보고싶네요
    그런데...전 전기렌지가 있어서...그렇게 하면 렌지가...너무 위로...올라갈듯...하니
    넓은 집으로 가면서..ㅋㅋㅋㅋ
    식세는 따로..한칸 잡고
    렌지는 따로 아래 씽크를 넣고...그렇게 하면 될듯 하네요

    레샤님댁......식세..설치모습 볼수있으면 좋겠는데....
    혹시라도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부탁드려보면서~~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12. 백수가체질
    '13.9.2 8:12 PM

    저는 식세를 주말에만 쓰는데요~
    성질이 급해서 마지막에 건조가 5분미만으로 남아 있으면 정지 누를고 문열어서 그릇 꺼내거든요~
    그러고나서 또 일주일동안 안쓰죠~
    그랬더니 배수구에 물이 고여서 썩네요~~
    AS불렀더니 기계이상은 아니래고~~ 여쭤봤더니 건조시에 강제종료해서 배수구에 잔수가 남아있는거래요
    매일 사용하시면 잔수 썩기전에 또 사용해서 빠지겠지만 저처럼 가끔 쓰시면 사용안하는동안 잔수가 썩을 수도 있다는 사실~~^^

  • 강혜경
    '13.9.11 1:09 PM

    백수가 체질님~~닉넴이 너무 재밌어서 혼자 풋~~하고 웃네요~~

    저희 언니네도...안써서 배수구에 물을 걱정해서
    제가 가보고는....한방에 해결해줬는데요
    그릇 엎어둘때 흐른 물이 쬐끔씩 고여서.....있는건
    식세의 전원을 한번 켜면....식세가 작동을 하려고 하면서 물을 쫙~~빼던데요
    한번 전원을 켰다가
    물이 빠지는것 확인하시고....꺼주시면 된답니다..

  • 13. 레베카
    '13.9.5 3:07 PM

    저도 식기세척기 하나 장만해야겠어요.
    참 좋아보이네요.
    근데 식기세척기위해 전기레인지가 있던데 그렇게 사용해도 괜찮은가요?

  • 강혜경
    '13.9.11 1:10 PM

    레베카님...안녕하세요

    네...저희집은 식세위에....식세위에 전기렌지...올리고 사용한답니다
    전기렌지는 상판에만 열이 있고
    아래쪽은 그냥 가장자리...스테레스판에 올려진 형태여서..
    열이 그리 많이 나진 않습니다

    5년이상 사용중인데...열받고 한적은 없네요
    참고하시길 바라면서
    즐거운 하루 되세요

  • 14. 후니맘
    '13.9.6 10:27 AM

    저도 식기세척기 사랑하며 살고 있는데... 애벌 설겆이 아예 수세미로 싹 씻어서 넣거든요.. 신랑은 그럴거면 세척기 왜쓰냐고 하지만.. 왠지 소독되는 느낌 ? ㅎㅎ

  • 강혜경
    '13.9.11 1:11 PM

    ㅋㅋㅋㅋ
    그렇지요
    뜨끈한 물에 휑궈주는것만도.....소독이 확~~되는 그 느낌~~

    느낌 아니까~~~ㅋㅋㅋㅋ

  • 15. 데일리
    '13.10.5 10:11 PM

    그렇죠
    뜨거운 물에 헹구어도 소독이 되는 느낌이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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