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요리물음표

요리하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궁금증, 여기서 해결하세요

제 목 : 무쌈말이 미리 해놓아도.

| 조회수 : 2,774 | 추천수 : 0
작성일 : 2005-10-04 17:20:43
생신날 아침에 먹을려고 하는데요..

제 경우는 보통 전날 음식을 다 해가지고 갑니다.
첨엔 가서 했는데 하다보면 그집식구는 다 놀고있고
저만 혼자 음식하느라고 바쁘더라구요.
혼자 부엌에서 음식하는데 방에서 웃는소리 새나오면
속에서 괜스리 치받치는 그무엇.....이 있어서
아예 음식을 다 해가지고 가서 같이 노니까 속이 훨 편합니다.^^........

이번 생신에는 무쌈말이를 하고 싶은데
전날 미리 말아서 락앤락에 넣어가지고 가도 될런지요.
아침에 바쁜데 그거 말고있기도 그렇고.....^^;
크게 나쁘지 않다면 전날 해가고 싶거든요.
무쌈말이 해보신 분들.....어드바이스...........부탁요.....^^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분홍돼지
    '05.10.4 4:26 PM

    미리 해서 가져가실때..아이스박스에 잘 넣어서 가심 될거 같애요..
    무쌈은 시원해야 할테니까요..가까우시면 그냥 가셔도 될듯 싶구요.
    저두 손님올때 미리 해서 냉장고에 두었다가 상에 냅니다..
    시간이 꽤 걸리니까요.

  • 2. 사탕줄게
    '05.10.4 5:35 PM

    분홍님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손이 모자라는 아침이라 미리 해가고 싶었거든요..^^

  • 3. sil
    '05.10.4 11:53 PM

    저랑 같은 고민을 하시길래 반가워서 답글답니다.
    시아버님생신이 일요일이라서 너도 음식준비 미리 해가려고 하거든요.
    참고로...
    양념한 쇠고기를 넣은것은 나중에 무에 물이 들어 이쁘지 않다고 하네요.^^

  • 4. sil
    '05.10.4 11:54 PM

    너도---------->저도....

  • 5. irene
    '05.10.5 2:09 AM

    혹시나 싶어 제 경험을 말씀드릴게요
    저도 무쌈말이 하고 연어야채말이를 저녁에 미리 해두었다가 아침에 시댁에 가지고 갔는데요
    뚜껑을 열고 보니 예쁘게 색깔 맞춰 말아 놓은 야채들이 다 축쳐져있지 뭐예요
    연어와 무에 간이 되어있어서 그만 야채들이 절인 것처럼 된거였어요
    미리 말아 두시려면 간은 아주 약하게 하든지 안하든지 하셔야 할 것 같아요

  • 6. 사탕줄게
    '05.10.5 9:52 AM

    감사합니다...

    간은 안해야 할것 같네요.
    야채가 쳐져있으면 폼이 안나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7660 모과차요 1 주마 2018.10.15 35 0
47659 마늘쫑 장아찌 간장 이영진 2018.10.15 40 0
47658 살아있는 전복 김치냉장고에서 얼마나 보관될까요? 1 행복나눔미소 2018.10.11 104 0
47657 들깨가루가 쓴맛이 납니다 스카이블루 2018.09.13 381 0
47656 테팔 그릴에 생선 구우면 냄새 안배나요? 좋은풍경 2018.08.31 302 0
47655 콩국수 질문 2 sky 2018.07.28 1,387 0
47654 열무김치 담글때 찹쌀풀 대신할수 있는게.뭐가 있을까요? 2 필로소피아 2018.07.16 1,898 0
47653 껍질 얇고 폭신한 튀김옷은 비법이 뭘까요? 1 얼음동동감주 2018.06.12 1,465 0
47652 코코넛 슬라이스 생으로 먹어도 되나요? 2 김나래 2018.06.06 951 0
47651 소래포구 생새우 사러 가시는 분 있나요? 하늘물빵 2018.06.01 1,284 0
47650 또띠아피자만들때 재료 안익히고 오븐 넣어도 되나요? 2 네스퀵 2018.05.30 1,759 0
47649 솎은 도라지싹 어떻게 먹는지 아시는 분 도움주세요 구름배 2018.05.25 757 0
47648 치킨무 국물 young ran yoo 2018.05.19 1,082 0
47647 은행 손질 1 달콩이네 2018.05.10 1,036 0
47646 스팸 깡통햄 황당하네요. 4 글로리이 2018.05.04 3,032 0
47645 미역류 다시마. 해조류 삶지 않고 씻어서만 생으로 먹어도 깨끗하.. 김나래 2018.05.04 964 0
47644 감자탕 돼지뼈 대신요.. 2 보리수88 2018.04.28 1,311 0
47643 무슨 나물인지 아시겠나요? 3 아이린 2018.04.17 2,276 0
47642 상추.치커리에서 냄새가 나요 1 김나래 2018.04.05 1,082 0
47641 마트판매 양념무말랭이. 양념깻잎 맛있게 먹는법 좀 알려주세요 3 김나래 2018.03.30 1,240 0
47640 냉동 조개 비린내 2 통돌이 2018.03.25 1,642 0
47639 멸치국수 끓이는 시간에 대해 질문 있습니다 2 푸리버드 2018.03.17 1,665 0
47638 쌀뜨물이 없을때 굴비를 어디에 담굴까요 1 carpediem 2018.02.15 2,144 0
47637 미역 다시마 구입 1 늦바람 2018.02.09 1,335 0
47636 오래냉동했던 전복먹어도 되나요?? 1 택이처 2018.02.05 2,038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