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요리물음표

요리하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궁금증, 여기서 해결하세요

제 목 : 마늘장아찌 만들었는데요 ..^^

| 조회수 : 1,014 | 추천수 : 3
작성일 : 2004-07-05 13:30:23
한달좀 안됏는데 맛을 보니 잘 만들어진듯해요 ^^
다 82쿡 덕분이져 그런데 신랑이 너무 시어서 속이 따갑다네요
식초물이 너무 신듯한데 어케 방법이 없을까요?
단음식 안좋아해서 설탕을 좀 작게 넣어서 그런지..
너무 시어요
방법좀 알켜주세요 ^^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영희
    '04.7.5 4:03 PM

    지금 들어있는 국물이 식초 들어 있는 국물 인가요. 그러면 그국물을 다 버리고 식초 없는 국물을 만들어 부으면 맛이 중화 되요.

  • 2. 버거엄마
    '04.7.5 4:07 PM

    식초없는 국물이 뭐예요? 부디 가르쳐주세요 ^^

  • 3. 산.들.바람
    '04.7.5 6:23 PM

    좁은 소견으로 짐작컨데....^^

    아직 마늘이 덜 삭은 거 같습니다.

    마늘에는...<아린>이란 성분이 있사온데...
    이 넘이...식도나 위장에 접촉되면...
    쥐어 짜는 듯한...통증을 유발하지요....^^

    쩜 더 두시면...그 맛이 약해지려니와...

    한 가지 염려스러운 것은....
    혹시..<버거 아빠>께서...가벼운 위염 등의 증세가 없으신 지 모르겠습니다?

    그럴 때에는...당분간 <마늘 장아찌>를 멀리 하심이 좋을 듯 싶습니다...^^


    그런 경우가 아니고...단지 식초가 너무 과다하여 그러신다면...
    이영희 님 말씀처럼 새로 국물을 끓여 부우시거나...

    아님...어차피 오래 보존하기 위하여...
    국물을 달여 붓는 셈 치시고...두어번
    열을 가하여...식초 성분을 날려 버리심은 어떠 하올른지....^^

  • 4. 여름
    '04.7.6 1:44 AM

    식초 없는 국물이란?
    지금 국물을 다 따라 버리시고요 그 물 만큼의 양에 소금, 간장 약간(빛깔 날 정도만), 설탕을 적당히 섞어 끓여 식혀서 부어주세요.
    맞죠, 이영희님?

  • 5. 이영희
    '04.7.6 11:43 AM

    넵!!!!!!!!! 여름님. 물로 넣어야해요. 식초 있던만큼 국물이 부족하니......
    한달이면 맛이 들 만큼 다 들었거든요.
    글구 한달지났으면 열을 가해도 성분은 마늘에 벌써 다 배어서요. 버리고 국물 만드셔야 되것 같아요.
    그런데 산들바람님 말씀 처럼 마늘로 속이 쓰리다면 식초 탓은 절대 아닌듯 한데....
    병원에 가 보시는 것이 .......
    신걸 싫어하시면 삭힐땐 식초 쓰시고(마늘 매운맛을 없애니까) 국물 할때는 식초 빼고 하세요. 다음엔.......

  • 6. 버거엄마
    '04.7.7 6:12 PM

    다들 너무 감사합니다. 위염은 없어요 ^^; 걱정해주셔서 감사하구요 아무래도 식초가 독한듯.ㅋㅋㅋ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7660 모과차요 1 주마 2018.10.15 67 0
47659 마늘쫑 장아찌 간장 이영진 2018.10.15 68 0
47658 살아있는 전복 김치냉장고에서 얼마나 보관될까요? 1 행복나눔미소 2018.10.11 125 0
47657 들깨가루가 쓴맛이 납니다 스카이블루 2018.09.13 396 0
47656 테팔 그릴에 생선 구우면 냄새 안배나요? 좋은풍경 2018.08.31 308 0
47655 콩국수 질문 2 sky 2018.07.28 1,398 0
47654 열무김치 담글때 찹쌀풀 대신할수 있는게.뭐가 있을까요? 2 필로소피아 2018.07.16 1,940 0
47653 껍질 얇고 폭신한 튀김옷은 비법이 뭘까요? 1 얼음동동감주 2018.06.12 1,487 0
47652 코코넛 슬라이스 생으로 먹어도 되나요? 2 김나래 2018.06.06 964 0
47651 소래포구 생새우 사러 가시는 분 있나요? 하늘물빵 2018.06.01 1,304 0
47650 또띠아피자만들때 재료 안익히고 오븐 넣어도 되나요? 2 네스퀵 2018.05.30 1,774 0
47649 솎은 도라지싹 어떻게 먹는지 아시는 분 도움주세요 구름배 2018.05.25 766 0
47648 치킨무 국물 young ran yoo 2018.05.19 1,099 0
47647 은행 손질 1 달콩이네 2018.05.10 1,054 0
47646 스팸 깡통햄 황당하네요. 4 글로리이 2018.05.04 3,058 0
47645 미역류 다시마. 해조류 삶지 않고 씻어서만 생으로 먹어도 깨끗하.. 김나래 2018.05.04 972 0
47644 감자탕 돼지뼈 대신요.. 2 보리수88 2018.04.28 1,326 0
47643 무슨 나물인지 아시겠나요? 3 아이린 2018.04.17 2,292 0
47642 상추.치커리에서 냄새가 나요 1 김나래 2018.04.05 1,086 0
47641 마트판매 양념무말랭이. 양념깻잎 맛있게 먹는법 좀 알려주세요 3 김나래 2018.03.30 1,250 0
47640 냉동 조개 비린내 2 통돌이 2018.03.25 1,655 0
47639 멸치국수 끓이는 시간에 대해 질문 있습니다 2 푸리버드 2018.03.17 1,680 0
47638 쌀뜨물이 없을때 굴비를 어디에 담굴까요 1 carpediem 2018.02.15 2,157 0
47637 미역 다시마 구입 1 늦바람 2018.02.09 1,350 0
47636 오래냉동했던 전복먹어도 되나요?? 1 택이처 2018.02.05 2,053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