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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한 분이라도(27) - 뚝배기 계란찜

| 조회수 : 30,021 | 추천수 : 304
작성일 : 2005-09-01 21:26:02
날이 선선해져서 다시 밥 좀 해보려고 결심을 했는데....
포기하고 싶어지네요.
오늘 왜케 더운거예욤.....에어컨 켰쟎아요.....ㅠㅠ

한 분이라도를 부활시킵니다.
식당에 가서 가장 좋아하는 음식....뚝.계란찜이예요.
정말정말 간단하고 쉬우니까 따라해보세요....


계란을 풀고 소금도 미리 섞어두세요.
일식 계란찜에서 설명했지만 소금은 물의 양도 계산해서 넣어야해요.
이건 한식이니까 계란과 동량의 물을 끓입니다.
일단, 물을 팔팔 끓이세요.

* 뚝, 계란찜은 물과 계란을 미리 섞지 말고 따로 해야해요!!!!!!! *


다시 한 번 설명을....(작년 사진이죠?)
계란 1개는 대략 50cc, 물도 50cc 넣어주세요.
그럼 소금은 계란 2개분을 넣어야겠죠.


계량컵이 없다면 반으로 쪼갠 계란으로 2배 계량하세요.
쪼갠 계란 껍질 1개가 1/2이 되는거죠? 2번 넣어야 계란 1개분이 되고...
전, 계란후라이 1개할때 넣는 소금량을 알고 있기때문에 그걸 기준으로 하나, 두울...세면서 넣어줘요.

계란 4개분이예요. 물은 200cc 넣었어요.
물에 우유 섞어도 되고 다시마나 멸치육수 넣어도 됩니다. 양만 맞추세요.

소금의 양을 묻는 분이 많은데.....소금마다 염도가 달라 참 답하기 힘들어요.
제가 쓰는 꽃소금 기준으로 계란 1개에 소금 1/3작은술 정도예요.
작년에도 말씀드렸지만, 전 초보때 찍어서 간봤어요....ㅠㅠ



물이 끓으면 소금, 후추를 섞어둔 계란을 천천히 부어주세요.


엉기기 시작하면 수저로 저어주세요.


가장자리가 익는게 보이죠? 응어리가 거의 다 뭉쳤고.
이때 가장 약한 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으세요.


불을 줄이면서 야채를 얹고 2 ~ 3분쯤 후(계란 수에 따라)에 불을 끄세요.
불을 안끄면 바닥은 타거든요. 이때도 물론 뚜껑은 덮으셔야해요.


5분쯤 지나면 계란 5개 미만인 경우, 잔열로 다 익습니다.


압박샷.....보들보들해 보이죠?
물 올리는 시간부터 10분 정도 걸려요.

계란 갯수에 따른 시간은 한두번 해보면 감이 올거예요.
한 두번 망치면 더 확실히 알 수 있어요.

...................
한 분이라도...가 뭐냐고 묻는 분이 많습니다.
아마 회원이 많이 늘어서.......모르시는 분들이겠죠?

한 분이라도...시리즈는 초초초보용 레시피예요.
한 분이라도 모르신다면의 약자입니다.....^^
제 이름으로 검색해서 [계속 검색]까지 하면 나오고요.
제목에 체크하고 [한 분]을 검색해도 됩니다. 한과 분은 떼어주세요.
오늘까지 27개 올려졌습니다.

ps. engineer66님을 검색할때 스펠링 치기 힘들다는 분 많아요.
66만쳐도 나오쟎아요. 그 분외엔 아무도 이름에 66이 없거든요.
한 분이라도 다 안치고 한 분만 쳐도 되요.....^^

이건 작년에 올렸던 일식계란찜 레시피입니다. 한식과 방법이 다르니 비교해보세요.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kit&page=1&sn1=&divpage=2&sn=off&ss=on&sc=off&keyword=한%20분&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8182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7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상구맘
    '05.9.1 9:31 PM

    어머!!!
    이렇게 계란찜 하는 방법도 있네요.
    잘 배워갑니다.
    내일 해 봐야지 *^,^*

  • 2. 늘푸른호수
    '05.9.1 9:29 PM

    한분이라도 씨리즈로 많은 도움을 받은...
    초보 주부도 아님서 요리는 왕왕초보인 아짐입니다.
    쟈스민님 요리로도 많은 도움을 받는데
    오늘은 검색까정~~!!
    맘으로 늘 고맙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아뒤를 보면 무지 반갑기까지 합니다
    이런걸 두고 짝사랑(?) 이라고 할까요...흐흐~~^^

  • 3. coco
    '05.9.1 9:29 PM

    제가 어제 이거 하다가 뚝배기만 홀랑 태워먹었잖아요.흑흑...
    불을 일찍 꺼야 하는거구나.흑흑...

  • 4. 후레쉬민트
    '05.9.1 9:33 PM

    어머나 이렇게 하는 거군요..우리딸이 맨날 식당에서 나오는것 처럼 해달라는데 전 늘 납작 죽어버린 초라한 계란찜 ㅠㅠ
    낼 저녁에 당장 해봐야지...
    고맙습니다 자스민님...........

  • 5. 브레이킹
    '05.9.1 9:45 PM

    부활 대 환영입니다~
    정말 맛나보여요. 꼭 해먹을게요.^^ 감사합니다~

  • 6. 민트
    '05.9.1 9:46 PM

    전 맨날 밥통에만 해줬는데 식당에 나오는 것은 이렇게 하는 거엿군요.

  • 7. 분홍돼지
    '05.9.1 9:49 PM

    뚝배기에 하는 계란찜...이제 해먹을수 있을거 같아요^^
    그동안 뚝배기에 직화로 하는건 태울까봐 한번도 못해봤거든요..
    남편이 좋아할것 같애요..

  • 8. 그린블루
    '05.9.1 9:55 PM

    82에서 젤 많이 해먹은 음식들이 자스민님 음식들이에요. 맛있고, 쉽고, 간단하고..어찌나 요령껏 맛있게 잘하시는지...음식도 머리가 좋아야 잘하겠구나 그런생각들이 들게 하세요.
    이 계란찜도 꼭 해먹어 봐야겠습니다. 한분이라도...부활해주셔서 너무 기뻐요^^**

  • 9. 콩깜씨
    '05.9.1 10:01 PM

    아이들이 계란찜 좋아하는데
    전 항상 물이 많아지더라구요.
    이제 계량컵으로 물양 맞추면 나도 저리 나올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네요.
    얘들아 ! 기다려라
    내일 아침은 계란찜으로 낙찰이다.

  • 10. simple
    '05.9.1 10:15 PM

    한번도 성공 못해본 바로 그 계란찜...ㅠ.ㅠ 이젠 계란말이만 하고 있었죠...
    내일 뚝배기 사서 다시 한번 시도해보겠습니다...(뚝배기마저 버려버린..-.-) 감사드려요....

  • 11. 무수리
    '05.9.1 10:37 PM

    물을 끓인 후 계란을 넣는군요..결혼 10년차인데 아즉까지 모르고 있었습니다.고맙습니다.

  • 12. 진주
    '05.9.1 10:40 PM

    저도 뚝배기 몇번 태워먹고 맨날 삶아만 먹였는데..또 다시 도전합니다.

  • 13. 마사 스튜어트
    '05.9.1 10:44 PM

    저도 몰랐습니다 뚝배기에 계란찜하면서 계란과 물을 매일 같이 넣고 하고선
    " 난 왜 바닥이 타는거야" 했다죠? ^^

  • 14. 산수유
    '05.9.1 11:05 PM

    맞아요. 항상 고민하고 하지만 잘될때와 안될때의 차이도 크기에 고민스러웠던 계란찜인데.
    이렇게 하면 같은 품질의 음식을 상에 올릴 수가 있을거 같네요. 저도 내일 아침 도전입니다.
    자려다가 들어왔는데 한 분이라도가 보여 너무 반가워서 읽었더니 역시나 똑 떨어지시네요.
    따라하기 쉬운 요리 앞으로도 많이 올려주세요.

  • 15. 안줘!
    '05.9.1 11:32 PM

    낼 아침은 덕분에 계란찜입니다^^ 오늘 아침 제 아침은 돈까스였죠^^

  • 16. 갈색머리
    '05.9.1 11:37 PM

    저두요 이거 하다가 밑에 뚝배기 다 타서 실패한 슬픈 사연이 --;
    이렇게 하는거군요 물을 먼저 끓여야하는걸 몰랐어요
    초초초초보용 레시피 느므 조아요~~~~

  • 17. 멜로디
    '05.9.1 11:38 PM

    요즘에,뚝.계란찜 해보려고 뚝배기를 사놨는데..정말,잘 배웠어요.ㅎㅎ 땡큐...

  • 18. 쌀집고양이
    '05.9.1 11:57 PM

    우리집 반찬 없을때 뚝딱 만들어내는
    단골메뉴가 올라왔네요.
    반가워서 한마디....
    전 물 끓일때 마른 표고버섯을 불리지않고
    그냥 씻어서 부셔넣어요.
    이 세상에서 젤루 쉬운 요리 같아요.
    (내 체질에 무지 잘 맞음...)

  • 19. 젊은그대
    '05.9.2 12:26 AM

    쟈스민님 방가방가!!!
    앞으로 쭉~

  • 20. 프림커피
    '05.9.2 12:33 AM

    역쉬, 자스민님!!!
    넘 고맙습니다,,,부비부비...

  • 21. 윤서맘
    '05.9.2 12:34 AM

    식당주인아줌마께 여쭤봤더니 절대로 가르쳐 주지 않더라구요.
    여기서 잘 배워 갑니다.

  • 22. 강아지똥
    '05.9.2 12:49 AM

    저두 늘 뚝배기밑바닥이 시커멓게 타서리...탄냄새나는 계란찜도 맛있다고 먹었어요...^^;;;

  • 23. 김영경
    '05.9.2 1:06 AM

    한 분이라도 시리즈는 찾을 수가 없네요. 혹시 다른방에 올리셨나요?
    아니면 제가 검색을 못 하는 걸까요?
    이름으로도 찾아보고 한 분도 띄어썼고 분이라도.라고도 찾아봤지만
    찾을 수가 없네요.
    다른분들은 찾아지시나요?

  • 24. Terry
    '05.9.2 1:49 AM

    제가 하는 방법과 비슷하네요. ^^

    저는 물 200cc에 참치액 1작은술, 새우젓 1작은 술, 소금 1/3작은 술 넣고 끓인다음
    계란 세 개 풀어 휘저어서 쟈스민님 방법으로 끓인답니다. 계란 풀고 딱 4분만 호일덮어 약불에 올려놨다 불 꺼요. 풀고 나서 2분쯤 있다가 파 송송 썬 것이랑 깨소금좀 뿌려 다시 호일덮구요.

    도곡동 선생님께 배웠습니다.

  • 25. 카모마일
    '05.9.2 2:00 AM

    자상하시네요^^

  • 26. 김동숙
    '05.9.2 2:48 AM

    저 낼 해봐야겠네요. 찬거리없어서 고민이었는데 잘됐네요.

  • 27. 제주새댁
    '05.9.2 5:25 AM

    자세한 설명 정말 감사해요^^
    늘 뚝 계란찜할때마다 타거나 텁텁하게 돼버려서 속상했는데....

  • 28. 앗싸비용~
    '05.9.2 7:20 AM

    66만쳐도 ~. 한 분만 쳐도~~되는 군요. 왜 그 생각을 못했을까요~ 고맙습니다. 작은 것까지 세세히 신경을 써주셔서요. 두분 모두 가정식 백반요리 전문가 이십니다. 집에 항상 있는 재료로 훌륭한 요리를 만들 수 있어서 대단히 만족합니당~~~정말 고맙습니다.

  • 29. 키위피클
    '05.9.2 7:47 AM

    무지 좋아하는 반찬인데..
    제가 할땐 식당에서 먹는 거 보다 뻑뻑해서 왜 그럴까 했더니 물 양이 적었네요...
    이대로 해 먹어 볼께요.. 감사 ^^

  • 30. 빈하늘
    '05.9.2 9:01 AM

    아침에 해서 먹었어요. 너무 맛있네요^^

  • 31. 폴라
    '05.9.2 9:01 AM

    뚝배기를 꼭 갖고 싶단 욕망이 불타오릅니다~~^-^훨훨♨♨

  • 32. 단비
    '05.9.2 9:06 AM

    당장합니다

  • 33. 경빈마마
    '05.9.2 9:30 AM

    우리집에 와서 만들어 주세용!

  • 34. 때찌때찌
    '05.9.2 9:32 AM

    아... 물을 먼저 끓여서 하는거군요...저는 같이 섞어서...했드랬는데.......
    그래서 바닥이 항상 눌러 붙었나 봐요^^

  • 35. 쭈니들 맘
    '05.9.2 9:50 AM

    아......그렇구나...
    쟈언니가 가르쳐주신 일식계란찜은 맨날 성공인데 이 뚝계란찜은 식당처럼 되지를 않더라구요...

    물을 먼저 끓이는게 포인트네요... 감사합니다... ^^

  • 36. 수산나
    '05.9.2 9:54 AM

    중탕하는것 보담 뚝 계란찜이 더 구수하답니다

  • 37. 안동댁
    '05.9.2 10:28 AM

    우리신랑이 좋아하는 뚝배기스타일
    매번 태워서 이젠 거의 찜기로 해 먹는데
    오늘 저녁에 이 레시피로 만들어야지
    쟈스민님 감사!!!

  • 38. candy
    '05.9.2 10:34 AM

    실고추가 심하게 예쁩니다~~~ㅎ

  • 39. 챠우챠우
    '05.9.2 11:38 AM

    앙 ! 감사합니다.

    저도 오늘 집에서 실습을 들어가야겠어요.
    그렇잖아도 작은 뚝배기도 하나 사뒀는데... ^ ^

  • 40. 해피맘
    '05.9.2 11:38 AM

    이게 늘 궁금했었어요..^^

  • 41. 열쩡
    '05.9.2 11:54 AM

    으아~ 이런 결정적 비밀이 숨어있었군요
    저도 눌러붙는거는 그냥 숙명이려니 했었는데..

  • 42. 연주
    '05.9.2 12:01 PM

    역시나~~ 감동..ㅠ.ㅠ

  • 43. 노랑감귤
    '05.9.2 12:04 PM

    지난주에 뚝배기 계란찜하다가 아주 망한 적 있는데..ㅠ.ㅠ 넘 고맙습니다.....조만간 맛나게 해먹을꺼요..자스민님 알라븅~~^^

  • 44. aristocat
    '05.9.2 12:15 PM

    뚝배기 사러 나가야 겠어요... ! ^^
    전 주로 "jas"만 치는데.. 저두 "66"만 쳐요. 히히히

  • 45. 원더우먼
    '05.9.2 12:14 PM

    아항~ 이렇게 하는 거였군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 46. 엘리지
    '05.9.2 12:16 PM

    드뎌 등장한....
    기다리고 리다리던 저 씨리즈~~~
    감사히 먹고 갑니다~~

  • 47. yozy
    '05.9.2 12:20 PM

    제가 꼭 원하던 레시피로군요.
    정말 감사해요.

  • 48. toto
    '05.9.2 12:36 PM

    전기 찜기에
    물(1:1)이랑 섞고 간 맞추어
    15분 정도 돌려놓고 잊어 버리고 있으면
    뚝배기는 아니지만 훌륭한 계란 찜 되는데...

    다른 건가요?
    쟈스민 님께 감히 딴지를...

  • 49. 방긋방긋
    '05.9.2 1:14 PM

    므흣~~^^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저녁에는 뚝배기 계란찜 해먹을래요.
    남편한테 요리 선생님 Jasmine님께서 다시 한 분이라도 시리즈를 올리실 것이니 기대하라는 말과 함께..ㅋㅋ 드뎌... 저희 식탁에 새로운 음식이 오르려나 봅니다. ㅋㅋㅋㅋㅋ
    (참, 요즘은 수강료 입금 안받으시나요?? ^^;;)

  • 50. 곰순이
    '05.9.2 1:31 PM

    지름신이 오고 계시네요
    어서 뚝배기를 질러라~~~

  • 51. 하코
    '05.9.2 1:38 PM

    이거 너무 하고 싶었는데 몰라서 못했어요 오늘은 신랑이 안오니 낼 해봐야겠어요
    이리 간단한걸 모르다니~~~~

  • 52. 크리스탈
    '05.9.2 2:01 PM

    저도 자스민님의 일식계란찜 열심히 해먹었는데 새로운 버전이라 너무 반갑네요. 얼른 뚝배기나 하나 사야겠어요

  • 53. 파란마음
    '05.9.2 2:08 PM

    한식으로도 한 번 도전!
    일식으로는 성공해서 맛있게 먹고 있답니다.

    부활한 한분~시리즈 너무 반갑네요^^

  • 54. 재은맘
    '05.9.2 3:04 PM

    자스민님....뚝게란찜 레시피 감사합니다
    한분이라도 시리즈 간만에 나오니..너무 반갑습니당..
    저는 항상 물과 계란을 같이 넣었었걸랑요..밑이 많이 탔었는데..
    저번에 남대문 희*에 가서 아저씨가 계란찜 하시는걸 보니..자스민님처럼 물을 팔팔 끓이시더라구요
    저도 그래서 물을 팔팔 끓여서 계란 넣었더니 밑이 잘 안 눌더라구요..

  • 55. miru
    '05.9.2 3:08 PM

    저도 비슷한 방법으로 해먹고 있는데요...^^
    전, 계란자체보다는 거기에 들어가는 야채를 더 좋아라하는 편이라,
    간혹 양파나 신김치같은거 추가할때는 계란 넣기전에,
    물을 끓이면서 함께 넣고 익혀줘요..그러면 거의 못넣는 재료가 없죠..^^

  • 56. 로빈
    '05.9.2 4:11 PM

    음식점에서 나오는 계란찜을 볼때마다 이상했거든요. 어찌 찌지않고 직화로 했는데 타지않고 야들야들 한것인지 참 불가사의했는데 오늘 저녁 반찬으로 낙찰합니다.
    그런데 한분이라도... 제목에 걸맞지않게 너무많은 분들이 열광하는거 아니예요?

  • 57. 비비7120
    '05.9.2 6:41 PM

    검색해서 예전에 자료까지 죄다 읽고 왔어요~*

    다른 분들처럼 저도 넘 감사~*

    요리사이트이긴 하지만 아직 미혼(?)이기도 하고 요리에 별달리 관심도 없었는데...

    이렇게 쉽고 자세하게.. 글구 은근 폼나는 요리들을 갈켜주셔서리~~~~*

    아~잉~~* 82넘 좋아라~ㅋㅋ

  • 58. MIK
    '05.9.2 8:05 PM

    jasmine님 아이들은 좋겠다.. 음식다운 음식을 먹어서..
    담엔 콩나물국 맛있게 하는 방법좀 알려주시와요

  • 59. jasmine
    '05.9.2 8:36 PM

    MIK님, 콩나물국으로 검색하면 제 글 있어요.....^^

  • 60. 나너하나
    '05.9.2 10:01 PM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감사!!

  • 61. 미도리
    '05.9.2 10:09 PM

    헤헤~전 어제 해먹었어요. 저는 곱돌뚝배기에 했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요.
    새끼손가락만한 새우 3마리도 넣어서 했어요.
    폼나고 이쁘더라구요. 맛은 당근 ~좋았지용~* 실고추가 없어서 당근을 얇게 채쳐서
    뿌렸더니만 예뻤어요. 레시피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쟈스민 향기맡으며~~**

  • 62. 영선맘
    '05.9.2 10:11 PM

    자스민님, 정말 고맙습니다.
    이 방법은 친정엄마한테도 새로 알려드려야 겠네요..
    항상 바닥은 눌러붙으려니.. 생각했는데. 너무 유용한 정보 예요..

  • 63. 마스카로
    '05.9.2 10:44 PM

    쟈스민님 글 보이면 아주 반가워하면서도 리플은 첨인거같네요. ^^;
    요리과정의 0.5초까지 다 챙기시는 세심함에 늘 감사해요.
    다른 사이트의 뚝계란찜 보고 따라서 두어번해봤는데 결과가 별로였거든요.
    근데 오늘 레시피는 벌써 감이 다르네요.
    낼아침에 바로 실시!! 하겠습니다.
    늦더위 잘 보내세요~

  • 64. 아임오케이
    '05.9.2 11:50 PM

    한분이라도 시리즈... 이거야 말로 사회봉사라고 생각합니다.

  • 65. 개굴
    '05.9.3 10:28 AM

    호호~ 이마트에 그동안 찜해두었던 아주 작은 계란찜기(뚝배기) 사와서리 어젯밤에 해먹었습니다.
    전 밑에가 좀 탄걸 좋아하거든요.
    약한불에 좀 오래 두었더니 살짝 눌어서 맛났었어요 헤헤 ^^*

    계란찜 전용 뚝배기가 딱 계란 2개만 할 수 있어서 너무너무 이뻐요 ^^
    늘 심심했던 저희집 밥상에 도 한가지 반찬을 추가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쟈스민님~ 복받으실꺼구먼유 ^^*

  • 66. 포비쫑
    '05.9.3 10:45 AM

    늘 느꼈던 부족함을
    이렇게 자세히 알려주시다니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제부턴 맛난 뚝베기계란찜을 해먹을수 있겠네요

  • 67. 미스테리
    '05.9.3 10:44 AM

    제가 좋아하는 뚝배기 계란찜...^^
    오랫만에 오늘은 이것을 해 먹어야겠어요...ㅎㅎ

  • 68. 슈퍼우먼~
    '05.9.3 11:27 PM

    전 이걸 뚝배기 계란탕이라며 자주 해먹습니다..
    여기다 고춧가루조금이나, 아일 생각한다면, 맛살다져서 넣기두 하구, 향을 위해서라면
    한국의 천연허브인 깻잎을 다져서 넣으면 맛, 색, 향이 뛰어난 계란탕(찜)이 되죠....

  • 69. 김수진
    '05.9.5 4:38 PM

    우와~정말 고마운정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스민언니*^^* 정말 친정언니나 이모같으세요
    오늘당장 실험 들어갑니다

  • 70. 영선맘
    '05.9.8 12:25 AM

    요새 맨날 계란찜이네요..
    전 그냥 물 끓일 때 새우젓, 참지액젓 넣고 간 맞췄구요..(물론, 국물 계속 떠 먹어가며..)
    양파, 새송이버섯, 당근, 새우 등등.. 그때 그때 만들며 기분 나는 재료 넣어줬어요..
    오늘로 3번. 감 잡았스... 불 조절에 신경을 써야겠더라구요. 엉기기 시작할 무렵부터 일단, 불을 중불 이하로 줄여서 하는 게 위험 부담이 적어요. 첫번째 건 가장 자리 익어갈 때 까지 강불로 하다가 쬐끔 눌었네요..

    5살 딸아이도 잘 먹구요,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 71. 와사비
    '05.11.2 1:35 PM

    감사합니다. 어쩐지.... 뭔가 부족하다 싶었는데
    물 먼저 붓고, 참치액이랑 새우젓도 쬐금 넣고...!! 음, 알겠습니다^^

  • 72. 윤괭
    '05.11.12 5:11 AM

    이럴수가..... 이래서 제가 뚝배기로 계란찜하면 항상 실패한거였군요............
    자스민님 정말 감사드려요.... 왜 내가 하면 뚝배기계란찜이 계란덩어리가 되나했더니
    물따로 계란따로... 당장해봐야겠네요^^

  • 73. 미야옹
    '13.5.11 11:16 PM

    쟈스민님 뚝배기 계란찜 레서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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