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그릇장 공개....ㅠㅠ

| 조회수 : 15,212 | 추천수 : 51
작성일 : 2005-02-23 18:47:45
어제 샌님이 올린 사진, 너무나 챙피해서 조금 정리된 사진 올립니다.

매일매일 바꿔보지만 아직도 맘에 들지 않아요.
왜 이케 정리가 안되는지....원.....


상단입니다.


하단이구요.


전체 그릇....이쁜거만 골라 넣었는데....뽀대가 안나요....ㅠㅠ


또 바꿨죠?


디자인 공개.....들어갑니다~~~빠져봅시다~~~


이케 생겼어요......좀 부담시런 디자인입니다.
보이는 것보다 많이 두껍고 커요. 피아노 놓은 것 같이 육중한게 부담스럽네요.
집이랑 당췌 안어울려요.....ㅠㅠ


울 집 부엌. 더 이상은 제 머리로는 완되요.
아이디어 있는 분들, 제 머리 좀 보태주세요.....쁠리쥬~~~~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nion
    '05.2.23 7:02 PM

    어머나~~이거군요,,,예쁜걸요..
    뒷편으로 보이는 식탁너머,,,선반이랑 식물..유리문..
    너무 깨끗하게 정돈이 되어있어서 감탄 또 감탄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질문 한가지 드릴께요~~~
    이런 그릇장..유리 선반에 은근히 먼지가 쌓일것 같은데..
    (전 씽크대 윗장 꼭대기 선반에 있는 잘 안쓰는 그릇들 보고 삼년치 먼지 닦느라..T.T)
    그러기 전에 열심히 쓸고닦고 하시는 거겠죠??
    아아..부끄럽습니다.. 컴퓨터 끄고 청소하러 갑니다.

  • 2. 꽃다발
    '05.2.23 7:19 PM

    고급스럽구 예뻐요.
    그릇장 놓을 자리는 거기가 안성마춤이네요.
    보름나물 양심에 찔려서리.....

  • 3. 마키
    '05.2.23 7:21 PM

    이사간 저희집이랑 구조가 같은거 같습니다..
    특히 주방이 넘..좁죠?
    예전집에선 수납걱정없이 살았는데..막막합니다..ㅡ.ㅡ
    그리고 그릇장 놓으신곳이 화장실 옆 맞나요?
    저 공간이 주방도 아닌거 같구..그렇다고 거실도 아닌거 같구...
    현관열면 바로 보이는지라
    저는 뭘 놓자니 갑갑스러울것도 같아서 아직 비워두고 있습니다만...

    그냥 제생각인데..냉장고 놓으시는 곳으로 그릇장을 옮기시고
    냉장고를 식탁뒤 선반쪽으로 두시거나...
    어떤분은 아예 냉장고를 베란다로 내어놓으셨던데..(그건 좀 불편하겠죠?)
    여튼...이런 집구조는 누가 설계했는지..
    주방한번 안들어가본 남자가 설계하지 않았을까..

    이런 구조집에서 수납잘하시고 사시는 분..저도 아이디어 보태주세요...^^

  • 4. 지성조아
    '05.2.23 7:40 PM

    클래식한 그릇장이 넘넘 멋집니다.^^
    종류별로 모아두니 참 정갈해 보입니다.
    유리문 많이 달린 싱크나 장식장 보면 덜컥 겁이나서 무조건 피하는데..^^;;;
    이렇게 예쁘게 수납하는법 배웠으니..
    담에는 유리문 조로록 달린 그릇장 한번 넘봐야겠습니다.
    정말 럭셔리한 그릇장이며 이쁜그릇들..돋보입니다.^^

  • 5. 김혜경
    '05.2.23 7:49 PM

    그릇장 아주 이쁩니다!!

  • 6. 런~
    '05.2.23 8:07 PM

    저도 언젠가 저런 그릇장을 장만하고 말테야요..^^

  • 7. 모란
    '05.2.23 8:21 PM

    그릇장두 예쁘구 흰그릇들이 특히 예쁘네요...
    오머머...미사리에서 사신 커피잔!!! 저두 있어요~~

  • 8. 꿀맘
    '05.2.23 8:24 PM

    허걱!!! 우째 이런일이. 이거 저희 집 찬장이랑 똑같습니다.
    지금 너무 당황해서 저희 집 그릇장 확인하고 왔는데, 똑~~~같습니다.
    근데 jasmine님은 칸을 2개 더 넣으셨네요.
    저는 엄마가 5년전에 제가 결혼할때 주셨어요. 그래서 항상 특별하게 생각되고 있는 그릇장인데....
    제가 항상 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 jasmine님이 똑같은걸 사셨다니... 넘 넘 반갑습니다.
    그릇도 너무 예쁘게 수납하셨네요. 저는 엄마가 결혼할때 그릇장이랑 그안에 채울 그릇들 주신거 5년째 그대로 수납하고 있답니다.^^>> 살림엔 영 소질이 없어서...

  • 9. kidult
    '05.2.23 8:36 PM

    뽀대나고 근사합니다. 아랫칸의 서랍도 무지 쓸모있을거같구요.
    아흐 ~ 부러브.

  • 10. 하늬맘
    '05.2.23 8:44 PM

    근사해요..
    몇번을 이리 바꾸고 저리 바꾸고 해도 ..힘 하나도 안들고 마냥 행복하시겠네요..
    문 영어 놓고도 한장 찍어서 올려 주시징...그릇 구경 자세히 하게..

  • 11. 또리
    '05.2.23 9:11 PM

    우아..정말 우아라는 말 밖에 안나와요..그릇장도 넘 이쁘고..
    그릇들도 이쁘고...
    부러워요..T-T

  • 12. happyhhk
    '05.2.23 9:39 PM

    더이상 어캐 이뻐야 되남요.

  • 13. 훈이민이
    '05.2.23 9:58 PM

    집 무쟈게 깔끔하십니다. 더이상 무슨 정리가 필요하단거예요?
    그릇장은 며느리에게 대물림 하시고요. ㅎㅎㅎ
    그나저나 그릇장안의 쯔비*옆에있는 하늘색 스트라이프 찻잔 어디꺼래요?
    은은하고 이쁜데...

  • 14. 깜찍이
    '05.2.23 10:18 PM

    그릇장에 이쁜 그릇만 보셔도 맘이 뿌뜻하시겠어요.
    전 요기 가입후
    사야할것과 사고싶은것이 너무 많아져 걱정입니다.
    이러다.. 저 병 생기겠습니다.
    오늘 이 사진보고 그릇장도 리스트에 올렸습니다. ^^

  • 15. 돼지용
    '05.2.23 10:49 PM

    jasmine님 상담 받아보시와요.
    아무래도 완벽주의적 경향이 넘 짙은 듯합니다.
    도대체 뭣이 정리가 안되고 덜 되고 했다는 것인지요?
    혹시 보름나물 하시기 싫어 핑계를 댄 것은 아닌지...
    충분히 이쁘옵니다.

  • 16. 경빈마마
    '05.2.23 11:17 PM

    고생했네요..
    고생했어..이제 밥 해드셔야죠?

  • 17. 하루나
    '05.2.23 11:24 PM

    제가 정리 해드릴수 있는데...ㅎㅎㅎ 이런 핑계로 쟈님 댁에 가서 맛난거 얻어 먹고 싶다는 작은 소망이...그러다가 밥주걱으로 맞을수도...ㅋㅋ

  • 18.
    '05.2.23 11:51 PM

    그룻들도 좀 설명해주세요~~~~~~~

  • 19. 행복이가득한집
    '05.2.23 11:52 PM

    얘쁜 그릇장입니다
    제 생각에는 커피잔이나 예쁜접시를 낫개로 진열했으면 좋겠어요
    백화점 진열한것처럼 ....
    그릇장은 앤틱하고 멋진데 그냥 평범한그릇장처럼 쓰기가 매우 아까워요
    포개어 놓은 접시들은 다른 그릇장으로 옮기시고 예쁜 커피잔과 커피잔 뒤에 접시를 세워주세요
    앤틱 그릇장은 집안 인테리어에 한목하는 가구입니다 마구 겹쳐놓으면 그냥 그릇장역활만합니다
    조금 아깝네요

  • 20. 상큼유니
    '05.2.24 12:06 AM

    그릇장과 식탁과 부엌분위기가 예사 조화가 아닌데..^^
    넘 이뿌구요..원래 전 원래 저질리우스여서리...정리에 관하여는 무지합니다..ㅡ.ㅡ
    근데 자스민님 부엌 왕깔끔하신데..

  • 21. 아라레
    '05.2.24 12:11 AM

    어이구..정말... 폭탄이란 바로 이런 것이다! 하고
    우리집 부엌을 한번 보셔야 겠어요. 어디가 지저분 하다고..ㅉ!
    그릇장 멋지네요.

  • 22. 뽀로로
    '05.2.24 12:12 AM

    우와! 멋져요~
    저도 포갠 접시들을 좀 치우면 완벽할 거 같아요. 앤틱가구랑 어울리게 레스또~랑 스탈로 너무 치렁하지 않은 식탁보 씌우시고 컨셉용 센터피스를 하나 두시면 정말 뽀대날거 같아요...(센터피스 아이디어 하나: 저희집은 생선 구울 때 냄새 없애려고 도톰한 초들을 유리볼에 모아 놓거든요. 얄상한 리스 가운데 초들을 모아 놓으면 제법 그럴 듯 하죠.) 하긴 쟈님은 요리로 승부하셔도 충분할 듯...^^

  • 23. champlain
    '05.2.24 12:17 AM

    그릇장도 부티나게 이쁘고
    그 안에 그릇들은 더 탐나네요..^^
    잘 사셨어요..

  • 24. 레드샴펜
    '05.2.24 12:22 AM

    그릇장도 멋지고..그안에 그릇도 멋지고.......다 멋져!!! 멋져!! 멋져요!!!!!!!

  • 25. 미스테리
    '05.2.24 12:35 AM

    예쁘고 깔끔하게 잘 정리하셨네요...^^
    이젠 정리까지 잘하다니...원더우먼 이세요...^^
    가구 구조조정이 필요하심 맛있는거 마아니 만들어 놓고 부르세요...!!

  • 26. 김새봄
    '05.2.24 12:38 AM

    그릇장도 그릇도 심하게 이쁩니다.
    자스민님..당분간은 좀 두고 보시면 다른 좋은 생각이 나지 않을까요?
    한꺼번에 너무 그러심 병납니다.벌써 병나셨을라나?

  • 27. 헤르미온느
    '05.2.24 12:45 AM

    어머낫^^
    넘 예쁘구만...
    그릇정리도 넘 잘하셨구...
    부역하러 갈 일이 없어서, 나물은 못얻어먹겠는걸요...

  • 28. orange
    '05.2.24 1:05 AM

    아유~ 이쁘네요...
    주방도 깔끔하구....
    눈높이를 좀 낮추세요...
    몸살 나실까 걱정됩니다....

  • 29. Terry
    '05.2.24 1:10 AM

    쟈님..그릇욕심 없으시다더니 이쁜 그릇들이 그득하시네요. ^^

    저도 이거저거 다 해 봤지만 뽀대 나게 넣으려면 조금 넣어야되요. ㅋㅋㅋ
    어디 그릇 넣는 장광 같은 것 좀 있었음 좋겠어요.

    저는 그릇은 좋아하는데, 그걸 사람들한테 진열해서 보여주긴 싫은 이상한 성격이 있거든요.
    뭔가 그럴싸한 것을 담아서 짠..하고 내 보이고 싶은 욕심에...ㅋㅋㅋ
    이 집엔 또 무슨 그릇이 있는거야...하는 궁금증을 갖게 하고 싶은 꿈이 있지만..
    공간이 없는 관계로 제 그릇장도 쟈님 댁처럼 그~득~하지요. ^^
    뽀대나는 배치는 포기했구요...쑤셔넣기 바빠요.

    차이가 있다면 쟈님 것이 훨씬 부티나보이는 앤티크 장이네요.
    제건 결혼할 때 해 온 미지트 원목장.(-.-;;;) 젤 큰것. 후진데 많이 들어가기 땜에 선뜻 바꾸기도
    쉽지 않아요. 괜히 바꿨다가 다 안들어갈까봐.
    돈많이 벌어서 더 큰집으로 갈 때 그릇장을 늘리는 수 밖에는 없을 것 같아요. (어느 세월에~^^)

  • 30. 빈수레
    '05.2.24 1:51 AM

    흠....
    육중한게 부담스럽고...집이랑 당췌 안어울린다구요???
    사진으로 보기엔 잘 어울리는 것 같은데....
    소유주가 그렇게 말씀하신다면야~~~, 그런 줄 알고.....

    집이랑 안 어울리는 그 장, 저 주셔요~~~!!!!!!
    울집엔 어울려요~!!!!!! ^^;;;

  • 31. 달님안녕?
    '05.2.24 2:04 AM

    자스민님 그릇장이라해서 후딱 들어왔어요.^^
    멋지기만 한걸요. 저는 그릇장도 없어요. 씽크대도 허물어가고... - -;

  • 32. 봄&들꽃
    '05.2.24 2:26 AM

    단단하고 이쁜 그릇장이네요.
    부러워요. ^ ^

  • 33. cheesecake
    '05.2.24 3:29 AM

    넘 좋으시겠다...
    예쁜장도 예쁜 그릇들도 왕 부럽습니다..

  • 34. 기쁨이네
    '05.2.24 3:43 AM

    그릇장 좋아요^^
    장점이자 단점이라면 유리가 너무 길어 그릇들을 보기좋게 정리한다는 것이 좀 힘들까?!
    싶은데...
    그릇이 너무 많이 들어있어요...
    커피잔들을 통일되게 오른쪽으로만 놓으시던가
    밑에 있는 큰 볼들은 유리문을 통해 볼 수 없는 곳으로 치우는 것이 낫지 않을까?!

    아 아직 정리 안하신거죠?
    왠 잔소리?!
    그냥 조금 넉넉하게 심플하게 그릇을 놓으시는 것이 저 장을 훨씬 돋보이게 할 것 같아
    헤헤 적어봤어요^^

  • 35. 나루미
    '05.2.24 10:40 AM

    너무 이뻐요~~
    저흰 부엌이 좁아서 저런 이쁜장을 놓을곳이 없어요.
    결혼전엔 그릇장이 왜 필요한가 이상했었는데
    살림살다보니까 너무너무 필요해지네요.
    싱크대 주저앉을까봐 더이상 그릇이며 가전제품을 사기가 어려워요..
    담에 이사갈때 부엌넓은곳으로 가고싶어지네요..
    쟈스민님처럼 이쁜 그릇장 놓고싶어서요...

  • 36. 스물일곱
    '05.2.24 10:55 AM

    쟈스민님 손때가 묻어나며 시간이 흐를수록 더 멋진 그릇장이 될것 같아요^^

  • 37. 폴라
    '05.2.24 11:29 AM

    아름다운 그릇장입니다~!*^^*
    (색깔 잔한 다기 셋트 쪼금...)

  • 38. 미스마플
    '05.2.24 11:39 AM

    저도 그릇장 사고 싶어졌어요.....
    진짜 이쁘네요. 그리고 그릇도 엄청나게 많이 들어가고요.

  • 39. 이지은
    '05.2.24 11:58 AM

    저도 결혼하면 꼭 이렇게 이쁜그릇장에 살고싶어요... ㅠㅠ

    부럽기만 하네요

  • 40. 카푸치노
    '05.2.24 12:07 PM

    너무 이쁘네요, 부엌도 깔끔하게 정리되있고..
    저도 그릇 별로 없어도 이쁜 그릇장 사고 싶네요..
    그래야 얼른 채우지..

  • 41. 봄나물
    '05.2.24 1:16 PM

    맞아요~
    그릇 욕심 없으시고 그릇 볼 줄 모르신다던 말!! 거짓말하셨네요 ^^
    정말 멋들어지네요..

  • 42. 앨리스
    '05.2.24 2:27 PM

    다른분 살림보는거 넘넘 재미 있네요.
    저희는 식탁을 벽에 안 붙이거든요. 그게 습관이 되서 그런가 조금만 뛰워 노면 어떨까? 하구요 .
    그릇장에 그릇이 너무 많은 느낌이네요.(특히 커피잔들)
    조금 빼셔서 여백을 갖는 즐거움이 어떨까? 하네요.

    저희 집에 비하면 너무나 훌륭해서 말할 처지도 못되지만 , 조언 구하신다는 말 그대로 믿구
    한마디 쓰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102 나의 노포는 23 고고 2018.05.19 4,568 2
43101 매실엑기스 3 아줌마 2018.05.15 4,805 1
43100 남미여행이 끝나고 미국으로 ~ 19 시간여행 2018.05.15 5,995 1
43099 하우 두유 두? 해석하면: 두유는 어떻게 만드나요? 31 소년공원 2018.05.12 5,760 3
43098 부추 한단 오래먹기 8 아줌마 2018.05.12 6,702 0
43097 99차 봉사후기) 2018년 4월 보쌈먹는 아이들(사진수정) 9 행복나눔미소 2018.05.11 2,456 5
43096 마늘쫑이요 9 이호례 2018.05.10 4,886 3
43095 벌써1년... 21 테디베어 2018.05.07 7,892 4
43094 엄마, 냉장고가 아니고 27 고고 2018.05.06 8,222 2
43093 랭면: 명왕성이 멀다고 하면 안되갔구나~ 35 소년공원 2018.05.01 11,474 9
43092 가죽 드세요?^^ 47 고고 2018.04.24 11,917 2
43091 뉴질랜드 여행 ~ 20 시간여행 2018.04.23 7,395 4
43090 만두부인 속터졌네 55 소년공원 2018.04.22 12,137 11
43089 포항물회 19 초록 2018.04.20 8,661 3
43088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결국... 64 쑥과마눌 2018.04.20 17,427 10
43087 첫 수확 그리고... 9 로즈마리 2018.04.15 10,358 5
43086 명왕성 어린이 밥 먹이기 18 소년공원 2018.04.15 9,475 5
43085 98차 봉사후기)2018년 3월 분발해서 쭈꾸미샤브샤브로 차렸는.. 9 행복나눔미소 2018.04.13 4,382 6
43084 달래무침과 파김치 9 이호례 2018.04.09 10,678 6
43083 김떡순씨~ 택배 왔어요~~ 45 소년공원 2018.04.06 14,599 7
43082 호주 여행 보고합니다^^ 13 시간여행 2018.04.02 10,425 4
43081 친정부모님과 같은 아파트에서 살기 47 솔이엄마 2018.04.02 16,805 16
43080 단호박케이크, 엄마의 떡시루에 대한 추억... 6 아리에티 2018.04.01 7,345 7
43079 일요일 오후에 심심한 분들을 위한 음식, 미역전 30 소년공원 2018.04.01 11,165 8
43078 맛있는 된장 담그기 20 프리스카 2018.03.28 6,360 6
43077 임금님 생일잔치에 올렸던 두텁떡 혹은 후병(厚餠) 32 소년공원 2018.03.26 10,111 9
43076 봄은 쌉쌀하게 오더이다. 11 고고 2018.03.26 6,330 3
43075 저 말리지 마세요, 오늘 떡 만들어 먹을 겁니다! 24 소년공원 2018.03.23 12,662 1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