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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울 애들 간식거리 - 연근전

| 조회수 : 14,103 | 추천수 : 1
작성일 : 2004-10-08 11:44:24
2주 넘게 매일 해주는 간식이예요.
궁중음식연구원 레시피 중 실제로 써먹을게 별로 없는데.....요건, 정말 잘 건진 것 같아요.





통연근을 잘 씻어 필러로 껍질을 벗겨줍니다.


적변하지 않도록 식촛물에 잠시(10분쯤) 두었다가


끓는 물에 삶아서 찬물에 헹굽니다.


밀가루를 뭍히고. 되직한 밀가루즙을 입힙니다.
밀가루즙 - 밀가루 1컵, 물 3/4컵, 진간장, 참기름 2작은술씩 (큰 것 1개 옷 분량).
밀가루에 요렇게 간을 하면 참 맛있어요.


중불 정도에 앞뒤로 지져냅니다. 반찬으로 먹을땐, 초장 곁들이세요.

오후에 식탁에 해놓으면, 오며가며 집어먹는데.....맨날 모자르다고 해요.
근데.......통 연근 1개 가격이 2500원쯤 합니다.
매일 두개씩 해치우니......살림 말아먹지 싶네요.....ㅠㅠ


82가 생긴 이후, 단 하루도 82질 안한 적이 없군요.
2년간의 82질에  
애들은 고아, 집은 쓰레기통, 남편은 외톨이, 난 컴중독자 ......너무나 폐해가 컸습니다.

추석연휴를 기점으로
1달간 컴 안켜기 운동을 했는데....
계절 옷 정리, 커튼 갈기, 이불 빨래 완벽하게 처리했고, 집안이 빤딱빤딱 윤이 납니다....
애들도 첨엔 힘들어하다
요즘은 저녁먹으면, 자연스레 침대위에 책 한권씩 들고 셋이 엉켜서 지냅니다....무쟈게 모범시런 가족??
한달만 버티려고 했는데.....귀가 너무나 가려운고로....애들 몰래 들어왔습니다....
들키면 벌금내야 한답니다....ㅠㅠ

ps. 어제, 제가 읽은 책 알려드릴까요? .....독서의 계절에 이러면 안되는데......
[ 평생성적, 초등 4학년에 결정된다 ]....텨텨텨=3=3=3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8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앙팡
    '04.10.8 11:49 AM

    어, jasmine님 돌아 오셨네요?
    저 모르시겠지만, 전 jasmine님 팬이예요!!
    방가 방가!!

    사실 그저께 연근 사다 놓고 할 줄 몰라서,
    그냥 다 강판에 갈아서 죽 해 먹었는데....

    위 메뉴는 오늘 밤에 해 볼께요!!

  • 2. 커피콩
    '04.10.8 11:50 AM

    우와~ 맛나겠다.. 주말에 연근사러 가야겠음당..

  • 3. 민서맘
    '04.10.8 11:50 AM

    일등?
    자스민님 드뎌 등장하셨군요.
    지금처럼 아이들 몰래몰래 등장해 주세요.
    넘 반가워서 눈물 날라 그래요.ㅠㅠ

  • 4. 니케
    '04.10.8 11:50 AM

    넘 반갑네요...

    따라 해봐야징~

  • 5. 민서맘
    '04.10.8 11:50 AM

    이런이런... 3등이네...

  • 6. 런~
    '04.10.8 11:51 AM

    방가방가~
    맛난 연근전 갖고 오셨군요..^^
    하나 집어갈께요..^^..

  • 7. 아라레
    '04.10.8 11:51 AM

    쟈언니!! 와락! 흑흑흑....

  • 8. 마농
    '04.10.8 11:57 AM

    눈물 나게 반갑습니다....
    ^^.......다행이에요...

  • 9. 깜찌기 펭
    '04.10.8 11:57 AM

    쟈스민님... ^^*
    말씀안드려도 제맘 아시죠?

  • 10. 창원댁
    '04.10.8 11:57 AM

    반가워요 쟈스민님!

    연근전 맛나겠네요

    저녁에 당장 실습 들어갑니다.

  • 11. 땅콩
    '04.10.8 12:04 PM

    어! 찌찌뽕 !
    저도 그책 어제 저녁에 끝냈어요.
    울 아들이 4학년이 걸랑요. ^-^

  • 12. 향기의여인
    '04.10.8 12:04 PM

    쟈스민님 넘 인기 좋으세요^^
    연근전 넘 맛나겠네요
    간식으로 딱인데요!!

  • 13. yuni
    '04.10.8 12:14 PM

    아라레님이 와락했으니 난 그옆에 낑겨 부비부비 쪽쪽 ~♡
    저희집은 제사때 저렇게 연근전을 상에 올린답니다. *^^*

  • 14. 꽃게
    '04.10.8 12:17 PM

    우하하하~~~
    기쁘오.
    내 선물이라도 내리고 싶다오.ㅋㅋㅋㅋㅋ

  • 15. 햇님마미
    '04.10.8 12:20 PM

    아, 잠시의 휴식기간을 가지셨군요..... 혹시 충전하는 시간도 가지셨나요..
    연애인들 잠시 안나오면 그 동안 뭐하셨냐고 물으면 충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그러잖아요
    그런데 우리애들은 연근볶음은 먹는데 전에 연근전을 해줬더니만 안 먹더라구요...이게 더 맛있는데,,,ㅋㅋ

  • 16. 라면땅
    '04.10.8 12:20 PM

    아웅~~~조오타~~~그리고 행복하다
    반장님!!!부비부비~~
    오늘 메뉴는 결정했어요. 연근전으로..

  • 17. 혀니
    '04.10.8 12:21 PM

    에구..저도 그 운동에 동참을 해야할터인데...
    아직도 아들 반팔욧 입구 다녀요..(에고..챙피...)이번주말에 옷장정리나 할까...

    연근전...음..맨날 조림만 해줬는데...이걸로 변화를 함 줘봐야지...
    레시피 퍼갑니다...감사..^^

  • 18. 박미련
    '04.10.8 12:21 PM

    앙.. 쟈스민님.. 넘 오래 기다렸어요. 방가워요.
    쟈스민님 돼지갈비찜 레시피 기다리고 있사와요.
    울 시아버님 생신 전에 컴백해 주시와요.

  • 19. 조용필팬
    '04.10.8 12:33 PM

    쟈언니 드뎌 오셨군요
    제가 매일 욕해습죠 82출연 안한다구
    울 신랑한테 그래서 쟈언니 귀가 가려웠나 =3=3=3

    추석에 냉장고에 돌아다니는 연근으로 전을 했는데 맛이 없던 이유가
    밀가루즙에 그런 양념을 안해서 그랬군요
    또 배워 갑니다

  • 20. 사랑가득
    '04.10.8 12:38 PM

    반갑습니다...
    암요...암요...이렇게 등장을 하셔야죠....
    이리 반기는 사람이 많은걸료...에그 부러비...쩝

  • 21. 푸른토마토
    '04.10.8 12:40 PM

    그 심정 조금 알 것 같아요!!
    오랫만에 뵈니 많이 반갑네요..

  • 22. 키티
    '04.10.8 12:47 PM

    꺄호~연근전 오늘 저녁때 할래요~!
    무쟈게 반갑!

  • 23. 안개꽃
    '04.10.8 12:50 PM

    너무 맛있겠네요.
    Jasmine님. 돌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24. 밍밍
    '04.10.8 12:53 PM

    반가워요.. jasmine님..
    안 오시는 줄 알고 걱정했어요.. ^^

  • 25. champlain
    '04.10.8 12:53 PM

    돌아와 주셔서 기뻐요~~^ ^

  • 26. 재은맘
    '04.10.8 12:57 PM

    드뎌..들아오셨네요..반갑습네다....
    연근전..참 맛있죠??
    쟈언니처럼 밀가루반죽즙 만들어서..함 구워 봐야 겠네요..

  • 27. 김지원
    '04.10.8 1:01 PM

    아..자스민님 넘 반가버요..오랫만이예요..눈물훌쩍....쟈스민님 요리보따리 얼릉얼릉풀어놓으셔요.자스민님 요리는 넘 쉽고 맛있어요....계란말이 할줄모르던 제가 계란말이 도사소리듣고 사는게 자스민님덕분인디.....그것뿐이겠어요....칸이 모질라여~!!!!!

  • 28. pipi
    '04.10.8 1:03 PM

    jasmine님 저 연근전 무지하게 좋아하는데 하나먹고 갈께요.^^

  • 29. 토리
    '04.10.8 1:03 PM

    쟈스민님! 연근을 얼마 동안 삶아야 하나요?
    초보라서리..-.-;

  • 30. 박하맘
    '04.10.8 1:14 PM

    아싸!!!!!
    분위기 살리고....^^*
    기뻐요.....헤헤헤...

  • 31. 현석마미
    '04.10.8 1:22 PM

    저렇게 만든 연근전..아작아작하니...맛있었는뎅..
    울 엄마가 가끔 가지랑 구워주면 잘 먹었었죠...
    글구...무쟈게 방가워요...ㅋㅋㅋ ^^

  • 32. 김민지
    '04.10.8 1:29 PM

    오셨군요(맹구버젼).
    저두 해봐야겠어요.
    연근전...
    맛있겠다.

  • 33. 조용필팬
    '04.10.8 1:38 PM

    쟈언니 나가려다 생각나서 한마디

    벌금 안내는 방법
    아이들 학교 가고 없는 오전에 들어오시면
    보는 눈이 없지 않을까요 =3=3=3=3

  • 34. 호박공주
    '04.10.8 1:57 PM

    나도 조용필팬님의 벌금안내는 방법에 한표! ㅋㅋ

    자스민님의 귀향을 축하드려요~~

  • 35. 초코초코
    '04.10.8 2:02 PM

    엉엉..왜이리 안오셨어요~
    고로케만드는거 갈쳐주셔요^^
    왕꽃선녀님에서 보구 넘넘 침흘리고 있는 중생이옵니다..
    오시자마자..히~

  • 36. 램프레이디
    '04.10.8 2:03 PM

    맛있겠네요. 저도 함 해봐야겠어요. 좋은 글 마니 올려주세요.^^

  • 37. mulan
    '04.10.8 2:06 PM

    아 냉장고에 연근 사다 놓은거 있는데 어여 이거 해먹어야 겠어요.

  • 38. 헤스티아
    '04.10.8 2:12 PM

    헤헤 자스민님... 와락-.-;;

  • 39. 호야
    '04.10.8 2:14 PM

    반갑군요..
    어제는 궁금했습니다.
    맨날 눈팅만 하는데, 자주 뵙고 싶네요...

  • 40. 새벽꿈
    '04.10.8 2:36 PM

    제가 누군지도 모르실텐데..왜이리 반가운지...
    아 연근전 아삭하면서 맛있던데...^^
    자스민님 레시피를 흠모하는 팬이랍니다..반갑습니다..^^

  • 41. 미란다
    '04.10.8 2:45 PM

    어머 잠수 끝내신거죠
    정말 반가워요 제가 왜 이렇게 고마운건지^*

  • 42. 고미
    '04.10.8 2:49 PM

    이제나 오실까 저제나 오실까 했더니만 오셨군요.
    많이 기다렸어요.
    오늘 또 하나 배웠네요.
    아이 난 이 나이 먹도록 뭐 한거야~

  • 43. Ellie
    '04.10.8 2:50 PM

    허벌, 반가워서 숙제하다가 얼른 로긴 했숨돠!
    자스민님 댁이 82폐인 탈출, 모범 가정 만드시는 동안... 제가 자스민님 찾는다고 폐인 될뻔 했어요.. (저 m*club 회원 가입도 했다는거 아님니까...)
    그나저나.. 연근전 드립다 좋아하는데.. 먹고 잡네요.

  • 44. 마시오에
    '04.10.8 3:32 PM

    너무너무 반가워요.
    사실...연근전보다....자스민님이 더 반갑네요.
    꼭 껴안아주고 싶어요......

    연근전도 먹고싶네요.ㅎㅎ

  • 45. 경빈마마
    '04.10.8 4:31 PM

    나도 배운거 써먹어야지...
    와락~부비부비.톡톡톡^^*

  • 46. 키세스
    '04.10.8 4:58 PM

    아우~~ 님 아이디 보고 얼마나 기뻤는지... ㅎㅎㅎ
    매일 82질 하시기가 어려우시면 이틀에 한번이라도 꼭 들르세요. ^^
    안그럼 계속 귀를 간지럽힐겁니닷~

  • 47. 롱롱
    '04.10.8 4:59 PM

    오랜만에 키친토크에서 jasmine님 글 보니까 무지 반갑네요. ^^
    연근전 맛있겠어요~

  • 48.
    '04.10.8 5:01 PM

    어렸을 적에 외할머니하고 같이 살았었어요. 제 동생이 코피를 많이 흘렸는데 연근이 코피에 좋다고 가끔 튀겨주셨었죠. 다르게 해주면 많이 안 먹으니까.
    자스민님께서 올리신 사진 보니까 그 연근튀김 냄새가 벌써 느껴져요.
    오랜만에 너무 먹고 싶은걸요.

  • 49. 원두커피
    '04.10.8 6:04 PM

    저 쟈스민님 레시피 모으고 있는 중인데.. 이것도 추가해야겠네요^^
    반가워요, 정말 인기캡이네요~*

  • 50. 연꽃
    '04.10.8 7:10 PM

    반갑네요.저는 연근을 살짝 튀긴 다음 .맛간장에 쌀조청 넣고 후루룩 끊으면 튀긴 연근을 소스에 적당히 버무립니다.생각보다 맛있더라구요.

  • 51. 그린
    '04.10.8 7:21 PM

    컴백홈 쟈스민님....^^
    이름만으로도 넘 반가워서리...

  • 52. 하늘
    '04.10.8 7:33 PM

    쟈스민 언니 언제 오시려나 기다렸답니다.

    반가워요.

  • 53. candy
    '04.10.8 8:10 PM

    방가방가!!!~^^

  • 54. 백설공주
    '04.10.8 8:17 PM

    너무 많이 기다렸어요.
    근데, 82질 하다가 집안꼴 엉망된 사람들 많아요.
    저도 그래요,
    그래도 쟈스민님, 안오시면, 나빠요

  • 55. 미스테리
    '04.10.8 8:25 PM

    깜박잊고 연근 안사왔어요...ㅠ.ㅜ
    근데 오랫만입니다요...^^*
    저도 오랫만에 들어왔는데 글 올리고 보니 그 맛있다는 쟈~님의 연근전이 떡! 하니 있네요^^
    얼른 만들어 먹어보아야겠어요!!!

  • 56. 미루나무
    '04.10.8 8:55 PM

    반갑습니다... 많이 가다렸어요 ^^

  • 57. 라라
    '04.10.8 9:18 PM

    많이 기다렸어요. ^^;
    전 jasmine님 스토커예요! 흐흐흐....

  • 58. 준영맘
    '04.10.8 9:38 PM

    와~쟈언니 인기쨩이네요....
    고런 사연이 있었군요..

  • 59. xingxing
    '04.10.8 10:05 PM

    연근전 저도 무지 좋아해요~
    맛난 음식 갖고 다시 돌아오셔서 반가워요^^

  • 60. beawoman
    '04.10.8 10:50 PM

    오랜만입니다. 반갑습니다.

  • 61. 헤르미온느
    '04.10.8 10:53 PM

    고백할께요...
    제가,,,,,
    다른분이 쟈스민님 드릴려구 타놓은 커피 마셨어요...=3=3=3

  • 62. 임진미
    '04.10.8 11:11 PM

    반갑습니다...

    좋은 레서피 감사합니다.

    ㅎㅎㅎ

  • 63. 모란
    '04.10.8 11:15 PM

    무척 궁금했는데 반가워요.
    새로운 요리 많이 올려주세요.
    내일은 저도 연근전을.....

  • 64. 은돌짱
    '04.10.8 11:23 PM

    오늘은 오시려나 오늘은 오시려나
    매일매일을 기다렸사와요...
    무쟈게 반가운거 아시죠?
    모범시런 가족도 좋지만 쟈스민님 광팬들을생각해서
    가끔씩은 들어와 주실거죠?

  • 65. 로로빈
    '04.10.8 11:25 PM

    저도 넘 반가워요... 오늘까지 기다려보다 쪽지 보내려 했는데.. ^^

    근데 뭐땜시 한달이나 기다리려 하셨어유?

  • 66. joy21
    '04.10.8 11:27 PM

    저도 팬입니다.
    무척 궁금했었는데, 다시 뵈서 반가워요.
    저도 연근전 한 번 도전해 볼래요.

  • 67. 김혜경
    '04.10.8 11:52 PM

    jasmine님..벌금이 얼마씩인지...우리집 기둥뿌리 안흔들리는 범위내에서 제가 내드리면...

  • 68. 기쁨이네
    '04.10.9 12:01 AM

    ㅋㅋ 샌님이랑 쟈스민님이랑 너무 재밌네요... ...
    생연근을 살 수 있다면 을메나 좋을꼬.^^
    그 때 꼬옥 할께요~

  • 69. 디저트
    '04.10.9 12:12 AM

    오마나 !( 표절 )
    쟈스민님 이시네.

  • 70. june
    '04.10.9 12:26 AM

    Welcome Back!!!

  • 71. 이론의 여왕
    '04.10.9 3:28 AM

    벌금이 대숩니까? 정우는 제가 맡아서 설득할 테니 숨지 말고 다시 나오세요!^^
    (기다리다 목 빠졌으니, 자스민 님께 감사하다 해야 하나...)

  • 72. 예진모친
    '04.10.9 5:05 AM

    인기짱인 쟈스민님...ㅋㅋㅋ
    감탄~~~

  • 73. 폴라
    '04.10.9 6:36 AM

    아까 까지(__);; → 요거 보고^^**
    돌아와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쓰지 않은 찻잔 꺼내 닦아 2-2-3 커피 담아 올려 놓고 고뇌의 시간을 가졌던 폴라 올림.♡♡)

  • 74. 코코샤넬
    '04.10.9 8:59 AM

    다시 나오신걸 감축드리옵니다.
    봐요..이렇게 팬들이 많은 것을....

  • 75. 몬아
    '04.10.9 9:39 AM

    저도 팬이에요. ㅎㅎ 연근전 저도 어제 여기서 보고 이마트갔는데 거기서 시식코너에 연근전을 해서 주드라구요. 거기서서 4-5개 집어먹고 너무 맛있어서 다른코너가서 또 돌아와 집어먹고..헤헤...오늘저녁에 한번 해먹을려구요...돌아오셔서 기뽀요

  • 76. 짱구유시
    '04.10.9 11:17 AM

    쟈스민님의 흔적이 얼마나 큰지 리플수에서 드러나지요...
    오신것도 반가운데.. 같은 책을 읽고 있다니...
    저도 다른 회원님들처럼 돌아오셔서 정말 반갑고.. 마음 한켠을 쓸어내립니다....
    휴~~ 다행이다.. 하구요..

  • 77. plumtea
    '04.10.9 11:44 AM

    그래서 안 보이셨군요. 어디가셨나 궁금햇더랍니다. 전 폐인이셔도 할 건 다 하시고 계신 줄 알았어요...ㅋㅋㅋ...저희집만 엉망인줄 알았죠. 안도의 한숨...휴우~

  • 78. 아모로소
    '04.10.9 1:57 PM

    어제 컴백했다는 정통(?)한 소식통에게 듣자마자 자게판부터 줌인줌아웃 등등 몽조리
    뒤지느라...
    걱정했어요...

  • 79. 쭈니맘
    '04.10.9 3:58 PM

    와우~~~
    반가워요~~~전 왜이리 안오시나..하고 걱정했더래죠...
    이제 맬맬 오셔요~~

  • 80. 쬐금
    '04.10.9 9:13 PM

    우와 드뎌 돌아오셔군요
    목 메이게 부르는 님들이 워낙 많으니 결국은
    근데 그 사연을 읽다보니 저 역시 반성이 됩니다
    자신의 건강(운동)을 건지겠다고 9개월째 열심히
    하고 있지만 그 시간 아이들이 팽개쳐지는 느낌을
    지우기 참 힘듭니다. 어느쪽에다 힘 주어야 할지
    갈등입니다. 암튼 무척 반갑습니다.

  • 81. 지윤마미..
    '04.10.9 11:20 PM

    귀 간지러울 만 하셨죠...ㅎㅎ

  • 82. 지윤마미..
    '04.10.9 11:21 PM

    그런데 식초물은 비율이 어케 되죠? 눈짐작?으로 하면 되나요?

  • 83. chane
    '04.10.12 4:40 PM

    자스민님. 돌아오셔서 넘 반갑고
    고맙습니다.
    요며칠 퇴근길에 연근이 눈에 띄어 사야하나 말아야하나했는데...
    오늘은 사야겠네요...
    다시한번 반갑습니다.

  • 84. marianna
    '04.10.14 11:38 PM

    정말 궁금했습니다. 무슨일일까? 걱정까지 됐었는데..
    쟈스민님 모르시는 팬들 많다는거 생각하시고 리플이라도 달아 주세요..
    궁금해요..

  • 85. 선우엄마
    '04.11.16 12:35 AM

    먹는 것을 넘 좋아하는 우리 선우...
    가능하면 과자나 빵을 덜 주려고 하는데, 음식 솜씨가 없어 간식거리에 한계가 있더라구요
    낼 당장 해줘야겠어요...
    jasmine님~ 사진과 레서피 퍼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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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17 추운 겨울엔 따끈따끈한 굴국밥 어떠세요? 52 만년초보1 2017.12.10 7,217 10
43016 94차 봉사후기) 2017년 11월 돈가스는 바삭? 촉촉? 4 행복나눔미소 2017.12.05 5,249 9
43015 늦은 추수감사절 디너 18 에스더 2017.11.26 12,022 4
43014 불 하나 덜 쓰고 계란 삶기 13 heartist 2017.11.26 10,344 3
43013 살아가기........ 27 초록 2017.11.24 11,574 9
43012 저녁-내용 추가 19 환상적인e目9B 2017.11.20 14,041 5
43011 프레디맘 사고 치고 다니다...( 사진 올렸어요) 34 프레디맘 2017.11.13 17,657 9
43010 닭다리 구워서 카레속으로 아들저녁 4 arbor 2017.11.10 9,684 4
43009 93차 봉사후기) 2017년 10월 쫄깃쫄깃 토종닭으로 볶음탕 .. 7 행복나눔미소 2017.11.08 6,505 6
43008 국화꽃향기가 그윽합니다~ 27 백만순이 2017.11.06 11,831 11
43007 중2 아들아침 ㅎㅎ 24 arbor 2017.11.03 17,716 5
43006 가을 속으로 25 테디베어 2017.10.31 12,075 7
43005 충격과 공포의 크림카레우동 16 야미어멍 2017.10.25 14,798 6
43004 최근에 만든 음식사진들이예요~ 29 myzenith 2017.10.24 18,935 2
43003 도시락 시리즈~~~ 11 초록 2017.10.20 17,626 7
43002 나는 엄마다 ...2017년 버젼. 43 달개비 2017.10.18 22,697 14
43001 언제, 어디서, 무엇을~~^^ 39 시간여행 2017.10.18 13,853 3
43000 어머니와 고등어..[전주 샹그릴라cc 요조마 클럽하우스에서..].. 18 요조마 2017.10.12 15,247 15
42999 2017 Thanksgiving Day (저는 땡스기빙데이상 입.. 10 맑은물 2017.10.12 11,234 8
42998 92차 봉사후기) 2017년 9월 새우는 맛있어~♪♬| 6 행복나눔미소 2017.10.10 6,516 6
42997 달 달 무슨 달: 이런 포도 보셨나요? 18 소년공원 2017.10.09 11,351 3
42996 저도 추석상입니다. 21 테디베어 2017.10.06 15,812 10
42995 2017년 추석, 마음주고받기 29 솔이엄마 2017.10.05 14,697 8
42994 태극기 김밥 휘날리며 16 소년공원 2017.10.02 14,392 8
42993 과일 도시락 6 까부리 2017.09.29 11,869 4
42992 익혀먹기,그뤠잇주방용품,무료그뤠잇정보공유. 17 노니 2017.09.27 16,029 6
42991 꽃과 허전한 밥상 22 테디베어 2017.09.27 10,233 3
42990 간만에 인사 드리네요. 16 김명진 2017.09.26 8,76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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