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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울 집 저녁.....최고 리플을 기대하며...

| 조회수 : 17,078 | 추천수 : 310
작성일 : 2004-09-14 19:20:34

요즘 요리 안올린다고 쪽지 보내시는 분 많네요.....
뭘....해먹어야 올리죠.....
요즘 제가 요로코럼하고 살어요.....ㅠㅠ

울 집 오늘, 저녁상입니다.
마트에서 산 감자조림, 김, 오징어젓, 종가집 김치.....

울 아들 냄비째 밥 먹는 것 보이시나요?
요리 못 한다고 자게에 글 올리신 분들, 용기 좀 가지시라구요....

벙개하던 금, 토, 일
울 신랑이 애들 밥해먹였구요...
뭐....닭도리탕 한 번하고, 죄다 사먹였드만....
중국집, 피자집, 치킨집에 부주했나봐요....

이틀 지난 지금도 저 요러구 사네요...
울 애들이 참 착해서....이래도 잘 먹거든요,....텨텨텨=3=3=3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0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메이지
    '04.9.14 7:21 PM

    요즘 바쁘셨나봐요.
    그래도 아들이 잘 먹어주니 기분 좋으시죠?

  • 2. 달개비
    '04.9.14 7:26 PM

    리플수 엄청 나올것 같아요.ㅎㅎㅎ
    요리선생님께서 이런 저녁을 준비하신다면...
    저 이제부터 기살아요.
    정우 냄비채 먹는 모습 .... 압권이요.
    수현이는 입 짧을것 같았는데... 아닌가보죠?

  • 3. 쪽빛바다
    '04.9.14 7:28 PM

    ㅋㅋㅋ
    저두 오늘 저녁 남편이 없는 관계루다가
    베이컨 조금 구워서리 커다란 접시에 밥 놓구 베이컨 놓구 김치 한쪽 놓고 아침에 먹던 된장 뚝배기 올려서 주었습니다. 상상이 가시죠?
    커다란 접시 둘, 된장 뚝배기 하나, 물컵 둘 ㅎㅎㅎ
    사진은 없습니다. 상상만 하시라우요.

  • 4. 빈수레
    '04.9.14 7:28 PM

    어~~, 부러워라~!!!!
    저렇게도 아이들이 밥 안 남기고 깨끗이, 몽창, 다, 잘 먹으니...월~~매나 부러운지 모르겠슴당.

    (울아들 오면, 이 사진 보여줌서 레슬링 한 판 해야겠슴당...-.-;;;) =3=3=3=3=3=333

  • 5. 미루나무
    '04.9.14 7:33 PM

    집에 하루종일 있는 저도 종갓집김치 먹었답니다. ㅎㅎ

  • 6. 모나미
    '04.9.14 7:35 PM

    ㅎㅎㅎ!
    용기가 막 생기려구 .....^^
    디카 사면 함 올려 봐?
    쭈삣....머뭇...질~~을~~문
    그릇 번개때 뭘 사셨나요?
    주책스럽게 궁금해서리.....
    요리 잘 하신 분이 고른 그릇!!

  • 7. 마키
    '04.9.14 7:36 PM

    아무거나 잘먹는 아이들은 성격도 좋고 착한거 같아요...
    그게 커서도 영향을 미치는듯...
    가리는음식 많은 사람이 좀 날카로울때가 있더라구요...

  • 8. 백설공주
    '04.9.14 7:37 PM

    앗! 흐뭇흐뭇?
    왜냐고요? 거의 오늘 우리집 분위깁니다.
    자스민님도 저럴 때가 있다니, 위안을 삼고삽니다.
    맛있고 쉬운 음식도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 9. 박하맘
    '04.9.14 7:40 PM

    울집저녁상엔 jasmine님의 짜장밥이 올랐다지요....
    새밥하고 차리는데 도합 삼십분.....
    애덜 가을옷 정리하느라 온 집을 뒤집어놔서리....
    이것저것 해볼라고 시장은 봐다놨구만서두......ㅋㅋㅋ
    jasmine님 심심한 위로가 됩니다.............*^^*

  • 10. 레드샴펜
    '04.9.14 7:42 PM

    종가집 김치 남은거까지
    점심에 국수 먹으면서 다 먹었다는^^
    오징어젓갈하나면 밥 두그릇도 먹을수 있는뎅......

  • 11.
    '04.9.14 7:45 PM

    와...저 김치 맛있겠다...와...감자조림도 맛나겠다....
    역쉬...자스민님은....하면서 봤다는거 아닙니껴?

  • 12. jasmine
    '04.9.14 7:47 PM

    근디.....누가 추천을 눌렀나요?
    깜딱 놀랐습니다....기가 막혀서리...죄다 이렇게 먹고 살자는건쥐....=3=3=3.

  • 13. 미스테리
    '04.9.14 7:49 PM

    ㅋㅋㅋ....저도 하나 꾸욱 눌러 드릴까요???
    이렇게만 먹고 산다면야 스트레스 없어지지 않겠습니까!!!

  • 14. 김혜경
    '04.9.14 7:50 PM

    ㅋㅋㅋ..저도 추천하나 누르고 갑니다=3=3=3

  • 15. 피글렛
    '04.9.14 7:53 PM

    밥상은 눈에 안 들어오고...
    애들이 어쩜 그리 착해보이는지...따님 팔하고 손만 봐도 착한 줄 알겠어요.

    빈수레님 오랜만이어요.
    소식하는 아드님 건강하게 장수할 거에요.

    저도 추천 꾹~

  • 16. 키세스
    '04.9.14 7:57 PM

    ㅎㅎㅎ 저도 추천 누를께요. ^^
    딸래미도 한그릇 싹 비웠네요.
    아우 착한 어린이들... ㅎㅎㅎ
    선생님 ^^ 82마빡에 저 사진 올려주세요.
    비밀의 손맛에도 강추예요!! ==3333333

  • 17. 코코샤넬
    '04.9.14 8:01 PM

    오메~~ 방간 거~(반말 아님돠)
    오늘저녁 저희집 메뉴는
    부추김치,굴비 한마리.계란후라이가 끝입니다.
    저도 추천 누르고 갈래요 ㅋㅋㅋㅋㅋ =3=3=3

  • 18. 쵸콜릿
    '04.9.14 8:01 PM

    ㅎㅎㅎ
    역시 정우는 구여워여
    오늘 이글이 제게 위로가 되는지 ㅋㅋㅋ
    쟈스민도 이렇게 먹을 수 있다...뭐 이런 제목으로
    저도 추천 눌렀어여 =3=3=3

  • 19.
    '04.9.14 8:05 PM

    쟈스민님에 대한 얘기 많이 읽어봤는데 제가 상상 했던거랑 너무 틀려서
    전 오히려 친근감이 막 생겨나요
    나만 못한다고 생각많이 했었는데 전 용기가 조금 생기네요
    가고 싶어도 못간 번개는 아쉽지만 활약상을 정말 대단하신것 같애요
    언제고 한번은 뵐수 있겠죠
    그럼 전 이만 총총총....

  • 20. 다시마
    '04.9.14 8:08 PM

    이럴 줄 알았음 우리 둘째 엽기 저녁상 보여줄걸...
    갸 혼자 고집부려서 주문한 메뉴-- 오뚜기크림스프에 말은 밥 위에 계란후라이!
    요러케 두 그릇 먹음시롱 연상 맛있다를 연발합니다. 이 까다로운 입맛에
    비하면 너무나 기특스런 자녀들입니다. ^^

  • 21. 로로빈
    '04.9.14 8:09 PM

    저는 오늘저녁 런치팝 스파게티 먹였습니다. 글구 요즘 저희 먹는 김치, 산들바람님 김치
    입니다. 어쨌든 제가 담은 거랑 비교해보니, 배추가 다르더군요. 어찌나 연한지...
    양념도 양념이지만 배추보는 눈이 역시 배추 도사랑은 차이가 나더군요.

    항상 맛있는 거 할 때만 사진들을 올리다보니 항상 다른 집은 정성스런 밥상만 차리는 것
    같죠? 뒷모습은... 거,모두 비슷비슷하네요.. 혜경샘 댁만 빼고...^^
    혜경샘댁은 어른이 계셔서 그런지 눈썹이 휘날리게 대충 차리셨다 그러셔도 제가 보기엔
    진수성찬... 어른 모시기가 힘들겠죠..그쵸?

  • 22. 쮸미
    '04.9.14 8:11 PM

    ㅋㅋ...
    저도 추천 누르고 싶네요.ㅎㅎ

  • 23. 홍차새댁
    '04.9.14 8:14 PM

    ㅋㅋㅋ 냄비에 라면끓여먹는줄 알았어요.
    ^^ 쟈~언니, "울집은 요로코롬 먹어요~" 하셔도 저희집보다 반찬수가 더 많네요.
    상대적인 허탈감... 헐헐헐.....

  • 24. 카푸치노
    '04.9.14 8:16 PM

    흐흐..
    쟈스민님이야 바쁠때만 그러시겠죠..
    울집은 매일 그렇게 먹고 삽니다..
    종가집 김치, 구이김, 명란젓, 이게 기본 밑반찬이예요..
    주말정도되야 요기에 계란찜과 된장찌게 생선구이 정도..

  • 25. 런~
    '04.9.14 8:30 PM

    거의 제수준이에요..^^;;..
    저두 바빠서 저렇게 먹거덩요..===3333

  • 26. 김새봄
    '04.9.14 8:45 PM

    용기 백배하고 갑니다.그래서 저도 추천 하나..=3=3=3=3...

  • 27. 봄봄
    '04.9.14 8:54 PM

    모.. 저희집은 김이랑 김치도 없어요 ㅡㅜ

  • 28. 호박공주
    '04.9.14 9:10 PM

    너무너무 기쁩니다. 푸히히 저두 추천 꾹 누릅니다~ ㅋㅋ

  • 29. 새콤달콤상큼
    '04.9.14 9:22 PM

    캬캬캬... 정말, 키친토크 최대의 힛트작입니다. 쟈스민님, 훌륭하세요. 이렇게 초짜들에게 용기를 주시다니... 백마디의 말보다 한장의 사진이 효과 천배 만배 입니다.
    매일 반찬 하나로 밥 멕이는 저도 모처럼 기가 사네요. ^^
    너무 바쁘시죠? 건강 생각하셔서 힘드실 땐 그냥 저렇게 간편 모드로 나가세요.

  • 30. 쭈니맘
    '04.9.14 9:28 PM

    캬캬캬~~
    전 시켜먹었습니당!!!!
    용기 백배!!!!
    추천 누릅니당~!!!

  • 31. 나래
    '04.9.14 9:29 PM

    ㅋㅋㅋ 쟈언니~~ 나래에게 꿈과 희망을 주시는군요.. 우하하하하~~~~ 저두 추천!

  • 32. 보라
    '04.9.14 9:35 PM

    ㅋㅋㅋㅋㅋ......최고로 편안한 식단입니다.....우린 요즘 일분 그릇 산핑계루다 열씨미 냉장고그릇에서 옮겨 담아 내는데...며칠 다시 워상복귀될것 같아요...쟈스민님 ..울신랑이랑 저는 평상시 저로코롬 먹는디.....한가해두.....ㅎㅎㅎㅎㅎㅎㅎㅎㅎ

  • 33. 보라
    '04.9.14 9:37 PM

    난 오타 쟁이...........일본그릇

  • 34. 뽀로로
    '04.9.14 9:47 PM

    눈썹 휘날리며 저녁 해먹고, 맛김치를 담근다고 배추 북북 찢어 절여놓고 컴 켰더니...
    jasmine님! 쫌만 일찍 올려줬음 요로코롬 안했잖아요...흑흑흑... 몰라몰라~=3=3=3

  • 35. mulan
    '04.9.14 9:48 PM

    ㅋㅋ 가끔 바빠서 서서 밥먹는 저로서는 위의 상차림도 뭐... 가히 훌륭합니다. 저는 어제 아침엔 서서 콩자반과 김 놓고 현미밥이랑 뚝딱 먹고 출근했거든여. ㅋㅋㅋ 대신 비타민과 우유,엽산으로 모자란 양분을 섭취했죠. ㅋㅋㅋ

  • 36. 치즈
    '04.9.14 9:52 PM

    오모 오모 오모...

    염장샷이에요..=3=3=3

  • 37. 승연맘
    '04.9.14 9:52 PM

    아이고...저희 집 밥상하고 어찌나 비스무레하신지...ㅋㅋㅋ
    울 아가하고 먹는 간단 밥상엔 김하고 김치만 있었던 적도 있답니다. 부끄~

  • 38. 지성조아
    '04.9.14 9:57 PM

    히야~~~저만 그러구 사는거 아니군요~눈이 번쩍뜨입니다..
    애아빠없이 애들만 저녁줄때....정말 누가 볼까 무서웠는데...^^;;;;;
    자스민님 덕분에 가슴이 뻥 뚫리는것 같아요..아휴~~시원하다~~

  • 39. 깜찌기 펭
    '04.9.14 10:03 PM

    그림의 떡 밥상이네요.
    쟈언니~ 울집에도 냄비밥에 밑반찬 냉장고채워줄 사람있었음 조컸어요. ㅎㅎ

  • 40. 다이아
    '04.9.14 10:15 PM

    오늘 저희집 저녁은 진라면이였슴다 ㅎㅎ
    오늘 김치도전기 2탄하려구 장봐왔거든요..
    애들이 분위기 파악 잘하고서리.. 오랜만에 라면먹자구 조르더군여..
    잘됐다 싶어서리.. 라면2개끓여서 신나게 먹고 김치 절구고
    지금 1차로 열무김치 버무려서 담아놓구.. 이제가서 막김치 버물릴려구요.
    사먹는 반찬도 맛만 좋더이다..
    어쩔때 저희는 김과 멸치만으로 세끼를 연명한다는

  • 41. 다시마
    '04.9.14 10:27 PM

    ㅋㅋㅋ 드뎌 본색들을.. 아이고 여시들 같으니라고~~ (다시마포함)
    자스민 궁뎅이 토닥토닥해줘야겠네.

  • 42. 누룽지
    '04.9.14 10:30 PM

    세상에...아가들이 밥을 너무 맛나게 잘먹네요...
    저런 아들들 두신 거는 분명 복받은겨.....
    저도 추천 들어갑니당! ^^

  • 43. 밝은햇살
    '04.9.14 10:36 PM

    아이들이 엄마 힘든거 알았나보네요..
    아구 기특혀라~
    저두 아그들 땜시 추천꾸~ㄱ

  • 44. 써니
    '04.9.14 10:39 PM

    ㅎㅎ 용기 대단하십니다... 울 신랑한테 그랬다간...
    쪼 구석에 가서 손들구...군데..사실 저도...ㅋㅋ
    추천~~~~~~~~~~~~
    울 아들도 저리 키워야 쓰겄습니다

  • 45. 몽당연필
    '04.9.14 11:07 PM

    님...!
    우리 아들 옆에 와서는 한마디 합니다.
    "아, 맛있겠다.."

  • 46. yozy
    '04.9.14 11:43 PM

    ㅎㅎ 저도 추천합니다....
    맛있게 먹는 애들이 너~무 귀여워요.

  • 47. champlain
    '04.9.14 11:45 PM

    아마도 자스민님 말씀대로 최고의 리플수를 기록하지 않을지요.^ ^
    냄비째 들고 먹는 아드님이 너무 너무 이쁘네요..
    근데 자언니님은 바쁘셔서 모두다 이해와 용서가 되잖여요.
    집에서 노는 저는 변명거리가 없네요..^ ^
    그래도 기분은 좋습니다.
    저희도 자주 저렇게 밀폐용기째 올려놓고 먹거든요.

  • 48. 라라
    '04.9.15 12:13 AM

    우리의 쟈스민님도 이럴 때가 있다니...
    엄청난 친근감이 파도처럼 밀려오네요...^^:

  • 49. 예술이
    '04.9.15 12:20 AM

    엄청!!! 마음 편하게 해주는 모습입니다. 쟈스민님네 아그들은 착하기도 하지... 그러나 요즘 엄마가 넘넘 바쁜 거 아니까 당욘히 이해하는 것일 것임.

  • 50. mayoll
    '04.9.15 12:32 AM

    푸핫. 주말빼고는 밥상안차리는 저도 저렇게 주로 차립니다. 흐흣
    요즘 유령회원들 글쓰게 만드는 재미있는 일들이 많아지는 것 같아서 기분좋아요.
    그리고 추천하기는 뭣일까나? 로그인했더니 없어지는 추천하기...

  • 51. 오렌지피코
    '04.9.15 12:36 AM

    핫핫핫! 저 방금 저녁먹고 애 남편한테 맡기구 마트 다녀왔습니다. 온갓 즉석식품을 가득 싣고 돌아왔지요.캬캬캬...
    진짜네요. 전 자스민님 말뿐인줄 알았어요.ㅎㅎㅎ
    용기백배.
    저희 오늘 저녁 식탁도 비스므레 했어요. 시댁에서 공수해온 김치 세가지(다행히 이것 땜에 삽니다.)빼곤 일주일 전에 무쳐놓은 오징어채무침이 유일한 반찬이었는데, 그나마 바닥이 보여서 신랑이랑 나랑 눈치보며 갯수를 샜다는...ㅠ.ㅠ

  • 52. 헤스티아
    '04.9.15 1:19 AM

    ㅋㅋ;; 저도 오늘 상봉역 근처 갔다가 코스코 회원가입하고 냉동야채, 냉동해물,, 온갖 냉동 간편 재료들 싹쓸이 해 왔답니다... 저도 추천 한표 던집니다@@

  • 53. 레아맘
    '04.9.15 1:40 AM

    히히히..저희 집은 김치랑 김두개 같이 올리면 진수 성찬인디..ㅋㅋ
    저도 냄비채 먹는 밥 너무 좋아하는데...아드님보니까 넘 친근감이 마구마구 생기네요.

    그런데 저렇게 먹으면 더 맛나지 않나요?
    많은 위안을 받고 갑니다용~^^

  • 54. 폴라
    '04.9.15 2:18 AM

    종.가.집.김.치.-맛.김.-오.징.어.젓.-(파는)감.자.조.림. 구할 순 있어도 모두 비싼 먹거리들!
    아,침 돌아요.ㅎㅎ
    (51번째 추천은 제가 했어염^^**)

  • 55. 밴댕이
    '04.9.15 3:50 AM

    제가 53번째! ^^

  • 56. 겨란
    '04.9.15 7:55 AM

    으하하핫
    전 '어머니가 차려주는 밥상' <-- 이 말만 보면 바로 저런 밥상이 떠올라요 -.-

    엄마!!!!! ㅠ.ㅠ

  • 57. 이파리
    '04.9.15 8:34 AM

    캬하하하!
    캄샤합니다^^

  • 58. 현이네집
    '04.9.15 8:39 AM

    아 저 정말 깜짝이야 했네요.
    누가 울집와서 사진 찍어갔나하구여.
    저두 저러구 거진 매일 삽니다
    근데 애들 진~~~~~~~짜 착하네요.
    부럽습니다.

  • 59. 경연맘
    '04.9.15 9:08 AM

    아무도 따라할수없는 유일무이한 밥상입니다..헤헤

  • 60. 라면땅
    '04.9.15 9:11 AM

    야호~~~신난다.
    드디어 jasmine님이랑 동격됐네.....룰루랄라...ㅎㅎㅎ

  • 61. 미씨
    '04.9.15 9:12 AM

    넘 반갑습니다...
    우리집만 저런가 했더니,,,ㅋㅋㅋ
    저도 피곤하고 힘들땐,,그냥 김치에,김과 계란후라이 끝입니다...
    자스민님의 식탁보고 용기를 얻고,,,,
    근데,, 반찬투정안하고 잘먹는것 보니,,, 대견하네요,,

  • 62. 훈이민이
    '04.9.15 9:20 AM

    ㅎㅎㅎ
    저희집 평소애들 아침밥상과 찌찌뽕..

    산 반찬은 아니지만
    락앤락통째 멸치, 김치, 우엉
    ㅋㅋㅋ

    이런속내 다들 아시는거 아니었던가요?

  • 63. 작은정원
    '04.9.15 9:22 AM

    저희집 밥상인줄 알고 깜짝 놀랐다가 김보고 아닌줄 알았어염...
    자스민님표 레시피는 용기를 주고 자스민 님 밥상은 희망을 주네요....

  • 64. 민쵸
    '04.9.15 9:22 AM

    냄비들고 먹고있는 아들,
    이뻐해주고 싶습니당.
    저렇게 가리지 않고 먹을 수 있다는것
    그것도 jasmine님의 내공이 아닐련지....

  • 65. 으니
    '04.9.15 9:26 AM

    ㅋㅋㅋ
    울집은 감자탕 곰솥으로 한 가득 끓여서 며칠째 입에서 냄새나게 먹어 치우고 있답니다...
    덕분에 요즘은 뭐 해먹지? 하는 고민에서 해방이지여..ㅋㅋㅋ
    쟈~님 덕분에 용기가 납니다....고수도 저런 밥상을...

  • 66. jasmine
    '04.9.15 9:37 AM

    오마나,......82최고의 추천수닷!!!!!!

    결국, 모두 이런 밥상을 가장 선호하며....
    그간의 멋진 셋팅과 요리는 촬영용이라고 사료됨.....
    거의 대부분의 제 밥상이 이런 모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도자기에 올리는 건 손님 오는 날....ㅋㅋㅋ

  • 67. 조아라
    '04.9.15 9:49 AM

    요리의 고수도 이렇게 사는군요.
    우리집 식탁처럼 . . .ㅋㅋㅋ
    이런사진 너무 재밌네요.
    추천누르고 감니다.

  • 68. 쿠베린
    '04.9.15 10:01 AM

    아들이 엄마랑 닮았네요. 쟈스민님 저는 번개에서 첨봤는데.. 잘생겼음다!!!

  • 69. 김민지
    '04.9.15 10:03 AM

    저두 최고의 리플수에 기여합니다.
    저도 저렇게 차려도 자~알 먹는 아이들이 이쁩니다.
    냄비에 담긴게 라면인가하고 봤네요.

  • 70. 재은맘
    '04.9.15 10:03 AM

    요리의 대가 쟈언니도 이렇게 드실때가 있다니..으흐흐
    용기를 얻고 갑니다..
    얘들이 너무 맛나게 잘 먹네요...이뻐용

  • 71. 캐츠아이
    '04.9.15 10:07 AM

    너무너무 평번한 밥상...
    그래서 더 친근한....
    나만 못난에미라고 가슴 쳤더니만....ㅋㅋㅋㅋ
    와이리 좋노~~

  • 72. 단비
    '04.9.15 10:11 AM

    요리의 대가 쟈님..
    방가워요

  • 73. 열쩡
    '04.9.15 10:18 AM

    너무너무 좋아요
    추천~ 추천~
    우히우히~

  • 74. 새초롬
    '04.9.15 10:22 AM

    애들이 너무 이쁘네요.~!!
    저도 추천~~!!
    최고의 리플과 추천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

  • 75. 민무늬
    '04.9.15 10:24 AM

    자스민님의 여과없는 일상이 제게 큰 위안이 됩니다.

  • 76. 선화공주
    '04.9.15 10:25 AM

    진짜 추천눌러도 되요?(분위기 파악안되고 있는 신입)
    너무 예쁜음식사진에 기가 죽었었는데...불쌍한 우리오빠 다른집에서는 저렇게들 해준다는데
    하고 말이예요...진짜 소박하고 자연스러운 최고의 밥상이예요..
    일산번개때 고생너무 많으셨구요...역시 82의 왕언니이십니다...

  • 77. 창원댁
    '04.9.15 10:30 AM

    그래도 너무 맛있어 보여요
    애들이 잘먹어서 그런가요?
    저도 추천 꾸~~욱

  • 78. 고양이버스
    '04.9.15 10:31 AM

    ㅋㅋㅋ

  • 79. 아자아자
    '04.9.15 10:37 AM

    저만 그렇게 먹는줄 알았는데 고수님들도 이렇게 먹을때가 있다니 힘이 나네요,,^^제가 이상한가요??ㅎㅎ

  • 80. yuni
    '04.9.15 10:40 AM

    이보다 더한 82쿡의 하향평준화는 읎다!!!!

  • 81. 따라쟁이
    '04.9.15 11:25 AM

    자스민님 최고!!!
    미국서도 꾹 ! 한표 찍어드립니다.ㅋㅋ

  • 82. june
    '04.9.15 12:40 PM

    까다로운 동생녀석이 갑자기 생각 나네요. 아이들 이뻐요~ 밥도 잘 먹고! 75번째 추천 누르고 갑니다~

  • 83. 수기
    '04.9.15 12:48 PM

    친근한 밥상풍경이네요~~ 우리랑 비슷..그래도 잘 먹어주니 다행이죠?
    저도 한표누루고 갑니다...ㅋㅋㅋ

  • 84. candy
    '04.9.15 1:00 PM

    아이고....한참 내려왔네요!~
    밥 한 그릇 뚝딱이네요~아가씨...
    우리집도 월요일 이사해서...계속 밥은 사먹고,친정 가서 얻어먹고...이젠 뭣 좀 해먹어야 하는데...냉장고 열 생각하니까....아득하네요~뭣이 어디 있는지??? 감이 안와서요~^^;

  • 85. candy
    '04.9.15 1:03 PM

    근데...닭도리탕은 누가 하셨다는건지?....?

  • 86. 국진이마누라
    '04.9.15 1:03 PM

    82언니들.. 저희집도 매일 요렇게 먹는데
    사진찍어 올리면 추천해 주실라우?ㅋㅋ

  • 87. 민서맘
    '04.9.15 1:59 PM

    우리집 밥상을 언제 저리 옮겨놓으셨지???
    저도 저 밥상 추천 꾸-욱 눌러드립니다. 80번째.ㅎㅎ

  • 88. 민서맘
    '04.9.15 2:00 PM

    아이고 지송혀라. 90번째입니다.

  • 89. 승준맘
    '04.9.15 5:00 PM

    증말 위안이 되는 사진임다~ 추천!!!

  • 90.
    '04.9.15 5:12 PM

    저도 추천 꾹!!!!!!
    원래 눈팅 회원 였는데 쟈스민님땜에 나왔네요.ㅎㅎ

  • 91. mazinga
    '04.9.15 6:24 PM

    느므 인간적이다~~ 눈팅만 하려다가 들어왔네요. ㅋㅋ

  • 92. 산군
    '04.9.15 8:13 PM

    ㅎㅎㅎ 쟈스민님 저 감동받았어요.
    왕초보 힘 받았슴다. 팔뚝에 힘이 올라오네요. 뭐좀 해볼까나 하고 들어오면 옴메 기죽어 하곤 했거든요.

  • 93. 가필드
    '04.9.15 9:48 PM

    94번째 추천은 제가 했습니다.. ㅋㅋ =3=3

  • 94. 인우둥
    '04.9.15 9:49 PM

    크헤헤헤...
    리플 97번째, 추천 94번째입니다요.
    이거 어느 분이 100을 돌파하시려나~!

  • 95. 비니드림
    '04.9.15 11:29 PM

    100번째 추천 했는뎅 금새 102가 됬네요~ㅋㅋ추카추카~

  • 96. 새콤달콤
    '04.9.16 12:04 AM

    좀전에 101번째 추천 버튼을 누르고 나갔었는데요, 생각해보니 리플 100개를 넘겨서 쟈스민님께 기쁨을 드려야겠다는 생각에 다시 들어왔어요. ㅋㅋㅋ 쟈스민님 화이팅!

  • 97. 임진미
    '04.9.16 12:13 AM

    우와~~~~~~~~~~~~~~~`
    정말 비슷한 밥상입니다. 저희 집이랑...

    리플 100개 채워졌나요? ㅋㅋㅋ

  • 98. 아기와 나
    '04.9.16 12:31 AM

    냄비들고 밥먹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햇살같은 아이들이네요.

  • 99. 은맘
    '04.9.16 9:37 AM

    101번째 리플을 놓쳐삐릿네. 쩌브 -.,-;;;

    저두 저정도면 냄비들고 만나게 먹습니다. -.,-;;;
    (그래도 4가지나 되잖여요)

  • 100. 푸른토마토
    '04.9.16 11:20 AM

    저두 추천!!
    아이들 성격 좋은 것 같아요..
    냄비 채 들고 먹는 아들 최고 신랑감 후보!! 뭐든지 잘 먹고 둥글둥글 성격도 좋을 것 같아요!!

  • 101. 빨강머리앤
    '04.9.16 12:43 PM

    어제 솔직히 저희집 밥상 보는듯 했어요.
    차이가 있다면 저희집 그릇은 더 크다는것. --;
    막판 리플에 동참합니다.
    추천도. ^^;

  • 102. 꽃게
    '04.9.16 1:26 PM

    마지막 리플인가????
    나도 요즘 조렇게 먹구 살아요.ㅋㅋㅋㅋㅋㅋ
    ja마담은 절대 안그럴것 같았는데~~~~

  • 103. 티라미수
    '04.9.16 3:29 PM

    106번째 리플이라도 읽어주시죠?
    정말 coooooooooooooooooooooooooooool하세요..
    괜히 쟈언냐하고 친한 느낌이 드네요..
    수저만 들고 가면 저녁도 주실것 같은~~ *^^*

  • 104. 키티
    '04.9.18 12:56 PM

    ㅎㅎㅎ너무나 친근한 모습에 정이 갑니다.
    수현이 넘 이뿌고요...
    리플은 계속되어야 한다...쭈욱~~~

  • 105. 해바라기
    '04.9.18 8:02 PM

    후후후 울집 식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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