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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씀바귀와 복숭아케익

| 조회수 : 4,082 | 추천수 : 18
작성일 : 2004-04-30 21:46:28
부탁 좀 드릴게요.
제목에 음식이름 좀 넣어주세요.
너무 챙피해요....데뷔입니다...어젯밤 먹은 음식, 한밤의 테러.....
보기는 좋은데, 다른사람이 검색할때, 그 음식레시피 검색하기가 힘듭니다.

제목이 좀 촌스럽더라도  
음식이름 좀 꼭 넣어주세요.....^^

씀바귀나물입니다.
선제스님이 10년쯤전,TV에서 하신 건데,
초장에 무치는 것도 맛있지만, 요것도 깊은 맛이 나 좋습니다.

1) 씀바귀를 1시간 이상, 물에 담궈 쓴기를 뺀다.
2) 끓는 물에 살짝만 데친다.
3) 물기를 뺀 후, 들기름 두른 팬에 살짝 볶아낸다.
4) 된장 2 : 고추장 1을 체에 내려 둔다.
5) 뜨거울때, 버무려준다. 끝.....

[ 복숭아 케익 ]
다꼬님 레시피죠? 칭쉬에도 나온....
원래는 핫케익가루인데, 피자도우가루 써서 만들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애들이 만든겁니다.
아이들에게 직접 굽게 했더니, 정말 열광하며, 먹더군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쭈니맘
    '04.4.30 9:51 PM

    씀바귀나물 아주 맛깔스러워보여요...
    저도 집에서 종종 다꼬님의 복숭아 케입 해먹는답니다..
    너모 맛나죠..
    jasmine님..저 어디에서 일하시는지 알았어요..
    함..쳐들어갑니당..
    저희집에서 불과 30분거리....
    수요일이시죠..??

  • 2. Green tomato
    '04.4.30 9:51 PM

    무슨말인지 이제야 접수가 됐어요~ㅋㅋㅋ

    너무 챙피해요....데뷔입니다...어젯밤 먹은 음식, 한밤의 테러.....

  • 3. 키세스
    '04.4.30 9:58 PM

    저도 무슨 암호문 읽는 것 같았어요. ^^
    그린 토마토님까지 내려왔다가 다시 올라가 읽고야 접수가 되네요.ㅎㅎ

  • 4. 깜찌기 펭
    '04.4.30 10:20 PM

    씀바귀 나물, 피자가루 케잌은 어떤맛일지 정말 궁금...^^

  • 5. 신현지
    '04.4.30 11:19 PM

    이 둔한 아짐도 이제야 무신소린지 접수입니다 에공

  • 6. 다시마
    '04.5.1 8:50 AM

    복숭아케잌 한 입이면 봄을 왈캉 씹는 기분일까?
    나도 해 볼라요.

  • 7. orange
    '04.5.1 10:34 AM

    앗, 마구 찔린다는.... *^^*
    음식 이름 붙이기도 허접할 때.... 그랬거든요... ㅎㅎ
    용서해 주시와요~~
    근데 검색해보면 다 나오던데.... 후다닥 =3=3=3

  • 8. Ellie
    '04.5.1 3:10 PM

    씀바귀 나물.. 제가 환장 하는건데.. 자스민님.. 한입만.. ^^

  • 9. june
    '04.5.1 5:41 PM

    씀바귀 맛이 기억이 안난다는 ㅡ_ㅜ 쌉쌀한 맛인가요? 이러니 편식을 하면 않좋아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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