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Banner

제 목 : 가입인사 *^^*

| 조회수 : 2,496 | 추천수 : 86
작성일 : 2004-04-06 01:01:41
안녕하세요~  m (_ _) m 꾸벅
  
  중간고사시험때 웹사이트제작을해서 점수를 받는시험과목이있어서요 요리를 주제로 홈페이지를 만들려고 요리사이트 검색하다가 그만....  이렇게 멋진 사이트를 발견 서슴없이 가입을 했습니다.
군에서 취사병을해서 그런지 음식에 관심이 무지많구요 많이 배워갈께요~
  에 그리고 이건 군대리아라고하는 햄버거입니다. -_- 심심해서 올려봐요 부디 너그럽게 이해해주세요~
상쾌한 (viruswon)

안녕하세요^^ 많이 배워갑니다. 잘부탁해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경
    '04.4.6 1:07 AM

    하하...반갑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뵈요...

  • 2. 원재상
    '04.4.6 1:11 AM

    ^^*네 지금이시간에 여기홈피분석을... 단점을 적어야하는데 모르겠어요 @_@
    장점 : ~~~~~~~~~~~~~~~~~~~~~~~~~~~~~``
    단점 : 모르겠음...

  • 3. 나나
    '04.4.6 1:18 AM

    반가워요..
    자기 전에 들어 와 봤더니..새로운 회원이~

    단점이라면,,중독성이 다소 강해서 페인이 될수도 있어요ㅡ,ㅡ;;

  • 4. 승연맘
    '04.4.6 1:47 AM

    차인표가 군대 가서 저 식판으로 얻어맞고 울었다죠.....
    그후 몇년후 같은 부대로 배치 받은 권오중은 저걸루 맞고 안 울었더니 차인표도 맞고
    울었는데 넌 뭐냐고 그래서 기막혀 울었다죠... ^^ (실화예요)

  • 5. Fermata
    '04.4.6 2:04 AM

    오오-
    드디어 미혼 남성 회원 등장~!!!!!

  • 6. 환영
    '04.4.6 4:02 AM

    ㅎㅎ 환영합니다. 여기 단점이.. ㅎㅎ 있지요. 저도 궁금하네요.
    첫인상과 나중의 느낌이 어떠한지.. 멋진 웹사이트 제작 하시고요. 끝나시면 저희 모두 초대해 주세요~

  • 7. 레아맘
    '04.4.6 4:38 AM

    하하하..저 식판으로 맞으면 무지 아플것 같아요^^

    반갑습니다...자주 뵈요~

  • 8. 솜사탕
    '04.4.6 4:42 AM

    ㅎㅎ 레아맘님... ^^;;; 어찌 그런 상상을...

    저도 반가와요. *^^* 나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심각한 중독성이 있어요. ㅎㅎ
    남자들은 뭘 좋아하는지... 음식도 많이 올려주고 음식얘기라도 많이 해주세요~~

  • 9. 솜사탕
    '04.4.6 4:47 AM

    아... 궁금해서 다시 왔어요.
    저 식판은 군대시절에 찍은건가요?? 궁금궁금.. @_@

  • 10. 이혜경
    '04.4.6 6:42 AM

    단점은...이런요리도 있었구나 하면서 자기자신을 학대하게 만드는 것..^^
    밤에 잠을 못자게 하는거...

  • 11.
    '04.4.6 8:17 AM

    추카추카!!!~파뤼에오신것을 환영 합니다
    앞으로 좋은정보 마니마니 부탁드려유~~^^

  • 12. 헤스티아
    '04.4.6 9:10 AM

    군대리아~~~~~~~~~쥑이네요~~~~~~~~

  • 13. 소머즈
    '04.4.6 9:24 AM

    아~~~~
    울 아들은 내일 모레 제대인데...
    저런 것들을 먹었겠군요...

  • 14. 김새봄
    '04.4.6 9:47 AM

    앗! 저거 일요일 아침 식단 아닌가요?

  • 15. 홍차새댁
    '04.4.6 9:50 AM

    ㅎㅎㅎ 군대리아...^^

  • 16. 제임스와이프
    '04.4.6 9:56 AM

    방가워요... 군대리아라......갖출껀 다 갖춘 거 같은데...
    군인들이 저거루 한끼가 될지...

  • 17. 0000
    '04.4.6 10:06 AM

    단점?
    정말 셀수없이 많더이다
    저 아직 여기 회원가입안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많은 단점때문에...
    성질같아선 화~~악 고발하고 싶습니다.어디 고발할때있다면...
    따라하다 무너지는 가정경제
    거기다 더욱더 무너지는 내살들
    마루타가되어 같이 무너져가는 우리 가족들...
    그리고...
    밤마다 눈에선 불이 번쩍거리고 우리집 칼과 도마는 쉴새도 없고
    하여간 끝도없는 이런 단점들을 겪고있는데
    어떻게 회원가입을 하겠습니까ㅜ..ㅜ
    멀쩡한 총각한사람 또 폐인되는것같아 가슴이 미어집니다

  • 18. 아침편지
    '04.4.6 10:50 AM

    리플수가 많아 들어와봤더니...ㅋㅋ 총각이구먼..^^;

    단점이라면..본인의 실력여부를 떠나 의욕이 하늘을
    찔러 실험성이 강해진다는 것!...키친토크에 차마 못
    올리고,,실패한 요리가 자그마치...$%&#@$% ^^;
    (순전히 개인적사항임)

    근데 오른쪽에 허연액체는 무엇인가요?

  • 19. 망고
    '04.4.6 11:04 AM

    아마도 스프일걸요? 근데 건더기가 하나도 없는 것이 쪼끔 부실해보이네요.

  • 20. 아라레
    '04.4.6 11:04 AM

    남자 이름이기에 눈이 번쩍! 띄여 들어왔더니, 역쉬나 이런 열광적인 호응들을...^^;;
    근데 여기는요, 주로 여자들이 회원이라서 신참 남자 회원은 얼굴증명사진하고
    수영복 입고 찍은 전신사진 한장 (일명 수영복 심사-몸매 좋으면 특급회원으로 바로 올라갑니다)
    필히 게시판에 올려야 되거든요? 이 리플 읽으시면 바루 올려주셔야 해요.
    그 전대 남자 회원들도 다 거친 과정이랍니다.(농담 아님. 진지... --_--)

  • 21. coco
    '04.4.6 11:18 AM

    호호...군인아저씨다~!!!
    반가와요!

  • 22. june
    '04.4.6 11:44 AM

    오옷 대단한 리플수~ 초딩 동창이름이 문재상이여서 남자일꺼라 확신 하고 들어왔다죠^^;;
    역시 아라레님! 신입 회원들에게 친절하게 다 알려주시고^0^
    그런데 저거 먹고 구보를 어케 한데요? 육사 다니는 친구 녀석이랑 밥 먹을때 보니까 군인은 밥심이라던데 ㅡ_ㅡ;;

  • 23. 김새봄
    '04.4.6 12:25 PM

    저 식단을 일요일 아침식단이고..일요일은 구보 없습니다.
    아마 저거먹고 허전하면 초코파이나 그외 간식을 먹으러 교회로 성당으로 절로...
    뿔뿔히...

  • 24. 미스티블루
    '04.4.6 4:44 PM

    원재상님! 아라레님 말씀대로 해야하고요 멋지게 하고 찍으세요 안그러면 바로 삭제됩니다
    내 사진은 30분만에 삭제 되었습니다 부디 건투를 빕니다 또한 기대됩니다

  • 25.
    '04.4.6 4:54 PM

    에궁 아라레님 땀시 너무 웃음터져 몸살이여요^^~~~
    원재상님! 아라레님 말씀 잘~ 들으세용 그나저나 수영복 심사는 언제???

  • 26. 사랑
    '04.4.6 5:10 PM

    난리났구요 난리 리플많아 왔더니 역쉬 총각ㅎㅎㅎ^^~~
    조심하세욧!!! 원재상님 여긴 남성보단 여성이~더~많~아~용
    인기짱이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27. 성현맘
    '04.4.7 12:21 PM

    총각이라 인기짱인가요? 암튼 만나서 반가워요~
    "열렬히 환영!!"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016 추운 겨울엔 따끈따끈한 굴국밥 어떠세요? 21 만년초보1 2017.12.10 1,989 5
43015 94차 봉사후기) 2017년 11월 돈가스는 바삭? 촉촉? 3 행복나눔미소 2017.12.05 4,387 7
43014 늦은 추수감사절 디너 18 에스더 2017.11.26 11,560 4
43013 불 하나 덜 쓰고 계란 삶기 12 heartist 2017.11.26 9,831 3
43012 살아가기........ 27 초록 2017.11.24 11,085 9
43011 저녁-내용 추가 19 환상적인e目9B 2017.11.20 13,739 5
43010 프레디맘 사고 치고 다니다...( 사진 올렸어요) 33 프레디맘 2017.11.13 17,228 9
43009 닭다리 구워서 카레속으로 아들저녁 4 arbor 2017.11.10 9,424 4
43008 93차 봉사후기) 2017년 10월 쫄깃쫄깃 토종닭으로 볶음탕 .. 7 행복나눔미소 2017.11.08 6,416 6
43007 국화꽃향기가 그윽합니다~ 26 백만순이 2017.11.06 11,706 11
43006 중2 아들아침 ㅎㅎ 24 arbor 2017.11.03 17,385 5
43005 가을 속으로 25 테디베어 2017.10.31 11,998 7
43004 충격과 공포의 크림카레우동 16 야미어멍 2017.10.25 14,593 6
43003 최근에 만든 음식사진들이예요~ 29 myzenith 2017.10.24 18,631 2
43002 도시락 시리즈~~~ 11 초록 2017.10.20 17,409 7
43001 나는 엄마다 ...2017년 버젼. 43 달개비 2017.10.18 22,486 14
43000 언제, 어디서, 무엇을~~^^ 39 시간여행 2017.10.18 13,769 3
42999 어머니와 고등어..[전주 샹그릴라cc 요조마 클럽하우스에서..].. 18 요조마 2017.10.12 15,172 15
42998 2017 Thanksgiving Day (저는 땡스기빙데이상 입.. 10 맑은물 2017.10.12 11,184 8
42997 92차 봉사후기) 2017년 9월 새우는 맛있어~♪♬| 6 행복나눔미소 2017.10.10 6,467 6
42996 달 달 무슨 달: 이런 포도 보셨나요? 18 소년공원 2017.10.09 11,291 3
42995 저도 추석상입니다. 21 테디베어 2017.10.06 15,736 10
42994 2017년 추석, 마음주고받기 29 솔이엄마 2017.10.05 14,631 8
42993 태극기 김밥 휘날리며 16 소년공원 2017.10.02 14,325 8
42992 과일 도시락 5 까부리 2017.09.29 11,818 4
42991 익혀먹기,그뤠잇주방용품,무료그뤠잇정보공유. 17 노니 2017.09.27 15,951 6
42990 꽃과 허전한 밥상 22 테디베어 2017.09.27 10,150 3
42989 간만에 인사 드리네요. 16 김명진 2017.09.26 8,707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