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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뽈로 디아보라(pollo diavora)

| 조회수 : 5,095 | 추천수 : 7
작성일 : 2004-02-26 14:34:27
이태리 코스요리 메인에  
대개는, 적포도주에 어울리는 고기를 내는데, 요게 대중적인 거랍니다.
손으로 잡고 먹는 닭고기 요리죠. 만들기도 쉽고.

폐사된 닭이 많아 그런가....
닭이 엄청 비싸네요. 마리에 4600원.....ㅠㅠ

[ Pollo Diavora ]
사진은 반가른 1/2마리

닭고기 한마리(2인분)
올리브 오일
소금, 마늘, 후추, 치킨소스 (머스타드, 빵가루)

1) 닭을 분해해서 2등분해 칼집을 고루 넣는다.
2) 소금, 후추만 뿌려도 되고 (갈릭파우더, 시즈닝솔트, 치킨파우더 중 아무거나 사용)....
3) 팬에 올리브 오일 넉넉히 넣고 마늘을 볶다가  
3) 고기를 팬에 넣고 중 ~ 약불에서 바삭할때까지 익혀 줍니다.
- 팬에 닭을 놓고, 그 위에 물 넣은 냄비나 팬으로 무겁게 눌러줍니다.
- 뚜껑을 덮어버리면 스팀이 되서 바삭하지 않아요.
- 포크로 가끔 찔러가며 익혀주세요.
4) 소스(빵가루,머스타드) 발라 줍니다 - 없어도 됨

* 손님상에는 사진처럼 반가른 것 내시고
가족끼리 먹을땐, 익히기 편하게 토막내세요.

* 오늘, 사용한 치킨파우더랍니다. 소스 없어도 간이 됐어요. 고소하고....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해바라기
    '04.2.26 2:46 PM

    너무 놀라는 표정 어떻게 보여드릴까...
    음식의 귀재 시군요 자스민님은

  • 2. 테디베어
    '04.2.26 2:55 PM

    테러리스트 자스민님!!! 치킨 밑에 깔리 있는 게 돈나물인가요????

  • 3. jasmine
    '04.2.26 2:56 PM

    네, 식초소스에 절인 돈나물....
    원래 치코리 놓는건데....먹기 좋았어요....^^

  • 4. snoozer
    '04.2.26 3:03 PM

    다음에 닭사면 닭매운찜해먹을려고 했는데...
    이것도 먹고싶고... 아!!!! 어찌할까나..

  • 5. 복사꽃
    '04.2.26 3:09 PM

    쟈스민님, 오래간만입니다. 잘 지내시죠?
    닭요리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와~~ 먹고싶어라~~~!

  • 6. 최은진
    '04.2.26 3:12 PM

    바닷가잰줄 알았네요...^^
    전 어제 강남신세계에서 한마리 2,700원주고 샀는데....
    저 스파이스 제가 엊그제 후라이드할때 쓴거네요.... 맛이 괜찮죠.....

  • 7. 비니맘
    '04.2.26 3:45 PM

    오마나 오마나.. 먹고 싶어라.. 저두 만들어 봤으믄... 쭈니맘 님... 우리 같이 만들어 볼까요?
    근데.. 저 스파이스는 어디서 사면 되는 거죠? 이름이 모예요?

  • 8. bee
    '04.2.26 3:52 PM

    사진이 예술이네요. 근데 레시피 3 번 물넣은 냄비나 팬으로 눌러 준다" 가 뭘 말하는지
    조금 아리송한데요. 무슨 뜻이죠?

  • 9. 꾸득꾸득
    '04.2.26 4:07 PM

    저두 3번 잘 모르겠어요.-.ㅠ^
    사진,,예술입니다...
    자연광이 좋죠..^^

  • 10. 김효정
    '04.2.26 4:08 PM

    소금, 후추만 뿌려서 익힌다음 소스 안발라서 먹어도 맛있나요?
    그럼 올리브오일과 마늘향이 날거 같은데 그게 맛을 내주는건가요?

    간편하고 맛있어보여서 오늘 저녁에 도전해보고싶어요.

  • 11. jasmine
    '04.2.26 5:06 PM

    복사꽃님, 바쁘셨나봐요.....^^
    비니맘님, 쭈니맘이랑 뭔사이? 소스는 강남신세계에서 샀고, 닭고기 양념요리스파이스
    프랑스 듀크로스사겁니다. 최은진님도 맛있다고 하시네요. 시즈닝솔트도 좋아요.
    bee님, 꾸득님, 뚜껑을 닫지는 말고, 빨리 익게 무거운걸로 눌러주라는거예요...^^
    김효정님, 소스 안발라도 올리브랑 소금, 마늘때문에 맛있어요.
    심심하면 양겨자소스에 찍어드시거나, 양겨자에 빵가루 섞어서 발라주세요.

  • 12. 김혜경
    '04.2.26 5:20 PM

    비니맘님과 쭈니맘님은 시누 올케 사이!!

  • 13. 깜찌기 펭
    '04.2.26 7:40 PM

    홈플러스에서 한마리 1800원 하던데..
    닭한마리 사와야겠네요. ^^

  • 14. 쭈니맘
    '04.2.27 12:39 AM

    네..비니맘님과 저흰 친자매만큼 친한 시누 올케사이네요....
    쟈스민님 사진 솜씨가 날로날로 멋져지네요~~
    입안에 침이 가득 고여요~~
    비니맘님이랑 함 만들어 봐야겠어요...

  • 15. 현승맘
    '04.2.27 10:28 AM

    사진보고 랍스터인줄 알았어요..
    아!! 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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