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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혜경샌님을 위한 장어구이

| 조회수 : 4,711 | 추천수 : 17
작성일 : 2004-02-02 22:16:01
이거이 대체 몇달째야요.........
너무 오래 아프시네요.....ㅠㅠ
기운 좀 차리시와요.
너무 멀어 제가 못 가져다 드립니다. 드시고 힘내세요.....fighting!!!!!!

장어 사오시면 좀 말리신 다음(자연광이 안되면 팬에라도)
첫째, 유장처리하며 구우세요(간장, 참기름 섞어서)

담엔 양념바르시고
전, 간장, 고추장 두개 했습니다.(딸래미가 매운거 싫어해요)

다시 한 번 굽습니다.
팬은 좀 잘 타서,,,,,,저는 석쇠를 이용합니다.
후에, 렌지 닦기가 좀 번거롭기는 해요.

그러면, 이렇게 장어구이 완성~~~~
샌님, 제발 기운 좀 차리시와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oon
    '04.2.2 11:03 PM

    장어 제가 대접하려고 했는데
    자스민님이 하셨네요. ^ ^
    정말 이것 드시고 기운 차리셨으면 좋겠네요.

  • 2. 푸우
    '04.2.2 11:09 PM

    맛있겠다..

  • 3. 푸우
    '04.2.2 11:21 PM

    근데,,간장은 어떻게 하시는거예요??
    장어,, 간장양념은 안먹어봤는데,,
    야밤에 군침돈다,..
    선생님꺼 조금 나눠 먹고 가요,, 눈으로만,,,
    임산부이니 봐주세요,,

  • 4. 거북이
    '04.2.3 12:12 AM

    근데... 어쩜! 양념 색깔이 이리 예뻐요?
    전에 어리굴젓 올리셨을 때도 그빛깔 땜시 제가 엄청 고생했는데... 먹고 싶어서.
    그래도 오늘은 멸치가 절 달래고 있습니다...^^

  • 5. 홍차새댁
    '04.2.3 8:49 AM

    허거걱....이상해요......@@
    호박죽 할려고 호박샀더니 문님이 호박죽했고..
    장어구이 할려고 냉동장어 샀더니 자스민님이 장어구이 하셨고...
    해물떡복이 할려고 가래떡 샀더니 사라님이 하셨고....
    이거 왠지...새댁에게 미리 공부하라고 던져주시는 레시피 연구가 아닐지....^^

  • 6. 아프로디테
    '04.2.3 12:13 PM

    양념하니 넘 이쁜데, 양념 전은 잉,,,
    간장 양념 맛있겠어요..

  • 7. 카페라떼
    '04.2.3 2:32 PM

    고추장 양념장에 구운 장어 넘 맛있어 보여요..군침돈다..
    저도 장어먹고 힘낼래요..
    저도 요즘 입맛이 없어서리...
    혜경샘도 힘내세요!!

  • 8. 솜사탕
    '04.2.3 6:04 PM

    자스민님, 궁금한게 있는데요...
    저렇게 석쇠에 올려놓고 구으면.. 기름 많이 떨어지죠?
    그래도 하얀 저 부분에 떨어지면 바로 닦으면 될것 같기도 하지만,
    불구멍으로 떨어지는건 괜찮을까요? 제가 정말 해보고 싶은것중 하나가
    자스민님처럼 가스불에 고기를 직접 굽는건데.. 자신이 없어서요.
    소심녀처럼... 아스파라거스만 구워봤답니다.

  • 9. 김혜경
    '04.2.3 9:00 PM

    저 장어...별로 안좋아해요...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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