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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 다~ 알고있는 민간요법~~

| 조회수 : 4,863 | 추천수 : 19
작성일 : 2003-10-24 15:35:26
가래가 심할 때

가래가 심할 경우 구기자를 1회에 1~2근을 물 5홉으로 달여서 차로 마시면 좋다. 또, 다른 방법은 무를 강판에 갈아 즙을 낸 다음 물엿과 적당히 섞어 마셔도 된다.


가시가 목에 걸렸을 때

생선을 먹다 가시가 걸리면 밥을 한 숟가락 삼키는 방법을 썼는데 이럴 때는 곧 달걀을 마시면 내려간다. 또 식초물로 몇 번 양치질을 하면 가시가 부드러워져서 식도를 타고 내려가기도 한다. 그래도 잘 내려가지 않을 경우에는 솜을 뭉쳐서 긴 실에 매달아 삼켰다가 꺼내면 빠져 나온다.


간 기능이 약한 사람은

술과 간은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과음은 간장에 부담을 주므로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술을 마시더라도 소량으로 만족해야 되고 흡수된 알콜을 쉽게 분해하여 간의기능을 도와주는 식품을 평소에 먹는 것이 좋다. 그러므로 식품으로는 양질의 육류와 생선, 꿀, 곶감, 잣, 호도, 땅콩, 치즈, 과일 등이다


감기환자가 생겼을 때

집안에 감기환자가 생겼을 때 약국을 찾기 전에 우선 전통 마늘요법을 써보자.
마늘을 석쇠에 구워 간장이나 고추장에 찍어 먹는 것이다. 먹고 난 뒤에 땅콩 몇알을 씹어 먹으면 입안에서 냄새가 나지 않는다. 또 다른 방법은 우유 한컵에다 마늘을 잘게 갈아 넣고 데워 마시는 방법이 있다. 이것 역시 감기를 빨리 낫게 하는 효과가 있다. 유난히 감기에 잘 걸리거나 항시 잔병이 몸에서 떠나지 않는 것은 칼로리 부족으로 인한 병의 저항력 저하일 수가 있다. 따라서 편식을 하지 말고 신선한 채소, 과일,생선,해초류, 우유 등 균형 잡힌 영양을 골고루 섭취하도록 한다.


감기를 빨리 낫게 하는 법

감기에 걸리면 흔히 약을 먹는데 물론 좋은 방법이긴 하지만약을 많이 먹어서 득이 되지는 안는다. 건강에도 좋은 방법은 흔히 민간요법에 사용하는 생강을 홍차에 넣어 차 마시듯이 하는 방법이 효과가 있다. 일명 인디언 차라고도 한다. 보통으로 홍차를 넣고 우유를 첨가한다. 꿀을 타는 때도 있다. 거기에 생강을 갈아서 조금 넣고 설탕은 기호에 따라 분량을 정한다.


오미자차 끓이기

허약한 몸이나 기침에 좋아 한약재로도 쓰이는 오미자를 차로 끓여 마시면 좋다.
1. 물 5-6컵 정도를 팔팔 끓여 따뜻할 정도로 식힌 다음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오미자 5스푼 정도를 넣는다.
2. 8-10시간 후에 오미자 우린 물을 깨끗한 그릇에 따라 낸다.
3. 물 2컵을 팔팔 끓여 다시 따뜻할 정도로 식힌 다음 오미자에 부어 우린다.
4. 2와 3의 물을 같이 합쳐서 반 컵 정도의 설탕을 넣고 팔팔 끓이면 오미자차가 된다.
뜨겁게 해서 마실 경우 유자나 귤껍질 잰 것을 몇 개 띄우면 좋고, 반대로 차게 마실 때는 잣과 대추채를 띄워 마시면 좋다.


코가 막히는 감기에 걸렸을 때

코가 막히는 감기에 걸렸을 때 무엇보다 괴로운 것은 숨쉬기가 답답하다는 것이다. 이럴 때 코를 시원하게 트여 줄 약은 없을까.
뜨거운 물수건을 코와 이마 사이에 올려놓고 막힌 쪽이 위를 향하도록 누워 있으면 시원하게 뚫린다. 양파즙을 만들어 물에 따서 마시거나 유자차나 과일차를 뜨겁게 해서 마셔도 좋다. 또 쑥을 가볍게 비벼서 콧구멍에 잠깐만 넣어 보자. 그러면 막혔던 코가 거짓말같이 뚫린다.


아기가 열이 날 때

계절과 상관없이 아기에게 열이 날 때 해열제 대신의 다른 방법이 있다. 배의 껍질을 벗기고 강판에 갈아 싸서 즙을 짜낸 후 우유병에 넣어서 먹이면 좋다. 열은 물론 기침에도 효과가 있다.


건망증에 좋은 방법

건망증이란 일종의 노이로제 증상으로 자신이 한 일을 잊어버리고 생각을 하려 해도 기억을 전혀 할  수 없는 경우를 말한다. 이럴 때는 오가피 40g을 물 4리터로 달여두고 매일 차 마시듯 여러 날 복용하거나 꿀 3숟가락을 1컵의 뜨거운 물에 타서 아침, 저녁으로 10~20일 정도 마시면 좋다.


닭살에는

닭살은 선천적으로 태어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비타민 부족으로 인한 일시적인 현상으로 닭살이 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어느 경우든 적극적으로 비타민을 보충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피부에 비타민을 보충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은 귤껍질이나 레몬 껍질을 물에 띄워 놓고 목욕을 하면서 이런 것으로 피부를 문지르는 것이다. 그리고 목욕 후에도 비타민 A, D, E등이 함유된 영양크림으로 마사지를 해주고 또한 체내에서 피부에 영양을 주는 당근이나 토마토 같은 녹황색 채소를 많이 먹도록 한다.


두통이 심할 때

통증이 심할 땐 무즙을 아픈 쪽의 콧구멍에 조금씩 넣는다. 이때 오래묵지 않은 콩비지를 따뜻하게 하여 헝겊주머니에 넣고 아픈 쪽 머리에 댄다. 이렇게 하면 얼마있지 않아 통증이 멈춰진다. 또 벌꿀 한 스푼을 그냥 먹으면 약 30분후에 통증이 완전히 가신다.


목덜미가 뻐근할 때

정신적 스트레스, 바이러스나 세균으로 인하여 신진대사가 깨뜨러져 일어나는 것으로 호르몬의 불균형이 주 원인이다. 고혈압, 갱년기 등의 증세가 일어나면서 피로, 권태 그리고 판단력이 흐려지며 미열이 나타나고 목덜미가 뻐근해진다. 이럴 때에는 칡뿌리를 잘 씻어 다려서 차대신 장기간 마시면 좋다. 특히 어깨가 무겁고 뒷골이 굳은 듯 뻐근할 때 열기운도 멈춘다. 또 다른 방법은 두릅의 잎을 삶아서 나물로 해서 일상식으로 먹어도 효과가 좋다. 또한 두릅의 근피, 수피를 벗겨서 응달에 말린 다음 1일 15~20g을 달여서 식후에 마시면 특효가 있다. 그 외에 대추씨에 약간의 감초를 넣어 서서히 달여서 매일 아침, 저녁으로 장기 복용해도 좋다.


목이 아플 때는

감기에 걸려 기침을 할 때라든가 편도염 때문에 목이 아플 때에는 양파를 썰어 가재에 싸서 목에 감아두면 통증이 사라진다. 기침이 나거나 목이 아픈데 대한 직접적인 요법으로는 양파의 생즙을 짜서 물을 5배쯤 섞어 묽게 한 다음 쓰는데 하루에 몇 번이든 목의 안쪽까지 넣고 양치질을 하면 된다.


어린아이의 경기에는

경풍이 일어날 때 소아의 목덜미 옴팍한 곳을 세게 누르면 낫게 된다. 이곳은 목덜미의 뜸을 뜨는 곳이다. 숨이 막힐 때는 젖은 손수건으로 앞가슴 부분을 가볍게 두들기면 다시 숨을 쉬게 될 때도 있다.


소화가 안될 때

소화가 안될 때는 감, 귤, 생강주스가 좋다. 위를 깨끗하게 해주는 펙틴과 단백질 분해효소가 소화를 도와준다.


술독에 좋은 방법

토마토, 배 주스가 좋다. 술독을 풀어주는 비타민B, 구연산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술을 빨리 깨는 방법

예부터 감을 먹으면 술이 빨리 깬다는 말이 있다. 감에는 탄닌성분이 포함돼 있는데, 이것이 위점막을 오므라들게 하여 위를 보호하는 기능을 한다.
또 과당을 많이 포함하고 있는 과일이나 쥬스류, 과즙 등은 소량이기는 하지만 알콜의 대하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얼큰한 것보다는 담백한 해장국

마신 다음날 해장국을 먹는 것은 가장 널리 알려진 숙취 해결방법이다. 하지만 얼큰한 해장국을 먹는 것은 잘못된 상식이다. 술을 많이 마셔 위벽이 헐어있는 상태에서 매운 음식으로 위벽을 자극해서는  안된다. 이때에는 숙취해소에 효과가 풍부한 콩나물국과 북어국, 조개국, 미역국, 배추국, 시금치국등 담백하면서도 개운한 국 종류가 그만이다.


냉,온욕과 청주목욕

술 마신 뒤 간단한 운동과 샤워는 술깨는데 적지않은 도움을 준다. 하지만 만취 중에 샤워는 심장에 부담을 주고 뇌출혈의 위험이  있으므로 피해라.
술 마신 뒤 2시간 이후가 좋은데, 온욕과 냉욕을 번갈아 가며 하는 것도 효과를 배가시키는 방법 중 하나다.
가정에서는 미지근한 물에 정종1컵을 섞어 만든 청주 목욕이 음주  피로를 빨리 풀어준다.


신경이 피로할 때

보통 피로할 때 뜨거운 물에 들어가 있는데 뜨거운 물은 오히려 신경을 자극하고 흥분시키므로 역효과가 나타난다. 이때는 미지근한 물에 오래 들어가 있어야 신경을 안정시키고 혈압을 낮추어 잠을 잘 자게 해준다. 또한 잠을 잘 때에는 발끝에서부터 서서히 전신의 힘을 빼듯이 하면 잠을 푹 잘 수 있다.


어깨가 심하게 결릴 때는

어깨가 심하게 결릴 때는 소금과 식초를 넣고 끓인 물에 수건을 적셔 짠 후 어깨에 갖다 대면 혈액의 흐름이 좋아져서 어깨가 슬슬 풀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또 결리는 쪽 손의 새끼 손가락과 넷째 손가락 사이에 있는 경락을 주물러서 자극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위궤양이나 위염에 좋은 방법

위궤양은 대개 위속의 단백질 부족 현상이거나 심한 과로로 체질이 허약해졌을 때 신경장애 및 위액의 소화촉진이 기능을 잃게 되어 위에 염증이 발생하는 것을 말한다. 대개 양배추에는 소화기 계통의 염증이나 궤양을 막는 성분이 있다. 따라서 위나 장의 염증, 궤양등으로 고생하고 있다면 지금 당장 양배추를 이용해 보자. 우선 양배추를 가늘게 썰어서 먹든가 주스를 만들어 마셔도 좋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1~2주일 동안 꾸준히 계속해야 하는 것이다.


입에서 악취가 날 때

입에서 악취가 날 때 자기 자신은 몰라도 주위 사람들이 민감하게 냄새를 맡는다. 충치, 이 틈의 농증, 간장, 위장등이 원인이 되는 수가 있다. 간장이 원인이 되어 냄새가 날 때는 국화꽃 20송이에 물 4컵을 부어 약 15분 가량 달여서 마시면 잘 낫는다. 국화꽃은 건재상에 가면 언제든지 살 수 있다.


잠이 안올 때

현대인은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서 흔히 제대로 잠을 못 청하는 수가 있다. 그리고 잠을 이루지 못할 때는 대개 갖가지 잡념이 꼬리를 물고 일어난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하나에서 천까지 수를 세다보면 잡념이 없어지고 잠이 든다고 하지만 그것도 좀처럼 잘 되지 않는다. 수를 세는 도중에 그만 또다시 잡념이 생기기 일쑤다. 이런 경우에는 엄지 발가락을 손으로 구부려 준다. 그렇게 하면 머리에 모여있던 혈액이 갑자기 에너지를 필요로 하게 되는  엄지 발가락 쪽으로 몰려가기 때문에 잡념이 사라지고 쉽게 잠들 수 있게 된다. 또 다른 방법은 식초를 한 찻숟가락 마시거나 양파즙을 머리 가까이에 두면 쉽게 잠들 수 있다.


피로에 좋은 방법

과로, 스트레스, 과음 등으로 늘 피곤에 절어 사는 현대인이 많다. 만성 피로에는 마늘환이 좋다. 우선 마늘 1kg정도를 껍질을 벗겨 냄비에 넣고 물을 가득 붓는다. 냄비는 되도록이면 두꺼운 것을 준비하여 처음에는 강한 불로 끓인 뒤에는 약한 불로 2시간 정도 삶는다. 마늘이 녹은 듯 하면 으깬다. 그런 다음 달걀 노른자를 4개 정도 넣고 또다시 약한 불에 얹어서 1시간 정도 졸인다. 바짝 졸인 것을 냄비에서 꺼내어 감자가루를 뿌려 놓은 편평한 판위에 얇게 펴서 식혀 두었다가 2~3일 지난 후에 보면 약간 굳어져 만지기 쉽게 되므로 손에 감자가루를 묻혀 마늘환을 만들면 된다. 직경 5mm정도의 크기로 만들면 먹기에 편하다. 적당히 마른 후 병에 넣어 보존하면 오래 먹을 수 있다. 대개 마늘 1kg으로 1000개 이상의 환을 만들 수 있게 되는데 하루에 두 알씩 먹어도 그 효과가 대단하다. 하지만 간 기능이 약한 사람은 삼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계단을 오를 때 발끝으로

계단등을 오를 때 자세를 바르게 하고 발끝으로 리드미컬하게 걸으면 발목에 힘이 주어져 건강에도 좋고 매력적인 각선미도 생긴다.


기미를 없애는 법

달걀 한개의 흰자에 나팔꽃씨의 가루 2숟가락을 잘 개어서 잠들기 전 4~5회 맛사지 하듯이 바르면 효과가 있다. 또는 생가지를 잘라서 가끔 문지르면 없어진다.


마늘을 이용한 피부 미용법

마늘 한 통을 익혀서 껍질을 벗긴 다음 이것을 무명 보자기에 싸서 목욕물에 띄워 놓고 목욕을 하면 냉증, 신경통, 피부미용에 좋다.


목욕할 때는 소금이나 식초를

집에서 목욕을 할 때는 그냥 맹물로 하는 것보다 소금이나 식초를 한줌 탄 물을 쓰면 피로가 쉽게 풀리고 피부에도 좋다. 또 콧등의 땀구멍이 두드러지거나 얼굴에 기름기가 많아 검어 보일 때는 먼저 올리브 기름을 바른 후 고운 소금을 가제에 묻혀 살살 문지르면 제거된다.


머리를 헹굴 때 맥주, 청주를

머리를 감고 난 후 헹굴 때 마시다 남은 맥주나 청주를 물에 타서 헹구면 머리결이 훨씬 부드러워지고 비듬을 없애는데 도움이 된다. 뿐만 아니라 식기나 유리를 닦을 때 사용하면 아주 잘 닦이는데 이것은 맥주나 청주에  알코올에 성분이 있어 기름을 잘 녹이기 때문이다.


비누가 피부에 맞지 않을 때

비누를 아무리 바꿔 사용해도 효과를 못보면 마지막 헹구는 물에 식초를 몇 방울 떨어뜨려 씻도록 하면 거친 피부가 부드러워 진다.


살결을 부드럽게
 
몸의 살결이 거칠어진 경우에는 욕조에 베이비 오일을 찻숟가락으로 하나 정도 넣고 매일 한 차례씩 목욕을 하면 살결에 윤기가 돌고 부드러워 진다. 집에 욕조가 없을 경우에는 샤워를 한 다음 작은 수건을 더운물에 꼭 짜서 베이비 오일을 몇 방울 떨어뜨린 다음 이것으로 온 몸을 맛사지 해 준 후 다시 한번 샤워를 한다.


짜게 먹으면 미인이 못 됨
 
소금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것이기는 해도 지나치면 건강을 해치게 된다.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주름살과 머리카락 숱이 적어지고 윤기도 없어진다. 단 것은 뚱뚱해지기 때문에 좋지 않고 짠 것은 미인이 되는데 악 요소이다.


허리의 군살 제거
 
허리나 히프의 군살 제거는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니는 것이 건강에도 좋고 군살제거에도 매우 효과적이다.


히프를 아름답게
 
아침마다 가벼운 운동으로 히프를 아름답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매일 아침 양치질을 할 때 가만히 손만 움직일 것이 아니라 곧바로 선채 발 뒤꿈치를 들었다 내렸다 하는 동작을 계속 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늘어진 히프가 위로 올라붙어 아름다운 히프라인을 간직할 수 있다.


티눈이 박혔을 때
 
티눈은 발바닥이나 손바닥 같은 곳에 주고 생기는데 외부로부터 가해지는 힘에 약한 피부가 자기 방위를 위해 그렇게 된 것이므로 무리하게 제거하려다가는 오히려 나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껍질을 벗긴 마늘을 3mm 정도의 두께로 잘라 티눈이 박힌 부위에 올려 놓는다. 하루 세 번 정도 이렇게 반복하면 티눈은 제거될 것이다.


물사마귀를 없애는 방법
 
물사마귀는 조그마한 것이 하나만 생겨도 금세 번지는데, 이것을 없애려면 담배꽁초를 밥풀에 으깨어 물사마귀에 붙여 준다. 하룻밤이 지나면 그 부분의 살갗이 변하는데, 그런 상태로 일 주일 쯤 지난 후에 다시 한번 더 붙여 주면 물사마귀는 깨끗하게 없어질 것이다.


여드름을 없애는 간단한 방법
  
오이나 토마토 등의 채소 간 것에 밀가루를 섞어서 적당히 끈기가 있게 한다. 이것을 얼굴에 바르고 15분쯤 후 깨끗이 떼어 내고 세수를 한 다음 아스트린젠트 같은 수렴성 화장수를 바른다. 이때 곧바로 화장을 해서는 안 된다.


눈에 다래끼가 나면
  
눈에 다래끼가 났을 때는 뜨거운 물수건으로 하루 3-4회 정도 눈 위에 대고 온습포를 해주면 된다. 이렇게 온습포를 해주면 농양의 상부 조직이 얇아져서 농의 배출구가 쉽게 뚫리게 되고, 그렇게 되면 농이 자연히 흘러 나오게 된다. 이렇게 집에서 이틀 정도 치료했는데도 별다른 효과가 없으면 병원을 찾아가 치료받는 것이 좋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asmine
    '03.10.24 6:27 PM

    오미자 우린 물을 팔팔 끓여도 되나요? 식힌 물만 넣은걸로 알고 있는데, 안 쓸까요?

  • 2. 깜찌기 펭
    '03.10.25 7:01 PM

    부산댁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출력해서 냉장고에 붙여뒀어요~ ^^*

  • 3. 제혜찬
    '04.2.20 10:57 AM

    이야...
    열심히 행할수있도록..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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