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음식작품..(퍼왔어요~)

| 조회수 : 2,964 | 추천수 : 21
작성일 : 2004-10-13 11:39:06






산수유 소스를 곁들인 연한 안심과 연어를 구워 만든 요리(개인찬 요리 전시대)





국내 음식업체에서 출품한 대나무 죽순밥






젠사이, 아구간과 등심으로 말아 구어 만든 일식






니모노, 샥스핀과 단호박으로 만든 만두요리(일식)





젤리 속에 인삼을 넣어 만든 인삼젤리, 식후 디저트






대추와 인삼으로 속을 채운 오골계 말이






두리안 맛의 밀리타리스와 바다가재 콘소메 수프






우럭으로 만든 생선 테린과 샤프론 소스






상추 당근 무를 섞어 만든 학꽁치 요리






삼선봉황 냉채






시금치와 참치 무스를 채운 훈제연어






견과류와 비프를 넣은 치킨 데린






삼선 발채 말이, 발채는 중국 사천, 산시 지방에 자라는 식물로 돈을 불러오는 행운의 음식.








작품명,  ☆깻잎에 사랑받는 아구말이☆, 한식창작부문에 참가한 마산합포고 엄정은의 작품






꽃으로 만든 요리, 꽃편






백년초 소스를 곁들인 산토끼,송아지 오븐구이






허브꽃을 넣은 피조개살과 대구고니






격식이 엄격했던 조선시대 형식 그대로 차려놓은 구첩 반상






안동 간고등어 구이와 새우의 조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랑화
    '04.10.13 12:11 PM

    헉..침질질....^^:
    이건 예술입니다...
    배고파라~~

  • 2. 선화공주
    '04.10.13 12:31 PM

    이거!~이거~~~ 먹을 수 있는 음식 맞습니까??!!
    넘 예뻐서 젓가락을 어느부분 대야할지 도저히 감이....ㅠ.ㅠ

  • 3. 딸기엄마
    '04.10.13 2:13 PM

    음식이라기보다는 예술이네요 예~~~~술.
    이걸 어찌 먹을수 있을까요.
    아까버서리....

  • 4. 요리맘
    '04.10.13 4:31 PM

    이런걸 예술이라고 하군요.
    예술감각 있으신분 부러워요.

  • 5. 나너하나
    '04.10.13 5:20 PM

    정말 작품이네요...
    그림의 떡...

  • 6. 재은맘
    '04.10.14 12:49 PM

    이야..예술입니다..

  • 7. 밴댕이
    '04.10.14 1:50 PM

    @.@

  • 8. 서산댁
    '04.10.14 11:48 PM

    아니 이게 사람이 먹는 음식인가요?
    아까워 어떻게 먹는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109 대봉감 만오천어치 1 평정 2017.12.16 284 0
24108 잊었을지 모를, 82쿡 사람들의 눈물 세월호, 416합창단 공연.. 우리는 2017.12.16 106 0
24107 말러 쉐어그린 2017.12.15 296 0
24106 상쾌한 겨울 해변 도도/道導 2017.12.14 397 0
24105 여기서 추천받은 레깅스 샀더니 팔토시가 왔네요 2 심플라이프 2017.12.12 3,298 0
24104 나무타기 달냥이 6 철리향 2017.12.08 1,237 0
24103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881 0
24102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1,013 0
24101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490 0
24100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1,077 1
24099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929 0
24098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606 0
24097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602 0
24096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149 0
24095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253 0
24094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85 0
24093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802 0
24092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974 0
24091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644 3
24090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1,992 1
24089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426 0
24088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796 0
24087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703 0
24086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605 0
24085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506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