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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밥장떡

| 조회수 : 2,655 | 추천수 : 22
작성일 : 2003-10-20 13:05:15
키친토크에 드디어 사진 올려봅니다.  

저의 첫  사진은 말이죠...
지난주에 본 푸드채널- 레드 쿡 다이어리에서 나온 밥장떡입니다.
이미 아시는 분들도 있을테고, 뭐..간단합니다.

찬밥 남은거에  계란 풀고, 소금간 약간, 그리고 고추장, 옥수수캔 넣었어요.
포인트는  반죽이 질척해지도록 하는것,  그리고 도톰하게 약불로 지져주는겁니다.
겉표면이 좀 바삭하게요.

전 위에 파슬리 약간 뿌렸는데  청양고추 썬것 몇개 얹기도 합니다.
여러가지 재료로 다양하게 변화가 가능할것 같아요
아이들 해줄땐 고추장 대신 케찹을 넣었어요.

자,  간단하죠?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냠냠주부
    '03.10.20 1:10 PM

    오우, 잡지에 나오는 사진같은데요?

  • 2. 푸우
    '03.10.20 4:08 PM

    냠냠님 요즘 요리 안하세요? ㅋㅋ
    예전에 찬밥에 계란만 넣고 지져서 그냥 초간장에 찍어 먹곤 했는데,,
    이렇게 응용을 해도 되겠네요,,~~

  • 3. ice
    '03.10.20 4:26 PM

    전..밥에 계란 풀고 참치캔 넣어서 부쳐 먹는뎅..^^ 깻잎 채썰어 넣거나.. 아님 부치면서 위에 쑥갓잎 한장씩 붙여서 해먹으면..향도 좋고~맛도 좋고~~

  • 4. 김혜경
    '03.10.20 4:54 PM

    저도 봤어요. 사이누나 머리카락이 너무 신경쓰여서...^^

  • 5. 냠냠주부
    '03.10.20 5:12 PM

    ㅋㅋ 요리는 안하고 참견하기만..

    싸이누나 어케 생겼나 함 봐야겠네..

  • 6. 꾸득꾸득
    '03.10.20 9:53 PM

    저도 푸드채널에서 봤는데 복장이 왠지 민망해서리... 대화체로 진행하는 반말도 왠지 어색 !
    제이미프로는 그래도 전문가적 냄새가 나지만...
    저랑 비슷한 연배인것 같던데 저랑 다른 세대인것처럼 느껴져요. 제가 아줌마라 그럴까요?
    혜경샘 말대로 머리카락도 신경 쓰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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