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최근 많이 읽은 글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re] 그런데.. 라이스페이퍼는 어떻게..

| 조회수 : 4,025 | 추천수 : 194
작성일 : 2002-12-12 15:34:35
예... 그냥 뜨끈한 물(미지근한 것보단 뜨꺼운.. 아주 뜨거운 물은 아니에요..) 오목한 그릇에 담아 놓고요.. 라이스 페이퍼 한장씩 담가서 흐물흐물 해지면 건져서 각자 접시에 한장씩 펴서 쌈싸 먹으면 되요.. 하나 먹고 하나 담가 놓고..금방 금방 부드러워 지니까..먹을때 기다리지 않으셔도 돼요..

먹다가 물이 차가와 지면 또 조금만 데우시면 되고요..


>
>  저두 나물이 님이 올려놓으신것 보며 "저거다" 싶어 한번 해보려고 마음 먹고 있는데
>
>  마침..TV에서도 나오더라구요..그래서 그냥 휘리릭 그프로를 스쳐갔더랬죠..
>
>  궁금한게 하나 있는데 라이스페이퍼는 먹어가면서 데쳐야 하는건가요
>  
>  아니면 먹기전에  미리 데쳐서 놓아야 하는건가요
>
>  먹기에는 후자편이 더 편할것 같긴한데.. 혹시 포개어 놓으면 너무 얇아서 서로 붙지는 않을까
>
>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
>  정말 초보다운 질문이죠..?? ㅋㅋㅋ 그래도 답변 해주실거죠?
>
>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설해목
    '02.12.14 12:05 PM

    맛이 좋아요.
    그런데 먹기가 좀 불편
    뜨거운불에 담갔다 꺼내야 되는데 이게 꼭 망으로 건져야지 안그러면 물이 흘러서
    전 영 먹기가 불편하더군요.
    그리고 서로 달라붙어요.

  • 2. 독도사랑
    '11.11.17 5:06 PM

    진짜 맛있어보이네요 ㅎㅎ 너무 먹어보고싶어요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102 나의 노포는 36 고고 2018.05.19 6,388 2
43101 매실엑기스 3 아줌마 2018.05.15 5,469 1
43100 남미여행이 끝나고 미국으로 ~ 22 시간여행 2018.05.15 6,691 2
43099 하우 두유 두? 해석하면: 두유는 어떻게 만드나요? 31 소년공원 2018.05.12 6,098 3
43098 부추 한단 오래먹기 7 아줌마 2018.05.12 7,191 0
43097 99차 봉사후기) 2018년 4월 보쌈먹는 아이들(사진수정) 9 행복나눔미소 2018.05.11 2,649 5
43096 마늘쫑이요 9 이호례 2018.05.10 5,130 3
43095 벌써1년... 21 테디베어 2018.05.07 8,060 4
43094 엄마, 냉장고가 아니고 27 고고 2018.05.06 8,544 2
43093 랭면: 명왕성이 멀다고 하면 안되갔구나~ 35 소년공원 2018.05.01 11,637 9
43092 가죽 드세요?^^ 47 고고 2018.04.24 12,048 2
43091 뉴질랜드 여행 ~ 20 시간여행 2018.04.23 7,521 4
43090 만두부인 속터졌네 55 소년공원 2018.04.22 12,312 11
43089 포항물회 19 초록 2018.04.20 8,788 3
43088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결국... 64 쑥과마눌 2018.04.20 17,744 10
43087 첫 수확 그리고... 9 로즈마리 2018.04.15 10,390 5
43086 명왕성 어린이 밥 먹이기 18 소년공원 2018.04.15 9,546 5
43085 98차 봉사후기)2018년 3월 분발해서 쭈꾸미샤브샤브로 차렸는.. 9 행복나눔미소 2018.04.13 4,419 6
43084 달래무침과 파김치 9 이호례 2018.04.09 10,713 6
43083 김떡순씨~ 택배 왔어요~~ 45 소년공원 2018.04.06 14,710 7
43082 호주 여행 보고합니다^^ 13 시간여행 2018.04.02 10,472 4
43081 친정부모님과 같은 아파트에서 살기 47 솔이엄마 2018.04.02 16,933 16
43080 단호박케이크, 엄마의 떡시루에 대한 추억... 6 아리에티 2018.04.01 7,390 7
43079 일요일 오후에 심심한 분들을 위한 음식, 미역전 30 소년공원 2018.04.01 11,248 8
43078 맛있는 된장 담그기 20 프리스카 2018.03.28 6,418 6
43077 임금님 생일잔치에 올렸던 두텁떡 혹은 후병(厚餠) 32 소년공원 2018.03.26 10,160 9
43076 봄은 쌉쌀하게 오더이다. 11 고고 2018.03.26 6,380 3
43075 저 말리지 마세요, 오늘 떡 만들어 먹을 겁니다! 24 소년공원 2018.03.23 12,764 1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