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Banner

제 목 : 도시락 싸는 직딩 --;;

| 조회수 : 16,519 | 추천수 : 3
작성일 : 2011-09-21 12:23:34

자스민님 샌드위치보다가..생각난..

나름 이것도 간단한거라고 올려봅니다..ㅎㅎ

집에 불고기하고 남은거 있죠??

그것만 있음..되어요.

올리브 티비보다가 응용한 요리!!!

지난번 올리브티비에 김호진씨가 베이글에 토스트를 하는것을 보고 비수무리 따라해봅니다!!

오잉 근데...이거 대박대박!!!

원래는 반으로 자른 베이글에 불고기를 만들어 볶아 올리고 모짜렐라 올려서 오븐에 굽는거예요.

저는 불고기대신 채소들로 대신 버섯넣고

올리브볶음 한 채소들 모아서 챠퍼에 갈아뒀어요.

드르륵 몇번만하면 저상태!!



그리고 바질페스토랑 덩어리 모짜렐라는 그레이터에 갈아뒀어요

이상태!!

반으로 가른 베이글에 바질페스토 골고루 발라두고...

차퍼에 다져준 채소들을 올리브유에 절인 드라이토마토랑 올리브유에 넣어 볶아준다음...후추간만 해뒀어요

그볶은 채소를 바질페스토 바른 베이글위에 올립니다

마지막에 모짜렐라치즈 듬뿍 올려주세요


예열한 오븐에 치즈가 노릇할때꺼정 구웟어요


자태가 어떤가요~~!!

지금부터 각종 도시락

한동안 차례음식으로 이번주는 반찬안하고 도시락 쌌어요 ㅋㅋ

 

스크램블에그를 소복히 덮은 도시락

 

 

  계란말이와 도시락!!!

 

잡곡밥 반그륵 좀더 넣고 가지무침이랑 준비했어요.

 

점심은 표고버섯 들어간 김치볶음밥!!

 

 

 

 

역쉬!!!도시락준비는 즐거움..

 

졸여둔 연근이랑...어제 말아둔 계란말이를 반찬으로!!!!했으나!!

 

볶아둔 김치덕에 김치보끔밥!!!-_-;;;

 

 

구운연어 올린 콩나물반찬 도시락

 

바질페스토 펜네파스타로 도시락

 

 

  미리 준비 해둔덕에 새우보끔밥 

 

 

잡곡밥에 어제의 니쿠쟈가를 반찬으로....^^

 


 ...

 
 
 

 

 

대구납짝만두

 

구워봅니다.,,떡뽁이랑 먹어야 진리인뎁..-_-;;

 
 
 

 

그리고 간만에 문화생활용 도서구입!!

 

엄청난 여름이 가고....

 

오지않을것만 같던 가을이..왔어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트콤박
    '11.9.21 12:33 PM

    저도 도시락 싸는 직딩으로서 방금 도시락 먹고았는데 돈데크만님 도시락을 보니 제껀 너무 초라하네요 ㅠㅠ
    어쩜 이렇게 예쁘게 도시락을 싸나요? 전 일식일찬이라서 정말 초라합니다...정말 부럽습니다~~~~~~

  • 돈데크만
    '11.9.21 12:38 PM

    고백하자묜..저 오늘도시락은....흰쌀밥에 도시락김 달랑이랑 커피 내려왔어요 --;;
    늘 그러는건 아니예요 ㅋㅋ

  • 2. oh~YOU
    '11.9.21 12:57 PM

    어? 납작만두 넘 먹고싶어요...
    혹시 어디서 구입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몽땅 다 넘 맛있어 보여요~~~^^

  • 돈데크만
    '11.9.21 1:00 PM

    저는 거시기 울동네 마트에서 샀는데욤 -ㅁ-;;;

  • 3. 화창한토요일
    '11.9.21 1:44 PM

    정녕 저만큼 먹어도 배 안고프세요??

    저도 도시락 점심먹는 일인 으로서...
    부럽 부럽~~...

    저는 오늘
    밥한그릇과
    오이지, 돼지껍데기 매운 볶음(애 키크는데 도움된다고 해본 음식인데 식어도 은근 맛있어요 ㅋㅋ)
    그래도 모자랄듯 해서 먹다남은 막걸리 넣고 만든 술빵까지 쌓어요.. ㅠㅠ

  • 돈데크만
    '11.9.21 1:49 PM

    제가 버려야 할 살들이 넘흐 많아서요.....살까기중이라 양이 적어요..ㅡㅡ;;
    배고프면 삼실에서 미숫가루도 태워먹고....그래요 ㅎㅎ 탄수화물을 줄여야 해서...ㅜㅜ
    돼지껍데기 무지 맛있겠어요@@!!

  • 4. 열매
    '11.9.21 2:11 PM

    저 도시락통은 어디서 사셨어요. 먹을거 아니라 도시락 보고 침흘리고 있는 1인....

  • 돈데크만
    '11.9.21 3:43 PM

    인터넷 여기저기서 샀어라~~

  • 5. 순덕이엄마
    '11.9.21 2:55 PM

    접시에 담긴것 보다 도시락에 담아 놓으면 더 맛있어 보이는 것은 왜 그런지... 혹시 아실까나요..^^;;

  • 돈데크만
    '11.9.21 3:42 PM

    그러게 말예요...ㅋㅋ가끔 식판도 애용해준다능..트키나..작은공간에 빽빽하게 넣어서 그렁거 아닐까 싶어요

  • 6. 달래님
    '11.9.21 2:57 PM

    저도 도시락 가끔 싸오는데.......님 양 두배네요 ㅋㅋ

    양이 너무 적어보여요 ㅠㅠ 새우볶음밥 정말 맛있어보여요!

  • 돈데크만
    '11.9.21 3:42 PM

    좀씩 자주 먹어요...하루죙일 처묵처묵 하는 스퇄이예요 -.-;;
    제 덩치보믄 --;;;

  • 7. 주리혜
    '11.9.21 4:11 PM

    돈님~ 도시락이 간단하고 이쁘네요?
    거기 들은 반찬 나누는 종이는 뭔가요?
    도톰하니 한 미모 하네요?

  • 돈데크만
    '11.9.21 4:12 PM

    반찬나누는 종이는 아니구요....실리콘 베이킹틀입니당..다있소나 베이킹몰에 가심 살수 있어요.ㅎㅎ

  • 8. 퓨리니
    '11.9.21 9:20 PM

    맨 위의 차르르르 녹은 치즈 사진 부터 마음 다잡고 쭉쭉 밑으로 내려오다가
    납작만두에서 완전 투항해요... 아흑.. 저 냉장고 열러 가야겠어요. ㅠㅠ

  • 돈데크만
    '11.9.22 11:38 AM

    납작만두~~예전 중앙초등앞에 떡뽁이랑 먹음 진린뎁..거기 납작만두는 완전 백짓장..
    동네마트에서 사온 저건 좀...만두피같은 두께네요..ㅎㅎ 그래도 바싹 구우면 꼬숩네용.
    양배추 듬뿍 채친것에 양념넣고 버무린....비빔만두처럼 먹음 맛있는뎁.ㅎㅎ
    아 침고여라..

  • 9. 부뚜막의 고양이
    '11.9.21 10:59 PM

    밥 .. 너무 양이 적다 ㅜ_ㅜ 근데 다 건강식 ..
    저도 도시락 싸다녔었는데 ..
    이번 회사는 밥값을 다 회사에서 내주고 거기다 구내식당 이용하기 때문에 패스요~
    저도 이뿐 도시락통 있는데 .. 썩고 있네요.

  • 돈데크만
    '11.9.22 11:36 AM

    이쁜 도시락 썩히기 싫어서...최대한 마니마니 애정해줍니닷!!ㅎㅎ

    양이 적은거슨....음.........다욧중이라 그랍니당...-_-;;;하루만이라도 가벼운 뇨자로 살고푼뎁.

  • 10. 크림티
    '11.9.21 11:48 PM

    채소의 진실이 무언지 궁금한 일인...
    알려 주실거죠?

  • 돈데크만
    '11.9.22 11:35 AM

    SES의 원조요정멤버인 유수영(슈)가 번역에 참여했대요 싱기..ㅎㅎ

    유기농이랑 자연재배법에 대한 내용이예요...한번쯤 읽어보심 좋을듯...유기농만 맹신하시는분들 촘 놀라실듯 ^^

  • 11. aloka
    '11.9.22 12:21 PM

    흠 채소의진실 한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불끈 드네요. 참 저 스텐 계란말이 어디서 사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 12. 돈데크만
    '11.9.22 4:21 PM

    수정을 잘못하다가 죄다 날라가서..첨글이 없어져부렀어요...ㅡㅡ;

  • 13. 새우깡한봉지
    '13.2.26 6:37 PM

    와우 ..... 도시락 같이 먹고 싶은데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016 추운 겨울엔 따끈따끈한 굴국밥 어떠세요? 50 만년초보1 2017.12.10 6,131 10
43015 94차 봉사후기) 2017년 11월 돈가스는 바삭? 촉촉? 3 행복나눔미소 2017.12.05 5,044 9
43014 늦은 추수감사절 디너 18 에스더 2017.11.26 11,890 4
43013 불 하나 덜 쓰고 계란 삶기 12 heartist 2017.11.26 10,188 3
43012 살아가기........ 27 초록 2017.11.24 11,436 9
43011 저녁-내용 추가 19 환상적인e目9B 2017.11.20 13,945 5
43010 프레디맘 사고 치고 다니다...( 사진 올렸어요) 34 프레디맘 2017.11.13 17,537 9
43009 닭다리 구워서 카레속으로 아들저녁 4 arbor 2017.11.10 9,612 4
43008 93차 봉사후기) 2017년 10월 쫄깃쫄깃 토종닭으로 볶음탕 .. 7 행복나눔미소 2017.11.08 6,482 6
43007 국화꽃향기가 그윽합니다~ 27 백만순이 2017.11.06 11,794 11
43006 중2 아들아침 ㅎㅎ 24 arbor 2017.11.03 17,621 5
43005 가을 속으로 25 테디베어 2017.10.31 12,057 7
43004 충격과 공포의 크림카레우동 16 야미어멍 2017.10.25 14,741 6
43003 최근에 만든 음식사진들이예요~ 29 myzenith 2017.10.24 18,842 2
43002 도시락 시리즈~~~ 11 초록 2017.10.20 17,566 7
43001 나는 엄마다 ...2017년 버젼. 43 달개비 2017.10.18 22,633 14
43000 언제, 어디서, 무엇을~~^^ 39 시간여행 2017.10.18 13,829 3
42999 어머니와 고등어..[전주 샹그릴라cc 요조마 클럽하우스에서..].. 18 요조마 2017.10.12 15,232 15
42998 2017 Thanksgiving Day (저는 땡스기빙데이상 입.. 10 맑은물 2017.10.12 11,219 8
42997 92차 봉사후기) 2017년 9월 새우는 맛있어~♪♬| 6 행복나눔미소 2017.10.10 6,499 6
42996 달 달 무슨 달: 이런 포도 보셨나요? 18 소년공원 2017.10.09 11,334 3
42995 저도 추석상입니다. 21 테디베어 2017.10.06 15,787 10
42994 2017년 추석, 마음주고받기 29 솔이엄마 2017.10.05 14,682 8
42993 태극기 김밥 휘날리며 16 소년공원 2017.10.02 14,375 8
42992 과일 도시락 6 까부리 2017.09.29 11,854 4
42991 익혀먹기,그뤠잇주방용품,무료그뤠잇정보공유. 17 노니 2017.09.27 16,014 6
42990 꽃과 허전한 밥상 22 테디베어 2017.09.27 10,210 3
42989 간만에 인사 드리네요. 16 김명진 2017.09.26 8,745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