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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부페에서 음식 싸간 글 ..

.. | 조회수 : 14,881
작성일 : 2017-11-14 09:00:56
부페에서 떡 싸간 글 보니까 생각나네요.
저는 시골에서 자랐는데,
장례식이나 결혼식 등 잔치를 하면요.
동네에서 집집마다 쌀을 두되 정도 걷어서 냈어요.
부조금을 따로 냈는지는 모르겟고요.
그리고, 동네 아줌마들이 잔치집에 모여들어
부침개, 떡, 밥, 국, 오징어미나리무침, 잡채 등 요리와 써빙, 설거지를 나눠서 하죠.
우리는 집에서 엄마가 오기를 코 빠지게 기다려요.
그러면  엄마가 잔치 마치고 집에 오면서
쌀 가져간 스텐볼에 찹쌀찐밥, 부침개, 떡, 약과 같은 것 담아왔어요.
그때는 으례히 잔치끝나고 남은 음식을 그렇게 하는 거였죠.

점차로 결혼식을 읍내 같은 결혼식장에서 하게 되었는데요.
엄마가 집에 올 때면 봉지에 떡을 싸와서 줬어요.
어떤 날은 봉지가 없어서, 손수건에 싸왔더라고요.

할매들이나 저처럼 떡을 엄마에게 받어먹은 사람들은
잔치날이면 저렇게 싸오는 버릇이 있을 것도 같아요.
부페음식이 꼭 잔치음식 같잖아요.
먹고 싶은 것은 많은데 다 먹을 수도 없고,
집에 있는 누구 생각나고.

배고플 때 먹으면 무진장 맛있을, 부페에 있는 쿠키, 케잌, 빵, 인절미 떡들.
다른 음식이랑 섞이면 소화 안 될까봐 집어먹어보지도 못 할 때는
한 주먹 싸가고 싶기는 하더라고요.


IP : 118.216.xxx.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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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14 9:03 AM (58.230.xxx.110)

    요즘이 음식 귀한때도 아니고
    다 상점서 파는건데요
    옛날에야 귀한음식이니 그랬겠지만
    2017년엔 그저 미련한 식탐으로밖에...

  • 2. ....
    '17.11.14 9:05 AM (14.39.xxx.18)

    집에서 잔치하는거랑 뷔페랑 착각할 정도면 치매로 요양원 들어가야죠.

  • 3. ..
    '17.11.14 9:05 AM (180.230.xxx.90)

    저도 그런 시골에서 자랐어요.
    남의 잔치 가시면 할머니가 떡이나 한과 같은것 가재 손수건에 싸 오셨어요.
    혹은 그런 용도로 혼주 측에서 투명 비닐 도시락에 음식을 담아서 주곤 했지요.

    그.런.데. 요, 요즘 부페에서 그러는건 도둑질이죠.
    부베 규칙 모르세요?
    한주먹씩 싸가고 싶긴 하더라고요. 거기서 그쳐야지 진짜로 싸오면 도둑질입니다.

  • 4. 그럼
    '17.11.14 9:08 AM (211.201.xxx.173)

    쌀 싸가지고 부페 가서 하루종일 무보수로 일해주고 음식 얻어오심 되겠네요.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7-80대 노인분들도 저렇게 부페가서 싸오는 짓 안해요.

  • 5. @@
    '17.11.14 9:08 AM (223.62.xxx.144)

    얼토당토 않는 소리죠.
    추억은 추억일뿐입니다.
    그 추억 때문에 그런 심리를 이해한다는겁니까?
    그저 도둑질일 뿐입니다.

  • 6. 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11.14 9:11 AM (203.249.xxx.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한참을 웃었네요.
    도둑질을 이렇게 감성팔이로 생각할 수도 있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7. ㅡㅡㅡㅡ
    '17.11.14 9:14 AM (115.161.xxx.242)

    추억돋나요 헐.

  • 8. ...
    '17.11.14 9:15 AM (183.98.xxx.95)

    저희 시부모님이 잔치하시고 뷔페음식 남은거 싸달라고 하셨어요 그음식들 좋아하시지도 않으면서 우리가 돈냈으니 아깝다고 가지고 가자고 하시고 직접 말씀도 하셨어요
    안된다고 ..외부 반출했다가 탈이 났네 이런말 나올수있다고 안된다고 하던데...
    남은게 아깝지만 갖고가서 먹을 만큼 맛있지도 않은데 그러시더라구요 옛날분들 생각이 그런건 못말려요

  • 9. ....
    '17.11.14 9:18 AM (112.220.xxx.102)

    윗님은 잔치할때 뷔페전세낸거에요??
    남은음식을 싸달라니요? ;;;
    우리만 먹으라고 만든 음식이 아닐텐데??
    남는다는게 뭐가 남는다는거에요??

  • 10. gfsrt
    '17.11.14 9:18 AM (27.177.xxx.35)

    부페주방가서 클로징할때까 주방일을 하시고
    싸가세요.

  • 11. ㅇㅎ
    '17.11.14 9:23 AM (118.221.xxx.32)

    위에 뷔페 잔치 후에 남은 음식 싸달라던 시부모님 두신 분,,
    옛날 사람들 생각이 아니구요, 님 시부모가 이상한거에요.. 왜 옛날분들 생각이라고 일반화를 시키시나요?
    원글도 주책, 댓글도 주책
    그리고 원원글은 잔치뷔페가 아니고 돈 내고 먹는 한식뷔페였어요.

  • 12.
    '17.11.14 9:23 AM (39.7.xxx.119)

    대박... 이런 생각을...

  • 13.
    '17.11.14 9:25 AM (222.112.xxx.150)

    183.98님은 작은 뷔페 식당을 통째로 빌려서 잔치를 하셨거나 한 거 아닌가요?
    결혼식 때도 단독예식 진행하면 그 예식 손님들만 뷔페에서 식사하기도 하쟎아요.

  • 14.
    '17.11.14 9:25 AM (211.114.xxx.195)

    시골집 잔치집이랑은 다르죠

  • 15. ...
    '17.11.14 9:27 AM (1.235.xxx.90)

    도둑년 옹호하는 소리를
    참 정성스럽게도 썼네요.
    한주먹 싸오고 싶었던게 아니라
    한주먹씩 싸오셨던거 아니구요?

  • 16. ,,,
    '17.11.14 9:35 AM (121.167.xxx.212)

    잔치 주최자면 미리 음식점과 계약할때 음식 필요하면 얘기하면
    잔치 끝나고 싸주는데 10만원쯤 추가로 음식값 드리면 싸줘요.
    뷔페 끝나고 집으로 따라 오는 친척이나 손님들 대접하기 좋아요.

  • 17. 워워~
    '17.11.14 9:37 AM (112.164.xxx.149)

    댓글님들 진정들 하시고...
    저는 그 신고한 원글님 잘했다고 응원했지만, 원글님 하시는 말씀도 알겠어요.
    습관과 타성보다 훨씬 빠르게 세상이 바뀌어서 그런거에요.
    예전엔 아이들이 밭에서 서리해서 먹던 것도 조금은 봐주기도 하고 했는데, 지금은 그건 도둑질이죠.
    다양한 물품이 늘어났는데, 내것, 우리것은 더 줄어드는 상대적 느낌도 있고.. 그런거죠.
    생각만으로는 배가 불러 저것을 못 먹다니 아깝다.. 싶을 수 있어요. ㅎㅎ

  • 18. ㅎㅎ
    '17.11.14 9:41 AM (222.111.xxx.79)

    잔치음식 싸가듯
    명절음식 싸가듯
    식당에서 남은 음식 포장하듯
    그런 마음 뭔지 알겠어요.

    그냥 어르신들이 부페 이용이 익숙치 않아 그런가 싶기도 하네요.
    음식 싸가려고 하고
    누군가 접시에 푸짐히 담아올 때까지 앉아서 기다리는 것?

    그런데 어제 부페글의 음식 담아가는 사람들은 그러면 안되는 걸 본인들도 알고 있었죠. 그러니 몰래몰래 주섬주섬 챙겨넣은 것이고^^

  • 19. 서울인데도 그랬어요^^
    '17.11.14 9:45 AM (210.183.xxx.241)

    부모님이 잔치에 갔다오시면 꼭 뭔가를 싸오셨고
    그게 그때는 맛있었어요.
    우리집에서도 잔치를 하거나 명절때면 손님들에게 꼭 뭔가를 싸드렸구요.

    공선옥의 책에도 그런 내용이 나와요.
    시골에서는 떡이나 음식같은 걸 나뭇잎에 싸서 가져오셨대요.
    나뭇잎에 싸온 떡은 어떤 맛일까 궁금하더군요.

    아마 원글님도 그런 추억을 말한 거지
    굳이 부페에서 음식 싸오는 걸 옹호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덕분에 저도 잠시 어릴 적을 추억했어요.

  • 20. 이런 분들을 위해서
    '17.11.14 9:51 AM (124.5.xxx.71)

    돈 더내고 싸갈 수 있는 코너를 마련하는게 좋겠네요.
    저울로 달아서 계산하고 포장까지 해주고요.

  • 21. 그쵸
    '17.11.14 9:53 AM (223.62.xxx.148)

    저울로 달아서 실컷 사가시게 해야해요. 엄마생각하며 돈내고 사가서 드시면 됩니다

  • 22. ...
    '17.11.14 10:03 AM (183.98.xxx.95)

    오해가 있어서 답글 달아요
    70명으로 소규모 룸 빌려서 한 잔치였어요(손님은 그보다 약간 덜오셨지만 55000곱하기 70인분 음료 따로)
    음식은 저희 룸 안에만 있는거였고 정산하느라 룸에 남아있었는데 저리 말씀하셨어요
    나이드신 분들이 다 그런 건 아니지만 그렇게 말씀하시는걸 어떻게 말립니까

  • 23. ...
    '17.11.14 10:12 AM (222.111.xxx.38)

    원글님 어떤 뜻인지는 이해는 하겠어요.
    아마 그 사람들의 '만행'을 지적했던 그 원글님이나 부페식당 측에서도 적당한, 그러니까 떡 한두개 정도, 쿠키 서너개 정도였다면 그냥 눈감고 적당히 지나갔을 거예요.
    그런데 그 글을 읽어보니 그정도가 아니더라구요.
    그정도라면 '도둑질'이죠.

  • 24. ......
    '17.11.14 10:13 AM (39.117.xxx.148)

    결혼식 부페와 베교하면 안되죠.
    그 옛날...결혼식에는 혼주가 떡을 해 와서 접시에 담아 대접하는거라 ..남으면 가져올 수 있어요.
    부페식당에 따라 다르지만 고기와 떡은 혼주가 해 오라 하는 곳도 많았고요.
    그런 경우에나 가져 오는 거지..
    일반 부페식당에서 가져오는거랑은 차원이 다르죠.

  • 25. ㄹㅎ
    '17.11.14 10:20 AM (58.120.xxx.63)

    원글 읽다보니
    시골 살았던 어릴적 생각이 떠올라요
    그때는 혼인하는 집이 있으면 온 마을
    잔치가 되곤 해는데
    저 결혼한지 35년 되는데 돼지를
    두마리나 잡았어요
    몇일 음식 장만하다 보면 온동네 가족들이
    수시로 와서 먹고 싸가곤 했으니까
    마당에서 전 부치고 남자들은 술 먹고
    무거운 나르거나 잔 심부름 하고
    그때 생각들이 나요

  • 26.
    '17.11.14 10:23 AM (122.43.xxx.22)

    비교할껄 비교해야죠
    그분들이 잔치간것도 아니잖아요
    초딩들도 알겠구만 헐

  • 27. ---
    '17.11.14 10:42 AM (121.160.xxx.74)

    와 이 분 논리 진짜 희한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8. ......
    '17.11.14 10:49 AM (125.129.xxx.238)

    아시는 분 말씀이 생각나네요
    큰아들 결혼 시킬때 시골이라서 집에서 음식 해놨더니
    동네 아줌마들이 다~~ 싸가서
    정작 잔치날 쓸 음식이 거의 없더래요
    그때는 잔치음식 싸가는게 당연했다고...
    없는 집은 그래서 더 힘들었다고...
    잔치 음식만으로도 힘든데
    집집마다 싸갈 양까지 장만해야 하니
    정말 빚 내가면서 음식장만 했다구요
    뭐 좀 넉넉한 집에서는 음식 나누는게
    좋은 마음으로 하는거겠지만요
    인심이 좋던 시절의 일이라고 말해도 되구요

    그런 기억때문에 뷔페에서 음식 싸가는게 옹호된다면
    도둑질 하고서 옛날에 서리하던
    즐거운 추억때문에 습관이 되서라고 변명해도 될까요?

  • 29. 진심
    '17.11.14 11:10 AM (61.98.xxx.144)

    촌스럽다

    부끄러움은 읽는이의 몫?

  • 30. 나이많은 아줌마
    '17.11.14 11:14 AM (220.76.xxx.114)

    뷔페인지 쓰레기 음식인지 하나도 거기음식 싸오고싶은것 없더만요
    달고 느끼하고 재료도 다싸구려같고 싸가지고 가는사람들이 걸신걸린거지요
    우리는 떡집에서 파는떡도 달아서 사먹기 싫어요 내가 재래시장에가서
    옹기시루 사다가 떡해먹어요 우리 입맛에맞게 아주좋아요 안달고 담백해요

  • 31. ㅎㅎㅎ
    '17.11.14 11:51 AM (59.15.xxx.58)

    원글이 농담한거죠?
    잔치에서 서로 음식 싸주고 가져가는거하고
    뷔페에서 음식 가져가는게 어떻게 같은거라는 발상을;;;

  • 32. ㅁㅁㅇㅇ
    '17.11.14 12:42 PM (27.1.xxx.155)

    수박서리도 지금은 도둑질입니다~

  • 33. 무슨말씀이세요..
    '17.11.14 2:59 PM (152.99.xxx.114)

    저희 양가어르신 다 70대신데... 그런 말도 안되는 행동하신적 없어요.
    그분들 젊던 80년대에도 부페에서 음식싸가면 망신스러운 행동이라 하셨어요.

    아주 질색을 하십니다.

    지금 90세이상이신 어머님의 어머님 세대쯤되어야.. 이해할까말까인데 이건 뭔 합리화래요.

  • 34. 어이가 ㅎㅎㅎ
    '17.11.14 10:24 PM (59.6.xxx.151)

    품앗이 개념의 동네 잔치
    도 아니고
    지주가 아랫것들 불러 하루 먹이고 일 시키자는 동네잔치
    도 아니고
    뭔, 황당한 ㅎㅎㅎ

  • 35.
    '17.11.14 11:42 PM (112.169.xxx.30)

    보니까
    냅킨만 다른 빈테이블서 듬뿍듬뿍 뽑아가지 않았으면 시선도 안갔을것이고 저도 몰랐을거예요
    근데 이 사람들은 음식 퍼오는건 모르겠고
    세명이 돌아가면서 휴지를 쑥쑥 뽑는걸 너무 당당하게 하고 다녀서 뭔가 싶었거든요
    세명중 한명이 아니라 번갈아 가면서 그러던데
    첨부터 예사롭지가 않았어요

  • 36. 저는
    '17.11.15 2:29 AM (74.75.xxx.61)

    서울 부자집에서 자랐는데요.
    이모중에 한명이 이런 사람이 있어요. 돈이 없는 것도 아니고 그냥 아깝다고, 싸가면 한 끼 먹을 수 있지 않냐고요. 고급 한정식 집같은데서 가족 모임 할 때도 용기를 따로 가방에 싸가지고 와서 맘에 드는 반찬 몇 번씩 리필해 달라고 해서 싸가고요, 부페는 뭐 말 할 것도 없고요. 근데 웃긴 건요, 이모부들이 다 비슷비슷하게 잘 버는 데 이 집만 제일 돈이 없네요. 왜 그럴까요.

  • 37. bkhmcn
    '17.11.15 3:50 AM (172.56.xxx.64)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진심 이상타.

  • 38. ㅜㅜ
    '17.11.15 7:21 AM (223.39.xxx.89)

    덕분에..잊고 있었던 추억이 떠오르네요 ㅜㅜ
    생각해보니 저도 어릴때 엄마가 잔치가시면 음식 싸오신 적이 있었어요..그래서 집에서 엄마만 기다리다가 신나했던..

    정말 ..생각해보니 옛날엔 정서가 그랬던거 같아요..

    지금은 저도 다같이 하는 잔치는 왜 사서 고생하냐고
    그냥 출장뷔폐 부르던가 뷔폐 가자고 해요. 그리곤 싸오는 일은 없구요..그런데..원글님 글보고..

    어렸을적 저는 아이였고 엄마는 젊었던..시절이 떠올라서 잠시 눈물이 맺혔어요.
    우리엄마가 지금의 제 나이였을때..같거든요...
    지금은 저는 여전히 어린것 같은데..그때의 엄마는 너무나 어른이어서.. 엄마한테 모든걸 다 해달라고 하고 전 방에서 놀기만 했는데..
    엄마를 좀 도와 줄걸 그랬어요..

    ㅜㅜ온갖 생각이 다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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