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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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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열무물김치 국물로 국수말아먹는 방법 알려주세요^^

| 조회수 : 2,488 | 추천수 : 104
작성일 : 2009-08-22 22:08:00
물김치 국물만 많이 남았어요.
그냥 마셔도 되지만서도... 아까워서...^^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낭만고양이
    '09.8.22 11:27 PM

    해운대에서 송정쪽으로 송정에서 해동 용궁사로 가는 길에 열무국수를 파는 식당 비스무리한 것이 있는데요. 정식 식당이 아니라 화분, 꽃파는 비닐 하우스 같은 가건물입니다.
    그 집의 온리 원 메뉴는 열무 국수.. 사람 수만 말하면 바로 열무 국수 세팅입니다.

    재료는 열무 김치 한동이랑,,, 사람수대로 면기에 삶은 국수랑 깨 간 것 ..

    열무김치를 얹고 국물 부으면 끝.

  • 2. 낭만고양이
    '09.8.22 11:30 PM

    갑자기 국수집 얘기는 왜 나왔느냐면요..
    진짜로 정말로 혼또니 맛있거든요.. 부산오시는 분들 해운대 들를 예정이라면 여기 함 꼭 가보세요. 열무 수확해서 남아도는 걸로 큰 장독대에다 담은 열무김치가요.. 맛이 진짜로 흉내를 낼 수 없는 맛이거든요. 재료도 엄청 단순.. 면+깨 간 것+열무김치

    선불에다 엄청 불친절 합니다. 손님은 어찌 그리 많은지..

  • 3. chatenay
    '09.8.23 12:56 AM

    저는 국수를 말면 국물이 좀 싱거워져서 국물에 약간의 국간장+소금+설탕(아주조금) 넣어 간 맞추고 국수 말아 었어요!!

  • 4. 새옹지마
    '09.8.23 3:44 AM

    일단 님의 국물 맛을 보시고 무엇이 더 들어가면 될까 샹샹 해 보고
    국수 삶기 전에 미리 간을 맞추어 보세요
    그리고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드세요
    새콤 달콤을 위해 메실액 조금이 좋지요 설탕과 식초는 식당에서는 사용하는 자극적인 맛
    몇일 전이면 무우 가늘게 채썰어 미리 넣어 두어도 국물이 시원해요
    드실 때는 취향에 따라 오이나 상추 채도 엊어 드시면 사각사각

  • 5. 새옹지마
    '09.8.23 3:46 AM

    낭만 고양이님 좀 더 자세히 설명 더 듣고 싶어요
    가격은 겨울에도 하나요 역사가 얼마 되었나요 조미료 냄새는
    면은 소면인가요
    위치와 이름 전화번호 구미에서 내려갑니다

  • 6. 에스라인
    '09.8.23 8:16 AM

    글쎄요..낭만고양이님은아니지만..저도 먹어 봤어요..
    너무 기대는 아지 마세요..
    겨울에는 안 먹어봐서...
    역사는 꽤 되요.
    제가 아가씨때도 가봤거든요..지금으로 아마 십년은 넘었네요.(제가 알기로는)
    그때도 불친절했는데..지금도 불친절한갑네요..
    그냥 참으로 희안한데서 장사를 한다 싶기도 하고 뭐 청결하고 하지는 않지만..그냥 맛있게는 먹었어요..

  • 7. 낭만고양이
    '09.8.23 10:45 PM

    위치가... 에또... 전에(2년전쯤) 가니까 도로 공사를 하고 있어서 지금 어떻게 바뀌었는지는 모르겠는데요.. 용궁사 이정표가 나오기 바로 직전인데요.. 뭐 상호도 없고 해서 내비게이션 찍어도 안나올듯. 옆에 이화웨딩 야외촬영장소라는 이정표가 있구요. 콩나물 지도 검색해보니 행정구역은 기장군 시랑리구요.. "두부마을" 이라는 식당에서 좀 더가면 있어요..길가에 있는게 아니라서...간판도 없고요.. 겨울에도 하는걸로 알고 있어요. 면은 소면이고요. 장독대에 담은 깊은 맛이 나요.
    전 너무 맛있게 먹었는데,, 별로 기대를 안하고 가서 그런 듯..
    첨에 열무국수 먹으러 가잔 말에 뭐 국수따위 먹으러 그까지 가나 했거든요.. 정말 멀어요..같은 부산이라도..ㅜㅜ 저흰 6월쯤에 가서 열무국수 먹고 바로 대변 항으로 가서 멸치회를 먹어줬다는 거 아닙니까...아 멸치회 먹고 싶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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