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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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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장명자 선생님의 액기스(원액) 만들기예요. 좋은 정보되길 바랍니다.

| 조회수 : 2,721 | 추천수 : 28
작성일 : 2008-05-18 17:20:51
매실 액기스(원액) 만들기
- 매실 활용① -  
매실은 오래 전부터 3독을 제거한다고 알려져 왔습니다. 3독이란 음식물의 독, 물의 독, 핏속의 독을 말하죠.
매실의 약성이 가장 뛰어난 시기는 하지(6월21일) 전후로 최소한 망종(6월6일) 이후에 채취한 것이어야 약효를 지닌다고 합니다. 즉 6월 중순부터 7월 초순까지 매실은 절정을 이룹니다.



♠ 재료
* 청매실 125개(약 1kg), 황설탕 1kg, 밀폐가 가능한 그릇, 한지


♠ 만드는 법
1. 우선 물에 매실을 씻어 건져 물기가 없도록 건조합니다.
2. 매실과 설탕을 잘 섞어주는데 이때 매실과 설탕의 비율은 10: 8입니다.
3. 유리병이나 항아리에 옮겨 담는데, 윗 부분에 나머지 설탕(2분량)으로 매실이 안보이게 설탕 마개를 한다.
4. 한지로 한 겹 또는 두 겹으로 항아리를 덮고 뚜껑을 덮어 선선하고 직사광선 피할 수 있는 곳에 보관합니다.
5. 1주일쯤 지나면 설탕이 밑으로 다 가라앉게 되는데 이때부터 한 달에 두 번은 설탕과 매실이 잘 섞이고 잘 녹도록 저어 준다. 단, 이때 나무 주걱을 사용한다.
6. 100일 후 정도부터 먹을 수 있으며 온도변화가 크지 않은 음지에서 1년 이상 숙성시켜 먹으면 아주 좋은 건강음료가 된다.  

*동영상으로 쉽게 배워보세요.

http://woorizine.or.kr/woorizine54/main.htm?mncode=54I&atc_code=54I11 클릭해주세요!



♠ 기억해야 할 것
- 매실과 설탕의 비율은 1:1
- 유리병이나 항아리에 옮겨 담은 후 보관은 꼭 선선하고 직사광선 피할 수 있는 곳. 그리고 한 달에 두 번 정도는 설탕과 매실을 나무 주걱으로 섞어준다.



★ 강사소개

이번 강의를 맡아주신 장명자 선생님은 요리, 살림, 글쓰기 등 팔방미녀랍니다. 선생님인 평소 매실 원액을 담가두었다가 소화가 안되거나 입맛이 없을 때 자주 드신다고 합니다. 또한 매실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며, 신경안정과 골다공증에 효험이 있다고 합니다. 6월과 7월, 매실에 푹 한번 빠져보세요~ !








청매골 (hote0424)

청매골농장에선? 야생고사리, 생매실,대봉,밀수감,알밤을 재배하고 있습니다. http://blog.daum.net/hanb175 010-8288-1820 070-7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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