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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구절판에서요

| 조회수 : 1,237 | 추천수 : 3
작성일 : 2007-08-09 13:35:06
구절판 만들 때
밀전병 있잖아요

그 밀전병 겹쳐 놓으면 서로 달라붙지 않나요??

어떻게 하면 따로따로 잘 떨어지나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라
    '07.8.9 1:40 PM

    밀전병 부치실때 넓은 채반에 펴서 식히시면 나중에 겹쳐 놓아도 붙지 않아요

  • 2. 하루
    '07.8.9 2:30 PM

    밀전병위에 땅콩가루를 듬성듬성 뿌려주면 나중에 잘 떨어집니다.

  • 3. 세실리아
    '07.8.9 3:24 PM

    요리책에서 잣가루를 뿌리드라구요...땅콩가루도 괜찮겠어요...

  • 4. 동구리
    '07.8.9 4:41 PM

    ^^;
    감사합니다~

  • 5. woon
    '07.8.9 5:10 PM

    채반에 식혀서 겹치면 안붙어요
    한장 한장에 견과류 뿌리는것보다는 맨위에만 고명으로 뿌리시면 좋을것 같네요

  • 6. 은하수
    '07.8.9 8:42 PM

    제가 어릴때 저희집이 그랬어요...
    부엌이 딱 동물의 왕국이였죠..
    양파자루 들쳐보면 지렁이들이 우굴우굴,
    바퀴벌레는 기본에 개미들이(안방 작은방 모두) 줄지어 살고,
    가끔 빗자루로 때려잡아 쥑이는 쥐도있고..쥐가족이 천장에서 떨어져서 난리법석이 나고..;;

    에효...오죽하면 지나가는 자동차 매연냄새가 더 향기롭고,
    화장실에 누가먼저 담배피고 나오면 그게 더 상큼한것 같을 정도로 집구석에서 퀘퀘한 냄새진동하고...

    제가 어릴때 어쪄지 못하다가 성인이 되어서 잔소리를 해대고 치워댔더니,
    엄마도 많이 고쳐서 지금은 말끔하게 하고 사시네요...

    엄마가 말끔해진 상황에서 결혼을 했는데,
    뜨악...시어머니 살림이 딱 원글님어머니 수준이더군요..

    제가 날 잡아 치워드렸는데,오히려 안좋아하시데요..
    그리고 제가 가는날이면 청소하고 계시구요...
    제가 신경쓰이셨나봐요..ㅠㅠ

    저는 아이 책도 번호대로 안있으면 신경쓰이고,
    아이옷도 안다리면 불안하고,
    암튼 집안구석구석이 테트리스 수준이라서
    애아빠가 그거하나 맘에 들어합니다.(나머지는 성질 드럽고 과체중에 별볼일이..;;)

    정말 원글님 심정 이해해요...좋으신 시댁 만나길 빌께요^^

  • 7. 찐쭌맘
    '07.8.11 4:05 PM

    반죽 만들실때 식용류를 조금 넣으세요...
    그럼 겹쳐나도 붙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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