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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요구르트의 경제성

| 조회수 : 2,147 | 추천수 : 14
작성일 : 2006-08-21 09:28:16
제가 요즘 만들어먹는 요구르트를 신나게 해 먹고 있는데요
경제적인 효용이 슬슬 궁금하네요~
우유 1000ml에 불**** 한병가격에
시중요구르트 (요플레) 가격을 비교해봤을때..
더 비싼 듯해서요
그래서.. 굳이 이렇게 만들어 먹을 필요가 있나 싶어요
아님, 어떻게 하면 저렴하게 만들 수 있나요?

저와 같은 생각하시는 분 안계신가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삼식맘
    '06.8.21 10:14 AM

    경제성보다 내 손으로 만들면 조금이라도 더 건강을 챙기지 않겠냐 싶어서 만들어요.
    불가리스 한병으로 여러개를 나눠만들었으니 당분도 덜 들어갔을것이고.. 등등...

  • 2. cocoroo
    '06.8.21 10:56 AM

    불가리스는 처음에 한 병만 있으면 되구요
    다음 만드실땐 만들었던 것 한 병을 남겼다가 그걸 섞어서 하시면 돼요
    그러니 두 번째 부터는 우유 1000ml 하나만 사면 되는거죠

  • 3. sophie
    '06.8.21 11:27 AM

    다음에 만들때는
    처음에 만들어놓은 것, 우유와 믹스된 불**** 용량만큼의 한병을 남겼다가
    섞어서 하라는 것인가요?
    그럼 세번째는 어떻게 하나요?

  • 4. 제닝
    '06.8.21 11:50 AM

    세번째도 두번째와 마찬가지로 -_-
    불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 속의 유산균을 이용하는 거니까요.
    게다가 사먹는 요구르트는 필요이상의 당분이 있지만 집에서 만들면 그 당분 안먹어도 되잖아요.

  • 5. sophie
    '06.8.21 11:59 AM

    믹스된 채로 불*** 용량만큼 한병씩 남겼다가
    언제까지 활용해서 쓸 수 있는 건가요?
    언제까지요?

  • 6. 윤아맘
    '06.8.21 12:01 PM

    가격차원에서는 그저그렇지만 내가 만들어서 깨끗하다는점과 맛 역시 조금은 다르다라는걸 아시게 될거에요 조금 더 비싸다고하는 요구르트맛과 비교 해보셔요

  • 7. 이영희
    '06.8.21 12:29 PM

    음....전 만들걸 잘 안먹게되요...^^;;;
    그냥 먹음 닝ㄴㅇ 하고,
    쨈 넣어 먹음 달고...
    ㅠ.ㅠ....파는거에 익숙해진걸까???

  • 8. 저우리
    '06.8.21 1:02 PM

    하긴 만들어먹는것도 만들어서 꿀이나 단것 넣으면 사는거나 마찬가지일수도 있겠네요.^^
    그런데 만들어놓은것으로 다음번 만들때 계속 만드는건 별로 바람직하지 않다던데요?
    다른세균이 있을수도 있고 신선도에서 떨어진다는거 같아요.

  • 9. 이영희
    '06.8.21 1:08 PM

    요즘 전 플레인 요구르트 사놓았다가 샐러드 소스도 하지만,
    요구르트에 단팥 조린거 넣어 먹는데 넘 맛있어요...ㅎㅎ

  • 10. 정환맘
    '06.8.21 1:44 PM

    만들어먹다보니 느끼는건데요 다른건몰라도 사먹는게 얼마나 당분이많은지 만들어먹어보문 압니다

    만든거두 솔직히 당분첨가안하문 못먹는데요 거기에 들어가는 잼이나 꿀양이 적지만은 않아요

    그런데도 사먹는거처럼 많이 달지않아요 그러니 사먹는건 얼마나 설탕덩어린지 생각하면

    꼭만들어 먹습니다

  • 11. 쭈~~
    '06.8.21 2:00 PM

    저도 요즘 만들어먹어요~~
    저희신랑은 오디랑 복분자를 설탕에 넣고 저린것~을 넣고 먹는데..좋아하더라구요.
    딸기쨈이나, 유자차도 괜찮을것같아요..아직 시도는 안해봤지만..

    참, 저희엄마는 올리고당 넣어 드시더라구요. 올리고당이 요쿠르트에 좋은 작용을 한다고 들으셨다고 하는데...저도 엄마 통해서 요쿠르트 만들어먹었거든요.

    전 쭉~ 숲골 요쿠르트 사먹었었는데...만들어먹는것도 담백하고 좋네요..

  • 12. thanbab
    '06.8.21 2:18 PM

    세번까지 만들어도 되는데요.
    전 두 번까지 만들어요.
    세 번째는 유산균이 적어진다고 해서 입니다.
    돈 조금 더 덜더라도 건강해서 병원 안다니는게 효율적이지 않나요?
    몸에도 좋고요.

  • 13. 하얀자작나무
    '06.8.22 1:11 AM

    저는 시내 대형약국에 가서 유산균을 샀어요.
    7000원에 20포를 사서 1리터에 한봉지씩 털어넣고 만들었는데
    불가리스 같은 거보다 신맛이 강하지 않고 고소한 맛이 강해서 좋았어요.
    유산균 종균 달라고 하니 주던데...
    불가리스는 사면 줄창 계속 만들거나 마셔야 하는데
    종균은 냉장고에 넣어두고 한포씩 꺼내 쓰니까 더 좋은 거 같아요.

    다 만들어지고 나서
    미숫가루도 넣어먹고, 녹차가루, 건포도, 과일은 물론이고
    씨리얼도 넣어 먹고 쵸코스프레드도 넣어 저어먹고 한답니다.

    요즘은 칼로리 압박때문에 그냥 먹지만요 ㅋㅋㅋ
    안 달고 담백하고 믿을 수 있잖아요.

  • 14. 삼식맘
    '06.8.24 5:32 PM

    저는 마트 세일할때 주로 해먹는데요.
    제가 먹는 가격..
    월마트 요플레 4개 1800원 => 100ml 개당 450원.

    월마트 일반우유 1리터 + 200ml 2개 덤 = 1400ml 우유 약 1750원
    월마트 불가리스 평소 4개 3400원. 행사시 6개 2760원.

    만드는 것이 훨씬 이득이 아닐까요?

  • 15. 도그도그
    '06.8.25 12:38 AM

    매실액 넣어드세요...그럼 맛있고 몸에 좋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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