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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전문가인 의사,약사 선생님들은 어떤 화장품을 사용할까?

| 조회수 : 2,778 | 추천수 : 253
작성일 : 2009-09-26 17:18:19
전문가인 의사,약사 선생님들은 어떤 화장품을 사용할까?





일반 화장품의 유해성 논란이 방송을 통해 심심챦게 나오고 있고
화장품은 독이다, 또는 유해한 물질이다라고 표현하는 관련서적이 베스트셀러가 되고 있는 시대입니다.
이웃 일본에서는 약사들 수백명이 모여 경피독 연구회를 만들어 책도 출간하고
일반인들에게 계몽도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의사, 약사선생님들은 언제나 이런 모임을 만들어 공익을 추구 하실련지?

인간의 의식주 생활을 너무나 편리하게 해준 석유계 화학물질...
화장품이며 식품이며 의복이며 모든 생황용품에 참가되지 않을수 없는 필수품이 되어버렸습니다.
너무나 큰 편리함에 빠져 그것들의 유해성에 대해 망각해 버리고  풍요를 누리고 살아갑니다.
그런 풍요로운 편리함속에 숨겨진 악마의 발톱과 같은 비밀.....
편리성을 갖게한 석유계 화학물질이 인간을 서서히 병들어가게하고 면역체계를 흔들어 놓고있으며
건강하지 못한 DNA를 후손에게 물려주게 하고 있습니다.

화학물질이 인간의 건강에 가장 유해함을 끼치는것이
샴푸를 포함한 화장품과 세제입니다.

이런것들은 일상에서 매일 사용해야 하는 물질이기때문입니다.
미국대학병원에 근무하는 한 한국인 해부학 교수가 얼마전 내한 쎄미나에서 이런말을 했습니다.
현대인들은 죽어서도 시체가 잘 싹지 않는다고..........
너무나 많은 화학물질이 경피흡수되어 있어서 그렇다는것입니다.

경피흡수.........................
피부를 통해 유해한 화학물질이  침투하여 인체 장기에까지 유해성을 끼치는것을 총칭합니다.
합성계면활성제가 듬뿍 들어 있는 샴푸를 사용하는 여성이 임신하면
샴푸속의 합성 계면활성제가 엄마의 양수에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불과 4시간정도라는
임상보고가 동경대학교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그런 양수를 먹는 우리 아이들의 25%가 아토피성 피부염이 되는 원인을
유추해 보는것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닐것입니다.
상황이 이러하다보니 이웃 일본은 약사들이 주축이 되어 경피독 연구회를 만들고
화학 화장품과 일용룸의 화학물질의 유해성에 대한 계몽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의사,  약사선생님들은 어떤가요?
안타까운 일이지만 경피독에 아예 관심이 없는것 같습니다.
선생님 자신이 당연 사용하는것은  물론이고 의원,약국내에서 수없이 많은 화학물질이 들어 있는
기능성 샴푸와 화장품등을 판매하는 것을 서슴치 않습니다.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선생님이시라면 이제는 돌이켜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무엇이 옳은지 무엇이 그른지
일반인들은 잘 모르기에 선생님들께서 그것에 대한 이해를 갖고
국민들을 계몽해야 한다라는 생각입니다.

경구(입) 경기도(코) 흡수되는 유해물질은 90% 이상 체외로 배출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피부를 통해 침투(경피)되는 유해화학물질의 90%는
체내에 축적된다고 하는 놀라운 사실............
이렇게 축적된 화학물질이 우리 인간의 건강한 면역체계를 교란시킨다고 합니다.
침투되지 못하게 막고 있는 피부 배리어존인 각질층을 화장품속의 화학물질이 손상시켜 버린 결과입니다.

신이 인간을 지으실때
피부를 통해서는 어떤 물질도 들어갈수 없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런데 인간의 욕심이 방어벽을 깨고 영양물질을 침투시키려고 화장품속에 침투제의
유해한 화학물질을 넣고 있는것입니다.
피부는 흡수시키는 기관이 아니라 배설시키는 기관입니다.
피부가 가지고 있는 순기능에 역행하면 그것이 트러블이 되고
기미,주름,아토피,지루성피부염.건선,탈모등 난치성 피부트러블을 초래합니다.
그것을 고치고자 하는 방법도  순기능에 역행하는 방법을 취하고
유효물질을 침투시키는 방법으로 치료하다보니 현대의학이 고칠수 없는 난치가 되어버린것입니다.

피부는 배설하며 재생하는 기관이니만큼 그것을 방해하지 않는 미용생활을 해야 합니다.
즉 Detox 미용생활을 해야 하는것입니다.
피부가 가지는 순기능인 배설리듬에 충실한 미용생활이 필요한것은 그래서입니다.
아무리 고질적인 병이라 하더라도 몸안에서 피부에서 인체 순기능에 거슬리지 않고
순응하는 생활을 하면 면역력, 즉 자연치유력이 살아남으로 몸과 피부가 모두 건강해져
진정 삶의 질이 향상된 Happy한 삶을 사실수 있습니다

정보제공: 피부119( www.pibu119.com)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떨기
    '12.10.8 10:50 AM

    저희 올케도 약사지만... 선호 브랜드없이 베스트셀러 화장품 찾아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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