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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음식 딸랑 한개와 두번째 이야기.....

| 조회수 : 11,666 | 추천수 : 22
작성일 : 2011-08-01 12:38:51
8월이 시작되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집중호우가 해제되고
비가 많이오리라 예상되던 지역도 이제 더이상 피해가 없길 바랍니다....

8월1-5일은 해마다 최고의 휴가성수기이죠^^
오늘 출근길도 한산하다고 방송에서 그러더군요
여기저기 휴가가신 분들은 오늘 키톡에 안들어 오실것같고^^
집에서 ,회사에서 땀흘리며 일하시는 분들에게 눈이라도 시원하게 쥬스한잔 올릴게요~




젊을땐 여름이 정말 좋았어요~~여름은 ~ 젊음의 계절~~
바다가 떠오르고 , 나무들의 푸르름이 좋고, 해도 길고, 옷도 가볍고, 과일도 많고 ~

이런저런 이유로 여름을 참 좋아했어요~~`
근데 갈수록 덥고 습한 날씨가 싫어지네요 ㅠㅠ
이젠 봄,가을이 좋아지는것 같아요^^




새로산 냉장고의 얼음이 별모양이라서 이뻐서 사진 찍을려고했더니 쏘옥~ 가라앉네요 ㅠㅠ




울집식구 모두가 좋아하는 김밥~~아마 이틀내내 6끼를 김밥만 줘도 잘먹을겁니다
그래서 한때는 주말마다 어김없이 김밥을  싸먹었답니다  

울집 식구들은 사먹는 김밥보단 정확히 5가지만 들어간 엄마표 김밥이 좋대요 ㅋㅋ
(단무지,계란 ,시금치, 맛살, 햄)

이유도 가지가지 ㅋㅋ
일단 파는건 오이가 들어가서 때론 우엉도 들어가서 싫다는 큰아들 (편식 심한 아들)
사먹는건 양에 안차서 싫다는 작은아들 (최하 3줄 먹음)
무조건 사먹는건 원래 싫어하는 늙은아들 ㅋㅋ
저는 남이 해주는건 다 잘먹는 식성~우엉 ,오뎅, 오이 다 잘먹어요~

제가 싸는 김밥재료입니다
제가 한때 김밥의 달인이었기 때문에 여러가지 브랜드의 재료를 많이 사먹어 봤는데요
우리집 식구들의 입맛에 가장 좋아하는 재료가 있답니다  (개인의 취향입니다요^^)

김밥에서 가장 중요한건 단무지맛입니다
단무지 잘못사면 절반은 실패죠~~

단무지// 일*집 비타 단무지
시금치// 겨울엔 포항초 여름엔 싱싱한 것,
햄//목*촌 주부9단 김밥햄,
맛살// 한* 통통맛살
계란// 아무거나 이건 잘 부치는게 중요합니다^^
김// 풀*원 두번구운 김밥김





오랫만에 김밥을 쌌더니 모양도 지대로 안나오고...
그래도 엄마표 김밥이 최고로 맛있다고 말해주니 기분은 좋네요 ^^
저희집은 김밥엔 항상 시금치 된장국입니다~~

----------------------------------------------------------------------

여행기 두번째 이야기 올립니다~

여행하면서 아름답고 멋진 풍경도 많이 봤지만

캄보디아에선 너무 가난해서 맘아팠던 시간도 많았네요.....



캄보디아의 아이들은 대부분 일을 한다
우리의 60-70년대 같은 가난하고 배고픈 아이들.....
그러나 눈망울은 사슴처럼 아름다운...그래서 더 가슴이 아팠다 ...



캄보디아 있는 동안 수많은 아이들이  차에서 내릴때마다  우리에게 달려와  원달러를 외쳤다....
하루하루 살아가는 아이들이라 1달러면 빵을 10개는 살수 있다고...

하루 10달러만 있으면 온가족이 넉넉히 하루를 보낼수있는나라..
불과 60년전만해도 한국전쟁시 물자 지원국으로 쌀을 지원해주던  나라였는데 ㅠㅠ

캄보디아 아이들에게 옷과 신발, 과자는 아주 반가운 선물이랍니다
그래서 어떤 여행객들은 한보따리 옷을 일부러 가져오기도 한다고...
앞으로 여행갈 계획이 있는 82회원들은 꼭 가져가서 좋은일 많이하고 오시길~^^*



캄보디아의 물은 황토물이라 한국인들은 생수를 사먹어야 한다

황토물..그걸로 마시고 목욕하고 설겆이까지 다한다




중산층 가정집 방문... 외관은 이쁜데...



내부는 마루도 삐걱거리고 지저분하고 가구들이 다 부서진것들만 있다....여기서 10명이 같이 잔다고 한다
여기도 우리나라 봄같은 겨울이 있는데  아무것도 없는 마루에서 뼛속까진 시린 계절을보낼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다 ㅠㅠ



중산층이 이정도니 ㅠㅠ
그래도 행복지수는 우리나라보다 훨씬 높으니 겉모습만 가지고 판단할수 있는것은 아니다...


어미개의 헌신적인 모습


마당에서 보는 풍경은 여느 시골의 평화로운 모습과 다를게 없다


동양 최대의 호수 톤레샵~


어디가 하늘이고 어디가 호수인지 구분이 안간다


수상촌에 사는 사람들



여기도 어김없이 관광배가 도착하면 현지인들이 달려와서 원달러를 외친다

저 조그만 배안에서 아기들도 키운다 ㅠㅠ



캄보디아 국토의 90%가 평지이다 ...농사하기 좋은 땅이 많지만 산은 거의없다

씨엠립의 하나밖에 없는 산...우리나라 동산보다 낮다 ....



수상촌에 사는 사람들...

대부분 주인은 베트남 사람들이고 물고기를 잡아서 일당으로 하루를 사는 캄보디아인 ㅠㅠ



한국의 여러단체에서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배 만드는것을 도와주고있다





킬링필드의 축소판  왓트마이 사원



수많은 사람들이 학살된 현장에서 수거한 유골들....
유골의 색이 밝은게 여자..여자들은 아이를 낳아서 칼슘이 빠져서 흰편이란다

캄보디아에선 안경을 끼면 지식인으로 간주해 가장 먼저 죽였기때문에
지금도 아무리 눈이 안좋아도 안경을 끼지 않는다고 한다







점심을 먹고 지나가는 길에 우연히 발견한  한국어

타국에선 한글만 봐도 반갑고 자랑스럽다^^




여기도 작은 사원일까??



남문 입구에 있는 가게들..

캄보디아 말 배워봅시다~감사합니다~ 섭섭아이~^^



캄보디아 전통배~



옛 흔적을 찾아 떠나는 여행은 언제나 흥미진진하다.
여기에 당시 기술력으로 설명할 수 없는 건축 기법과 밝혀지지 않은 수많은 이야기를 품고 있는 거대한 유적지라면 흥미는 배가된다.
그래서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로 가득한 앙코르와트는 언제나 여행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캄보디아에서 나무는 100, 200년 된것들은 명함도 못내민다 ..거의 500년 이상된 것들이 많다고 한다




타프롬 입구--자야바르만 7세가 어머니를 위해 지은 불교 사원



수백년간 방치된 동안 반얀트리라 불리는 벵골보리수의 거대한 뿌리들이 사원을 감싸고
이끼 낀 돌 사이를 파고들어 현재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거대한 나무 뿌리가 돌을뜷고 반대편 벽을 떠받치고 있다

스펑나무는 생명력이 강해 지금은 나무가 더이상 크지 못하도록 성장억제 주사를 놓는다고 한다



한때 승려가 3000명 이나 살았다고 하는데 지금은 페허가 되서 여기저기 무너진 돌들이 가득쌓여있다




보석방이라 불리우는 이 방은 자야바르만7세가 어머닐 위해서 이 방 전체에 보석을 박아놨는데

도굴꾼들이 다 가져가서 지금은 구멍만 남아있는 상태

방안에 화려한 보석들의 광채로 눈이 부셨다는데

상상만해도 얼마나 화려하고 웅장했을까....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비라거
    '11.8.1 12:42 PM

    오오~ 여행기 너무 재밌어요. 또 올려주세요~

  • 2. 시간여행
    '11.8.1 1:16 PM

    오비라거님 첫 댓글 감사해요~ 사진 수정 완료했어요~

  • 3. 튼튼맘
    '11.8.1 1:32 PM

    캄보디아라는 나라도 그렇지만....조롱조롱 매달려서 어미 젖을 먹는 강아지들이 인상적이네요.

  • 4. 골코네
    '11.8.1 2:55 PM

    김밥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이번주말에 싸먹어야겠어요~ 예전엔 참치김밥을 젤루 좋아했는데,, 요새는 기본김밥이 더 맛있네요~^^

  • 5. 또윤맘
    '11.8.1 3:56 PM

    호호호 김밥 재료 메이커(?) 빙고 저랑 똑같아요
    그래서 세상에서 제 김밥이 젤 맛나요
    특히,, 엄마표 농사지은 참기름에 소금 넣고 살살살 비벼 싸면
    그야말로 환상이죠.^^
    며칠전에 김밥세트사다가 김밥 말아서 저는 하나도 안먹었어여 ㅋㅋ

    여행기 너무 잘 읽었어여.6^

  • 6. 엘레나
    '11.8.1 4:07 PM

    저도 그 단무지만 써요. 제 입엔 그게 젤 맛나더라구요 ㅎㅎ
    전 오이, 오뎅, 우엉 넣어야 맛있어서 김밥 한번 싸려면 손이 많이 가는데
    시간여행님은 아드님들 덕분에 조금은 편하시겠어요^^ (효자군요 ㅎㅎ)
    여행 사진도 잘 봤습니당^^

  • 7. b타민
    '11.8.1 4:58 PM

    시간여행 땜시 일부로 로긴햇따,,ㅎ
    친구들과의 여행은 아무것도 준비할께 업따~~ㅎ 완전공감 *10000
    비타민도 순전히 친구들과 7월초 비엔남 다녀왓따,,,
    달랑나만 챙기면 되는 너무 홀가분한 준비가 쫌 ,,,,
    누굴 막 챙겨야 할꺼 같은 부담감,,,ㅎㅎㅎ
    느무느무 쪼아서 우리 친구들 또 오자고 엄지 걸고 ,,,ㅋㅋㅋ
    남푠은 지가 알아서 쫌 하겟찌 모~~~~ㅋㅋㅋㅋ

  • 8. 코코몽
    '11.8.1 5:07 PM

    오..너무재밌어요. 김밥 싸러갑니다 ㅋㅋ

  • 9. 순덕이엄마
    '11.8.1 6:01 PM

    와우~친구분들과 멋진 여행 하셨네요.
    김밥도 담백하니 맛있겠어요^^

  • 10. 바다
    '11.8.1 7:47 PM

    저희 다녀온 여정이랑 비슷하네요..
    캄보디아 아이들 때문에 저도 가슴아프더군요..
    그래서 알아도 필요없는 팔찌 샀던 기억이 납니다.

    호수에서 나던 그 냄새 때문에 힘들었던 기억도 나구요.
    앙코르와트는 경이 그 자체였는데..

  • 11. 시간여행
    '11.8.1 8:22 PM

    튼튼맘님~ 캄보디아 꼭 가보세요~ 어미개의 아름다운 모습이죠^^

    골코네님~맛있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추천한걸로 기본김밥 한번 해보세요~~~

    또윤맘님~ 어머나 반가워요~ 저랑 입맛이 같다니ㅋㅋ
    엄마표 쌀과 참기름 생각만해도 너무 고소할것같아요~
    재미있게 읽으셨다니 감사합니다~~^^*

    엘레나님~ 역쉬 그맛을 아시는군요~^^
    저도 사실 오이, 오뎅, 우엉 넣는게 더 맛있는데 ㅋㅋ
    여행기 재미있게 보셨다니 감사해요^^

    b타민님~일부러 로긴햇다니 넘 감사해요~~
    7월초면 저보다 최근이군요 ㅋㅋ전 5월인데^^
    저도 느무 좋아서 또 갈거예요 ㅋㅋ
    남푠은 지가 알아서 쫌 하겟찌 모 ~222222


    코코몽님~ 내일 김밥 게시물 많이 올라오겠네요~ 고마워요^^

    순덕이엄마~님하 안그래도 저번게시물에 답글이 안달려서 기분상하셨나 했어요~ㅋㅋ
    글과 사진 모두 따라걸려면 한참 멀었지요~ 감사해요^^

    바다님~ 반가워요^^
    우리가 보고 느끼는 감정은 다 비숫한것같아요
    저도 그 팔찌 지금 집에 있어요 ㅋㅋ 물이 다빠졌어요 ^^

  • 12. 순덕이엄마
    '11.8.1 8:37 PM

    그런것은 아니고 넘 친목스멜 날까봐 일부러 모린척~^^;;;;;;

  • 13. 소피아
    '11.8.1 9:42 PM

    초보주부는 김밥메이커 메모장에 써놓습니다 ! ㅎㅎㅎ
    맞아요~ 울식구가 제일 좋아하는 게 최고지요 ! ^^

  • 14. 소피아
    '11.8.1 9:44 PM

    그런데~ 다른 브랜드는 다 알겠는데
    단무지 빈칸은 잘 모르겠어요 ㅜㅜ
    죄송하지만 가운데 한 칸 글자 여쭤보옵니다 ^^*

  • 15. 나나잘해
    '11.8.1 11:06 PM

    김밥팁이주옥같아요 감사합니다

  • 16. jasmine
    '11.8.1 11:38 PM

    우와...갑자기 캄보디아에 꼭~~가고싶어요.
    내년에 앙코르와트 못들어간다해서...우짜든 올해 꼭 가보려고해요, 부럽습니다.

  • 17. 호호아줌마
    '11.8.2 9:34 AM

    가슴으로 하는 여행을 하신듯 하네요~~
    정말 내년에 앙코르와트 못들어가나요?
    아~~~ 안되는데...

  • 18. 보라돌이맘
    '11.8.2 10:11 AM

    영상회사 다닙니다.
    영상찍다보면 사진도 찍는데.. 저희도 그냥 찍스에서 합니다.
    저렴도 하고... 배송도 진~짜 빠르구요.

    혹시 택배 받으시면서 상품권 같은거 올 때 사진 인화권 받으신거 있으면 그런거 쓰셔도 좋겠지만...
    그건 대부분 인화 장수가 적어서 양이 많으신 경우는 아닐꺼에요.

  • 19. 루이제
    '11.8.2 10:35 AM

    저도 10년후..친구들과 꼭 이런여행 할거에요..다짐..
    그럼,,전 오십이 넘는디요.....울컥.
    캄보디아 10년후면,,,지금처럼 않살겠죠 ?
    전,,가난한 나라에 특히 아이들 고생하는거 보면,,정말 맘이 아파서요.
    헐벗은 아이들 없고,,,장애가진 사람들이 행복한 나라가 정말
    잘사는 나라라고 생각해요.

  • 20. Xena
    '11.8.2 10:52 AM

    헉... 캄보디아 하면 킬링필드라는 이미지가 떠올라요.
    저도 여행 좋아하는데 시간 맞추기가 참 힘들어서
    부러워요~

  • 21. 가을하늘
    '11.8.2 12:23 PM

    김밥 한 번도 안 싸봤는데 이글 보니까 한번 해보자라는 생각이 드는데 다른 제품명은 알겠는데
    단무지는 어디 제품일까요?
    검색해봐두 잘 모르겠는데 알려주세요^^

  • 22. J
    '11.8.2 1:17 PM

    우리딸이 캄보디아9살 소년을 지원(?)하는데요 9살 짜리가 일하다 이제 학교에
    다닌다고 편지가 왔어요 참 안타까운 현실이네요

  • 23. 시간여행
    '11.8.2 1:48 PM

    순덕이엄마님~ ㅋㅋ 앞으로는 친목 스멜 폴폴 풍겨주길 간절히 바래요~~^^*
    (근데 순덕이 엄마님은 왠지 어법에 안맞는듯해요 ㅋㅋㅋ)

    소피아님~ 메모장 입력 감사해요~
    맛있게 해드세요^^*
    단무지는 일가집..^^


    나나잘해님~와우!! 주옥같다는 말씀 감동입니다~~^^*


    jasmine 님~맞아요~강력히 추천합니다~^^*
    못들어간다는 말 못들었는데 ㅋㅋㅋ 여행사에 전화해서 확인해보는게 확실합니다^^


    호호아줌마님~ 감사해요~ 확실한건 쟈님께도 말했지만 여행사가 더 잘알거예요^^
    만약 사실이라면 12월안으로 가시길 바랍니다~~


    보라돌이맘님~ 아흑~ 몇번이나 읽으셨다니 무한 감동입니다 ㅠㅠ
    항상 우리에게 좋은 요리정보 주심을 감사드리구요~~
    친구들과 여행이 정말 너무~ 오랜만이라 완전 좋았어요~
    기회되시면 꼭 가보세요~^^*


    루이제님~ 10년까지 기다리지 마시고 기회될때 그냥 지르세요 ㅋㅋ
    60년전에는 우리보다 잘살았으니 10년후에는 더 나아지길 저도 바랍니다^^
    저도 아이들 때문에 맘아팠어요 ㅠㅠ


    Xena님~ 감사해요~킬링필드도 앙코르왓트도 다 역사의 한 현장이죠^^
    가보시면 새로운 이미지로 바뀔거예요~^^*


    가을하늘님~ 집에서 싸는 김밥 맛있어요~ 도전해 보세요~
    일가집 비타단무지입니다~^^*

    J님 ~ 따님이 고등학생인데 지원을 하나요?^^ 완전 멋지네요~~
    그죠 학교가는것보다 먹고사는게 더 중요하니까요 ㅠㅠ

    예전에 한국은 애들이 너무 많아서 2부수업했는데 ..
    캄보디아는 선생님이 부족해서 2부 수업한다네요 ㅠㅠ
    예전에 많이 죽어서 기피직업이랍니다 ㅠㅠ

  • 24. 무명씨는밴여사
    '11.8.2 2:08 PM

    구경 잘 했어요. 캄보디아 어린이들을 보니 마음도 짠 합니다.

  • 25. 시간여행
    '11.8.2 11:30 PM

    무명씨는밴여사님~ 캄보디아 많이 사랑해 주세요~^^*

  • 26. 그린
    '11.8.3 1:38 AM

    저도 몇 년에 앙코르왓트랑 톤레샵 호수만 후다닥 놀고왔는데
    꼭 또 가보고 싶은 나라 중 하나예요.
    가는 곳마다 아이들이 몰려들어 1달라, 1달라 구걸하는게
    참 마음 아팠는데.....
    오랜만에 시간여행님 여행사진보며
    추억에 젖어봅니다....^^

  • 27. 사그루
    '11.8.5 1:56 PM

    와, 여행지 사진이 정말 아릅답습니다. 감사히 보고 갑니다.
    저도 꼭 앙코르와트에 가 보아야겠다고 담아두고 있습니다.
    가슴이 설레네요.:->

  • 28. 시간여행
    '11.8.5 8:25 PM

    그린님~ 역쉬 다녀오셨군요~ ㅋㅋ
    캄보디아는 대부분 또 가고 싶어하는 매력있는 나라죠^^

    사그루님~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앙코르왓트는 실제로 보면 엄청~ 웅장해요~꼭 보러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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