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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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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나는 키톡 연습생이다.

| 조회수 : 6,046 | 추천수 : 23
작성일 : 2011-05-18 10:48:34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슈혀니
    '11.5.18 10:53 AM

    나는 그대의 도전정신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낸다.
    이제 연습생이 아니고 키톡에 데뷔한거다.

  • 2. 벨롯
    '11.5.18 11:07 AM

    연습생 딱지는 이제 떼셔도 될듯하다.
    슈혀니님 말씀처럼 이제 데뷔하신거다
    추카추카 짝짝짝
    점심때 나도 브로컬리 샐러드 만들어야겠다..츄릅~

  • 3. dolce
    '11.5.18 11:22 AM

    제 친구도 저 민물가재 200마리는 먹었다고 하던대
    맛이 궁금하네요~~~^^ 요즘 제철 이라죠?
    굴라쉬 정말 맛나요~~ 디너롤 푸욱~ 찍어먹고 싶네요 :)

  • 4. 올리브
    '11.5.18 11:41 AM

    모범 연습생 상 받을 만하다.
    브록헐리가 갑자기 땡긴다.
    이제 나는 삼순이님 따라쟁이다.

  • 5. 삼순이
    '11.5.18 11:54 AM

    슈혀니/사실 데뷔는 예전에 한 번 ㅋㅋ 그래도 감사합니다

    벨롯/ 브로컬리 샐러드 진짜 쉽고 맛있다...요 ㅋ
    만들어서 냉장고에 한 두 시간 두면 브로컬리가 부드러워져서 더 먹기 좋습니다.

    dolce/그 분 200마리 먹고도 배고팠다에 한 표요.
    맛은 뭐 랍스터 비슷하긴 한데 너무 작아서 먹은 것 같지도 않고 감질나요.

    올리브/건포도, 베이컨, 적양파 들어갔고요. 잣은 한 번 볶아서 넣습니다.
    황설탕이랑 마요네즈 섞을 때 단맛 보면서 거품기로 잘 섞으면 끝이에요.

  • 6. 옥당지
    '11.5.18 12:13 PM

    연습이라니...레벨7의 겸손이 과하다.

    이것이 바로 키톡人의 키톡글이다.

    다음 글을 기다리겠다. ^^

  • 7. 삼순이
    '11.5.18 12:21 PM

    옥당지/언젠가 생물 오징어를 구할 수 있게 되면 옥당지님의 오징어국도 연습해보겠다...요.
    방금 님 회원정보의 포인트 보고 무릎 꿇었다. 2만점 찍으면 파티라도 해야할 기세다.

  • 8. 꿀짱구
    '11.5.18 12:58 PM

    우쒸;;; 나는 연습생도 못되는 그 전단계, 예비연습생이다 ㅠ.ㅠ 그래도 너무 반갑다
    얼마전에 좋은 카메라 하나 샀는데 사용법 공부하느라 당췌 키톡에 글을 못올리고 있다.
    나도 빨리 다체다 열풍에 합류하고 싶은데 맘만 굴뚝같고 몸이 안따라주니 답답할 따름이다.
    이와중에 연습생님 사진과 글에 매우 공감한다.

  • 9. 최살쾡
    '11.5.18 1:06 PM

    민물 가재 맛있겠다.
    왠지 곱등이가 생각난다.


    나도 발아 현미 연습생 들어간다.
    싹이 잘 났다. 칭찬해 드린다.

  • 10. 삼순이
    '11.5.18 1:16 PM

    꿀짱구/ 좋은 카메라 부럽다. 원래 키톡에 글 하나 올리려니 연습할 것이 많다.
    음식은 당연하고, 사진 찍어야지, 올리는 법 배워야지, 등등.
    그래도 해봐야 실력이 늘고 연습만이 살 길이다.
    조만간 꿀짱구님 좋은 카메라로 찍은 사진들 기대하고 있겠다.

    최살쾡/ 독거어린이 포스팅 즐겨 보고 있다. 발아 현미는 최근 밴여사님 포스팅이 큰 도움이 되었다.

  • 11. 무명씨는밴여사
    '11.5.18 2:11 PM

    제 글이 도움이 되었다니 기쁘다.
    발아가 참 잘 되었다.
    민물가재 먹는 그 동네는 어느 동네인다?
    프렌치빈 샐러드는 맛이 어떤다?

  • 12. 부관훼리
    '11.5.18 2:23 PM

    윗님 말씀 동감. 생각보다 많은 투표율에 놀랍네요.
    상관없는 노인네들은 왜 그렇게 많이 나와서 투표를 하시는지....
    학부모들만 투표를 제한했어야 하는것 아닌가!!

  • 13. 삼순이
    '11.5.19 12:30 AM

    밴여사/ 발아현미 포스팅 진짜 유용했어요. 민물가재 먹는 이 동네는 미국 남부 지방입니다. 케이준 스타일의 양념을 주로 쓰고요.
    프렌치빈 샐러드는 스테이크에 잘 어울릴 듯 합니다. 씨겨자 들어가는 드레싱이에요.

    부관훼리/ 뿔난 거 심지아 화분에도 심었다는. 이제 논만 있으면 쌀농사 가능.

    jasmine/ 쟈스민님표 브로콜리 샐러드 기대요!
    형편이 안 되면 사 먹은 음식이라도 들고 또 오겠음 ㅎㅎ

  • 14. 네오
    '11.5.19 2:09 PM

    사진과 글 올리는 스킬을 보니 예사 연습생이 아니다.
    브로콜리 샐러드 비쥬얼이 환상이다.꼭 만들어보겠다.

  • 15. 깍뚜기
    '11.5.19 7:01 PM

    어머나, 발아현미를 직접보니 신기하네요.
    그런데 연습생이라니...역시 키톡은 수준이 높은 곳이다 ㅠㅠ

  • 16. 라미오니
    '11.5.19 8:28 PM

    이런 사람들 땜에 내가 키톡 데뷔 못한다.
    이게 어디 연습생 메뉴란 말인가ㅜㅜ (이쯤에서 추천 한방 꾸욱!)ㅋㅋ

    굴라쉬..급땡긴다~^^

  • 17. 독도사랑
    '11.11.17 2:25 PM

    진짜 맛있겠네요 ㅎㅎ 너무 먹구 싶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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