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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장아찌 간장 재활용?

| 조회수 : 11,497 | 추천수 : 22
작성일 : 2011-05-02 12:29:00
마늘 장아찌, 고추장아찌.....등 드시고 남은 간장은 계속 활용하여 드시나요?
아님 새 간장물을 만드시나요?  저는 계속 사용하는데요.  맛차이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5.2 1:21 PM

    간장을 조금씩 추가하면서 계속 활용합니다.
    지날수록 깊은맛이 납니다(저만 그렇게 생각 ^^)

  • 2. 노란새
    '11.5.2 2:57 PM

    때로는 간장을 좀더, 때로는 식초를 좀더 그렇게 추가하며 만들어먹구요
    그 간장가지고 데리야끼소스만들때도 넣어서 쓰기도하구요.
    워낙 막입이라 맛차이는 잘모르겠어요

  • 3. 진수성찬
    '11.5.2 3:26 PM

    저는 소스병에 담아서 전이나 부침개, 튀김 찍어먹는 간장으로 쓰고 있어요.

  • 4. 늙은 여우
    '11.5.2 10:30 PM

    저도 소스병에 담아 고기 구워먹을때나 튀김먹을때 청양고추 총총 썰어서 찍어먹어요....

  • 5. 건강맘
    '11.5.5 1:45 AM

    저는 무 를 적당히 썰어넣어 무짱아찌를 만들어먹어요
    그런데 게장간장 남은것을 어찌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 6. durmsckdfl
    '11.5.6 12:56 AM

    간장게장국물의 재활용
    간장 보충하여 계속 게장을 담그어 드시다가 겨울 김장철에 배추를 소금에 절이지 말고 게장국물에 배추 썰어서 넣고 늙읂박도 석벅지 담드듯 썰고 조그마한 게(황발이. 능쟁이 등 또는 꽃게새끼)를 절구에 찌어서 함께 버무려 하루 정도 실온에서 익혀서 찌개를 만들어 드시면 시원합니다.
    이것이 서산게국지 입니다
    올겨울 김장은 천수만개바람영농조합의 해수절임배추로 담그세요
    김장체험과 서산게국지 체험도 실시예정입니다
    문의 010-9802-7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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