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Banner

제 목 : 푸짐한 냄비 한 가득 - 우리집 잡탕찜 레시피

| 조회수 : 21,201 | 추천수 : 141
작성일 : 2009-04-01 11:23:46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셨던... 저희집 식탁에 자주 오르는 잡탕찜 레시피예요.
이 잡탕찜을 만드는데 걸리는 시간은 20분 정도.
저는 사실 하도 자주 만들어 먹는 음식인지라, 냄비꺼내고 재료들 냉장고 여기저기서 꺼내면서 동시에 바로바로 가스불로 익혀내니 좀 더 빠른 시간내에 만들 수가 있지요...
재료 손질하는데에 머뭇거림만 없다면 누구라도 평균 20분이면 충분히 이 잡탕찜 한 냄비를 만들어 상 위에 올리수가 있어요.
거의 남는 경우도 적지만 혹 건더기 다 건져먹고 자작하게 소스가 냄비바닥에 남게 되면, 여기에 밥 볶아먹어도 맛있지요.
이렇게 푸짐하게 한 냄비 통째로 만들어 내는데 식재료비용도 적게 들어가는 편이라, 가족끼리 편하게 먹는 밥상 뿐 아이라 손님상에 올려도 다들 좋아하시는 참 맛있는 메뉴예요.
맵거나 자극적인 재료는 없어도 순한맛의 중국 소스가 들어가니 풍미가 남다르기도 하구요.
특별히 고깃거리나 해물꺼리 따로 마련하지 마시고,냉동실에 남아있는 고기와 해물을 이것저것 꺼내어서 편하게 만들어 드시면 되는...
두고두고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아주 바람직한 음식입니다.^^


잡탕찜 레시피(4인분 전골냄비용)

돼지고기 300g
냉동해물 300g
감자 1개(150g)
양파 1/2개(100g)
호박 1/3개(120g)
당근 1/4개(50g)

- 양념 -
다진마늘 1숟가락
식초 1숟가락
후추 1/3숟가락
설탕 2/3숟가락
진간장 2숟가락
발사믹식초 1숟가락
검은콩소스 Black Bean Sauce (이금기표) 2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
감자전분 1숟가락(가득떠서- 약 15g)
(전분 개는 물 3숟가락)



먼저 주 재료인 해물과 돼지고기 이야기를 잠시 드리면...
일단 여기에 사용하는 돼지고기는 비싼 부위말고, 쫄깃한 돼지비계와 살코기가 적당하게 잘 분포되어있는 앞다리나 뒷다리 정도면 잡탕찜 재료로 쓰기에 충분히 훌륭해요.
그리고 해물은 냉동해물로 여러 해물 믹스되어 포장돼 나오는 것 쓰시면 제일 편하구요.
저도 이 잡탕찜은 빠른 시간안에 후루룩 볶아서 간단한 일품요리로 상 위에 내기 좋은 음식인지라, 이런 해물모듬 큼직한 것 1봉지를 늘 냉동실에 떨어지지 않게 갖춰두고 매번 따로 해물을 하나하나 손질할 필요없이 잘 사용합니다.
저희집에서 쓰는 해물믹스는 질기지도 않고 해물 하나하나 맛도 괜찮은데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파는 것으로 쓰고 있어요.
이런 냉동모듬해물류는 자칫 잘못사면 이가 아플 정도로 질겨서 제대로 씹지 못할 오징어류나 조개류가 들어있기도 하니, 호기심에 괜시리 이것저것 사 보는 것보다 한번 사 보고 식감이나 맛이 괜찮았던 것으로 계속 동일제품을 사는 것이 안전하지요.
포장된 냉동해물이 아니라면 집에서 생물오징어와 생물홍합을 적당히 돼지고기 비슷한 한입 크기로 잘라서 반반 넣어서 쓰면 더 좋구요.
돼지고기는 분량 그대로 300g 맞추어 넣으면 되는데, 이 냉동해물은 물에 헹궈내고 사이사이에 붙어있거나 자체적으로 살짝 얼려져있는 살얼음들이 녹고 나면 냉동상태에서 300g짜리 해물들이 약 240g 정도로 변하지요.
일단 이 잡탕찜 한 냄비 레시피상의 해물은 냉동일 때 300g인것을 기준으로 만들어 보았기 때문에 그냥 편하게 냉동상태에서 300g이라고 기억하시면 되구요.
조금 양이 아쉽다 싶으면 해물양을 약간 늘여서 넣어주어도 양념양이 조금 넉넉한 편이라 무방합니다.
이렇게 분량의 돼지고기도 준비하고 꽁꽁 얼려 냉동해 두었던 해물도 꺼내어 잘 씻고 물기를 빼서 준비해 둡니다.




우선 낮은 전골냄비를 준비합니다.
이 잡탕찜은 이렇게 가스불 위에서 방금 만들어 뜨거울 때 바로 식탁위에 냄비째로 올려 먹기 때문에, 이런 낮은 전골냄비에 만들면 좋아요.
준비한 전골냄비에 돼지고기 반, 해물 반 해서 고루 깔아주는 느낌으로 냄비안에 펼쳐주고는 다진마늘 1숟가락 함께 넣어 불 위에 올립니다.
가스불 위에서 볶아서 냄비째로 바로 상 위에 올리지 않고 다 요리한 후에 따로 큼지막하니 오목한 접시에 덜어 낼 것이라면..
물론 굳이 전골냄비가 아니어도 어떤 냄비라도 괜찮아요.
이 상태에서 냄비 뚜껑을 닫고는 불 위에 올립니다.




냄비 뚜껑을 이렇게 닫은채로, 꼭 약불로 조절해서 가스불 위에 올립니다.
가스불만 좀 약하게 잘 조절해두면, 처음 이렇게 돼지고기 자체의 쫄깃한 비계부위와 약간 스며나오는 수분, 해물이 익어가면서 나오는 자체의 즙만 가지고도 충분히 다른 기름을 첨가하지 않고 맛있게 볶아낼 수가 있지요.
가스불이 세면 속 재료는 제대로 익기도 전에 냄비안의 재료들이 서로 바닥에 엉겨붙으면서 거죽만 타게 되니 꼭 이렇게 적절한 약불로 1~3분 정도 잠시 두어 냄비속의 돼지고기와 해물이 촉촉하게 조금씩 익혀져 가도록 두세요.
이렇게 익는 동안, 감자와 당근,호박,양파 같은 재료들을 얼른 씻고 도마위에 올려 먹기좋게 잘라주면 따로 시간 들일 필요없이 이 틈을 타서 시간절약도 되고 좋아요.
채소들은 먹기 좋게 한 입 크기로 반달형 정도로 썰어 준비하면 좋아요.
너무 작게 썰어 넣는 것 보다는 약간 크기가 있어야 보기에도 푸짐하니 먹음직스러워 보이구요.
음식을 빠른 시간에 만들어 내려면, 만드는 도중도중의 짜투리 시간을 잘 활용하는 것... 무척 중요하지요.




잠시 이렇게 약불로 은근히 두었다가 뚜껑을 열어보면, 돼지고기가 서서히 익어가고 있고 해물들도 살짝 익혀져 있지요.
이 때부터 숟가락으로 골고루 섞어주면서 중불 정도로 불을 조금 올려 볶아주기 시작합니다.
이 정도면 이미 냄비에 재료 자체에서 적당한 양의 수분이 충분히 빠져 나와서 따로 기름을 두르지 않아도 냄비속 재료들이 타지 않고 부드럽게 잘 볶아질 준비가 되어있는 상태라서, 편하게 볶아낼 수 있어요.




이렇게 볶아주다가 재료들이 거의 다 익었다고 느껴질 때, 위의 레시피에 적힌 분량의 양념들을 이제 하나씩 넣어 주기 시작합니다.
검은 콩 소스는 보통 닭요리에도 잘 어울리고, 각종 해물요리에 중국사람들이 두루두루 맛있게 사용하는 소스지요.
가격도 제 기억상으로는 이 소스 한 병에 4천 몇백원 정도...
한 병 사놓고 냉장고에 넣어두고는 잡탕찜 만드는데 쓰면, 양도 푸짐해서 잡탕찜 만드는데 오랫동안 아주 잘 쓸 수 있어요.
중국 전통 소스 중 하나이니 뭐 특별히 몸에 좋을까만은...
한번씩 집에서 중국풍의 향미가 느껴지는 요리 한가지 만들어 내기에는 하나 정도 냉장고에 두고는 꺼내 쓰시면 많이 유용하게 쓰일 소스예요.
일단 집에서 위생적으로 이런 중국풍의 맛이 도는 음식을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겠지요.
위에 제시된 양념분량만큼 편하게 밥숟가락으로 떠서 쓰면 되는데, 이 검은콩소스는 이렇게 조금 넉넉한 느낌으로 2숟가락 넣어주면 되어요.
위의 양념재료 중 하나인 발사믹소스 역시 저렴하지만 풍미가 좋은 것으로 한 병 사 놓으면 아주 다양하게 우리 일상요리에 응용할 수 있어서 참 좋은 식재료 중 하나랍니다.




그리고는 참기름을 제외한 나머지 각종 양념들도 마찬가지로 밥숟가락을 사용해서 편하게 넣어주시면 되구요.
참기름은 처음부터 넣어서 오래 끓여내는 것 보다 가능한 한 마지막에 넣어 주어야 그 특유의 고소한 향이 제대로 살아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렇게 모든 양념을 투입한 후 살짝 맛을 보면 잡탕찜의 양념맛을 미리 조금 느껴볼 수가 있지요...
적절한 비율의 각종 양념들과 볶음과정에서 해물자체에서 스며 나온 자체의 육수가 서로 섞여서 자작한 국물 맛도 참 맛있어요.




이제 여기에 준비된 감자와 당근을 먼저 넣어주고, 고루 잘 섞어줍니다.
그리고는 다시 냄비 뚜껑을 닫고 감자가 반 정도 익도록 잠시 두지요.
빨리 익지 않는 감자를 먼저 좀 익혀준 다음 나머지 채소들을 넣어야 서로 익은 정도가 고르게 되니 조금 번거로와도 이렇게 나누어 넣어주는게 좋겠지요.




감자가 반쯤 익었으면 다시 뚜껑을 열어, 나머지 준비된 호박과 양파도 넣어줍니다.
호박은 종류에 관계없이 냉장고에 들어있는 어떤것으로 써도 좋은데, 이 주키니호박이 가장 무난하게 쓰이고 맛도 좋아요.
마찬가지로 양념물 고루 끼얹어 주고는 잘 익혀지도록 다시 뚜껑을 닫습니다.




이렇게 모든 재료를 다 넣은 후 골고루 냄비안의 재료들이 모두 잘 익도록 기다리는 동안, 마지막으로 흘려넣어 줄 전분물을 준비합니다.
적당하니 작은 그릇하나 꺼내어 감자전분 큼직하게 1숟가락 떠서 넣고, 여기에 어른 밥숟가락으로 물 3숟가락 떠 넣어 골고루 잘 풀어서 준비하면 딱 이만한 전골냄비 하나에 알맞은 분량의 전분물이 만들어 지지요.
다 아시겠지만 냄비가 다 끓어 올랐을 때 이 전분물을 흘려 넣어 주게 되면 주루륵 흐르던 맑은 국물을 쫀쫀하니 윤기가 흐르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 잡탕찜은 국물이 흥건한 요리가 아니라 원래부터 자작하게 끓여먹는 것이라, 이렇게 전분물을 준비해서 넣게되면 건더기 재료들이 얼마 되지않는 국물과 서로 엉기면서 적은 양의 국물이 더 없어지고 쫀쫀하니 양념물이 되어 건더기에 착 달라붙게 되지요.




냄비가 보글보글 끓으며 잘 익혀졌다고 생각되면 이제 뚜껑을 열어, 이제 마지막으로 참기름 한 숟가락을 넣어 냄비속 재료들을 골고루 섞어 줍니다.
이제 여기에 방금 준비해 둔 감자전분물을 흘려 넣어 줍니다.




그리고는 이 전분이 골고루 퍼지도록 약불 상태에서 수저 2개를 양손에 잡고 잠시 뒤적이다가 불을 끄시면 됩니다.
이렇게 쫀쫀하니 윤기가 돌게 되면 이제 바로 뜨거운채로 상에 올려 드시면 되지요.




상에 올리기 전에 이렇게 통깨 조금 솔솔 뿌려내면 더 좋구요.
저희는 가족끼리 밥상위에 올려 먹을 것이라 이렇게 편하게 늘 쓰는 스텐전골냄비에 끓여냈지만, 색감 예쁜 나즈막한 전골냄비에 만들어 냄비째로 올리면 더 먹음직스럽겠지요.
물론 큼지막하고 약간 오목한 접시에 이대로 푸짐하게 덜어내어도 아주 푸짐하니 식탁이 풍성해 보입니다.
이렇게 전분이 들어가는 뜨거운 요리는 또 빨리 식지않으니 굳이 냄비째 올리지 않고 그리 드셔도 참 좋지요.




다시 한번 조금 더 간결하게 정리해 볼께요.
아마 이렇게 두 번 읽으면 더 기억에 오래 남으실꺼예요.
조금 더 큼지막한 전골냄비에 또 잡탕찜을 했지요.
낮은 냄비 준비해서 이렇게 준비된 분량의 돼지고기와 해물을 넣고, 다진 마늘을 1숟가락 넣어서




다진마늘을 냄비안의 재료와 고루 섞어주고는 냄비뚜껑 닫아 약불로 잠시 익혀 줍니다.
중간중간 뚜껑을 열고 뒤적이면서 마늘이 고루 퍼져 잘 익혀지게 하면 더 좋구요.




어느정도 익었을 때 뚜껑을 열고, 너무 고기가 크면 이 때 가위로 이렇게 잘라주면 됩니다.
큼직한 고기는 이렇게 왠만큼 익었을때라야 가위질을 해도 쉽게 뭉텅뭉텅 잘 잘리지요.
이때쯤이면 약불로 볶아내면서 고기와 해물에서 자작하게 베어나온 육수를 볼 수 있어요.




여기에 참기름을 제외한 각종 양념 재료들을 넣고는 고루 섞어주고는 다시 뚜껑을 닫고는 이제 중불로 조금 불을 올려 익혀주다가




단단한 감자와 당근을 먼저 넣어서 양념물 끼얹어가면서 다시 뚜껑을 닫고 감자가 반쯤 익도록 기다리지요.




그리고 어느정도 감자가 익혀졌다 싶을 때에 준비해 놓은 호박과 양파도 넣어 줍니다.
이 잡탕찜은 어제 만들어 먹었는데 요즘 한창 나오기 시작한 햇양파를 한 단 사와서 넣었더니 야들야들하니 보드라운게 맛이 좋네요.
기다란 주키니호박도 너무 작지 않게 좀 큼직큼직하니 젓가락으로 건져먹기에 좋도록 썰어 넣었구요.




모든 재료가 들어가서 잘 익을 동안, 이 막간을 이용해서 그릇에다 감자전분을 물과 함께 개어서 준비해 둡니다.
미리 개어놓은 전분물은 시간이 많이 지나게 되면 딱딱하게 굳어버리니, 냄비에 흘려 넣어주기 전에 숟가락으로 조금 뻑뻑해져있는 것을 꼭 다시 저어서 풀어준 다음 넣습니다.




이렇게 준비가 되었으면 뚜껑을 열어 잘 섞어 가면서 조금 더 볶아 주다가




준비된 참기름을 1숟가락 넣어서 다시 고루 뒤적여 섞어 주고는




이제 마지막으로 감자전분 풀어 놓은것을 흘려서 넣어주고, 전분으로 쫀쫀해진 양념물이 건더기에 골고루 착 달라붙도록 약불에서 잠시 섞어줍니다.




이렇게 양손에 숟가락 2개를 잡고 버무려서 고루 잘 버무려 졌으면 가스불을 끄고




마지막으로 통깨 약간만 솔솔 뿌려서 내면 잡탕찜 완성이예요.
이 냄비는 나물도 많은양을 한번에 볶아낼만큼 큼직한 전골냄비인지라, 냄비째로 상에 올리지 못하고 큼직한 접시에 바로 부어내서 뜨거울 때 모두들 맛있게 먹었지요.
이 잡탕찜은 사실 아주 쉽고 간단한 요리인데 과정샷을 자세히 쓰다보니 말이 길어지고 사진이 많아져서 복잡하게 느끼실 수도 있지만...
정말 한번만 만들어보면 바로 감이 오는 푸짐하고 맛있는 메뉴랍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그런 맛이니 따로 비싼 재료를 사서 쓰기보다는 냉장고와 냉동실의 육류와 해물, 채소를 다양하게 꺼내어 언제든지 편하게 만들어 드시면 좋아서 꼭 추천해드리고 싶은 음식이예요.







이제...
살짝 부끄러운 고백 한가지를 해 봅니다.
제 요리책이 세상에 나왔어요...
마음먹고 금새 뚝딱 하고 만들어져 나온 책이 아니라...
이 책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몇 년이 걸렸어요.
특별하고 낯선 음식들이 아닌 1년 내내 평소에 집에서 가장 많이 만들어 먹는...
말 그대로 매일먹는 일상의 소박한 찬거리와 국 찌개 같은 친근한 음식들을 위주로 정리한 책이랍니다.
음식 한가지 한가지가 전문가의 손을 거친  훌륭하고 멋진 사진들 아니라..
일일히 그 때마다 제 손으로 하나씩 찍은 과정샷으로 정리했기에...
화려하고 예쁜 책이라기 보다는... 어쩌면 투박스럽고 옛스런 느낌으로 다가올지도 모르겠습니다.
매끈하고 멋지게 효과도 넣고 잘 다듬어진 사진들이 아니니까요.
음식을 하나하나 만들어 가며 있는 그대로의 수수하고 소탈한 느낌으로...요리를 하나씩 둘씩 채워나갔어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말 그대로...저의 있는 그대로를 보여드리게 되었어요...

책제목은 '보라돌이맘의 집밥 365일'이랍니다.
혹시라도 서점에서 혹은 다른 어디서든 만나게 되면...
제 책... 반갑게 맞아주실꺼지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9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놀러와
    '09.4.1 11:34 AM

    책 출간 축하드려요~~
    보라돌이맘님..즐겨찾기에 넣어두고 요리할때마다 참고하는데..
    컴터안켜도 되겠어요..
    책펴보면되니까..^^ 다시한번 축하드리고..꼭 구입해서 볼게요~

  • 2. 유니워니
    '09.4.1 11:34 AM

    저 지금 책 주문하고 왔어요~ 기대되요~~

  • 3. 율동댁
    '09.4.1 11:35 AM

    와 보라돌이맘님 책 내셨군요. ^^ 안 그래도 보라돌이맘님 레시피 정말 많이 사용하는데 꼭 사러가야겠네요. ^^ 책 내시는 일 쉽지 않았을 텐데.. 너무 축하드리구요. 완판되서 계속 다시 찍고 팔리고 했음 좋겠어요. 축하드려요!

  • 4. 복뎅이~
    '09.4.1 11:36 AM

    정말 추카드려요~~ 책표지도 넘예쁘네요^^
    항상 간편하고 맛있는레시피 감사드렸는데~~
    책으로 나왔다니 더욱더 반갑네요~~ 저도 꼭 구입해서 볼께요~~
    오늘 잡탕찜도 넘 감사해요.. 대박나세요*^^*

  • 5. 화평
    '09.4.1 11:37 AM

    항상 좋은 레시피로 많은 도움받았는데 드디어 책 출간하셨네요.
    축하드리구요, 오랜 시간 들여 내신 책인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되는 책이 되길 기도합니다.
    저도 사 볼게요~

  • 6. evehee
    '09.4.1 11:37 AM

    어~!!!
    그저께 올린 글을 보면서....소박한 요리책 내도 되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추카드려요....

  • 7. 또하나의풍경
    '09.4.1 11:40 AM

    어떻해어떻해요~
    보라돌이맘님 또 뵈어서 좋아 폴짝 뛰고있었는데 책까지~~~~~~~~꺄아~~~~~~~~~
    두배의 선물 받은 느낌이예요 ^^
    꼬오오오옥 읽을꼬예요~~~+_+ (단단히 결심한 눈빛)

  • 8. 얼음공주
    '09.4.1 11:48 AM

    꼭 살꺼예요~~~
    근데 네이버에서 검색이 안되는데...서점 나가야하나요?
    레시피 언제 다 저장해두나 했는데~ 브라보!!!!!!!!!!!!!
    축하드려요!!!!!!!!!

  • 9. 칼라스
    '09.4.1 11:56 AM

    와~ 아! 축하드려요.. 저두 보라돌이맘님 책 내셔도 되겠다 싶었는데 ...........

    저는 늘 집밥하는 사람이라서 집밥 싫은데 요리하기 싫어하는 제 여동생한테 한권 선물해야 겠네요^^*

    많은 분들에게 유용하고 사랑받는 책이 되길 바래요~

  • 10. 지현엄마
    '09.4.1 12:03 PM

    책 어디서 주문되나요? 검색해바도 안나와요,,주문하신분 정보좀 부탁드려요

  • 11. miro
    '09.4.1 12:05 PM

    축하드려요! 짝짝짝!!! ^ ^
    저도 사러 나갈래요. 컴퓨터 뒤적거리는 것보다 책을 옆에 두고 보는 게 훨씬 더 좋아요! ㅎㅎ

  • 12. 껄렁이
    '09.4.1 12:10 PM

    보라돌이맘님 덕분에 자취생활 3년만에 집에서 밥을 해서 먹기 시작했어요
    너무나 상세하게 쉽게 설명해주셔서 집에서 만들어먹는 재미라는게 이제 뭔지 알것 같아요
    책 내신거 축하드려요~

  • 13. 하바네라
    '09.4.1 12:14 PM

    우왕~ 안그래도 이번주 메인요리 고민하고 있었는데 요 잡탕찜이 딱이네요. 감사합니다아~~ 서점가서 얼른 책도 찾아볼께요 ^^

  • 14. 깔깔마녀
    '09.4.1 12:20 PM

    축하드려요^^ 조만간 서점에 꼭 가야겠어요
    보라돌이맘님 책이랑 별궁의 노래도 살려구요 ^^

    왠지 의리로 라도 구매를 해야할듯하지만
    보라돌이맘님 레시피 몇 번 사용했기에 기대만땅으로 달려갈겁니다 ^^

    혜경쌤님의 그 분 책도 꼭 읽어보고싶었는데
    겸사 겸사 가야겠네요 ^^

    축하드립니다

  • 15. 유니워니
    '09.4.1 12:25 PM

    지현엄마님~~
    알라딘 검색하니 없어서 인터파크 도서에서 주문했어요^^

  • 16. 다니사랑
    '09.4.1 12:25 PM

    바로 네24에 주문하려고 들어갔는데 아직 검색이 안되네요....^^ 저 꼭 삽니다~~사신분들 가르쳐 주세요

  • 17. 다니사랑
    '09.4.1 12:28 PM

    앗...인터파크 도서에서 배송비 무료에 10800원에 판매하네요....
    저 보라돌이맘님과 아무런 친분도 없지만 이책 꼭 사고 싶어 정보드리니 참고해주세요...(알바 아네용....ㅋㅋ)

  • 18. 똥강아지
    '09.4.1 12:41 PM

    오옷.. 안그래도 쟈스민님책 이후 요리책 사고 싶었어요.. (한상차림도 물론 샀음)
    얼른 사야 겠어요..
    전 음식하는거 보다 요리책을 좋아해요.. 보기만해도 배부른느낌 좋아요...
    머리속으로만 요리하는 1인..ㅎㅎㅎ
    집밥.. 음 좋네요..

  • 19. 연어
    '09.4.1 12:42 PM

    책출간 축하합니다.^^
    보라돌이맘님 레시피는 항상 굿이에요.
    이제는 책사서 요리해야겠네요.^^

  • 20. 따따꿍이
    '09.4.1 12:44 PM

    어마맛~~ 책 출간 축하드려요~~
    저 혼자 막 소심한 보라돌이맘님 팬이었는데 ㅎㅎㅎ
    책 주문하러 갑니당~~~

  • 21. 뽀롱이
    '09.4.1 12:47 PM

    우와~ 얼른 책구매싸이트로 슝슝~
    오늘은 여기 저기 책출간소식에 맘이 즐거워져요

  • 22. 희망
    '09.4.1 1:00 PM

    축하 합니다 !!!

  • 23. 발상의 전환
    '09.4.1 1:17 PM

    오징어 칼집이 예술입니다~
    집밥 365일.
    너무 전문가스러우면(?) 보라돌이맘님의 매력이 안 살았을텐데
    직접 찍은 사진과 글이라니 믿음이 갑니다.
    판매 대박을 기원하며 저도 작은 힘을 보탤게요.
    저희 식탁의 354일은 책임지시는 보라돌이맘님~ ㅋㅋ

  • 24. 냉장고를썰렁하게
    '09.4.1 1:28 PM

    짝짝짝~! 축하 합니다~~~
    제가 요리는 잘 안해도 요리책 보기는 좋아해서
    요리책 제법 가지고 있거든요, 거기에 보라돌이맘님 책까지 꼭 사야 겠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네24에는 없어서 인터파크에서 주문 했습니다)

  • 25. 소박한 밥상
    '09.4.1 1:36 PM

    앗 !! 소문없이 책을 내셨군요
    책을 내는 내공.......
    저는 감히 상상도 할 수 없는 경지네요 !!
    집밥.......이라는 제목이 참 좋습니다
    저도 보고 선전 많이 하겠습니다 !!!!!!!

  • 26. mulan
    '09.4.1 1:43 PM

    축하드려요. 역쉬!! 보라돌이맘님 책~ ... 나와야한다고 생각하고 있던차예요. ^^ 축하드려요. ^^

  • 27. 또하나의풍경
    '09.4.1 1:55 PM

    교보문고(인터넷)에 있던데요
    출간일이 4월 10일로 되어있더라구요 ^^그래서 잘 검색이 안되는듯 싶어요

  • 28. 김영림
    '09.4.1 1:59 PM

    축하합니다.~ 음식이 제입맛에 정말 잘맞아서 감사의 쪽지도 드렸었는데^^ yes24에도 검색되네요. 구입할께요.. ~~~

  • 29. bomnara
    '09.4.1 2:02 PM

    g시장에 천원 추가 할인되서 거기서 사려구요 아싸 책 축하드려요 잘 보겠습니다 ^^

  • 30. 문학소녀
    '09.4.1 2:05 PM

    축하드려요 꼭 사볼께요^^

  • 31. 비단물결
    '09.4.1 2:14 PM

    이제는 일일히 검색 안해도 되겠어요.
    축하드립니다.

  • 32. 지니야
    '09.4.1 2:15 PM

    ^^ 레시피 너무 감사드려요~~
    책 언능 사서 봐야겠네요~~ ^^

  • 33. 아가다45
    '09.4.1 2:22 PM

    나두 책 언능 사야되겠당 창작은 못해두 따라쟁이는 잘하니깐 ㅎㅎㅎ

  • 34. 제넬
    '09.4.1 2:23 PM

    저 왠만해서는 요리책 안사는데 님 책은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고생 많으셨겠네요. 축하드립니다~

  • 35. 유니콘
    '09.4.1 2:25 PM

    지마켓에서 9800 원에 파네요..지금구입햇어요..^^

  • 36. shining
    '09.4.1 2:27 PM

    좋은 소식이네요. 출간 축하드려요.

  • 37. 저우리
    '09.4.1 2:36 PM

    와우~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으헤헤~
    저도 인터넷으로 물건(?)하나 건져 올려야겠습니다.ㅎㅎㅎ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38. 민트
    '09.4.1 2:41 PM

    축하드려요~~~

  • 39. 마일럽단심
    '09.4.1 2:49 PM

    우와~ 책 출간 축하드려요^^
    집밥..꼭 맞는 제목이네요

  • 40. 파찌마미
    '09.4.1 2:54 PM

    일단 책 내신거 너무너무 축하드려요..반가운 소식이네요..ㅎㅎ

    저는 인터파크에서 샀어요.,1,000원 할인쿠폰다운받아서 9,800원에 무료배송이네요..
    열심히 보고 지친 남편, 아이들(책표지 문구에요;;)한테 집밥 열심히 해 먹일께요..^^

  • 41. 상큼마미
    '09.4.1 3:42 PM

    책 내신거 축하드려요.

    역쉬 고수는 달라 !

    꼭 사서 볼거예요. 지친남편, 힘든아이들한테 ,보라돌이맘님 집밥 꼭 먹일께요.........

    쓰다보니 윗님 따라쟁이가 되었네요?

    윗님 괜찮지요^^

  • 42. 루니맘
    '09.4.1 4:04 PM

    안그래도 보라돌이맘님 책내시면 좋겠다 싶었는데..
    보라돌이맘님 레서피 감사히 잘 쓰고 있구요
    이젠 책으로 편하게 봐야겠네요~~^^

  • 43. 나오미
    '09.4.1 5:04 PM

    와~
    축하드립니다^^
    제목두 너무 가가이 다가오네요~~
    다시 한 번 더^^~~
    축하드립니다^^

  • 44. 곰돌이아내
    '09.4.1 5:50 PM

    혹시 책은 안내시려나 궁금했는데 너무 반갑네요. 축하드려요~~^^ 책으로 보면 더 가깝게 느껴질 것 같아요 보라돌이맘님~~

  • 45. 가나댁
    '09.4.1 6:36 PM

    너무 축하드려요..^^
    82쿡에 들어오기 시작한지 얼마 안됐지만 보라돌이맘님 글 읽으면 너무 좋았었거든요..ㅎ
    저두 주문해야 겠네요..제가 사는 이곳은 인터넷이 되긴하지만 접속도 좀 힘들고 속도도 굉장히 느려서 사진과 글을 보려면 20-30분정도가 걸렸었답니다..ㅎㅎㅎ (지구 반대쪽에는 아직도 이런나라가 있담니다..ㅋㅋ) 얼렁 동생한테 전화해서 한권사서 우편으로 보내라고 해야겠네요..ㅎ

  • 46. clarissa
    '09.4.1 7:22 PM

    축하드려용. 저는 감히 생각도 못하는 일이네요.
    구입해서 잘알 보겠습니다.....^^

  • 47. 몬나니
    '09.4.1 7:52 PM

    책 너무 기다렸어요..잘 보겠습니다..
    요리에 친근감을 주는 보라돌이맘님...존경합니다...
    감사해요..
    그리고 싸게 사는 법 알려주신 분들도 감사해요.

  • 48. cook&rock
    '09.4.1 9:51 PM

    우아~~~너무 너무 축하드려요~!!!!
    몇 년이나 걸려서 만드신 책이니 분명 아주 유용한 책일것 같아요~~~
    게다가 사진까지...정말 애쓰셨네요ㅡ
    박수쳐 드리고 싶어요!!!! 짝짝짝~~~
    저 예 24에 적립금도 많은데~~ㅎㅎㅎㅎ
    책보러 가야지~~=3=3=3

  • 49. 귀여운엘비스
    '09.4.1 10:25 PM

    와.........
    정말정말 축하해요 보라돌이맘님^_____^
    저도 보라돌이맘님 책이 필요한 사람이므로...
    흐흐흐
    바로 구입하러갑니다^_^

  • 50. 냠냠
    '09.4.1 11:39 PM

    우와 축하드려요!!!
    보라돌이맘 레시피가 정말 있는것 없는것 넣어만들어먹기라
    요리초짜인 저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었어요.
    이 잡탕찜 레시피도 있으면 좋겠네요.
    책 구입합니다! ㅎㅎ

  • 51. lupina
    '09.4.2 2:11 AM

    출간 축하드려요.
    언제쯤 책 내시려나하고 은근히 기대했는데, 이제야 나왔네요.
    당장 구입해서 따라해보겠다고 말씀드리고 싶지만....추석때 한국갈때까지 기다려야겠네요.
    그때까진 아쉽지만 82cook만 열심히 보고있을께요.

  • 52. 생명수
    '09.4.2 3:09 AM

    축하드려요. 부럽네요.
    표지가 산뜻하니 이쁘네요, 안에도 좀 보고 싶은 충동이..
    일부러 복습까지 시켜주시고..감사드려요

  • 53. 통글통글
    '09.4.2 4:03 AM

    복잡한 요리는 절대 시도 안하는 제가 유일하게 성공하는 레서피가 보라돌이맘님 꺼예요. 보라돌이님 레서피는 종종 따라하니 맛있더라구요~

    좀 일찍 내시지..흑흑 한국 갔다가 한달 전 쯤 왔는데...온갖 방법을 동원해 장만할께요. 방금 썰렁한 튀김하나 먹었는데 잡탕찜 너무 맛있겠어요~

  • 54. 은구슬
    '09.4.2 4:42 AM

    보라돌이님은 참 성실한 분이실 거라는 생각을 님의 글을 읽을 때마다 했어요.
    충실하면서도 따스한 책 일 거라는 기대가 듭니다. 축하드려요.

  • 55. annabell
    '09.4.2 7:53 AM

    책 출간 축하드려요.
    집밥이란 제목이 더 당기는데요.
    오랜 내공이 들어있는 책,빨리 구입하고 싶어지네요.
    한국가면 리스트에 꼭 올려두어야지.^^

  • 56. 올망졸망
    '09.4.2 8:45 AM

    82cook.com요리 톱스타~~~~~
    블로그에서 보고 알았는데, 여기도 올라와있네요. ^^
    책 표지 넘 이뻐요~
    82쿡 덕분에 서점이 들썩들썩 할것 같아요. 축하드려요~~~~

  • 57. 요리조아
    '09.4.2 9:42 AM

    항상 따뜻한 인간 냄새가 나는 보라돌이맘님 음식과 글을
    보면 많은 것을 배우게 합니다, 이쁜 책 내신 것 축하드리구요
    꼬~옥 사서 볼게요, 책 대박나시길 빌어요~~~

  • 58. 땡그리
    '09.4.2 9:53 AM

    출간 축하드려요..
    보라돌이맘님 요리 넘 좋은데 지금 서점에 가면 만날수 있을까요?

  • 59. yummy
    '09.4.2 11:01 AM

    좋은 요리 감사합니다. 책 내느라 수고도 많으셨구요.
    아직 혜경샘 책도 못샀는데 불을 붙이시네요 으..

  • 60. sweetie
    '09.4.2 12:02 PM

    만들어 놓으신 잡탕찜 보며 군침이 저절로 스르릅~ 스르릅~ 되네요!
    그리고 보라돌이맘님 책 출간 축하 드려요! 대박 나시길 저도 바래봐요!^^

  • 61. 별사탕요정
    '09.4.2 12:16 PM

    어머, 책도 내셨네요? 대단하세요. ^^
    정말 축하드리구요.
    앞으로도 좋은 요리 많이 부탁드려요.

  • 62. olive
    '09.4.2 2:50 PM

    축하드려요~~
    서점에서도 뵐 수 있기를....

  • 63. 미조
    '09.4.2 2:56 PM

    오오~~ 넘 축하드려요.
    늘 손으로 a4용지에 적어내려가던 레시피를 이제 책으로 만날 수 있는건가요???
    넘 기대됩니다.
    남편이 집에 있는 요리책에 있는 요리들 한번씩 다 해주고 새책사라는데 ㅋㅋ
    어서 분발해야겠습니다.
    잡탕찜 넘 맛나보이는데 꼭 해먹어볼께요^ㅡ^

  • 64. 카모마일
    '09.4.2 3:16 PM

    오마나.. 정말 기다리던 책이네요. 반가운 맘입니다.
    축하드리고 2탄까지 나오게 대박나시길 바랄꼐요~^^

  • 65. 혀니맘
    '09.4.2 3:51 PM

    축하드려요,
    저도 책 주문하러갑니다요^^;

  • 66. 혀니맘
    '09.4.2 4:16 PM

    yes24에서 할인쿠폰받아 9800에 구입했어요
    다른님들 참고하세요~

  • 67. 준호경은맘
    '09.4.2 4:27 PM

    저도 숨은 팬입니다
    바로 주문했습니다
    내일쯤 배송되겠죠

  • 68. CAROL
    '09.4.2 4:32 PM

    이 잡탕찜 레시피도 책에 들어있나요?
    저는 지시장으로 달려갑니다.
    맘속으로 고대하고 있었어요.

  • 69. inwangsan
    '09.4.2 4:43 PM

    보라돌이맘님 요리는 참 유용해요. 키톡에 한동안 글 안 올라오면 기다리곤 했는데 정말 축하드립니다. 가족 사랑이 넘쳐나는 요리와 글 앞으로도 계속 부탁드릴게요.

  • 70. juwons
    '09.4.2 4:50 PM

    축하드립니다... *^^*

  • 71. 미풍
    '09.4.2 4:56 PM

    와~ 정말 축하드려요..
    그리고 이번 주말엔 꼭 잡탕찜 도전해 보렵니다..감사해요~

  • 72. 들녘의바람
    '09.4.2 5:37 PM

    역쉬나 ~~ 보라돌이맘님은 대단하십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호감가는 요리로~~
    집~~밥 정말 좋지요....

    근데... 왜이리 자꾸만 게을러지는지....
    보라돌이맘님 축하드립니다....

  • 73. 부푸러
    '09.4.2 7:31 PM

    정말 축하드려요.
    책 정말 당장 사야겠어요.
    보라돌이맘 덕분에 요리에 자신감(?),흥미를 갖게된 13차 주부예요.
    이젠 제법 요리 잘 한다는 말도 듣구요.
    다 보라돌이맘 덕분이예요.
    감사해요.
    부자되세요.....

  • 74. 헵번
    '09.4.2 8:06 PM

    ㅋㅋ저도 보라돌이님 책이 너무 궁금해서 사러가야겠어요~^^

  • 75. 로라
    '09.4.2 9:54 PM

    늘 쉽고 좋은 레시피 고마운 마음이었어요
    요리책내신거 축하드려요
    정말 괜찮은 요리책이겠네요^^

  • 76. 니나
    '09.4.2 9:57 PM

    축하드려요. 보라돌이님 음식 열심히 적고 해먹곤 했는데..
    책으로 나왔다니 반갑네요.

  • 77. 미드리쉬
    '09.4.3 12:54 AM

    그동안 책 왜 안나오나 목빠져라 기달렸는데 정말 눈이 번쩍 뜨이네요..
    책내신거 정말 축하드려요... 정말 부지런하세요... 요리에 육아에 책내는 일도 많이 힘드셨을텐데..
    감사하고 너무기뻐요 책나와서....주문하러 갑니다 휘리릭 ~

  • 78. 행복만들기
    '09.4.3 1:20 AM

    축하드려요^^
    정성들여 만든 집밥이 정말 보약이지요~
    저도 책 꼭 사보겠습니다.
    솜씨없는 저 같은 사람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책 같습니다.
    안그래도 내일 서점 갈일있는데 잘 되었네요^^

    보라돌이맘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79. 행복만들기
    '09.4.3 1:22 AM

    댓글들 보고서
    좋은일도 다 함께 나누는 82님들의 마음이 너무 이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80. 마시마로
    '09.4.3 5:02 AM

    저 어제 보라돌이맘님 책 교보문고에서
    냅따 업어왔어요~^^

    책 내시느라 고생하셨어요.
    그리고 축하드려요~
    짝~짝~~짝~~~~~~^^

  • 81. 파란토끼
    '09.4.3 7:18 AM

    아, 안그래도 '과정샷'의 여왕이시다 했는데 비범한 분이셨네요^^
    책,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평소 보라돌이맘님의 빛나는 생활속 아이디어를 흠모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책으로 만나볼 수 있겠군요. (한국가면 냅다 살께요-)

    보라돌이맘님, 혹시 팔이 남들보다 한 두개 더 있으신건가요??
    어떻게 요리도 그렇게 빨리하시면서 과정샷까지 깔끔하게 찍으시는지
    완전 미스테리입니다-
    멋져부러요-

  • 82. Terry
    '09.4.3 1:18 PM

    와...82쿡의 또하나의 요리책 저자분이 생겼네요....
    빨랑 서점가서 볼께요. ㅎㅎ

  • 83. 행복미소
    '09.4.3 2:06 PM

    와우~~ 짝짝짝!!! 드디어 반가운 소식을 듣네요.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왜 보라돌이맘님의 책은 안 나올까? 꼭 내셨으면 했는데 너무 잘 되었네요.
    소박한 집밥이 가장 그리운 식사일때가 많잖아요.

    요리 솜씨 별로 없는 저도 가끔 아이들이 " 엄마가 해주는 게 제일 맛있어." 라고 하면
    어깨가 으쓱 올라가거든요.

    보라돌이맘님의 요리책 보고 좀 더 분발하는 엄마가 되도록 노력할께요.

    축하드리고 좋은 요리소개 늘 감사드려요.
    얼른 가서 저도 빨리 책 구입할께요. 추카추카.

  • 84. 해피곰
    '09.4.3 2:12 PM

    저도 지금 예스24에서 지르고 왔어요 ~~~축하합니다
    미리 사야지
    쟈스민님책은 품절이라 결국 못샀네요 ㅠㅠ

  • 85. 곰사냥
    '09.4.3 5:07 PM

    와...정말 책내셨으면 했는데,,,당장 구입해야겠네요.너무너무 축하드려요

  • 86. 망구
    '09.4.4 3:51 PM

    역시...정말 장하세요... 모든걸 너무 완벽하게 하시는 당신은 욕심쟁이 우후훗~~~
    정말 정말 내일처럼 기쁘구요... 저도 책 꼭 사볼께요.. 왜 이제야 봤는지... 제 맘 아시죠?

  • 87. 비오나
    '09.4.4 6:45 PM

    여기저기 사이트마다 난리네요.
    창피한 줄도 모르고 무지를 소신이라고 자랑하시다니...나는 정치를 이용해 애들 밥 먹는 꼴은 죽어도 못 본다고 자랑을 하시네요.
    애들 밥값은 아깝고 58억을 가진 부자 공무원인 오세훈에게 13만원짜리 밥 먹이는 것은 기쁘십니까?

    아무데나 소신을 갖다 붙이지 마시기를...
    투표하는게 소신이면 다른 이들의 투표거부도 소신이지요.
    인물선거와 주민투표는 다르기 때문이고 선관위의 합법이라는 유권해석도 이미 여러차례 언급이 되었고요.
    이 두 가지가 어떻게 다른지 모를 정도로 무지하시다면 반성하고 공부하세요.
    조두순도 히틀러도 소신은 있었습니다.

  • 88. Helena
    '09.4.5 11:12 AM

    대단하시네요!!
    구입하러 갑니다...

  • 89. 재즈카페
    '09.4.5 4:52 PM

    어머나~~ 책 내셨군요? 축하드려요..
    서점가서 보고 구입해야겠네요^^

  • 90. 배시시
    '09.4.6 1:01 AM

    책 넘 궁금해요~~
    지금 구입하러 갑니데이~~

    축하드려요!

  • 91. 사랑화
    '09.4.7 11:14 AM

    보라돌이맘님 너무 멋져요~!!
    저도 책 한권 구매해서 오늘 받았답니다.
    욜씨미 따라해볼께요~~^^

  • 92. 좋은아침
    '09.4.7 1:17 PM

    우와~ 하마트면 모를뻔 했습니다.
    이제 이레서피 해먹기 전에 없어지는거 없어지면 안되는데,
    하고 걱정하는 일은 당분간 없겠습니다. 당장 사러갑니다~

  • 93. 레안
    '09.4.7 2:50 PM

    아직 책후기가 없는데 너무 궁금하고 일단맛은 보장되니까 인터넷 서점에 주문했어요.
    저는 집밥 매일 해먹는게 정말 힘들어요. 그래서 책보고 열심히 따라해 보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020 올해도 힘차게 마무리 합시다 14 테디베어 2017.12.15 2,136 2
43019 추운 겨울엔 따끈따끈한 굴국밥 어떠세요? 54 만년초보1 2017.12.10 8,154 10
43018 94차 봉사후기) 2017년 11월 돈가스는 바삭? 촉촉? 4 행복나눔미소 2017.12.05 5,699 9
43017 늦은 추수감사절 디너 18 에스더 2017.11.26 12,214 4
43016 불 하나 덜 쓰고 계란 삶기 13 heartist 2017.11.26 10,541 3
43015 살아가기........ 27 초록 2017.11.24 11,749 9
43014 저녁-내용 추가 20 환상적인e目9B 2017.11.20 14,174 5
43013 프레디맘 사고 치고 다니다...( 사진 올렸어요) 34 프레디맘 2017.11.13 17,848 9
43012 닭다리 구워서 카레속으로 아들저녁 4 arbor 2017.11.10 9,762 4
43011 93차 봉사후기) 2017년 10월 쫄깃쫄깃 토종닭으로 볶음탕 .. 7 행복나눔미소 2017.11.08 6,546 6
43010 국화꽃향기가 그윽합니다~ 27 백만순이 2017.11.06 11,887 11
43009 중2 아들아침 ㅎㅎ 24 arbor 2017.11.03 17,850 5
43008 가을 속으로 25 테디베어 2017.10.31 12,137 7
43007 충격과 공포의 크림카레우동 16 야미어멍 2017.10.25 14,877 6
43006 최근에 만든 음식사진들이예요~ 31 myzenith 2017.10.24 19,054 2
43005 도시락 시리즈~~~ 11 초록 2017.10.20 17,691 7
43004 나는 엄마다 ...2017년 버젼. 43 달개비 2017.10.18 22,784 14
43003 언제, 어디서, 무엇을~~^^ 39 시간여행 2017.10.18 13,893 3
43002 어머니와 고등어..[전주 샹그릴라cc 요조마 클럽하우스에서..].. 18 요조마 2017.10.12 15,278 15
43001 2017 Thanksgiving Day (저는 땡스기빙데이상 입.. 10 맑은물 2017.10.12 11,254 8
43000 92차 봉사후기) 2017년 9월 새우는 맛있어~♪♬| 6 행복나눔미소 2017.10.10 6,534 6
42999 달 달 무슨 달: 이런 포도 보셨나요? 18 소년공원 2017.10.09 11,386 3
42998 저도 추석상입니다. 21 테디베어 2017.10.06 15,853 10
42997 2017년 추석, 마음주고받기 29 솔이엄마 2017.10.05 14,719 8
42996 태극기 김밥 휘날리며 16 소년공원 2017.10.02 14,431 8
42995 과일 도시락 6 까부리 2017.09.29 11,888 4
42994 익혀먹기,그뤠잇주방용품,무료그뤠잇정보공유. 17 노니 2017.09.27 16,067 6
42993 꽃과 허전한 밥상 22 테디베어 2017.09.27 10,264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