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최근 많이 읽은 글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키톡데뷔!

| 조회수 : 4,015 | 추천수 : 44
작성일 : 2009-03-16 13:45:28
학교에 돌아오면 큰딸은 연신 냉장고문을 열었다 닫았다합니다. 오랜만에 간단 맛탕해서 대령
하니, 음~~ 맛있어요 엄마! 하네요!! 요리잘 하시는 분들 많으셔서 또한 많이 배우고 싶네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아기곰
    '09.3.16 3:20 PM

    *^^* 제가 좋아하는 맛탕이네요..^^ 귀찮아서 안해먹는데요~ 오늘 해봐야겠네요..

  • 2. ebony
    '09.3.16 3:59 PM

    엄마표 간식 덕분에 아이가 무척 즐거워 했을 것 같아요.^-^

  • 3. 생명수
    '09.3.16 9:49 PM

    별로 안 달고 맛있을 꺼 같아요. 그냥 고구마 자체를 좋아하다보니 맛탕까지 안 가도 그냥 고구마면 다 좋네요. 첨으로 친정엄마가 어릴때 맛탕이란걸 해줬던 때가 기억나네요. 아마 따님도 나이들고 시집가면 엄마표 간식 기억하겠죠?

  • 4. 푹시니
    '09.3.16 11:16 PM

    ㅎㅎ 졸작에다 사진기술도 없어서리, 맛나게 안보이긴 하네요... 분발해보겠습니다.

  • 5. 왕사미
    '09.3.17 1:11 PM

    안튀기고,그냥 삶으신거예요??? 저는 고구마를 참 좋아하는데 먹고나면 속이 시려서.....
    맛탕먹고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102 나의 노포는 31 고고 2018.05.19 5,816 2
43101 매실엑기스 3 아줌마 2018.05.15 5,272 1
43100 남미여행이 끝나고 미국으로 ~ 20 시간여행 2018.05.15 6,498 2
43099 하우 두유 두? 해석하면: 두유는 어떻게 만드나요? 31 소년공원 2018.05.12 5,994 3
43098 부추 한단 오래먹기 7 아줌마 2018.05.12 7,046 0
43097 99차 봉사후기) 2018년 4월 보쌈먹는 아이들(사진수정) 9 행복나눔미소 2018.05.11 2,593 5
43096 마늘쫑이요 9 이호례 2018.05.10 5,052 3
43095 벌써1년... 21 테디베어 2018.05.07 8,016 4
43094 엄마, 냉장고가 아니고 27 고고 2018.05.06 8,446 2
43093 랭면: 명왕성이 멀다고 하면 안되갔구나~ 35 소년공원 2018.05.01 11,586 9
43092 가죽 드세요?^^ 47 고고 2018.04.24 12,002 2
43091 뉴질랜드 여행 ~ 20 시간여행 2018.04.23 7,488 4
43090 만두부인 속터졌네 55 소년공원 2018.04.22 12,263 11
43089 포항물회 19 초록 2018.04.20 8,751 3
43088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결국... 64 쑥과마눌 2018.04.20 17,654 10
43087 첫 수확 그리고... 9 로즈마리 2018.04.15 10,380 5
43086 명왕성 어린이 밥 먹이기 18 소년공원 2018.04.15 9,527 5
43085 98차 봉사후기)2018년 3월 분발해서 쭈꾸미샤브샤브로 차렸는.. 9 행복나눔미소 2018.04.13 4,408 6
43084 달래무침과 파김치 9 이호례 2018.04.09 10,705 6
43083 김떡순씨~ 택배 왔어요~~ 45 소년공원 2018.04.06 14,686 7
43082 호주 여행 보고합니다^^ 13 시간여행 2018.04.02 10,459 4
43081 친정부모님과 같은 아파트에서 살기 47 솔이엄마 2018.04.02 16,896 16
43080 단호박케이크, 엄마의 떡시루에 대한 추억... 6 아리에티 2018.04.01 7,381 7
43079 일요일 오후에 심심한 분들을 위한 음식, 미역전 30 소년공원 2018.04.01 11,221 8
43078 맛있는 된장 담그기 20 프리스카 2018.03.28 6,400 6
43077 임금님 생일잔치에 올렸던 두텁떡 혹은 후병(厚餠) 32 소년공원 2018.03.26 10,142 9
43076 봄은 쌉쌀하게 오더이다. 11 고고 2018.03.26 6,360 3
43075 저 말리지 마세요, 오늘 떡 만들어 먹을 겁니다! 24 소년공원 2018.03.23 12,738 1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