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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무쇠자랑질2

| 조회수 : 5,687 | 추천수 : 6
작성일 : 2008-12-20 12:10:39
아드님 오실시간에 부리나케 만든 두부조림,,,
노릇노릇 지져서 양념장쉬리릭 넣고 자작자작 조려주면 밥한그릇 뚝딱 해치우는 먹성좋은 울 아늘넘 생각하며 맨들어봤씀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라벤다향
    '08.12.20 1:11 PM

    먹음직 스러워요.무쇠가 반딱반딱 합니다.갖고 시퍼라~

  • 2. 춤추는가을
    '08.12.20 1:18 PM

    근데요.. 저는 왜 가끔 사진이 안보이고 배꼽만 보이죠????
    컴초보라그런가요? 무쇠 보고픈데....

  • 3. 라나
    '08.12.20 1:53 PM

    전 배꼽조차 안보이는데요..
    대략난감...

  • 4. happyday
    '08.12.20 1:58 PM

    저도 사진이...

  • 5. 또하나의풍경
    '08.12.20 2:06 PM

    전 사진 잘 보이는데..........두부조림 너무 맛있어보여요

  • 6. 시아맘
    '08.12.20 2:11 PM

    사진이름이 한글로 저장되어서 그래요. 인터넷옵션에서 한글명 그림도 보이게하는 방법이 있긴하지만.. 올리신분이 파일명을 바꿔서 글수정하시는 것이.. 더 .. ^^

  • 7. miro
    '08.12.20 2:11 PM

    무쇠팬은 반짝반짝 예쁘고요, 두부조림도 먹음직스럽고요! ㅎㅎㅎ

  • 8. cook&rock
    '08.12.20 4:03 PM

    오늘 무쇠사진 많이 보네요...사고 싶어라~~사고싶어~~~ ㅠㅠ

  • 9. 훈이엄마
    '08.12.21 2:00 PM

    무쇠팬과 무쇠전골냄비를 사고 싶은데 '인테넷서핑'하기가 힘든 사람들을 위하여
    어디서 산 것인지 주소 좀 알려주세요.
    무쇠팬이 길이 난 걸 보니 살림을 예쁘게 사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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