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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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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

| 조회수 : 27,059 | 추천수 : 443
작성일 : 2008-11-23 12:57:31
..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vecpiglet
    '08.11.23 1:12 PM

    우와~ 덕분에 눈이 호강하구 갑니당..^^
    배추겉절이 샐러드 레시피 알려주세용~~
    육식형인간을 신랑으로 두고 있어서 채소반찬 맛있게 해서 어케든 먹여볼려고
    좋은 레시피들 모으구 있거든요...
    부탁드려요~~

  • 2. 우드조아
    '08.11.23 1:15 PM

    와우, 멋지십니다
    배추겉절이샐러드 레시피 ....주세요......

  • 3. 먼치킨엄마
    '08.11.23 1:24 PM

    앗싸 3등
    저도 배추 겉절이 레시피 플리즈
    너무나 멋진 상차림에 놀라고 갑니다.
    제 수준엔 저기서 할수있는게 하나도 없겠네요.;;
    호박전 말이는 첨 보는음식인거 같아여.

  • 4. 발상의 전환
    '08.11.23 1:25 PM

    코코샤넬님,
    저두요!
    저는 추천도 2번 눌렀어욧!!!
    (집에 있는 컴퓨터 총 동원)

  • 5. 나팔꽃
    '08.11.23 1:30 PM

    다음에는 방송전에 미리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배추겉절이 레시피... 저도 부탁드릴께요.

  • 6. 봄이엄마
    '08.11.23 1:31 PM

    배추겉절이 레시피 원츄해요~

  • 7. 손마녀
    '08.11.23 1:40 PM

    겉절이 레시피올려주세용!!!!!!

    그리고..엎질러진 버터는 어디에 사용하는건가요?? 마트가면 있던데 버터를 전혀 먹지않아서
    한번씩 사올려고 하면 뭐가 먼지.... 알려주세요~~~~~~~

  • 8. 효우
    '08.11.23 2:16 PM

    저두요. 배추소스 레시피 알려주세요.
    가끔 저런 드레싱 해먹는데
    제가 하는 건.. 간장소스라고 해야하나?

    암튼 코코샤넬님 것도 궁금해요.^^

    그리구 음식 솜씨도 좋으시고
    스피드까지 겸비하셨다하니 심히 부럽네요~

  • 9. 퍼플크레용
    '08.11.23 2:19 PM

    저도 추천 한방 + 레시피 원츄~~^^

  • 10. 토돌이
    '08.11.23 2:20 PM

    손마녀님.
    저건 버터가 아니라 버터 대용품, 마가린입니다.
    상품명이 'I can't believe it's not butter'에서 아실 수 있듯이, 이렇게 버터같은 것이 버터가 아니라니 믿을 수가 없다, 즉 버터에 가까움을 강조 제품이죠. 마가린을 사용하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쓰실 수 있는 것이랍니다.

    그나저나 너무너무 정성이 가득한 상차림입니다. 너무 멋지네요. ^^

  • 11. 해든곳
    '08.11.23 2:28 PM

    흠ㅎㅎㅎ 저도 레시피 부탁해요.
    눈이 호강합니다. (추천 꾸욱~~~)

  • 12. 진현
    '08.11.23 2:28 PM

    파상추절이지 소스도 궁금해요.
    폼은 배추 겉절이보다 훌륭하네요.^^
    아버님이 너무 흐믓해하셨을것 같아요.

    추천 한방 눌렀어요.
    배추겉절이 소스 플리즈~

  • 13. 산산
    '08.11.23 2:34 PM

    저두요. 레시피 원츄입니다.^^
    다 너무 맛있겠어요. 대단하십니다. 추천1인^^

  • 14. 귀여운엘비스
    '08.11.23 2:39 PM

    마지막글에서 폭소~
    가리봉동쌍콧물순덕이를 이길수있기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쉬소스도있고 과일도있고~
    이젠 코코님 레서피만 있으면 오퀘이^_^
    나두나두 추천두번!!!

  • 15. 돼지용
    '08.11.23 2:55 PM

    예전에도 배추 겉절이 레서피 올리셔서 자주 해 먹었었는데 그게 샤넬님이 아니셨나 보네요.
    그 때는 피쉬소스가 아니고, 그냥 간장 넣고, 사과 갈아서 넣은 거였는데...
    저는 거기서 간장 양을 줄여서 샐러드로 해 먹었었어요.

    아무튼 요점은 샐러드 레서피 원츄라는 겁니다.
    추천드갑니당.

  • 16. 가을바람
    '08.11.23 2:56 PM

    시아버님이 너무나 행복 하셨겠어요
    어디서 이런 며느님을 두셨을까 복도 많으시네요
    음식이 하나같이 창조성(?)이 넘쳐요
    저두 추천 들어갑니다

  • 17. 달팽이
    '08.11.23 3:10 PM

    참! 맛있어보이는 겉절이네요.샐러드 같아 보이기도 하구요 레시피 꼭 부탁 드려요^^

  • 18. 꽃수레
    '08.11.23 3:15 PM

    맨날 눈팅 아짐이 오늘은 한표 더하기 꾹~~~~~~~~~^^

  • 19. 꽃띠아짐
    '08.11.23 3:15 PM

    우선 추천 찍고!!
    레시피 플리즈~~~ 떼쓰고 ㅎㅎ
    착하고 솜씨좋으신 며느님 덕에 시아버님께서 많이 행복 하셨을듯...
    다 먹고파요....

  • 20. 설화수
    '08.11.23 3:32 PM

    이 많은 걸 다 어찌 준비하셨대요?
    상차림이며 그릇들이 너무 깔끔하고 단정하니 예쁘네요.
    음식맛은 말 할 것도 없겠죠?
    저 추천 꾸~욱 눌렀구요....
    레시피도 부탁드려요~~~

  • 21. 지나지누맘
    '08.11.23 3:37 PM

    일단 추천도 누르고,
    레시피도 요청하고....

    지누가 없었다면...
    일산이 좀 멀긴하지만.. 코코샤넬님 수업도 달려가 듣고 싶다는...
    항상... 지누가 제게는 걸림돌....
    (사실은 게으름이... -_-;;;)

    새로 장만하신 길다란 접시가 막 막 활약했네요??? ^^;;

  • 22. 시클라멘
    '08.11.23 3:41 PM

    와 !!!대단하세요.

    한표 더하기 위해 추천합니다.
    도장 꾸~욱~ 레시피 올려주세요.

  • 23. Terry
    '08.11.23 3:46 PM

    일단 추천 한 방 누르시고. ㅎㅎㅎ

    이 많은 사진들 올리시려면 정신없지 않으셔요??? 전 아직도 두 개 이상 올리는 건 매뉴얼을 봐 가면서 해야 하기 땜에 자제하고 있답니다. 몇 년 전 한두번 한 적 있지만 이젠 기억조차 가물가물.. ㅎㅎ

    며느리가 이 정도 되니 시아버님도 그런 청을 하시겠지요? 누울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는다고. ^^

  • 24. 깜찌기 펭
    '08.11.23 3:47 PM

    와.. 코코샤넬님의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요.. ^^
    겉절이 레시피는 당근 추천~~ 아시죠?

    우리집 두 꼬맹이들이 다 큰뒤 나는 뭐하나..?
    가끔 답답할때가 있어요.
    그런데, 진우낳고도 씩씩하게 일하시는 코코샤넬님 모습보면 힘이 난답니다. ^^

  • 25. 쭈~맘
    '08.11.23 3:54 PM

    와~~ 침이 꼴깍꼴깍~
    선생님 수업 꼭 듣고픈데... 아가들 내년에 유치원보내면 꼭 들을께요

    레시피도 부탁드려요~~ 당근 추천도 하구요~

  • 26. 하얀책
    '08.11.23 4:00 PM

    일단 로그인하고!

    그리고 추천 누르고

    레시피 플리즈~~~~

  • 27. 더좋은날들
    '08.11.23 4:08 PM

    레시피! 레시피!! ㅋㅋ
    (코코님 미인이십니다~)

  • 28. 원추리
    '08.11.23 4:23 PM

    일단 추천 누르고요~ 제가 30번째 댓글인가봐요
    레시피 공개하셔도 될것 같아요~~ 공개해주세요~~

  • 29. flyingmom
    '08.11.23 4:25 PM

    우왕 ~ 겉절이 샐러드 정말 맛나 보여요.. 오늘 저녁 등심 구워 먹기로 했는데 같이 먹으면 정말 좋을거 같아요..제발 레시페 부탁드려요..굽신굽신..

  • 30. 앙팡망
    '08.11.23 4:25 PM

    29번재 댓글에 추천누르고~
    보니 원추리님이 30번째네요
    코코님 미인이시네요~
    음식도 깔끔하고 맛깔스러워보이고...솜씨가 부럽습니다^-^
    저희 시아버님 절대로 오시면안되는 곳이에요 82쿡

  • 31. 스베따
    '08.11.23 4:34 PM

    공개해주세요 ㅋㅋㅋ~!!

    근데요 정말 부러워요..

  • 32. 지젤
    '08.11.23 4:43 PM

    저두요, 저두 레시피 요청합니다.
    유용한 레시피 항상감사해요.

  • 33. 재우맘
    '08.11.23 4:47 PM

    저도 마지막 글에 폭소... 요거 답글 달고 추천하는 것도 잊지 않을께요. 레서피 공개해주세요!!

  • 34. 짱구맘
    '08.11.23 4:58 PM

    겉절이,오리알 크루스타트, 날치알 치즈말이 레시피좀 올려주셔요!!! ^^
    다 넘넘 기대됩니다.
    저도 추천 꾸~~~~~~~~~~욱!!!

  • 35. 이제부터
    '08.11.23 4:58 PM

    복 많으신 시아버지시네요.
    그릇과 상차림에 눈이 더 갑니다.
    즐겁고 행복하게 요리하시니 더 맛있었을 것 같아요.
    저도 추천누르고 샤넬님 기다립니다.

  • 36. 예술이
    '08.11.23 5:08 PM

    추천 꾹! 저도 배추겉절이 샐러드 레시피, 그리고 날.치.레시피도 알려주세용^^
    저도 저런 상 한 번 받아보았으면... 부럽 부럽...
    아무래도 코코님 시아버님은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나봐요^-----^

  • 37. 레몬쥬스
    '08.11.23 5:27 PM

    저도 추천 하나 추가요, 또 레서피 가름침도 주시구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 하나 저 청년들의 연락처....ㅋㅋ

  • 38. 에스더맘
    '08.11.23 5:38 PM

    리플 달려고 로그인 했어요. 잘했죠? 너무 사랑스러운 며느리셔서 추천안할 수 없어요.
    그런데 추천 누르는데 왜 안보이냐?

  • 39. 오디헵뽕
    '08.11.23 5:46 PM

    추천하옵니다. 그리고 존경하옵니다~~~

  • 40. 라라^^*
    '08.11.23 5:52 PM

    추천~~ 꾸욱!!

  • 41. 가시리
    '08.11.23 6:42 PM

    시아버님 좋아하시겠네요~~~
    음식솜씨좋은 며느리,더이상 뭘 바라실까요...
    솜씨 부러워요^^*

  • 42. 맑은샘
    '08.11.23 6:59 PM

    저런 멋진 생신상을 차려 드리다니, 시아버님 정말 좋으셨겠네요~ 레시피 부탁드려요

  • 43. 라벤다
    '08.11.23 7:09 PM

    추천 꾸욱............................입니다.

  • 44. 라나
    '08.11.23 7:12 PM

    저도 추천..레시피 꼬옥...^^

  • 45. 쌍무지개
    '08.11.23 8:00 PM

    저두용......넘 맛나보이는 겉절이에요 ..^^

  • 46. 영아야
    '08.11.23 8:26 PM

    정말 멋진 며느리세요.
    감탄과 반성 많이 하고 갑니다.
    저도 레서피 공개해 주시면 감사히 받을게요. ^^

  • 47. 디조네
    '08.11.23 9:05 PM

    시아버님의 탁월한 선택이셨네요. 웬만한 식당보다 훨씬 맛있으셨겠어요. 거기다가 며느리의 정성... 궁금해요. 레서피!!

  • 48. 여름이
    '08.11.23 9:52 PM

    마음도 음식도 너무 멋지고 고우세요^^

  • 49. 코코샤넬
    '08.11.23 9:57 PM

    시댁에 가서 김장하고 왔더니 이렇게나 많은 추천을 ㅎㅎㅎㅎ
    그래도 순덕이 엄마 보다 아직 못헌것 같소^^;;;

    M 호텔식 배추 겉절이 샐러드 레시피는 죠기 위에 두번째 샐러드 밑에 올려놓았습니다.
    보시기 편하시라고 ㅎㅎ


    avecpiglet님/ 1번 타자로 댁글 달아주셔서 집안의 영광이옵니다^^*

    우드조아님/ 이름이 와우! 멋지십니다 ^^* 배추겉절이샐러드 레시피 올려놓았어요^^*

    먼치킨엄마님/ 앗싸! 3등을 축하드립니다 ^^* 레시피는 위에 ↑

    발상의 전환님/ 추천을 2번 씩이나요? 뭐 더 드릴 것 없나 찾아보는 중 ㅎㅎ 캄사합니다!

    나팔꽃님/ 다음에는 방송전에 미리 알려드리겠습니다 ^^* 레시피 위에 ↑ 있습니다^^*

    봄이엄마님/ 배추겉절이 레시피 위에 있슴다↑ ^^*

    손마녀님/ 겉절이 레시피는 위에 있고요, 아래에 멋드러진 버터에 관한 댓글 달려있습다! ^^*

    효우님/ 레시피 위에 올려놓았습니다 ^^* 음식도 글씨 쓰기마냥 연습 하면 늘더라구요 ㅎㅎ

    퍼플크레용님/ 레시피 위에 올려놨어요! 캄사합니닷! 추천+댓글 ㅎㅎ

    토돌이님/ 자세한 설명 캄사드립니다 90도로 경롓! 마가린 오늘 확실히 알았습니다. 버터 수정 들어가유~

    해든곳님/ 추천 캄사합니다 레시피 위에 올려놓았어요 ^^*

    산산님/ 레시피 위에 올려놓았어요^^* 추천도 감사하구요 ^^

    귀여운엘비스님/ 추천을 쌍으로다가 누르시다니! 역시 귀여운이 아닌 구여운엘비스님 ㅋㅋ

    돼지용님/ 겉절이 맛있는 레시피 무쟈게 많죠? 제것도 한번 만들어 드셔보시고 평가를 ^^*
    위에 레시피 올려놓았습니다.

    가을바람님/ 창조성! 아......지대로 보셨습니다! 음~ 닉네임도 멋저부러요~ 레시피는 위에 있어요^^*

    달팽이님/ 우리 딸이 달팽이 무지 좋아라 합니다^^* 레시피 위에 있어요^^*

    꽃수레님/ 감사합니다 레시피는 위에 ^^*

    꽃띠아짐님/ 찍고 돌리고~ ㅎㅎ 다 잡수세요 ^^*

    설화수님/ 많기는 많더라구요. 준비해놓고 완성하지 못한 것도 있었답니다 ㅎㅎ 레시피 쬬기 위에 ^^*
    지나지누맘님/ 지누 좀 더 키우고 오세요 저는 그동안에 열심히 공부해서 내공 많이 쌓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새로 장만한 접시 정말 완벽해요. 가볍고 이쁘고.

    시클라멘님/ 추천 감사합니다 ㅎㅎ 이 비굴모드 ^^* 레시피는 위에 올렸어요.려주세요.

    테리님/ 정신 없는 날도 있고 정신이 돌아오는 날도 있고 그래요 ㅎㅎㅎ ^^*

    깜찌기 펭님/ 와우! 펭님이시닷! 애기 키우는 일이 더 힘든 일인겁니다.(강마에 버젼)
    지금 잘하고 계신 거예요. 저도 펭님께 힘을~~~~!

    쭈~맘님/ 내년에 오셔요^^ 내공 많이 쌓고 있겠습니다.^^*

    하얀책님/ 레시피 올려놓았습니다 ^^* 감사합니다.

    해나&션님/ 다른분들께도 답글 자주 애용해주세요^^* 레서피 올려놓았어요 ^^*

    더좋은날들님/ 레시피 올렸구요, 미인이아니요 흐흐 오늘 밤 잠 못자겄습니다 히히

    레이라님/ 레시피 올렸습니당 추천 잊지 않을께요 ^^*

    원추리님/ 레시피 공개했습니다 쬬기 위에 ^^* 감사합니다 경롓!

    flyingmom님/ 등심은 다 구워 잡수셨죠? 내일 샐러드 만들어드셔요,레시피 위에 있어요^^

    앙팡망님/ 앗싸!! 29번재 댓글에 추천 감사드리고! 위에 레시피 올렸습니다요~ ^^*

    스베따님/ 공개했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

    지젤님/ 이름이 너무 고풍스럽니당! 20년 전 볼쇼이 발레 보러갔던 생각이 자꾸 나요 ^^*

    재우맘님/ 마지막 글 제가 쓰고도 피식 웃음이 나요 ㅋㅋ 순덕이가 나의 라이벌이 될줄이야 ㅎㅎㅎ
    자식뻘 되는 애하고 경쟁하는 난 도대체 뭐하는 아짐이냐고요 ㅎㅎ

    짱구맘님/ 일단 겉절이 샐러드만 올려드릴께요. 으흐...나머지도 올려야하나 우짜야하나 ^^*

    이제부터님/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레시피위에 올렸어요^^*

    예술이님/ 레시피 올렸구요, 날.치 레시피 댓글 100개 넘기면 올립지요 ㅎㅎㅎ (가능할런지 ㅎㅎ)

    레몬쥬스님/ 레시피 올렸구요. 저 청년들 진짜 멋졌습니다 흐흐
    연락처는 한사람만 아는데 (우리끼리 쑥떡쑥떡 )

    에스더맘님/ 감사합니다 볼에 부비부비 ㅎㅎ 근데 추천이 어디로 갔나 ㅋㅋ

    오디헵뽕님/ 존경이라니요 가당치도 않습니다 마마~ 그러나 감사합니다 ^^*

    라라^^*님/ 추천 감사하구요 레시피 올려놓았어요 ^^*

    가시리님/ 솜씨 아직 부끄럽습니다. 감사합니다요^^*

    맑은샘님/ 레시피 올려놓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라벤다님/ 추천 감사합니다 ^^*

    라나님/ 레시피 올려놓았습니다 추천 감사드려요 ^^*

    쌍무지개님/ 레시피 위에 올려놓았어요 감사합니다 ^^*

    영아야님/ 아이고 반성은 무신요 ^^* 레시피 위에 올려놓았어요 맛있게 만들어 잡수세요 ^^*

    디조네님/ 레서피 위에 올려놓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 50. radiata
    '08.11.23 10:10 PM

    번개 /// _- 코코샤넬님,
    금요일도 스케쥴이 있지않았나요,,,
    언제 저 많은 것을 다 하셨나요? 애쓰셨어요^^
    추천 꾸~~~~욱.

  • 51. yellow
    '08.11.23 10:26 PM

    코코샤넬님 짱 멋있는 센스쟁이 입니다.
    우울한 날 미소 머금고 갑니다.

  • 52. 미조
    '08.11.23 10:49 PM

    추천 안날려드릴수가 없네요^^
    레시피두 감사하구요
    샤넬님 넘 미인이세요^^
    음식도 많이 배워갑니다.
    저두 저렇게 큰 그릇에 담아서 각자 덜어먹는게 좋더라구요^^

  • 53. ken's wife
    '08.11.23 11:17 PM

    코코샤넬님~~
    정말 멋져요...음식 많이 배워가요....
    그런데 레시피에서 양파.사과.배즙 1컵(200cc), 이라 함은 어떻게 계량을 하는건가요???
    각각 200cc씩 해서 총 600cc를 넣는건가요???
    글구 즙만 짜서 넣나요??? 아님 그냥 믹서에 갈은채로 넣는건가요???

    ㅎㅎ...요리 초짜라서 질문이 좀 우습네요...

  • 54. pine
    '08.11.23 11:28 PM

    월남쌈소스땜에 산 피쉬소스가 구석에서 구박당하고있는데
    너무 맛있을거같아요..
    감사합니다^^

  • 55. 활짝
    '08.11.23 11:52 PM

    ^-^ 코코샤넬님 멋진 사진이랑 글 잘 보고 갑니다.
    야밤에 이런 사진은 참 고문;;; ㅎㅎ
    근데요 저 리포터 제 친구랍니다 너무 반가워서 :)

  • 56. 들구콰
    '08.11.23 11:52 PM

    추천 꾹~~~

    가리봉동 순덕이행님을 이기시기는 ~~ㅎㅎ

    눈으로 맛있게 먹고 즐겁게 읽고 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 57. 미시
    '08.11.23 11:56 PM

    정말 존경합니다......

  • 58. 코코샤넬
    '08.11.23 11:59 PM

    여름이님/ 곱다니까 부끄럽십니데이 ^^*

    radiata님/ ^^* 금요일 오전에 장봐다 놓고 , 후다닥 소스 만들어놓고 외출 했다가 돌아와 저녁에 꽃게 무쳐놓고...그러고보니 진짜 바쁜 시간들이었네요 ㅎㅎ

    yellow님/ 어찌 우울하실까요. 기운내세요!!!

    미조님/ 그릇들이 너무 컷나봐요 ㅎㅎ 상은 좁은데 말이죠 ^^*

    ken's wife님/ 배.사과. 양파 모두 포함해서 200cc 1컵이예요. 저는 강판에 갈아서 면보에 걸렀어요 믹서에 갈으셔도 되고 블렌더에 갈으셔도 됩니다. 쥬서기에 갈으셔도 너무 편할거 같네요.
    즙만 넣으셔요. ^^*

    pine님/ 피쉬소스가 액젓보다 덜 짜고 향도 덜하니 드실만 하실 겁니다, 너무 구박하지 마시드래요~ 아....월남쌈 먹고싶어라....^^*

  • 59. 우물가
    '08.11.24 12:20 AM

    고품격 작품이 따로 없네요~
    댓글 잘 안다는데(컴맹이라^^;;)모든 레시피 알고싶어서...
    욕심이 과하지요^^
    추천도 꾸욱~~
    정말 멋지네요~

  • 60. 순덕이엄마
    '08.11.24 12:26 AM

    ㅎㅎㅎ 코코샤넬님이 1뜽 드시옵소서~~
    요리실력은 제게 넘사벽( 넘을수 없는 4차원의벽) 이온데 어찌 순덕이를 언급하시옵니까..
    늠늠 훌륭하십니다.

  • 61. 코코샤넬
    '08.11.24 3:51 AM

    활짝님/ 허걱 진짜요?? 김종근리포터님이 보고 요거 초상권침해라고 고소하면 어쩐대요? 우리끼리만 아는 것으로 (쉿 비밀!)

    들구콰님/ 순덕이행님이 젤로 무셔요 ㅎㅎ ^^*

    미시님/ 아이고 엎드려 인사드립니다. 많이 부족한 저에게 존경이라니요 부끄럽습니다.^^;;;


    우물가님/ 오......갑자기 눈이 번쩍 뜨입니다. 음식에 관심이 많으시다는 것은 일단 50% 먹고 들어가는 징조입니다. 멋지세요!

    순덕이엄마님/ 어허~ 드디어 가리봉동 쌍콧물댁 순덕이 엄니 뜨셨습니다~ (타짜 김갑수 버젼)
    넘사벽이라뇨 땍! 당치도 않습니다. 순덕이한테 싸인 한장만 받아주세요 굽신굽신

    pink님/ 레시피는 없는 것이 더 많을 거예요 ^^;;; 일단 올려져 있는 것으로 만들어 잡수고 계셔보세요 ^^*

    village님/ 아이고....훌륭하긴요 과찬이십니다. 배꼽인사 꾸벅! ^^*

  • 62. 한델
    '08.11.24 8:02 AM

    다 먹고 싶은데요 ㅎ 여기서 제일 먹고 싶은거 뽑아보라면 청국장이에요!
    다른건 하나도 먹어본게 없어서...;;
    청국장 안먹은지 꽤 됬는데 정말 먹고 싶어요 ㅠ

  • 63. hesed
    '08.11.24 8:22 AM

    벌써 세 번째 클릭 하곤 감탄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진정 존경합니다^^

  • 64. 작은겸손
    '08.11.24 8:45 AM

    저도 추천하기 먼저 꾸욱 눌러주고~^^
    정말 멋지십니다.
    어떻게 저렇게 만드실 수 있는지,
    존경스럽기까지 하네요. @ㅠ@
    정말 먹음직 스럽습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

  • 65. 만년초보1
    '08.11.24 9:27 AM

    마음도 음식도 너무 고우네요.
    음식 이쁘게 잘하는 사람 치고 사악한 사람이 없는 것 같아요.
    요리라는 게 날 위해서 보다 남을 대접하기 위해서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가... 저도 언젠가 코코샤넬님 처럼 이쁘고, 정갈한
    요리들을 후딱 후딱 해낼 수 있도록 마음의 수련부터 하겠습니다! ^^

  • 66. 에소프레소
    '08.11.24 9:44 AM

    로그인을 안 할 수 없게 만드시네요.
    보는 순간 입이 떡~~~~~~~ 벌어졌답니다.
    정말 굉장하세요.
    음식들이 다 예술처럼 보여요.
    전 갠적으로 요리를 잘 하고 싶은데 너무 안 되거든요.
    혹시 쪽지로 레시피 여쭤보면 가르쳐 주시기도 하시나요???^^
    너무 염치없는 질문 같으다...ㅋㅋㅋ
    결론은 존경합니다.^^

  • 67. 뷰티맘
    '08.11.24 10:03 AM

    정말 존경스럽네요^^
    마음이 고우신만큼,해놓으신 요리도 곱고 멋져요..
    시부모님뿐 아니라 모든분께 사랑 듬뿍 받으실만하네요
    훌륭한 겉절이 레시피.알려주신데로 당장 해봐야겠어요^^

  • 68. 달자
    '08.11.24 10:18 AM

    코코 샤넬님 !!!
    할말이 없습니다.
    글에서 항상 코코샤넬님의 열정이 느껴집니다.
    레시피 공개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69. 솝리
    '08.11.24 10:27 AM

    레시피 찜해놓고..*^^*
    잡채 맛있게 만드는 레시피도 꼭 좀 부탁드려요..코코샤넬님.!!

  • 70. Highope
    '08.11.24 10:50 AM

    코코샤넬님의 따뜻하고 사랑가득한 글을 읽으며
    월요일 아침부터 훈훈해지며 참 많은걸 느끼고
    배우고 가네요. 겉절이 레서피 또한 제게도 아주
    소증한 정보가 될것같아요. 감사합니다.

  • 71. 쭈니들 맘
    '08.11.24 11:00 AM

    오호~~~ 레시피 감사히 접수 합니다...
    코코샤넬님 만세... ^^

  • 72. 제라늄
    '08.11.24 11:02 AM

    음식솜씨와 글솜씨에 놀랬습니다. 반했습니다, 물론 추천했습니다.

    잡채 당면 볶는법 레시피 줄서기는 언제 할까요??

  • 73. 내천사
    '08.11.24 11:08 AM

    어마어마한 추천수와 답글수에 놀라 도대체 어떤 글이길래..? 하고 들어와본 1人.

    역시 추천 안 누르고 답글 안달고 갈 수 없음을 느끼고 나가는 1人.

  • 74. 모나코
    '08.11.24 11:12 AM

    정말 너무 훌륭한 요리들이네요..
    울 식구들이 넘 안쓰럽게 느껴지네요..ㅋ
    참 겉절이 레시피에서 피쉬소스가 없는데 다른 대체할만한 것이 있다면 가르쳐주세요..^^
    추천 꾹 눌러요..^^

  • 75. 카라
    '08.11.24 11:32 AM

    대단하십니다!
    눈팅만 하다가 일단 먼저 로그인한 후 추천 꾸~욱 눌러 주시고
    따라쟁이 하려고 레시피 복사합니다...

    정말 정말 멋지고 대단...하십니당!!

  • 76. candy
    '08.11.24 11:33 AM

    유빈이랑 진우랑은 넘 좋겠다....^^
    시아버님 칠순 축하드립니다.

  • 77. 카라
    '08.11.24 11:36 AM

    근데요 A타입 3번과 5번이 출장중??ㅋㅋ

  • 78. 지나지누맘
    '08.11.24 11:38 AM

    잡채 볶는 방법도 언제 알려드려야할긴데...요거이 완전 대박 정보인데.. <==요거.. 오늘?? 오케이? ㅎㅎㅎ

    근데요..
    올려주신 레시피 번호가 막 비어요...
    A는 1 2 담에 4 그담에 5 없고 6 7
    B는 5가 없어용

  • 79. 뮤직트리
    '08.11.24 11:51 AM

    역쉬나,, 코코샤넬님 이시네요,,

    당근,, 추천들어갔구요,,,
    아니,, 어찌,, 그리,, 살림의 달인이시래요??
    손이,, 빠르셔도,, 그렇지,, 저는 그렇게,, 음식 차릴려면,, 혼자서는 결코 못해요,,
    해도,, 몇가지가, 안될텐데,, 그리고,, 생일상을 차려드리는 시아버님상이라면,, 더더욱,,
    음식맛은 자신이, 더 없는데,,,

    정말로,, 존경합니다...

    더 많이, 배우고 싶어요,,,

  • 80. Goosle
    '08.11.24 11:53 AM

    샤넬님!! 저 턱 빠졌어요~!!! 이거이거이거... 코코봉골레 한입만 주시면 다시 끼워질건데...
    샤넬님 솜씨도 그렇고, 스피드도 그렇고요... 힝. 부럽다... ㅜㅜ

    아버님께서 너무나 좋아하셨겠어요. 그리고 주옥같은 생신상을 공개해 주셔서 더 감사해요!

  • 81. 코코샤넬
    '08.11.24 11:57 AM

    한델님/ 청국장 탁월한 선택이십니다! 저도 청국장 좋아해요 ^^*

    hesed님/ 아이고 헤세드님이 존경한다니 제가 몸둘바를 모르겄습니다. 이러시면 아니되옵니다.^^*

    작은겸손님/ 부끄럽습니다 ^^*

    만년초보1님/ 아이고 만년안초보님 마음의 수련이라니요 아잉....^^;;;

    에소프레소님/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음식들도 있어서 레시피 못 만든 것들도 꽤 있어요 ^^;;;;

    뷰티맘님/ 숙성+ 간 봐가면서 꼭 버무리셔야해요^^*

    달자님/ 달자님도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솝리님/ 어허이....잡채 레시피....댓글 몇개로 정할까요? ^^;;;;

    Highope님/ 요긴한 레시피가 되어야 할긴데 살짝 걱정됩니다 ^^;;;; 감사합니다!

    쭈니들 맘님/ 쭈니믈 맘님~~~ 만쉐이~!!! ^^*

    제라늄님/ 당면 볶는법 레시피 줄서기요? 흐흐 이거 야단 났습니다. ^^*

    내천사님/ 내천사님 닉네임이 꼭 이렇게 읽어져요, 내 안에 너 있다 로.. ㅎㅎㅎ ^^*

    모나코님/ 피쉬소스를 대체할만한 것으로는...움...멸치액젓에 물을 약간 타면 어떨까 싶네요. 다른 양념들은 그대로 넣으시구요. (아직 검증 안된 겁니다 -_-)

    카라님/ 카라님도 멋지십니다! ^^*

    candy님/ 오랜만이세용 ^^ 잘 지내고 계시죵? 감사합니다 ^^*

    카라님/ 제가 한 덤벙 해서 이래요 ㅎㅎ 고쳤습니다. 자칭 오타 대마왕^^;;;

    지나지누맘님/ 이거 수학 못하는 거 다 티내고 있습니다. 수정했어요 ^^*

  • 82. 들녘의바람
    '08.11.24 12:28 PM

    저희는 못 나가요.

  • 83. 럭키걸
    '08.11.24 12:28 PM

    재미있는 글과 맛있는 음식사진 잘 보고 갑니다..
    저도 추천한방 누를께요~~
    코코샤넬님 같은 며느님 두셔서 시아버님이 정말 행복하실거 같아요..
    괜히 제가 부끄러워 지네요..

  • 84. 변인주
    '08.11.24 1:38 PM

    너무너무 부끄럽습니다.

    그리고 사랑과 존경의 음식들, 아버님이 진짜 님을 이뻐하시겠어요.

    레시피 감사해요

  • 85. 미소뷰티
    '08.11.24 2:17 PM

    정말 부럽습니다... 시아버지를 친정아버지라 여기는 마음도 넘 예쁘고... 멋지게 생신상 차린 음식들도 넘 맛나게 보이네요... 거의 눈팅만 하는데 도저히 그냥은 지나칠수 없기에.... 추천합니다. 행복한 날들이 되기를...

  • 86. 서현공주
    '08.11.24 4:15 PM

    비싸지않는 재료로 멋진 상차림이 될수도 있다니....기가 막힙니다^^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고,어른들께 너무 죄송했어요!!!

  • 87. 루루
    '08.11.24 5:00 PM

    그릇에 반하고, 음식솜씨에 반하고, 마음씨에 반하고 ,미모에 반하고
    그저 멍...합니다
    나이 오~십을...어디로 먹~었는지
    추천 3개입니다 아이디어 .색감 마음 ..
    울집 식구들 절대 관람불가입니다(엄 마 비교될가봐.....

  • 88. 순이
    '08.11.24 5:31 PM

    곧 울 엄니 생신이신데...어떻게하면 좀 더 덜수고스럽게 음식을할까? 아님 밖에서?하고
    머리속에 잔머리(?) 굴리고있던 저에게...
    오늘날..이 글을 보고 '깨개갱~~반성,,굴복.,그리고 체념.....뭐 이런 단어들이
    마구마구 떠오릅니다...ㅜ.ㅜ 한 두어개정도라도 따라쟁이 해볼까..맘을 일단 먹기나해볼까요?
    ㅎㅎ

  • 89. 주현맘
    '08.11.24 5:43 PM

    저도 시아버지 생신상에 준비하려고 배추겉절이 레시피 저장해놨습니다.울아버님 무척 좋아하실듯 ^^코코샤넬님의 글 읽을때마다 항상 우와~~하면서 보고 있습니다.대단해요

  • 90. 벌개미취
    '08.11.24 5:54 PM

    모든음식이 넘 맛깔나 보여서 홀린듯 보다 갑니다.
    시엄니가 주신 배추가 있어 겉절이 보러왔는데... 다른 음식들은 더욱 환상이네요.
    7개월된 딸아이의 애원을 물리치고 푹~빠져서 보게되네요
    민채 재우고 와서 다시한번 봐야겠어요^^

  • 91. 마리
    '08.11.24 6:28 PM

    음... 너무 늦은 댓글이라 보실 지 모르겠지만
    배추 겉절이 샐러드에 피쉬소스 대신 액젓을 넣어도 괜찮을까요?
    평소에 피쉬소스 사용할 일이 별로 없는데 요것땜에 사자나 낭비인 것 같고...
    12월 시어머니 생신에 해보고 싶어요.^^

  • 92. 아들둘
    '08.11.24 6:52 PM

    제대로 상차림...저두 스피드 좋아하는데 ..이렇게 제대로 스피드는..대단하시단 말씀밖에..
    시아버님께서 코코샤넬님 이뻐하실만 하세요....

  • 93. 미소쩡
    '08.11.24 7:01 PM

    님 뵈며 저도 노력해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마음깊이 배우고 가여.
    울 아버님도 친정아버님같은 분이신데..제대로 상한번 안차려드리고...ㅠㅠ
    감사해여..^^ 담엔 저도 ...^^

  • 94. 봄(수세미)
    '08.11.24 7:09 PM

    100번째 댓글 채우기~^^

    배추 겉절이 레시피 캄사합니다요~^^

  • 95. 스프라이트
    '08.11.24 7:20 PM

    댓글수가 장난아니네요. 좋은 요리 올려주시고 레시피도 공개해주시고 넘 맘씨가 좋으시네요.
    언제 한번 꼬옥 배추 겉절이 샐러드 해먹어볼께요..

  • 96. 날개
    '08.11.24 7:29 PM

    와아~~~ 대단한 추천 수 입니다.
    역시 코코샤넬님 이세요.
    시아버님을 위한 다른 어떤 요리도 필요 없었겠습니다.
    하나같이 정성 가득하고 정갈하고 맛나 보이는군요.
    저도 배추 겉절이 꼭 해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97. 코코샤넬
    '08.11.24 8:37 PM

    뮤직트리님/ 으악....살림의 달인 아니예요 ^^;;;; 간만 좀 맞추는 것 뿐이옵니다^^*

    Goosle님/ 턱 빠지면 아니되옵니다. 우리 공주님은 안녕하시지요? ^^*


    들녘의바람님/ 댓글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집 가문의 영광이옵니다^^*

    럭키걸님/ 우리 아버님은 저를 철딱서니 없는 막내딸로 생각하세요 ^^;;

    변인주님/ 맞아요^^ 저희 아버님 존경받아 마땅하신 분이옵니다^^*

    Mignonne~님/ 요리꽝이라니요! 겸손한 말씀인거 다 알아요~(서태지버젼 ㅋㅋ)

    미소뷰티님/ 미소뷰티님도 행복한 날들이 되기를 바라옵니당!! ^^*

    서현공주님/ 맞아요. 비싸지 않은 재료들로 충분히 가능한 상차림입니다. 얼마 들었는지 공개할까요? ^^*

    루루님/ 잉~ 미모는 아니예요 ㅎㅎㅎㅎㅎ 루루님 닉네임만 봐서는 20대 초반같으신데요? ^^*

    순이님/ 집밥도 좋고 밖에서 먹는 밥도 좋고 잘 선택하시옵소서 순이님^^*

    주현맘님/ 부디 아버님 입맛에 맞으셔야 할텐데....^^;;; 준비하시다가 막히는 것 있으면 쪽지주세요!

    벌개미취님/ 민채 잠들면 다시 오세요^^*

    마리님/ 액젓...움....아직 테스트는 안해봤는데...훔....물을 약간 섞으면 가능 할 것도 같긴 합니다^^

    아들둘님/ 스피드를 좋아하시는군요 히히 찌찌뽕!

    미소쩡님/ 오...우리 아버님같은 분이 한분 또 계시는군요! 방가방가!!!

    봄(수세미)님/ 100번째 댓글 감사합니다 꾸벅! ^^*

    스프라이트님/ 댓글은 달지 못했지만 책도 잘 보고 있고 글 잘 읽고 있습니다^^*

    날개님/ 겉절이 꼭 만들어 드셔보세요 무지 간단합니다!!!

  • 98. 코코샤넬
    '08.11.24 9:04 PM

    여기 올려진 음식들 중에 꼭 필요한 레시피 있으면 댓글로 신청해 주세요.

    신청수가 많은 음식 한가지를 선정해서 과정샷부터 완성샷까지 레시피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려요! 더 착한 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헤~~~~

  • 99. 메이플우드
    '08.11.24 9:14 PM

    시아버님 너무 행복하셨겠어요...
    저도 연말에 시어버지 오시는데 이런 솜씨의 100분의 1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모두 너무 맛있어보이지만 잡채 레서피 궁금해요...^^

  • 100. 꼬마네
    '08.11.24 9:56 PM

    버섯, 죽순 잡채 레시피 알고 싶어요~
    아니 모든 음식의 레시피를 공개해주셨으면 좋겠어요!!!

  • 101. 강금희
    '08.11.24 10:13 PM

    배추 겉절이 느무 맛있겠어요.
    아까 추천한 걸 모르고 다시 읽다가
    추천을 어디서 하나 아무리 찾아도 없지 뭡니까.
    이미 추천을 했으면 다시 못하나봐요.ㅎㅎ
    돌아가신 우리 시아부지께 참으로 죄송한 마음이...

  • 102. 산산
    '08.11.24 10:24 PM

    억 소리납니다. 대단들하시네요^^ 레시피 너무 감사합니다.
    소중한 레피시인데 공유해 주셔서 얼마나 고마워하고 있는지..
    저 같은 따라쟁이들에게는 정말 너무~~감사할 따름입니다.
    당장 내일 해 보라는 울 신랑이 있어 더욱 난감할 따름이구요.^^

  • 103. 늘품
    '08.11.24 10:36 PM

    와~우 넘 맛나보이는 음식들!
    저도 부모님 생신상에 몇가지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언젠가는~ ^^:;;

    근데요..
    퓨전 파상추 절이지..소스 비율 좀 알려주세요..

    그리구 무전이나 배추전은 어떻게 구워야하나요?
    부침개 양념장 소스 좀 알려주세요~~ 원하는게 넘 많죠? ^^;;;;;;;

  • 104. 파란궁
    '08.11.25 9:13 AM

    (아침부터 침 쓱 닦고)
    오리알 크루스타트랑 두부선이요~ 고수분들이야 두부선은 저정도 설명에도 아항 하겠지만.. ㅎㅎ
    오리알 크루스타트는 달걀로도 가능하겠지요?

  • 105. 냉장고를헐렁하게
    '08.11.25 9:35 AM

    며칠만에 82쿡 왔다가 뭔 일 났나 하면서 들어 와 봤습니다^^
    마지막 줄 때문에 추천 꼭 날립니다~
    배추샐러드 레시피 감사 합니다.

  • 106. 마르타
    '08.11.25 10:13 AM

    저도 늘 사람을 기분좋게만드는 코코님 글에 추천 가볍게한방날립니다
    아버님 건강하세요~~~~~~~~~~~~

  • 107. 그러칭
    '08.11.25 12:05 PM

    코코샤넬님 멋지십니다..ㅎㅎ 추천 물론 날립니다~

  • 108. 올리
    '08.11.25 12:32 PM

    이름도 멋지구 음식도 멋지구,,꾹욱 도장

  • 109. 준&민
    '08.11.25 3:22 PM

    내도 시아부지 귀빠지신날이 다가오는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110. 코코샤넬
    '08.11.25 6:38 PM

    메이플우드님/ 잡채레시피 11월 29일 지나서 자세하게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꼬마네님/ 오케 거지까지! 접수 했습니다! 잡채레시피^^*

    강금희님/ 매실 잘 먹고 있습니다 ^^ 강금희님을 따를 자가 누가 있다고 그런 말씀을 하시고 그라십니꺄! ^^;;;

    산산님/ 남편분이 아주 든든한 후원자시군요! 흐흐 많이 실험해 보시옵소서 ^^*

    늘품님/ 오~예! 부모님께서 아주 좋아하실 겁니다 ^^*잡채 레시피 올리면서 파상추절이지 소스 레시피 올려드립지요^^

    파란궁님/ 달걀로 당근! 가능합니다. ^^*

    냉장고를헐렁하게님/ 배추샐러드 꼭 간봐가면서 버무리셔요 ^^*

    마르타님/ 마르타님 때문에 제가 ^-------^ 신나부렀습니다 ^^*

    그러칭님/ 으흐~~ 좋아죽겄습니닷! ^^*

    올리님/ 도장 꾹 감사합니다 꾸벅 ^^*

    준&민님/ 네 도움이 되셨다니 제가 더 기쁘옵니다, 아버님 생신 미리서 축하드려요^^*

  • 111. 김선미
    '08.11.26 12:27 AM

    정말 부러워요...아이들이 얼마나 행복할까요....저도 꼽사리 끼고 싶은데...끼워주실거죠?
    배추겉절이 레시피좀 알려주시와요^^
    맨날 같은 반찬에 질려하는 우리아이들...흑흑흑...불쌍하도다.
    고수님 도움이 필요하니 쉽게 빠르게 하는 여러가지 다양한 요리를 저에게도 공개해 주시면
    감사 감사^^

  • 112. 수산나
    '08.11.26 10:43 AM

    고운맘을 지닌 코코님 멋지십니다
    아버님께서 기뻐하셨겠어요. 아버님 사랑 듬뿍 받으세요
    배추겉절이 맛있겠네요.

  • 113. 아들둘
    '08.11.26 5:05 PM

    코코샤넬님 궁금해서요..진우가 쏟았던 버터..홈베이킹에 쓰시나요....어때요..전 그냥 서울우유 나 모닝버터 쓰는데 이버터가 갑자기 궁금해서...
    맛?...가격대비 괜찮은지..버터라고 적혔는데 마가린인가요?

  • 114. 박영숙
    '08.11.26 5:29 PM

    와...완전 멋지십니다.....

  • 115. 초롱맘
    '08.11.26 5:46 PM

    진짜 멋지십니다....
    토마토 샤브샤브냉채 레시피좀알려주세요

  • 116. 바닐라
    '08.11.26 8:34 PM

    대단하시네요..도데체 못하는게 뭡니까요..
    시아버님께서 얼마나 좋아라 하셨을가요~~

  • 117. 이규원
    '08.11.26 9:45 PM

    샤넬님~~~
    음식솜씨도 좋고,
    글솜씨도 좋고,
    잘 못하는 분야는 도대체 무엇이옵니까??
    가리봉동 쌍콧물 순덕이 이기시라고 추천 한방 눌렀습니다.
    싸움은 말리라 했는데 ~~~~~~~~~~~~~~~~~~~
    부추긴건 아닌가 싶네요.

  • 118. 코코샤넬
    '08.11.27 3:24 AM

    김선미님/ 우리 애덜 평상시엔 1식 2찬으로 밥 먹입니다 ^^;;; 배추겉절이 레시피는 위에 있어요^^*

    수산나님/ 부끄럽습니다 ^^;;;

    아들둘님/ 저는 빵에 발라먹으려고 추천받아서 구입했는데 너무 큰 걸 사서 먹다먹다 다 못 먹고 관리 부주의로 그만.... -_-;; 우리나라 모닝버터 모두 좋은 것 같습니다.

    박영숙님/ 아잉...부끄럽습니다.^^;;

    초롱맘님/ 토마토 샤브샤브냉채 레시피는 "코코샤넬" 검색하시면 바로 짜잔~ 하고 나타날 거예요.^^;;;

    바닐라님/ 못하는거요? 당근 베이킹이죠!! ㅎㅎㅎ

    이규원님/ 제가 못하는 거 너무 많아서 나열을 못하겄습니다. -_-;;;;; 순덕이 이기기엔 너무 무리였으나 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119. 현진맘
    '08.11.27 2:10 PM

    대단하세요^^

  • 120. 지니맘
    '08.11.27 4:19 PM

    음식도 효심도 정말 정말 대단하십니다 존경하옵니다^^

  • 121. 후니맘
    '08.11.27 11:11 PM

    정말 멋져부러용
    시아버님 황홀 하시겠네요
    이 글 보면서 없던 효심도 막 생길라구 그러네요
    잘 보고 가요

  • 122. 진우쮸맘
    '08.11.27 11:55 PM

    저도 담주면 아버님생신인데..벌써부터 걱정이예요..
    샤넬님 100/1만큼이라도 솜씨가 있었으면..아~`부러워요...ㅜㅜ

  • 123. 코코샤넬
    '08.11.29 3:57 PM

    현진맘님/ 아이고 부끄럽습니다^^

    지니맘님/ 아이고.....쥐구멍이 어딘가 싶네요 ^^*

    후니맘님/ 감사합니다 ^^*

    진우쮸맘님/ 넘 겁내지 마시어요. 우리 아들이랑 이름이 같아요 방가방가^^*

  • 124. Harmony
    '08.11.30 4:46 AM

    코코샤넬님 잘 계시죠? 뵌지가 어언3년이 아니 4년이...가물 가물 하지만
    샤넬님 음식솜씨와 사진솜씨에 눈이 급호강합니다.
    땡스기빙데이에 위에 겉절이 해 먹었는데--한인마트 멀어서 대강해 먹었어요.- 배추에 양파만 썰어서
    피쉬소스에 자몽 즙 짜넣고, 고추가루만 넣어서 해 먹었는데 정말 너무 환상이었답니다.
    땡스기빙 연휴에 아들, 딸이 컴을 장악하고 있으니 이제사 로긴하고 감사의 댓글 답니다.
    매실청이 한인마트에 있을려나 찾아보고 다시한번 정석대로 해 먹어보겠습니다.
    감사의 추천 한방~~~~~~~~~~~~~~~~~~날려요!

  • 125. 랑사랑
    '08.11.30 4:12 PM

    코코샤넬님 정말 환상입니다..어쩜 솜씨가 이리 좋으신지~~ 부럽습니다.
    지금껏 82쿡 들어와서 댓글 100개이상 달렸던건 첨 봅니다.^^
    대단대답 하십니다.

  • 126. 코코샤넬
    '08.11.30 10:55 PM

    Harmony님/ 안녕하세요 지금 미국에 가 계시는군요. 매실청 구하시기 힘드시면 과즙에 레몬즙 짜서 넣어 만들어 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암쪼록 건강하게 지내다가 오셔요^^*

    랑사랑님/ 부족한 제가 너무 많은 관심은 받은 것 같아 심히 부끄럽사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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